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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술 잘 풀리는 두루마리 휴지처럼 시작 하기도 전에 뭔가 잘 풀릴 것 같은 느낌이 확 들었습니다. 재미없는 책은 잘 읽히지도 않고 읽은 후에도 무슨 내용인지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머릿속에 속속 들어오고 투자를 시작하는 모든 분들께 꼭 필요한 공장 투자의 바이블인 것 같습니다. 주거용은 경쟁이 심하고 토지는 어렵다는 막연한 생각만 했지 투자를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방황하고 있던 찰라~ 앗! 이거다 하는 생각을 하게 되는 책이고 이 책을 읽고 난 후에 어떤 방향성을 갖고 투자를 진행해야 될지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 투자를 한번도 해보지 않은 초보도 이 책을 완독하고 내 것으로 만들면 공장 투자의 고수가 될 수 있게 끔 너무 많은 꿀팁들을 알려 주셔서 한편으로는 주거용처럼 경쟁이 심해지는게 아닌가 하는 걱정도 되지만 모든 투자가 그렇듯이 꾸준히 기본에 충실하면서 열심히 하다 보면 언제 가는 나도 모르게 내가 원했던 경제적 자유를 이룰 수 있을 것 같아 벌써부터 설레입니다. 저자 김덕환(긍정케이), 감수 송사무장님께 이런 좋은 책을 출판해주셔서 감사하고 온라인 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으로도 만나뵙고 싶습니다. #공장투자 #공장투자바이블 #토지투자 #경제적자유 #지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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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린이도 너무 이해하기 쉽게 설명돼있어 정말 막힘없이 술술 읽어나갔다. 읽으면서 나만 알고 싶고 갖고 싶다는 생각에 더 이상 팔리지 않았으면.. 그만큼 내용이 너무 쉽고 알차서 초보도 공장 투자를 당장 시작하게 만드는 책 평생 소장 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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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종이책으로 읽어보긴했지만 다시 읽고싶어져서 이북으로 구입했습니다. 부동산 공장 투자에 관심있다면 읽어보기 좋은 책입니다. 부동산관련 도서들은 많지만 공장 투자관련 도서는 흔치않아서 더욱 좋았습니다. 체계적으로 정리된 공장 투자서기 때문에 기본 개념부터 배우기 알맞습니다. 이북에는 도서초판 부록이 없는점은 아쉽지만 알찬 내용이기에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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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투자 책은 많고 그중 진짜 초보자가 시도해볼만 한 쉽고 자세한 책은 고르기가 쉽지 않다. 이 책은 자세해서 당장 시도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한다. 공장 투자는 월세 받는 토지 투자다.아파트 외 토지 투자에 관심있다면 볼만한 책이다. 공부하고 시도해서 저자의 말처럼 실행력이 좋은 자수성가한 부자가 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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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장투자 이렇게 쉬웠어?』의 저자 긍정케이님을 행복재테크 내에 있던 부동산 투자스터디에서 일찍이 처음 뵈었을 땐 10년 가량 현직에서 활동 중인 공장 매매 전문 중개사라고 소개를 받았었다. 하지만 깊이 이야기를 나눌 기회도 없이 본인의 스케줄 감당이 버거우시다는 소식과 함께 얼마 지나지 않아 스터디 활동을 그만두시게 되어 그렇게 관계가 소원해졌던 기억이 있다. 