![]() ? 용혜원시인의 희망메세지 세상아 내가여기있다 나를 써라 이 책의 부제는 나는 꼭 필요한 사람입니다 입니다 나는 꼭 필요한 사람입니다 / 지금 , 이순간은 꿈을 이루는 시간이다 / 기죽지 말고살자 / 당신이 행복하면 나도 행복합니다 4개의 part별 제목들을 보기만해도 용혜원시인이 힘과 용기를 가지고 꿈과 희망을 이루워갈수있게 우리에게 전하는 메세지들이 가득담겨있는 책임을 알수있네요 ?![]() ![]() ? 큰 나무만이 아름다운덧이 아니라 작은 풀꽃들도 마음껏 스스로를 뽐내며 피어있지요 세상의 크고작은 것들이 조화를 이루워 아름다운 풍경을 만들듯이 서로의 차이는 그저 차이일뿐이지요 그런 차이를 느낄때 긍정적인 마음으로 그것을 받아들이고 스스로의 삶을 받아들이는것이 먼저가된다면 그 차이를 즐길수있게 되고 노력할수있는 용기를 얻어 그 차이를 줄여나갈수있는것 그런 내용을 전하며 함께 보여주는 용혜원시인의 희망시 "관심" 이런 이야기를 듣고 읽으니 그 내용이 조금더 전달되는 느낌이네요 ""깊게보는 눈으로 넓게보는 눈으로 너를 보고있다,, "" 누군가가 나를 지켜봐주는 관심어린 눈은 그런것일수있겠네요.. 그런 관심어린눈으로 나를 지켜봐줄수있는 사람이 되어야겟다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렇게 페이지페이지를 넘기다 만난 아름다운 사랑에 깊이 빠져라 용혜원시인은 왠지 사랑이라는 단어와 무지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드는 시인이랍니다 그의 시에는 늘 사랑이 가득한느낌이거든요 그런 용혜원시인이 말하는 아름다운 사랑이란... 깊이 빠져드는것이란... 모든것을 다 던져버려도 아무런 아낌없이 빠져드는것 그런 강렬한 열정의 진정한 사랑은 상대방의 마음을 변화시키는 힘이있고 그런 사랑에 빠져본 사람만이 참된 승리자가 될수도 최상의 기쁨을 느낄수있다 나를 사랑할수있는 사람이 남을 사랑할수잇고 그런 사랑을 주고받으면서 그 아름다운 조화들이 세상을 아름답게 하고 삶에 힘과 용기를 줄수있다 역시 용혜원시인은 사랑의 순간을 값진 순간으로 여기시는것같아요 ?![]() ![]() ? 이렇게 살아가면서 나에게 던져주고싶은 희망의 메세지들이 가득한 책 "세상아 내가여기잇다 나를써라" 가까운 지인에게 선물하고 나에게 선물해서 책장에 두고 생각날때마다 꺼내 읽으면 좋을것같은 책이네요 내 삶을 가치잇고 보람있도록 기쁨이 넘치는 삶이 될수있도록 세상에서 내가 필요한 사람으로 꿈과 행복을 가꾸어 나갈수있도록 그렇게 소중한 나의 삶을 아름답게 살아갈수있도록 길잡이가 되어주고 희망의 메세지를 전해줄 책인것같아요 ?? #책이있는마을, #용혜원, #세상아내가여기있다나를써라, #나는꼭필요한사람입니다,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책이있는마을, #용혜원, #세상아내가여기있다나를써라, #나는꼭필요한사람입니다,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책이있는마을, #용혜원, #세상아내가여기있다나를써라, #나는꼭필요한사람입니다,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 ![]() |
![]() ![]() ![]() 용혜원 시인은 지금까지 시집 97권, 시선집 15권을 포함하여 214권의 저서를 출간했다고 합니다. 오늘도 독자들에게 감사하며 시를 쓰는 기쁨과 강의하는 기쁨 속에 꿈을 이루어가며 살고 있다고 하는데요. 어릴적부터 젊은 시절, 30대와 40대를 넘어오면서도 그의 시들을 계속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강의와 설교를 통해 복음을 전하고 있는 목회자이자 베스트셀러 시인인 용혜원 목사님은 유머자신감 연구소 소장이자 명강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사랑을 노래하고 웃음을 강의하는 시인' '유머 컨설턴트' '열정 깨우기 강사'와 같은 독특한 직함들이 붙는데요. 