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비가 내리면 빗물을 감지해서 비가 내린다고 알려주는 아두이노 소스 코드를 사용하기 위한 하드웨어 구성입니다. 구성품이 아주 간단하죠? 아두이노 보드와 빗물감지센서 모듈과 연결하는 전선만 있으면 쉽게 동작시킬 수 있습니다. ![]() ![]() 빗물감지센서 모듈은 Flying-Fish라는 회사에서 만든 소형 보드와 Raindrops 센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모듈을 검색해 보면 빗물감지를 하는 코드는 10줄도 되지 않는 내용으로 되어 있습니다. ![]() 아두이노 보드는 가장 많이 사용하는 보드가 우노(Uno) 보드인데요. 사물인터넷(IoT; Internet Of Things)을 사용하기 쉽게 ESP8266 칩이 내장된 Wemos(위모스) D1 R1 보드를 사용하면 무선 통신을 보다 쉽게 할 수 있습니다. ![]() 사물인터넷을 위한 코드는 일반 빗물감지센서만 사용하는 코드보다는 조금 복잡해집니다. 저는 책에 있는 소스코드인 "빗물 감지하여 텔레그램 앱으로 메시지 전송하기"를 코드로 작성해봤는데요. ![]() 책에 보이는 회로도 그대로 연결하면 되기 때문에 실제 회로를 연결하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 ![]() 텔레그램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아두이노 IDE에서 라이브러리를 추가하여야 합니다. 책에 나온 그대로 telegram UniversalTelegramBot 라이브러리를 추가하고, 텔레그램에서 메시지를 주고받을 botfather 공식계정과 대화를 나눈 후, 위모스 D1 R1 보드를 연결해서 코드를 위모스 D1 R1 보드에 업로드만 하면 됩니다. ![]() 제가 보고 있는 책은 앤써북에서 2판 개정 증보판으로 출간된 "만들면서 배우는 아두이노 IoT 사물인터넷과 40개의 작품들"입니다. ![]() 그리고 책에서 사물인터넷을 배우는 40개의 작품에 필요한 아두이노 보드와 부품들은 책에 맞게 키트로 구성된 제품을 다두이노에서 판매되고 있습니다. ![]() Wemos D1 R1 보드와 부품 키트는 책과는 별도로 판매되고 있지만 일반 아두이노 우노를 배울 때 사용하는 센서 모듈들도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기존에 가지고 있는 것들과 중복된다면 키트까지 구매하지는 않아도 됩니다. ![]() 무선 통신이 되지 않은 아두이노 우노 보드만 있다면 ESP8266 와이파이 모듈을 별도로 구매하여야 합니다. 그것보다는 위모스 D1 R1 보드가 가격이 비싸지도 않고 책에 있는 회로도를 보고 연결할 때도 편하니까 다른 부품들은 기존 것을 사용하더라도 위모드 D1 R1 보드는 구비해 두는 것을 권합니다. ![]() 코딩을 처음 접할 때는 그대로 따라한다고 생각하지만 책에 나온대로 되지 않는 경우도 많이 발생합니다. 코드에서 점 하나만 틀려도 제대로 실행되지 않죠. 책에 사용되는 모든 소스 코드는 앤써북 공식 네이버카페에서 다운로드해 사용할 수 있구요. 책 내용에 대해서는 다두이노 사이트에서 저자에게 질문할 수 있습니다. ![]() 책에 포함된 40개의 작품 소스 코드는 대부분이 사물인터넷(IoT) 코드입니다. 위의 사진은 "가속도 자이로센서로 움직임을 감지하면 텔레그램으로 메시지 전송하기"를 구현하기 위해 가속도 자이로센서 모듈과 위모스 D1 R1을 연결한 것입니다. 책에 보이는 그대로만 연결하고 다운로드한 소스를 오픈하고 책에 적힌 소스 설명을 보고 이해를 하고 조금씩 소스를 고쳐보면서 만들다 보면 전체 코드에 대한 이해도 되고 나중에 어떤 기능을 구현하는 작품을 만들어보자 하는 생각도 갖게 되더군요. ![]() 텔레그램에서 아두이노 보드로 메시지를 보내 LED를 켜고 끄는 소스도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부품으로 교체하고 코드만 조금만 손 본다면 집 안에 놓아둔 아두이노 보드를 이용해 집 밖에서도 조명 켜고 끄기나 다른 작업도 가능할 것 같아요. ![]() ![]() 그 외에도 블루투스로 스마트폰과 메시지 주고받기, 가스를 탐지해 스마트폰으로 알림 받기, 온습도 모니터링, 스마트팜 만들기 등 재밌는 소스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ESP32 CAM을 활용해 침입자 감지 시스템 만들기, CCTV만들기와 같은 작품들은 아이들과 직접 만들어 보면 꽤 재밌어 할 작품들입니다. "만들면서 배우는 아두이노 IoT 사물인터넷과 40개의 작품들" 책에 있는 작품들 중에 저는 기존에 알고 있던 것과 ESP32 CAM을 활용한 사물인터넷 작품 만들기(Chapter 05)의 5개 작품만을 아직 해보지 않았는데요. 