그러다가 행복재테크의 유튜브 채널 행크TV의 고수의 장바구니 파트에 출연하여 공장투자에 대한 설명을 우연히 듣게 되었고 머리를 한 대 띵 맞은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부동산 중개사님들도 잘 살펴보면 모든 분야의 부동산을 두루 섭렵하는 것보다 한 분야만을 집중하여 다루는 모습을 띄는 중개사님들이 많은데 긍정케이님은 그 중에서도 경기 남부지역의 공장 매매와 임대를 전문으로 다루시면서 2000건 이상의 공장 매물 현장 답사와 400여건의 공장 물건 처리로 10년 가까이 경험을 쌓아오셔서 노련미를 뿜어내는 모습이었다. 그러면서 내 간접 투자사례로 떠올릴 수 있는 의문투성이였던 주변 지인들의 투자사례를 하나씩 떠올리는 계기가 되었다. 주변 지인 중 한 팀이 있는데 아파트형 공장이 아닌 토지를 제대로 깔고 있는 매가 20억원 상당의 신축 제조공장을 신탁공매로 낙찰받아서 3년이 넘도록 임대도 못 맞추고 이자내는걸 버거워하며 소유하고 있다가 3년이 지나 시세 차익도 거의 없이 매도를 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다른 한 지인은 유치권 신고가 되어 있는 공장을 경매로 낙찰 받아서 개가 여러마리 풀어져 있는 공장을 찾아가 유치권자를 상대하며 이 역시 2년 가까이 소송을 하며 겨우 소송에서 이겼으나 시세 차익을 내고 매도완료했다는 소식은 아직 접하지 못한 투자 사례도 옆에서 숨죽여 지켜보았던 경험이 있다. 또, 10억이 안되는 작은 규모의 임차를 맞추어야 하며, 현장 실사를 통해 축사 바로 옆에 위치하여 비관적으로 보았던 공장이 불과 몇개월 만에 1억 가량의 시세 차익을 내며 의외로 빨리 매도되는 모습을 보며 그저 우연이겠지, 운이 좋았겠지라고 생각했던 사례 빠른 거래가 가능했던데에는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구나 하며 긍정케이님의 책을 읽으며 고개를 끄덕이게 되었다. 초보투자자로서 아직 접해보지 못한 영역의 공장 투자는 이 두 세 건의 간접사례 만으로도 두려운 마음이 들게 하기에 충분했다. 나의 부동산투자의 절대 지켜야 한다는 철칙으로 내가 언제든지 매도하고자 하는 부동산은 시간을 지체하지 않고 바로 매도 가능한 부동산만을 매수하자 였기 때문에 나중에 묶여도 될 만큼의 자금이 생겼을때 그때 매수 매도가 어렵지만 수익이 큰 분야의 부동산 매수를 고려하자고 마음속으로 생각했던 부분이 있었다. 부동산 투자가 매수는 쉽지만 매도는 쉽지 않다는 경험을 직·간접적으로 여러 차례 해 보았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임대나 매매 수요가 많은 부동산만을 취급하자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고 그것을 어기지 않는 투자를 해 왔었다. 하지만 긍정케이님의 『공장투자 이렇게 쉬웠어?』라는 책을 읽으며 간접적으로 경험했던 사례들의 문제점이 무엇이었는지에 대한 해답을 스스로 찾을 수 있었고, 공장 까막눈 시절 경매물건을 찾아 임장활동을 하며 몸으로 경험했던 공장 매물들에 대한 투자 방향과 접근 방법에 대해서도 머릿속에서 차곡차곡 정리가 되는 느낌이었다. 부천의 병원에서 나오는 병원복을 전문 취급하는 세탁공장이나 김포와 인천의 경계지역에 위치한 산업단지, 개별입지의 공장들을 임장했던 경험들이 긍정케이님의 책을 읽으며 막연하게 궁금했던 부분이나 경매로 나온 이유 등이 퍼즐이 하나하나 짜 맞추어지는 느낌이 들어 소름이 돋을 정도였다. 가장 중요한 것은 긍정케이님의 『공장투자 이렇게 쉬웠어?』라는 책을 읽어내려가면서 공장 매매나 임대를 할때 알고 있어야 주의사항 등 A부터 Z까지 공장 투자에 대한 모든 부분을 다루어 주고 계셔서 더욱 믿음이 가고 새로운 영역에 대한 투자의 자신감을 갖게 해주기에 충분한 책이라는 것이 매우 고무적인 일이었다. 대부분의 유튜브에서 소개되는 영상이나 부동산 투자관련 책들은 주의 할 점보다는 이렇게 하면 돈 벌 수 있다는 대책없는 입문용 정보들이 대부분이지만 긍정케이님의 책에는 저자의 많은 경험을 통해 터득한 공장 투자시 유의사항들이 자세한 사례를 들면서 나열되어 있어서 그런 부분들이 개인적으로 도움이 많이 되었던 거 같다. 3년전 신탁공매로 매수했던 아파트를 팔기 위해 세입자를 내보내고 간단히 청소를 하러 토요일 주말 울산에 들렀다가 저녁노을이 지는 태화강 뷰의 어느 카페에서 긍정케이님의 책을 읽기 위해 자리를 잡고 기념으로 한 컷 찍어 보았다.