사랑을 노래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자신을 부르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사람들에게 열정과 희망과 사랑과 웃음을 불어넣어 주고 있다고 합니다. 성결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한 시인님은 한국 문인협회 회원이자 한국 기독교 문인협회 이사로서 활발한 저술활동을 해오셨습니다. 대기업을 비롯한 기업체와 국가 기관, 지자체, 대학교 등을 오가며 인맥 관리, 성공 비결, 인간관계, 리더십, 유머 경영, 인성 훈련, 비전 만들기, 자신감, 열정 등을 주제로 활발한 강연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합니다. 이 책은 그래서인지 설교 혹은 에세이와 시를 각 챕터로 만들어서 보여주어서 더 좋았습니다. 때로는 응원하는 것 같고 때로는 좋은 말로 위로 해주는 것 같고 시로 설득당하고, 글로 위안을 받고 좋은 경험을 하게 해줍니다. 어느 부분을 열어서 봐도 좋은 구성도 마음에 듭니다. 건강하게 오래 글 써주시기를 바래봅니다. #세상아 내가 여기 있다, 나를 써라#컬처블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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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원 님의 시를 무척 좋아했었는데 새로운 책이 나왔다하여 읽어보고 싶었다. 제목 <세상아 내가 여기있다 나를 써라>만 읽고도 왠지 나에게 말을 하는 것같아서 더 끌렸다. 목차를 읽으면서 벌써부터 마음이 사르르 녹아드는 그런 느낌이 들어서 기쁘게 읽어나갔다. 우리가 삶을 살아가면서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더 행복하고 주어진 삶을 잘 살아갈 수 있는지에 대한 명언과 조언을 이야기 하듯 풀어내어 나를 다독여주는 글들이 너무나 좋았다. 글 말미에는 그에 맞는 저자의 시들이 하나씩 있어서. 이게 과연 시집인이 에세이인지 분간이 되지 않을 정도였고 두마리 다 잡을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 예전에 좋아했던 시인의 시들도 다시 만날수 있어서 무척 반가웠고. 시인의 서정적인 면들이 듬뿍 들어나는 글들이어서 읽는 내내 마음이 차오르는 느낌을 많이도 받았다. 나의 삶의 주인공은 나이고, 삶을 긍정으로 바라보고, 작은것 하나에도 기쁨을 찾고, 나의 이 삶이란 무대에 내가 주인공으로 살아야 한다는 글들은 삶을 더 의욕적으로 잘 살아보고 싶게 했다. 책을 읽으며 나의 삶을 기쁨이 넘치게 만들어 삶이 즐겁고 희망차게 살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잘 보이는 곳에 두고. 언제든 펼쳐 하루 한쪽이든 시 한편이든 꺼내 읽어도 삶을 살아가는데 희망과 용기를 가질수 있게 해주는 책인것 같다. 또한 제목 하나 하나 모두 하루 한번씩 명언 처럼 확언처럼 되뇌어도 좋은 그런 글들이라서 자꾸자꾸 읽어보게 되는 그런 마력이 있는것 같다. 매일 매일 외쳐봐야겠다. " 세상아 내가 여기있다 나를써라! 나는 꼭 필요한 사람입니다" *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
