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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 손녀를 위한 깜짝선물로 따끈따끈한 신간, 이상핫 과자가게 전천당20권을 예약 주문, 드디어 배송됐길래 비닐포장 뜯지 않은 채 건네주었다. 아니나다를까 환호성을 지르며 새책을 가슴에 안고 춤을 추며 기뻐한다! 시즌 1의 완결작이라니 내용이 더욱더 궁금해진다. 이상한 가게 전천당에 원한을 품고 복수를 맹세한 로쿠조교수는, 자신의 모든 재능 노력 기술을 쏟아부은 역작을 드디어 완성했다. 모니터화면에 비친 곱슬머리에 사랑스런 얼굴, 흰 원피스, 천사같은 소녀는 인공지능으로 탄생했지만, 아무도 그 사실을 모를 거라는 생각에 로쿠조교수는 뿌듯함을 금치 못한다. 교수는 그 소녀에게 소녀 자신을 주인공으로 하는 앱을 만들도록 명령한다. 완성된 그 앱의 명칭은 '작은 천사 츠구미'로 정했다. 깊은 고민이나 어려운 문제에 직면한 사람들로 하여금 그 앱을 다운로드하게 해서, 고민을 토로하고 해결책을 찾게 도와줌으로써 , 난관에 봉착한 사람들이 전천당을 찾는 대신, 작은 천사 츠구미앱을 찾도록 한다는 야심찬 복수극인데, 과연 교수의 계획대로 전천당은 폐업위기에 처하게 될까?... 20권 역시 손에 땀을 쥐게 하는 흥미진진한 전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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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20.>은 아들이 받을 때 엄청 좋아한 책입니다. 코로나 때 읽기 시작해서 지금까지 나올 때마다 설레이는 마음으로 주문하게 되는 책인데요. 이 시리즈를 무척 좋아해서 애니메이션과 뮤지컬을 무척 즐겁게 보기도 했습니다. 그러면 아이만 이 책을 좋아하느냐고 묻는다면? 이 책이 어린이를 위하기만 하는 책인지 읽을 때마다 묻게 됩니다. 왜냐하면 주인공이 어른일 경우가 종종 있거든요. 아이든 어른이든 가지고 있는 그 욕망의 모습을 전천당 과자에서 만나게 되는 신비로운 과자들로 실현하고, 성장하고 혹은 벌을 받기도 하지요. 이야기가 계속 될수록 결말이 가까워질수록 아쉬워집니다. 전천당 팝업 스토어가 있어서 자주 그 기쁨을 느낄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구멍가게에 가서 즐기게 되는 그 즐거움과 판타지의 결합. 금기를 어기는 그 즐거움과 책임을 지게 되고 해결하면서 다시 일어서는 그럼으로 한뼘 더 성장해 있는 그 순간. 아이와 함께 즐기며 읽은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20>입니다. |
| 전천당이 20권을 마지막으로 시즌1이 완결된다고 하네요. 아이가 좋아할까 반신반의하며 사줬던 1권부터 시작해서 처음엔 자기 전에 엄마가 읽어주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아이 스스로 읽게 되면서 어느새 20권이 되었네요. 책에 흥미를 가지게 해준 고마운 책이라 시즌1 완결이라고 하니 아쉽기도 하지만 시즌2를 기대하며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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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것을, 집중해서 무엇을 읽는 것을 그렇게 좋아하는 아이는 아니였습니다. 그런데 우연히 학교 아침 독서 시간에 짝꿍이 가지고 온 책을 보았는데 너무 재미있다고 사달라고 졸랐습니다. 이런 경우는 없었는데요. 아이가 너무너무 졸라서 일단 속는 셈치고 한 번 사주게 되었습니다. 항상 사기만 하고 읽지 않는 책이 집에 너무나도 많았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이 책은 달랐습니다. 엄마인 저도 너무 깜짝 놀랐습니다. 아이가 책을 읽으면서 웃기도하고 얼굴을 찡그리기도 하면서 책에 매우 몰입했습니다. 정말 놀라운 경험이었습니다. 내용을 하루 종일 저에게 조잘조잘 알려주기도 한답니다. 밥을 먹을 때에도 학원 시간이 남아 기다릴 때에도 늘 책에서 손을 놓지 않는 모습이 너무나 놀라울 따름입니다. 이렇게 재미있는 책을 착한 가격에 제공해주시고 무엇보다 너무나도 빠른 배송에 두 번 감동했습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또 책 구매하러 오겠습니다. 이 책에 대해 망설이면서 고민하는 분들~! 고민 없이 바로 구입하셔도 될 것 같아요. 제가 직접 경험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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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가 초1부터 읽어오더 전천당 시리즈가 20권으로 완결되었네요. 이제 아이는 초6이고 여전히 전천당을 비롯한 히로시마 레이코 작가님의 책들을 좋아한답니다. 흥미진진한 판타지 이야기에다가 그림도 독특하고 예뻐서 계속 읽고 싶은 시리즈입니다. |
| 원작을 바탕으로 우리나라에서 드라마화 된다고 하던데, 어떤 느낌일지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한번쯤 가보고 싶은 과자가게이긴 하지만, 한편으론 정말 가게 된다면 왠지 개인적으로는 결말이 해피엔딩일 것 같지는 않다. 사용법을 제대로 읽는 사람이 아니기 때문이다. 단순히 과자이긴 하지만, 소원을 이루어주는 아이템이기 때문에, 설명서를 제대로 읽지 않으면 큰일나는 터라, 읽는 동안은 꽤 신비롭고 재미있는 이야기에 빠져들긴 하지만, 꼭 설명서를 무시하는 손님들의 이야기가 등장할때면 왠지 모르게 오싹해진다. 20권으로 끝나는 게 아쉽지만, 시즌 1이라고 되어 있으니 시즌2가 곧 나올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
|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20》은 매번 재미있는 이야기와 독특한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책이에요. 이번 권에서도 흥미진진한 모험이 펼쳐지고, 유쾌한 사건들이 가득해요. 전천당의 세계를 더 깊이 즐기고 싶은 팬들에게 추천합니다! 시즌 마지막권..재밌었어요 |
| 이상한 과자가게 전천당 20권잘받았어요 ~ 아직 읽진 못했지만 일본책중에서 대세라서 전권 다 구 매했네요 . 재밌을거 같아요 ~~ 재밌는 전천당 ~~ 뮤지컬도 즐거울꺼 같고요 ~~ 고양이도 그렇고 모든게 다 ~ 애니도 완전재밌더라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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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하는 전천당 시리즈 입니다. 이제 시즌1의 완결이 다가오고 있다는 말은 들었는데... 집에서 살 정도 인지는 부모 입장에서는 의문이지만 아이가 좋아해서 선물로 줄 때 사게 되는 것 같아요. 내용은 1권에서부터는 참신했지만 점점 반복되는 느낌?! 그래도 재미는 있어요. |
| 초 4아이가 만화로도 만화책으로도 즐겁게 읽고 보관하는 책 중하나입니다. 어려가지 이야기가 다양하게 들어있기도 하고 재미있게 지루함 없이 한번에 읽어내서 꾀나 좋아하는 책이라고 제가 생각하게 되었어요. 글밥도 많아서 읽기 연습에 좋다고 생각이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