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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보다 책으로 더 재밌게 봐서 책으로 사고싶었으나 종이책은 절판이었다ㅠㅠ ebook으로 나온줄 알았다면 바로 샀을텐데..ㅋㅋ 아무튼 예스에서 책이 있는걸 보고 바로 구입했다. 영화도 재밌긴 하지만 책이 좀 더 철학적이고 뱀파이어들이 하는 인간적인 고민들로 나도 한번 더 생각해보게 해준다. 왜 표지는 동화같은 표지가 되는 지 모르겠지만;;ㅎㅎ 책을 읽으면서 루이스의 입장에서 슬프기도 하고 무섭기도 했다. 처음 읽을 때 레스타가 의뭉스러운 구석이 있어서 뱀파이어 연대기 2권 뱀파이어 레스타도 읽어보고 싶어서 도서관에 가서 빌려 읽었던 기억이 난다. 이 뱀파이어 연대기 시리즈 중에 1권인 뱀파이어와의 인터뷰가 가장 재밌다고 느낀다. 2권, 3권... 쭉쭉 다 이북으로 나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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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영화 때문에. 이 영화 제가 아주아주 아기시절에 나왔던것 같은데요. 이제와 돌이켜보면 전세계적으로 남성들의 미모가 대체적으로 가뭄현상을 보이고 있는 이 안타까운 시대에, 동시대에 이런 잘생긴 남자들이 둘이나 나오는 대작을 볼 수 있음에 감사를 드릴 정도로 사실, 두 배우의 얼굴이 다했다... 이런 뜻입니다. 책의 안타까움이라고 한다면 아마 꽤 오래전 번역이라 그런지 번역이 좀 엉망인 편입니다. 그래도 대충 내 맘대로 알아들으면 되니까. 가격도 너무 싸고 2000원대라니요. 예스이십사는 재벌공입니까? 땅파서 장사합니까? 중딩때부터 이용했지만 앞으로도 뼈를 묻으리 예사찬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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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앤 라이스 저/이극동 역 ] 작가님의 [ [eBook]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 을 구매하고 난뒤에 쓰는 리뷰입니다.
앤 라이스 작가님의 뱀파이어와 인터뷰를 구매하여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표지가 저한테 너 이거 사야되라고 속삭여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ㅋㅋ 저 원래 외국작품 사서 읽는 사람 아닌데 ㅠㅠ 역시나 읽어보니 제 취향은 아니더라구요 ㅠㅠ 저는 한국 작품이 좋습니다 ㅠㅠ 그래도 표지는 너무 좋네요~! 좋은 글 쓰시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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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에 나왔던 영화였는데 기억은 잘 안나네요. 리뷰도 좋고 읽어보고 싶어 구매했네요. 내용은 퍼왔어요. 뱀파이어 레스타르는 시간을 초월하여 늙지도 않고, 무한한 세게에서 영원한 생명을 누리며 죽어도 죽지않는 사람을 산다. 레스타트는 그의 존재를 일깨워주는 피의 강 위로 세월을 넘나들며 그가 원할때는 제물의 의사와는 관계없이 영생을 선사하기도 한다. 18세기 말, 레스타트의 세계로 한 남자가 들어오게 되는데, 그는 사랑하는 아내와 어린 딸을 잃고 마음이 황폐해진 루이 드 퐁듀락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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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타트 뱀파이어 시리즈 시작 브래드 피트와 톰 크루즈의 강렬한 뱀파이어 연기가 워낙 유명한 작품이라 영화도 매우 좋아하는데 지인의 추천으로 책을 구입하게 되었다. 오랜시간 살아온 루이가 젊은 기자를 만나 인간이었을 적 루이의 모습부터, 뱀파이어로 어떻게 변하게 되었는지와 그 이후에 삶을 밤새 이야기해 주는 구성으로 되어있다. 자신을 괴물로 만든 레스타트의 삶(그것을 삶이라 불러야 하는지 죽음이라 불러야 하는지 모르겠지만)의 방식을 견디지 못한 루이는 자신의 창조자인 레스타트를 배신하고 새로운 무리와 만나지만 사랑하는 아이마저 잃게된다. 영화를 재미있게 본 사람이라면 읽어보고 싶은 시리즈인데 번역은 생각보다 더 엉망이라 거의 직역에 가까운 문장들 때문에 섬세한 감정표현이 잘 이해가 안되어 아쉬웠다. 다음 권은 원서로 도전해 봐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