세상아 내가 여기 있다 나를 써라 살아가면서 '가치 있게 사는 삶'을 살아가고 싶다. 어떻게 사는 것이 가치 있게 사는 삶인지 고민하며, 보람 있고 기쁨이 넘치게 사는 삶을 살고 싶어서 항상 생각하며 살아간다. 이 책 《세상아 내가 여기 있다 나를 써라》은 '꿈과 희망을 이루어 가며 소중한 삶을 아름답게 살아가야 한다'라고 전하는 용혜원 시인의 긍정적인 희망 메시지가 담겨있다. 이 세상에서 꼭 필요한 사람으로 살기! 삶을 멋지게 살아가기를 바라는 이 책의 메시지가 따뜻하게 느껴진다. 꿈과 희망이 생기고 용기를 얻는 메시지와 긍정적인 말을 전한다. 각 1편의 글마다 뒤에 저자의 희망시가 있는데 그 시들이 좋았다. 각 주제에 적힌 메시지마다 시를 감상하며 마음을 정돈되게 해주는 느낌이 든다. 주문을 외우듯 읊으며 읽으면 진짜 이루어질 것 같다. "항상 좋은 느낌을 가져라" 평소에 느낌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좋은 느낌을 가질 때 일도 잘 되고 행복한 마음이 든다. 기분은 마음으로 느끼기 때문에 일상생활에서 기분을 밝게 유지하고 지내면 좋은 일이 더 생길 것 같고 어려운 일도 힘들지 않게 넘길 수 있는 마음이 생긴다. 밝은 마음과 여유가 생기도록 좋은 느낌을 가져보도록 하자. "내일을 위하여 멋지게 상승 기류를 타라" 상승기류, 따뜻한 공기가 주위보다 가벼워서 올라가려는 기류를 말하는데 이 상승 기류를 잘 타기 위해 자기의 자격이나 조건을 탓하지 말고 열정을 가지고 '할 수 있다'라고 도전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이 책은 어느 부분을 펼쳐서 읽어도 전하는 메시지가 있다. 자신을 다독이고 싶거나 마음을 잡을 때, 힘들거나 용기를 얻고 싶을 때 읽어도 좋은 책이다. 지혜로운 가르침이 담겨있어서 작가의 통찰을 보며 지혜를 얻을 수 있는 책으로, 지칠 때 펼쳐서 읽으면 마음이 평온해지고 깨닫는 것이 생기는 느낌이다. 이 책 <세상아 내가 여기 있다 나를 써라>을 보며 세상을 향한 따뜻한 마음과 용기, 평화로움을 전하는 긍정의 메시지와 희망을 주는 글들에 힘이 나는 느낌이다. 소중한 삶을 신나고 멋지게 살아가려면 내가 아주 소중한 사람인 것을 알고 도전하며 나가야겠다. 자신감과 용기를 가지고 삶을 희망차게 살아가면 더 행복하고 건강한 마음으로 멋지게 살아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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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써라”, 용혜원 저, 책이있는 마을, 2024
나를 팔아라. 나를 사라. 나의 가치를 올려라.
1990년대 이 사회에 불어닥쳤던 구호가 아니겠는가요? 삼성에서조차 “마누라를 빼고 다 바꾸라”라는 변혁과 혁신의 사고를 요구하던 시대가 있었지요. 달라져야 살 수가 있다라는 혁신적이고 혁명적인 사고력을 요구하고 전통과 과거조차 부정하려는 급진적인 사고가 요구되었던 시대도 있었지요.
그런데 지금은... 지금은 희망이 사라진 아니 희망을 잃어버린 시대가 되고 말았습니다. 젊은이들에게 꿈이라는 것이 없어졌습니다. 아니 꿈을 꾸지를 않습니다. 왜 그리도 힘들게 살려합니까? 라는 반문이 앞섭니다.
세상에는 아주 편하게 즐겁게 그리고 풍요롭게 사는 사람들이 어찌 이리도 많습니까? 고급 차에 고급 집에 명품에 값비싸고 맛난 음식에 해외여행을 틈나면 즐기면서... 돈이 최고인 세상이 되었습니다. 따라서 돈을 가장 많이 번다는 의사나 변호사가 되어야 하겠고요 가장 힘이 드는 산업역군이요? 그 힘든 일을 왜 하나요? 대기업이면 몰라도 중소기업은 싫습니다. 이러한 희망이 사라진 꿈이 없어진 그런 때에 꿈을 꾸어라, 사람답게 살라고 외치는 광야의 소리 같은 이야기가 여기에 있습니다.
용혜원 시인은 자신의 마음속에서 울리는 소리를 외면하지 말고 그 소리를 세상에 쏟아 내보라고 합니다. 주눅이 들지 말고 자신감이 없이 아르바이트나 하면서 내일을 잃어버리고 오늘만 사는 하루살이 같은 세상 말고 저 높고 푸른 하늘을 바라보면서 큰 소리로 함성을 질러대면서 한 번뿐인 삶을 정말 사람답게 살아 보라고 젊은 여러분들에게 외칩니다.
