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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엄마는 자식에게 바보가 되는는구나를 다시한번 일깨운 아름다운 동화네요. 어린이들이 꼭 한번읽어보고 엄마의 사랑을 가슴깊이 느낄수있길 기대합니다. 엄마가 아이들에게 꼭 읽어 보도록 깅추합니다. 엄마가 읽어도 마음이 뭉클하고 가슴이 먹먹해요 가정의달에 가족의 소중함을 느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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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그림과 함께 술술 읽히는 책이라고 생각했는데.. 뒤로 갈수록 마음이 찡하고 아프고 눈물도 찔끔 다 읽고 부모님을 생각하게 만든 책이었다. 작가님의 전작들에서도 가족에 대한 사랑이 담긴 책을 많이 볼 수 있었는데. 이 책도 역시 가족애가 담겨 있는 책인 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