나의 부동산이 어서 빨리 팔리기를 기도하며.... 그리고 긍정케이님께서 안내해주신 공장 토지투자에 첫 발을 내딛어보는 순간을 잠시 상상해 보았다.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목차 출처 입력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part 1은 현 시점에서 공장투자를 해야하는 이유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부동산 하락장이 거의 2년이 넘어가는 시점이지만 주거용 부동산에 있어서는 여전히 규제가 많이 적용되고 있어서 새로운 부동산 투자나 기존 보유 부동산에 대한 처리에도 어려움이 있다. 취득세와 보유세, 그리고 대출실행과 대출이자까지 .. 지금은 유지만으로도 벅찬 현실에 놓여있다고 볼 수 있다. 그런 면에서 공장투자는 아주 매력적인 부동산 투자처라는 생각이 든다. 신축도 공사비 상승으로 인해 녹록치 않아서 이미 지어진 공장을 대상으로 긍정케이님이 제시하는 투자 요건을 갖춘 공장에 더욱 눈이 가는 건 부인할 수 없는 상황일 것이다. 저자는 계획관리지역이나 자연녹지지역에 위치하면서 지가상승이 예상되는 지역의 토지에 투자한다는 개념으로 공장매물을 찾아볼 것을 추천한다. 실제 투자 사례로 보여주었던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의 공장은 60평에 10억 이내의 매가로 대출 90%와 보증금을 이용하여 실투금이 3700만원으로 22년 초에 매입하여 23년 기준 현 시세차익으로 1억원의 수익을 예상하고 있다고 적혀있다. 23년은 지금보다 부동산 상황이 더욱 공포의 도가니 였을테니 지금은 그 이상의 수익이 충분히 예상되기도 한다. 주식으로 치면 우량주를 매수하여 예상했던 수익률이 달성되면 파는 그런 투자방식인듯 느껴졌다. 부동산 활황기를 지나 불황기가 와도 거래량만 줄어들뿐 시세는 거의 빠지지 않는 토지 투자는 어찌보면 가장 안전한 투자이기도 하여 내 돈을 잃지 않는 투자를 지향하는 나로서는 정말 최고의 투자처가 아닌가 싶다. 게다가 개발이 안된 원형지의 경우 비사업용 토지라서 세금도 많이 물어야 하고, 투자금이 적은 영세 투자자로서 대출을 받아서 투자해야 하는 상황에 대출이자 부담도 생각만해도 몸서리가 처질 지경이다. 건축비가 500만원 이전인 때에는 농지개발이나 산지개발비를 부담하고 신축을 하기에도 매력적인 원형지 투자를 이제는 더이상 꿈꾸기가 쉽지 않아보인다. 최근 원형지를 투자했던 지인들도 신축을 하며 추가에 또 추가를 거듭하는 신축비용때문에 고생을 많이 하는 모습을 더러 보았기 때문에 이젠 그런 리스크를 안고 더 이상 투자하고 싶은 마음이 들이 않는 요즘이다.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실전팁으로 부동산 하락장에 좋은 물건이 매물로 많이 나와있으니 더 열심히 임장을 다니고 물건보는 눈을 키우라고 저자는 이야기하고 있다. 사업하는 공장 사장님들이 은행에서 받은 근저당을 감당하지 못하거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평소처럼 매물을 내놓지만 상승장에서 토지투자를 하고 싶어하던 투자자들이 얼어붙은 부동산 투자 시장에서 자취를 감추고 뜸해진 틈을 타서 좋은 매물을 이것 저것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한다. 부동산 사장님들도 한가한 시간을 보내고 계신 분들이 많으니 주변 지역 부동산 상황까지 자세히 브리핑 받을 수 있는 기회이니 틈나는 대로 부지런히 임장 다녀보아야 하겠다.
