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니메이션으로 처음 접하게 된 작품입니다. 당차고 밝은 주인공에 반해서 시작하게 되었는데 처음에는 일상적인 생활 속 판타지 물이었다면 시간이 갈수록 주인공의 신분과 주변 인물들이 바뀌게 되고 벌어지는 사건들도 규모가 커지면서 이세계물 판타지 요소가 계속 늘어나네요. 그럼에도 소소하게 보여주는 일상과 주인공의 착한 심성, 주변 인물들과의 유대가 힐링을 전해주는 좋은 작품이에요. |
| 지금까지도 정말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이번에는 마인의 귀족원 생활이 시작됩니다. 자신은 평범하다고 생각하는 일들이 다른 사람들에게는 놀라움을 주는 일들이 지금도 계속 됩니다. 흥미롭게 재미있는 귀족원의 이야기가 앞으로 더 기대됩니다. |
| 책벌레의 하극상 제 4부 02권입니다. 3부와 동시에 나오는 것 같은데 3부 완결까지 안봤지만 ㄴ있길래 너무 궁금해서 사버렸어요. 설정이 재밌고 흥미롭습니다. 1, 2, 3부 그림체가 조금씩 다른데 4부도 예뻐서 좋아요. 잘보고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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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의 하극상 제4부 02권 입니다. 동명의 라노벨을 원작으로 하는 코믹스 판입니다. 책을 사랑하는 소녀 로제마인이 지진으로 책에 깔려 죽게 되고 이세계로 전생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세계에서는 책이 매우 희귀한 것을 알게 되고 자신의 책에 대한 욕구를(?) 만족하기 위해 노력하는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 판타지 만화입니다. 이번 권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책벌레의 하극상 4부 2권입니다. 드디어 귀족원에 도착하여 귀족원 생활을 시작하게 된 로제마인. 자신을 보필할 측근들도 만나게 되고 기숙사의 사감인 힐쉬르와도 인사하게 됩니다. 로제마인은 귀족원 생활을 시작하면서 영지 전체의 성적을 올릴 계획을 하게 됩니다. |
| 책벌레의 하극상 제4부 02권의 리뷰입니다. 로제마인의 귀족원 생활이 펼쳐지는데, 정말이지 흥미진진하군요. 이제 혼자만 잘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학년 전체를 잘 이끌어야 한다니 개인 플레이가 아니라 팀웍을 발휘해야 되겠죠.로제마인이 어떻게 잘해나갈지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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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카즈키 미야 작가님의 <책벌레의 하극상 제4부 02권>에 대한 스포일러와 주관적인 의견이 담겨있습니다. 스포일러가 싫은분들은 이 리뷰를 보지 않고 지나가 주시길 바랍니다. 귀족원 생활이 시작됩니다. 평민 → 귀족 → 왕족+귀족 들로 점점 등장하는 인물들이 다양해 집니다. 책을 위해서 목숨을 거는 로제마인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빌프리트의 발언.. 3권도 기다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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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의 하극상 4부 2권 리뷰입니다 뒤늦게 귀족원생활은 시작한 로제마인 귀족원 측근이 생기고 등장인물이 엄청 많아지네요 2년 전 습격사건으로 옛베로니카 파벌은 당연하다면 당연하지만 배제됩니다 가만히 있을리 없는 로제마인 베로니카파인 로데리히에게도 정보료를 주고 다같이 성적향상회를 하는등 깨어나자마자 로제마인은 열심히 일하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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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부 2권입니다. 드디어 귀족원에 도착하고 본격적인 귀족원 생활이 시작되었습니다. 너무 재밌어요~~~ 더 큰 무대의 등장은 다양한 인물들이 등장하게 하고 무언가 본격적임이 느껴져서 흥미롭네요. 로제마인의 '귀족원의 대형 도서관'을 향한 열정에 또 놀라고 귀여웠습니다. 도서관으로 곧장 돌격하는것이 불가능해진 로제마인은 에렌페스트 전체를 위해 성적 향상 위원회를 조직합니다. 귀족원 도서관을 목표로 말이죠. 나름대로 가혹하기짝이없는 로제마인의 분투를 보는게 재믾었어요. 2권도 재밌었고 다음권도 기다려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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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 권 후반 에피소드와 이어지는 이번 권. 원작에서 이미 본 내용이었지만, 어떠한 상황을 글자가 아닌 그림으로 볼 수 있다는 점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었는데, 아무래도 귀족원에 있는 귀족들이 보여주는 기싸움을 맛깔나게 묘사했기 때문이 아닐까 싶었달까. 아무튼 이번 권도 재미있었고 3권도 기대가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