1. 필요한 사람 나는 필요한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 엑스트라로 나섰다가 사라져 가는 별 볼일이 없는 사람이 아니라 꼭 필요한 사람입니다. 그러기 위하여서는 상상의 꿈이 있어야 하겠습니다. 공상이 아닌 상상의 꿈 말입니다. 꿈에는 상상이라는 대본이 있기 마련입니다. 상상하는 대본을 쓰기 위하여 당당한 자신감을 가져야 합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아야 합니다. 상상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 살펴야 합니다. 내가 잘하는 것 부족한 것을 살펴볼 줄 알아야 합니다. 그러기 위하여서는 열정이 필요하고요. 작은 일부터 시작하는 섬세함도 있어야 할 것입니다.
왜냐구요? 나는 꼭 필요한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삶이란 한 번만 갈 수 있는 길이니 당당하게 힘차게 자신 있게 살아라.
2. 꿈을 이루는 시간 세상에 꼭 필요한 사람이 되려면 그러한 꿈을 꾸는 데 필요한 시간도 필요하겠지요? 나의 잠재력이 어떤가? 나의 장점이 무엇이고 단점은 또 무엇일까? 나는 실패를 두려워하나? 성공을 오히려 두려워하는 것은 아닌가? 이러한 두려움과 불안감을 극복하려는 용기도 열정도 없을까요? 상상의 꿈을 이루기 위하여 준비하여야 할 것이 너무나 많겠지요. 가장 먼저 내려 놓아야 할 것은 아마도 두려움과 자신감의 결여일 것입니다. “나는 안돼…. 내가 어떻게….” “나는 실패자야, 나 같은 흙수저가...” 세상에 태어날 때 다들 두 주먹과 알몸으로 태어납니다. 다만 그 집이 돈 있는 부자이냐 아니냐일 뿐입니다. 다 그것이 내 것일 수가 없습니다. 돈이 없다고 나는 안돼라고 자조하며 스스로 꿈도 상상도 다 팽개치고 불평만 비난만 좌절만 절망만 하면서 살아갈 것인가요?
맛은 얕고 멋은 길다고 합니다. 성공과 실패의 맛을 보면서 인생의 삶을 멋나게 살아야 하지 않을까요? 맛은 얕고 멋은 기니까요.
하늘이 무너진 듯 땅이 꺼진 듯이 비참하고 처참하게 실패했을 때 포기하고 무참하게 쓰러지지 말고 뒷걸음치며 달아나려고 후다닥 도망치지 마라
3. 나답게 살자 나답게 사는 것이 무엇일까요? 꿈이 있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하여 내 속에 담겨 있는 잠재력을 찾아서 계발시켜 그것을 세상으로 뽑아 올리게 되면 나다워지지 않을까요? 나다워 진다는 것은 정말 무엇일까요? 어찌 보면 가장 무섭고 두려운 말이기도 합니다. 가장 쉬운 듯하면서 말이죠. 먼저 고독 속에서 나를 돌아 보아야 할 것입니다. 내가 누구인지를 알아야 하겠지요? 나의 한 번뿐인 이 이생을 과연 어떻게 살아야 할지 생각이 필요 하겠지요. 다른 이들과의 비교를 통하여 스스로 좌절하거나 절망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난 안되라고 시작했기 때문이지요. 그러나 이제 나는 된다 나는 할 수 있다. 나를 사라고 외친다면 나답게 살 수 있는 그것이 아닐까요?
기죽지 말고 살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 험한 세상 살아가며 괴롭고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 마음에 생기가 돌도록 맑은 물이 되어 흐르고 싶다.
4. 나도 행복 나답게 산다면 나는 행복합니다. 우리의 삶 속에는 문제도 있고 답도 있다고 합니다. 나답게 살아야 함은 어떤 삶인가요? 라는 질문이라면 나도 행복하고 너도 행복하게 멋지게 살아야 한다는 것이 아마도 답이 아닐까 합니다. 행복이란 과연 무엇일까요? 돈이 많아서 호의호식하는 것이 행복일까요? 아니면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그 성취를 통하여 삶의 의미와 기쁨을 느끼는 것이 행복한 삶이 아닐까 합니다만. 나다운 삶을 살아가려면 힘든 여정을 걸어가야 하겠지요, 여러 장애물로 인하여 눈물 콧물 흘리면서 좌절도 절망도 맛볼 수가 있겠지요, 그러나 그때마다 하나님께 기도하며 다시 일어나서 땀을 흘리면서 걸어가는 그 길이 바로 나다운 삶이요. 내가 상상하였던 나의 길이 이루어지는 길이 아니겠어요.