그리고 부린이가 쉽게 부동산 고수가 되는 깨알 꿀팁으로 행복재테크라는 커뮤니티를 이용하여 같은 목표를 가진 여러 사람들과 온 ·오프라인에서 만나 즐겁고 서로 자극을 주고 받으며 성장할 것을 이야기한다. 나도 이 부분은 누구보다 공감하고 있어서 커뮤니티를 적극 활용하고, 참여기간 동안 부지런히 다녀보고 적극적으로 소통할 것을 권하고 싶다.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part 2는 공장투자의 접근방법을 하나하나 짚어주는 부분이다. 공장의 수요와 공급은 지역마다 차이가 있고 이를 확인하는 방법으로 여러가지 기업경기지표를 확인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명시해준다. 인적이 뜸한 곳에 위치한 공장을 매입하는 것보다는 공장을 가동하기 좋게 편의시설이 갖추어진 공장 밀집지역에 위치한 매물을 확인할 것을 이야기 하고 있다. 발품을 팔기전 위성사진등으로 파란색 지붕이 밀집되어 있는지를 확인하고 로드뷰까지 확인한 후 공장매물이 위치한 곳의 진입도로의 소유현황을 파악하고 디스코등의 실거래가 확인 가능한 사이트를 통해 정확한 시세를 살펴봐야 한다.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공장의 중요 옵션인 전기설비, 호이스트, 컨테이너 유무를 확인한 뒤 매도, 매수자와 협상시 세가지의 중요 옵션을 통해 밀당을 권하는 센스를 보여주어 또한번 긍정케이님의 디테일함에 절로 감탄사를 낼 수 밖에 없었다.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그밖에도 책 후반부에 들어서면 실전 일반 공장물건 분석 실전 사례와 매입해야할 공장 매입하지 말아야 할 공장, 임차로 받으면 좋은 업종, 비추천 업종 등 공장 투자의 모든 것에 대해 짚어주고 있다.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끝으로 아이들과 임실 수련회를 다녀오며 달리는 고속버스안에서 긍정케이님의 공장투자 이렇게 쉬웠어? 의 책내용을 하나하나 떠올리며 임장가고픈 마음을 뒤로하고 스마트폰으로 창밖의 공장과 창고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 보았다 ㅎㅎ 다음 내 법인 소유의 부동산은 아마도 멋진 토지를 품고 있는 공장이 아닐까 상상해 본다.♥ |
![]() (작성자 리치민찡) 작년 7월부터 경매를 배우고, 주로 아파트 경매만 보고 있던 중에, 생각보다 높은 낙찰가에 과연 이렇게 해서 수익을 낼 수 있을까 고민이 많아 약간 주춤하고 있던 차에... 격주 화요일마다 하는 유튜브 송쇼에서 긍정케이님의 영상과 책 출간 소식을 접하게 되었죠.. 그런데 책 이름이 '공장 투자 이렇게 쉬웠어?" 라고용??? 하나도 안쉬워보이는데.. 제목만 그러겠지~ 생각을 잠깐.. 아주 잠깐 했었습니다. 아파트처럼 대중적이지 않은 투자 방식이고, 저같은 초보자들은 생각지도 않은 분야였기 때문에... 그래서 더욱더!! 큰 메리트로 다가왔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방송을 들을수록 긍정케이님의 10년간의 내공이 쌓인 경험들과,, 투자자분들의 성공사례는 제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고~ 왠지 나도 따라하면 할 수 있을것 같은 마음까지 들게 해주셨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믿고 보는 지혜로에서 나온 책이기에.. 전무후무한 공장투자 분야 실전 전문가가 쓴 책이기에.. 자연스럽게 예약구매를 누르고 있는 내 손꾸락... 책이 도착하자마다 소설책처럼 쭉쭉 읽혔고, 정말 이렇게만 하면 성공하겠는데? 라는 생각까지 들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공장투자는 어떻게 쉽게하는거지? 