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니메이션으로 처음 접하게 된 작품입니다. 당차고 밝은 주인공에 반해서 시작하게 되었는데 처음에는 일상적인 생활 속 판타지 물이었다면 시간이 갈수록 주인공의 신분과 주변 인물들이 바뀌게 되고 벌어지는 사건들도 규모가 커지면서 이세계물 판타지 요소가 계속 늘어나네요. 그럼에도 소소하게 보여주는 일상과 주인공의 착한 심성, 주변 인물들과의 유대가 힐링을 전해주는 좋은 작품이에요. |
| 2부 읽다가 3부 읽다가 4도 읽고 다시 2부네요. 너무 정신없이 출간되지만 재미있게 잘 읽고 있어요. 잭을 향한 집념과 그에 맞지않는 환경속에서 앞으로 나아가는 마인입니다. 드디어 기다리던 금속활자가 완성되면서 그 길에 조금 더 다가갑니다. |
|
그동안 책벌레의 하극상 3부,4부 위주로 읽다가 2부를 읽으니 아직 어린 마인의 모습이 확연히 느껴져서 너무 귀엽고 짠하기도 했어요~ 아직 어린 마인이에요. 꿈속 세계에서 엄마를 만나 눈물을 흘리는 마인. 의식을 동조했던 신관장도 역시…. 겨울 동안 신전에 머물기로 한 시기가 앞당겨지고...기나긴 겨울이 시작됩니다. 마인의 금속활자 제작 완성에 흥분한 모습이나 가족들에게 가진 애틋함 양녀이야기에 흥분하는것등등 마인의 상황에 집중하게되는 9권이었습니다. 재밌어요. |
|
책벌레의 하극상 제2부 09권 입니다. 책을 너무 좋아하는 책벌레였던 주인공이 지진 때문에 책에 깔려 죽게 되고 이세계 평민의 딸로 환생하는 이세계 전생물의 코믹스판입니다. 책에 대한 집착과 먼치킨 적인 요소가 적은게 특징입니다. 이번 권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
| 후에 귀족의 딸로 영주의 양녀가 되는 로제마인의 이야기도 좋아하지만, 아직 평민으로 가족들과 함께 지내던 청색 견습 무녀 시절의 마인의 이야기도 좋아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2부의 다음권도 빨리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 순서대로 보기위해 3부가 나오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2부가 끝나면 보려고 준비중입니다. 아마 좀 더 시간이 걸릴 듯 하지만요.^^ 일단 기사단의 일 뒷이야기로 시작해서 봉납식, 그리고 마인의 부모에게 10살이 되면 귀족의 양녀로 들어가야 한다는 통보와 부모의 허락이 있었습니다. 10살이면 평민은 일을 하는 나이이고 귀족은 귀족원에 들어가는 나이인가 보네요. 평민은 10살 전이라도 집의 일을 조금씩 돕는 정도니 아예 일을 안하는건 아니지만요^^ |
|
책벌레의 하극상 제2부 09권 카즈키 미야 원저/스즈카 이번 권은 다무엘 이야기입니다. 가을에 있던 사건을 마무리하는 페르디난드 칼스테드 벤노 로제마인 다무엘이 모인 자리 그 텍스트는 소설판과 거의 같습니다. 그림체는 보통입니다. 읽을 만 했네요 |
| 드디어 모르고 건너뛴 이야기를 보고있다. 원래 이 작화가님껄 봐서 그런지 이게 가장 따뜻하고 좋다. 하지만 워낙 장편이니만큼 동시에 연재가 진행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도 공감이 되긴하다. 뒷내용이 많이 궁금하다. 좀더 빨리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 있음 |
|
마인이 신전에 머무르기 시작한 지 1주일이 지난 시점에서 그녀가 앞으로 해야 할 '의식'과 이 때 입을 '의상'을 준비하기 위해 신관장과 텐노, 칼스, 마인이 한 자리에 모여 회의를 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으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미 원작을 봤기에 어떤 내용인지 알고 있었음에도 재미있게 볼 수 있었고, 작중 후반 '그'의 등장을 보면서 다음 권에 대한 궁금증도 커졌달까. |
| 마인이 가족과 이별하게 되는 과정이 슬펐습니다. 비록 마인이 정신은 성인이고 가족과 자신의 생존을 위해서 불가피한 선택이었지만 육체적으로 어린 아이인 마인이 감당하기 힘든 현실이라고 생각됐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계획을 착실히 실행해나가는 마인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고아원을 원활히 운영하면서도, 장인들의 지원해서 금속활자를 만들고 그과정에서 우연치 않게 '구텐베르크'라는 칭호(?)를 만드는 과정이 재미있었습니다. 가족을 떠나게 된 마인의 미래는 어떤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지 2부 10권도 기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