나도 너도 행복할 때 진정한 행복이 아닐까요? 우리는 우리의 삶을 책임지고 살아갈 때 나도 행복하고 너도 행복하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행복하면 나도 행복합니다.
당신이 언제나 행복하게 사는 것이 내가 살아가는 이유입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자신감을 가지고 자기 삶에 책임을 느끼며 살아가라고 외칩니다. 살아감에 있어서 자부심을 품으며 살라고 합니다. 상상의 꿈에는 대본이 있는데 그 대본은 살아가는 우리랍니다. 나의 삶이 바로 대본입니다. 힘듭니까? 그러면 그 분께 기도하세요. 그리고 나다운 삶을 살기 위하여 다시 용기를 내어 뛰어나가 보세요. 나의 행복은 너의 행복이 되고 나의 삶의 이유가 바로 나와 너의 행복에 있으니까요.
지금 하고픈 일이 있다면 어서 하라. 시간이 지나가면 다시 못할지도 모른다. 사람의 마음은 수시로 바뀔 수 있으니 지금 할 수 있다면 마음 변하기 전에 빨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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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마음의 종합병원 같이 첫페이지 부터 마지막페이지까지 우리의 마음을 골고루 달래주는 책이다. 우리가 일상생활, 학교, 사회 또는 스스로에 의해 겪을 수 있는 수많은 심리적인 문제와 마음의 상처들에 대해 이야기하며 그것을 스스로 치료할 수 있는 치료법을 시와 글로 전해준다. 그러기에 이 책은 남녀노소 누구나 책꽂이에 꽂아두고 마음이 불편하거나 아플 때마다 꺼내봐야 하는 마음의 치료제이다.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는 용기와 포기를 모르는 인내심, 긍정적인 마음가짐과 유머 그리고 웃음, 구체적인 목표의식과 도전하는 삶의 자세, 항상 자신을 믿고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의 여유. 건강한 마음을 가진 자만이 품을 수 있는 생활 자세를 항상 유지하며 살아가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 책을 가까이 두고 읽기를 추천한다.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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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원 시인님의 책 <세상아 내가 여기 있다, 나를 써라>를 읽었습니다. 이 책은 이시대 사람들에게 해주는 조언 같기도 하고 에세이 같기도 한 책이었는데요, 긍정적인 생각으로 열심히 살아보자!는 내용의 이야기입니다. 작가님이 시인이라서인지 글이 굉장히 서정적이고 감성적입니다. 어떤 구체적인 상황을 이야기하기 보다는 마치 명상집처럼 우리가 가져야 할 마음자세에 대하여 쓰셨는데요, 읽기 굉장히 쉬운 책입니다. 첫 챕터를 읽을 때에는 좋은 말인건 아는데, 이게 마음대로 되나요..싶은 생각으로 읽어 나갔는데, 계속 해서 좋은 말을 읽다보니까 반복의 효과랄까요, 약간 자기 확언처럼 점점 머릿속이 긍정적으로 변하는거 같더라구요. 이 책을 한 챕터씩 아침에 소리내어 읽고 시작한다거나, 출근길에 읽으면 좋겠다 싶었습니다. 작가님은 두려움에 움츠리거나 불평으로 가득 채우지 말고, 나는 세상에 소중하고 필요한 존재이며, 나의 꿈을 위해 작은 걸음이라도 시작하라고 말합니다. 큰 성공도 결국 첫 걸음에서 시작된 것이며, 작은 움직임부터 도전하라고 조언합니다. 내가 움직이고 시작하여야 세상도 나에게 기회를 주며, 실패를 한다고 해도 그로부터 배워 다시 시작하라고 이야기합니다. 나의 할일을 미루지 말고 지금 당장 담대하게 시작하기를 조언하면서, 각 이야기가 끝나는 페이지에는 용혜원 시인님의 시들이 한 편씩 실려 있습니다. 자꾸 기쁘고 행복한 기분을 만들어야 내 주위에 그런 사람들이 모이고, 그 기분을 만들기 위해서는 작은 즐거운 느낌이라도 만들어, 매력적인 사람이 되라는 이야기도 합니다. 어쩌면 당연한 이야기들을 모아 스스로에게 해주는 잠언서처럼 패배자 같은 느낌이 들 때마다 읽고 싶은 책입니다.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은 후 쓴 후기입니다.] |