공장투자를 왜 하는지, 공장투자의 장점 6가지, 돈되는 공장 고르는 7가지 기준, 그리고 현장에서 바로 쓰는 체크리스트까지!! 이밖에도 꿀팁들이 셀 수 없이 많은데요~~~>.< 이보다 더 공장투자에 대해 상세하고 친절하게 나온 지침서가 있을까요?? 이제 실행만이 남은 것 같습니다. 공장투자를 조금이라도 생각하고 계신분은... 이 책을 꼭 읽으셔야 하고~ 공장투자를 생각하지 않으셨던 분들도... 경쟁이 적고 월세흐름과 시세차익 두 마리 토끼를 모두 다 잡고 싶으시다면~ 이 책은... 공장투자의 교과서,, 지침서가 될 것입니다!! 정말,, 정말로 강력 추천합니다!!! 한발짝 더 용기를 낼 수 있게 해주신 긍정케이님, 지혜로, 행크.. 감사합니다^^ #긍정케이 #김덕환 #공장 #공장투자 #공장이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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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지 마세요! 저만 읽을래요.
많은 사람들이 부자가 되고 싶다고 얘기하지만 정작 구체적인 목표나 방향은 모르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요. 저도 지혜로 책을 읽으면서 목표와 방향을 설정하는 중인데, 그 와중에 또 한줄기 빛같은 책이 출시되어 읽어봤습이다. 책을 읽어보니 공장투자는 투자자들에게도 생소한 영역인데 그래서 경쟁이 적고 수익률이 높은 분야더라구요. 다른 지혜로의 책들처럼 단 한 권의 책에 정말 많은 경험 사례와 노하우들이 담겨있어서 또 하나의 목표를 가지게 되었어요. 제가 이 책을 읽으면서 느꼈던 이 책이 알려주는 공장투자를 해야하는 이유들을 적어보았어요.
이런 블루오션을 이제라도 알게되어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도 이 책을 너무 많은 사람들이 읽어 또 한 분야의 경쟁이 치열해지게 될까봐 걱정되기도 했답니다 ㅎㅎ 그렇지만 정말 배울 수 있는게 많은 책임에 강력히 추천합니다. 초보자 입장에서 공장 투자할 때 봐야 할 핵심 포인트를 간략히 정리해봤어요. 이외에도 정말 많은 꿀팁들이 있으니 꼬옥 끝까지 정독해보시기를 추천드려요!
전혀 알지 못했고 내가 관심을 가질 거라곤 생각도 못했던 공장투자라는 분야에 실제로 투자 계획을 세우게 만드는 책이었어요. 정말 상세한 설명들로 가이드가 되어주는 책이라고 생각해요. 더 자신감을 얻고 싶다면 긍정케이님 강의랑 병행하면 시너지 극대화되지 않을까 생각해봤어요. 그리고 아무도 이렇게 알려주는 사람이 없을 때 공장투자를 시작하신 긍정케이님이 너무 존경스러웠어요. 그러면서 또다른 블루오션은 뭘까? 생각해보게되었어요. 기존에 주거지역 상업지역이 아닌 곳은 스쳐지나갔는데, 이제 공단 등 지나칠때도 유의깊게 메리트가 무엇일지 분석하게 될 것 같아요. 모두 단 한 권의 책 가격으로 어디가서도 얻지 못하는 보석같은 정보들을 얻어가셨으면 좋겠어요ㅎㅎ 읽어보시면 정말 후회 안하실 거라고 보장합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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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공장이라.... 부동산을 공부하겠다는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공장이란 영역은 왠지 나와는 전혀 상관없을 것 같은, 쉽게 접근하기 어려울것 같은, 그래서 생각조차 안했던! 마음 저~멀리 있던 것이 바로 공장이었던 것 같다. 그런데 왜 이 책을 샀냐고?그러게? ^^;; 그냥 사고 싶다는 기분이 들었다고 밖에는... 달리 뭐라 말해야 할지 모르겠다.이런게 운명인건가? 싶기도 하고 ㅎㅎ 그렇게 아무 이유없이 사고 싶다는 느낌 하나로 그냥 사버린 공장이쉬 책인데... 