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잡스 이후 인문학이 대세가 된 요즘
인문학을 정말 쉽게 접근하게 해주는 책인것 같습니다.
색을 통한 힐링이라는 독창적인 접근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또한 챕터 챕터 마다 보여주는 인문학적인 사건 또한 이책이 단순한 책이 아님을 알았습니다.
몸과 마음 , 그리고 지식의 힐링이 필요한 모든 분께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