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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힘껏 사는 식물처럼, 우리의 삶도 생명이 붙어있는 한 그저 사는 수 밖에 없는데요. 책 속에 나오는 식물들과 소소한 이야기들이 저를 보고 힘내라고 말하는 것만 같아요. 마음이 편안해지고 싶은 분들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따뜻한 위로와 함께 생명력, 활기를 불어넣어주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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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 정글 속에서 사는 도시인들에게 힐링이 되는 책입니다. 아파트 배란다에서 식물들을 키우는데 이 식물들을 더 잘 이해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식물들이 자라나는 모습을 보며 위로도 받고 힘도 얻는데 책을 통해 위로도 받으며 힘도 얻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