이 책을 읽고난 후, 공장에 대한 나의 생각은 완전히 바뀌어 버렸다. 이 책을 읽고 난 느낌을 3가지로 요약해보면,1. 공장 투자는 "월세 받는 토지 투자"구나! (땅은 결코 배신하지 않는다는 엄마의 말씀이 생각났다 ㅋ) 2. 공장에 ㄱ자도 몰라도 된다. 책이 다 알려준다. 심지어 어디에서 무엇을 어떻게 하면 되는지 글과 이미지로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진짜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도 그냥 읽고 따라하기만 하면 된다. (백과사전인줄...) 3. 종잣돈을 모으는대로 꼭!! 공장을 사리라!!! (두주먹 불끈!) 난 책을 읽기 전에 항상 목차부터 정독하는 편인데 이 책은 목차만 봐도 왠지 간지러운 데는 다 긁어줄 것만 같은 느낌적인 느낌~ ㅎㅎ 읽기도 전에 궁금증이 마구마구 해결될것 같은 느낌에 살짝 기분 좋은 기대를 안고 책을 읽었고~ 살짝의 기대가 감탄사 연발로 바뀌는데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아~ 그렇구나~~~~',' 오호~' 정말 신기하게도 공장에 대한 지식이 전무함에도 불구하고 읽는 내내 술술 읽혀서 중학생도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풀어내려고 노력하셨다는 말씀이 절로 이해가 되었고, 이론뿐만 아니라 한 챕터가 끝날때 마다 저자의 실전 노하우가 담긴 Tip, 마음을 다잡게 되는 진심어린 조언들까지~ 어느것 하나 허투루 하신 부분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나에게 새로운 세상을 알게 해주었고, 도전하고 싶은 분야를 갖게 해주었고, 기필코 이루고 말겠다는 의지를 불태워 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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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에 뛰어들고 내가 제일 놀랐던 부분은 너무나 경쟁이 치열하다는 것이었다. 나에게 좋은 물건은 다른 사람 눈에도 당연히 좋아서(다행히 결혼 전쟁은 경험해 보지 못했지만 그때 못해본 치열한 전쟁을 경매 입찰을 다니며 경험했다) 명도가 두려웠지만 명도 한번 해보는게 소원이 될 정도로 낙찰 받는 것이 정말 너무도 어려웠다. '공장투자 이렇게 쉬웠어?' 책을 읽으니 공장투자는 초보 단계에서부터 경쟁을 피할 수 있고, 적은 투자금으로 큰 수익까지 볼 수 있었다. 공장투자라고하면 건설현장 옷을 입고 기계 좀 만져볼 줄 알거나, 지게차라도 능수능란하게 운전할 수 있는 분들만의 분야라고 생각했는데 긍정케이 선생님의 말씀을 들을수록 '나도 할 수 있겠다!'하는 자신감이 솟구친다. 책 한권에서 얻을 수 있는 것이 몇개 안되는 책도 수두룩 한데 정말 처음부터 끝까지 허투로 넘길 부분이 하나도 없는, 선생님의 10년 노하우를 고스란히 담은 친절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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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투자의 고수! 10년 경력의 실전 공장 투자자! 공장매물 현장답사 2,000건 이상! 처리한 공장 물건 400건 이상! 책을 읽는동안 공장 투자에 대한 막연한 걱정이 점점 사라진다. 책을 읽고 나니 다른 어떤 투자보다 공장투자부터 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긍정케이샘#행크에듀#부동산투자#공장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