저도 하다가 막히는 부분도 생기곤 해서 확인해 보니 책의 내용을 띄어넘기 하지말고 앞쪽의 작품부터 순서대로 따라서 공부를 해야 제대로 수행되고 이해도 빠르게 되는 작품들이 몇 가지 있더군요. 그러니 이 책으로 아두이노 사물인터넷을 공부하려 한다면 조급하게 하지 말고 작품1부터 작품40까지 순서대로 따라서 연습해 보도록 하세요. 앤써북 체험단으로 도서와 키트를 제공받아 사용해 본 후 작성하였습니다.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아두이노 보드는 가장 많이 사용하는 보드가 우노(Uno) 보드인데요. 사물인터넷(IoT; Internet Of Things)을 사용하기 쉽게 ESP8266 칩이 내장된 Wemos(위모스) D1 R1 보드를 사용하면 무선 통신을 보다 쉽게 할 수 있습니다.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사물인터넷을 위한 코드는 일반 빗물감지센서만 사용하는 코드보다는 조금 복잡해집니다. 저는 책에 있는 소스코드인 "빗물 감지하여 텔레그램 앱으로 메시지 전송하기"를 코드로 작성해봤는데요.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책에 보이는 회로도 그대로 연결하면 되기 때문에 실제 회로를 연결하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텔레그램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아두이노 IDE에서 라이브러리를 추가하여야 합니다. 책에 나온 그대로 telegram UniversalTelegramBot 라이브러리를 추가하고, 텔레그램에서 메시지를 주고받을 botfather 공식계정과 대화를 나눈 후, 위모스 D1 R1 보드를 연결해서 코드를 위모스 D1 R1 보드에 업로드만 하면 됩니다. 00:24 만들면서 배우는 아두이노 IoT 사물인터넷과 40개의 작품들(앤써북 출간)에 수록된 소스와 다두이노 키트로 만들어봤어요. 가속도 자이로센서로 움직임을 감지하면 텔레그램으로 메시지 전송하기가속도 자이로센서로 움직임을 감지하면 텔레그램으로 메시지 전송하기 아두이노앤써북Wemos아두이노위모스위모스자이로센서아두이노텔레그램 동영상 설명을 입력하세요.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제가 보고 있는 책은 앤써북에서 2판 개정 증보판으로 출간된 "만들면서 배우는 아두이노 IoT 사물인터넷과 40개의 작품들"입니다.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그리고 책에서 사물인터넷을 배우는 40개의 작품에 필요한 아두이노 보드와 부품들은 책에 맞게 키트로 구성된 제품을 다두이노에서 판매되고 있습니다.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Wemos D1 R1 보드와 부품 키트는 책과는 별도로 판매되고 있지만 일반 아두이노 우노를 배울 때 사용하는 센서 모듈들도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기존에 가지고 있는 것들과 중복된다면 키트까지 구매하지는 않아도 됩니다.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무선 통신이 되지 않은 아두이노 우노 보드만 있다면 ESP8266 와이파이 모듈을 별도로 구매하여야 합니다. 그것보다는 위모스 D1 R1 보드가 가격이 비싸지도 않고 책에 있는 회로도를 보고 연결할 때도 편하니까 다른 부품들은 기존 것을 사용하더라도 위모드 D1 R1 보드는 구비해 두는 것을 권합니다.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코딩을 처음 접할 때는 그대로 따라한다고 생각하지만 책에 나온대로 되지 않는 경우도 많이 발생합니다. 코드에서 점 하나만 틀려도 제대로 실행되지 않죠. 책에 사용되는 모든 소스 코드는 앤써북 공식 네이버카페에서 다운로드해 사용할 수 있구요. 책 내용에 대해서는 다두이노 사이트에서 저자에게 질문할 수 있습니다.