![]() ![]() ![]() 은퇴를 앞두고 새로운 길에서 헤매고 있는 부모님께 추천하고 싶은 책! 감상평 : 대학 시절 용혜원 시인 시를 좋아했었습니다. 가장 친한 언니의 결혼식에서 용혜원 시를 축시로 읽기도 했고요. 사회에 나와 시를 등안시하며 아주 가끔 위로가 필요할 때 찾아 읽고 했습니다. 이번에 읽은 용혜원 시인의 '세상아 내가 여기 있다 나를 써라'는 시인이 사회에 위로가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쓴 에세이입니다. 소외 받거나 상처 받은 사람들, 앞으로 나가기 위해 용기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전하는 이야기입니다. 혹, 학교 은사님의 따뜻한 위로나 할아버지의 이야기가 듣고 싶은 젊은 사람들. 다시 세상 2막을 시작해야하는 은퇴하신 어르신들이 가볍게 읽으면 좋은 책입니다. 따뜻한 위로가 참 귀한 세상입니다. 어디서든지 문제 해결 방법이나 개선 할 수 있는 대안 찾기에 바쁩니다. 가끔은 목적없는 위로, 해결 방법 찾지 않는 포용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무조건 성공을 위해 노력을 강조하는 사회에서 새벽에 운동하고, 어학공부하고 또 새로운 자격증 하나 쯤 취득하고 재태크고 해야한다는 곳 그렇지 못한 사람들을 실패자라는 프레임에 갇아 놓고 잔뜩 어깨를 부풀리며 비웃는 사람들 속에서 할아버지나 할머니처럼 무조건 적인 사랑과 인정이 그리워집니다. 이 책은 무엇을 해라, 해야한다, 당신은 잘못 되었다 이런 말을 하지 않습니다. 당신 자체로 귀하다, 너는 참 괜찮다, 우리 손자 최고다! 이런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 너는 대단해! 표정이 밝아져야 삶이 밝아진다 어디서 많이 들어본 이야기입니다. 할아버지는 항상 제가 최고라 해주시고 늘 밝은 얼굴을 보며 우리 손녀가 얼굴이 밝으니 복을 많이 받을 것이라 이야기 해줬습니다 할아버지의 이 말은 늘 밝은 사람이 될 수 있는 힘을 주는 문장이 되었습니다. 당신은 어떤 이야기를 듣고 살았나요? 어차피 어렵고 힘든 인생인거 알면서 왜 그렇게 밖에 못하냐고 너는 그 정도 밖에 되지 않느냐는 비판을 듣고 살았나요? 살면서 단 한명이라도 나를 무조건적으로 응원해주고 믿어주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은 가장 큰 축복이라 생각합니다. 희망이 가득한 말을 해라
용혜원 작가의 솔직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삶의 다양한 측면을 고찰하고 있습니다. 작가의 글은 독자들에게 큰 울림과 위로를 주며,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새로운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도록 돕습니다. 시인의 따뜻한 시선과 문장들이 읽는 내내 참 편안했습니다. 쉽게 읽을 수 있는 문장이었지만 따뜻한 시선과 섬세한 문체는 깊은 감동을 줍니다 요즘 자기계발서와 경제서를 읽으나 부단히 노력하며 살아갔는데 오랜만에 편한한 글을 읽으니 조금은 쉬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가끔은 이유 없는 응원과 무조건 적인 위로가 필요 할 때가 있으니까요 시인은 자신이 겪었던 어려움과 그 극복 과정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독자들에게 희망을 전합니다. 삶의 어려운 순간을 어떻게 이겨낼 수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 작가의 경험담을 통해 독자들은 자신도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다는 용기와 희망을 얻습니다 "세상에 내가 여기 있다 나를 써라"는 단순한 에세이가 아니라, 따뜻한 시선과 진솔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언제나 고향에서 나를 기다리는 할아버지 가까운 은사님 혹은 아빠의 따뜻한 위로가 필요하시다면 혹은 새로운 길로 나아가길 주저하며 응원이 필요하신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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