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책에 포함된 40개의 작품 소스 코드는 대부분이 사물인터넷(IoT) 코드입니다. 위의 사진은 "가속도 자이로센서로 움직임을 감지하면 텔레그램으로 메시지 전송하기"를 구현하기 위해 가속도 자이로센서 모듈과 위모스 D1 R1을 연결한 것입니다. 책에 보이는 그대로만 연결하고 다운로드한 소스를 오픈하고 책에 적힌 소스 설명을 보고 이해를 하고 조금씩 소스를 고쳐보면서 만들다 보면 전체 코드에 대한 이해도 되고 나중에 어떤 기능을 구현하는 작품을 만들어보자 하는 생각도 갖게 되더군요.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텔레그램에서 아두이노 보드로 메시지를 보내 LED를 켜고 끄는 소스도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부품으로 교체하고 코드만 조금만 손 본다면 집 안에 놓아둔 아두이노 보드를 이용해 집 밖에서도 조명 켜고 끄기나 다른 작업도 가능할 것 같아요.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그 외에도 블루투스로 스마트폰과 메시지 주고받기, 가스를 탐지해 스마트폰으로 알림 받기, 온습도 모니터링, 스마트팜 만들기 등 재밌는 소스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ESP32 CAM을 활용해 침입자 감지 시스템 만들기, CCTV만들기와 같은 작품들은 아이들과 직접 만들어 보면 꽤 재밌어 할 작품들입니다. "만들면서 배우는 아두이노 IoT 사물인터넷과 40개의 작품들" 책에 있는 작품들 중에 저는 기존에 알고 있던 것과 ESP32 CAM을 활용한 사물인터넷 작품 만들기(Chapter 05)의 5개 작품만을 아직 해보지 않았는데요. 저도 하다가 막히는 부분도 생기곤 해서 확인해 보니 책의 내용을 띄어넘기 하지말고 앞쪽의 작품부터 순서대로 따라서 공부를 해야 제대로 수행되고 이해도 빠르게 되는 작품들이 몇 가지 있더군요. 그러니 이 책으로 아두이노 사물인터넷을 공부하려 한다면 조급하게 하지 말고 작품1부터 작품40까지 순서대로 따라서 연습해 보도록 하세요. 앤써북 체험단으로 도서와 키트를 제공받아 사용해 본 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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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작품들로 배우는 아두이노 입문서 아두이노와 사물인터넷에 대한 호기심이 있는가? 직접 작품을 만들면서 배우고 싶은가? "만들면서 배우는 아두이노 IoT 사물인터넷과 40개의 작품들"은 초보자부터 실용적인 사물인터넷 작품 제작까지 차근차근 안내하는 입문서가 여기 있다. 앤써북에서 다양하게 출간된 "만들면서 배우는" 시리즈중 아두이노를 활용한 IoT 사물인터넷을 배울 수 있는 "만들면서 배우는 아두이노 IoT 사물인터넷과 40개의 작품들"의 전면개정판이다. 이 책에서는 아두이노 우노 보드가 아닌 아두이노 Wemos D1 R1 보드기준으로 설명한다.(우노 보드와 외부 핀맵은 유사하다) 이 보드에는 우노에서 적용된 ATMEGA 328P 칩이 아닌 ESP8266 칩이 들어 있어 WiFi 기능을 쉽게 활용할 수 있다. PC, 스마트폰등 다양한 같은 외부 기기와 통신을 하기 위해서는 Bluetooth 나 WiFi를 연결 하는데, ESP8266칩이 내장되어 있어서 와이파이를 손쉽게 연결 할수 있어 학습/활용 하기에 편한 장점이 있다. 책의 후반에는 소형 카메라가 달린 ESP32 CAM 보드(와이파이/Bluetooth 기능 내장) 활용한 작품도 있어 다양한 IoT 사물 인터넷 사례를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간편한 준비부터 다양한 작품 제작까지! 초보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초 지식부터 단계별로 구성 LED 제어, 시리얼 통신, 버튼 입력 등 기본 기능부터 인터넷 표준 시간 표시, 기상청 날씨 표시, 실시간 주식 및 가격 표시 등 실용적인 작품까지 총 40개의 작품 예시를 통해 다양한 기능 및 응용 분야 경험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