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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그 어떤 능력보다 '문해력'이 강조되는 시대이죠. 인터넷과 매체의 발달로 쇼츠영상같은 것들이 우리의 눈을 사로잡는 동안 글을 읽을 기회조차 점점 사라지는 것 같아요. 일부러 시간 내서 책을 읽지 않으면 굳이 글을 읽지 않아도 모든걸 다 할 수 있는 세상이 되어버린 것 같네요. 그렇지만 '문해력'은 단순히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이 아닌 우리가 세상을 살아갈 힘이라는 것.. 한번 생각해봐야 할 것 같아요. 아이들의 문해력을 높이기 위해 책읽기를 가장 중요하게 여기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고전읽기는 문해력을 높이는데 아주 좋은 밑거름이 될 수 있지요. 고전을 이해하고 그 속에 녹아있는 가치를 내면화 한다면 더할 나위 없겠지요^^ <초등 문해력을 키워주는 고전 독해와 글쓰기 2>가 출간되었네요! 초등학생이 꼭 읽어야 할 초등 고전 25편을 담아 아이들은 고전명작을 만나게 되고 이것을 통해 읽기 능력, 배경지식 등을 쌓아갈 수 있어요. 고전이라고 하면 어른들도 어렵다는 생각이 먼저 드는데 아이들도 오죽할까요^^ <초등 문해력을 키워주는 고전 독해와 글쓰기 2> 에서는 매일 15분씩 고전을 읽고 글을 쓰는 연습을 5주 완성으로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네요. 기초 문해력을 기르고 글쓰기 능력까지 기를 수 있어요. 고전 명작에서 뽑은 중요한 장면들을 하나의 지문으로 구성했더라구요. 길지 않은 지문으로 아이들은 부담없이 읽어 고전에 한걸음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적당한 문제로 읽기를 정확히 하는 독해력도 기를 수 있지요. 읽은 지문과 연계한 글쓰기를 할때 진정한 문해력이 길러지는 것인데, 이 모든 것이 책 한권에 다 담겨있네요^^ 글의 종류에 따른 글쓰기로 기사문 쓰기/ 극본 쓰기/ 전기문 쓰기/ 서사글 쓰기/ 조사보고문 쓰기 이렇게 5가지 갈래 글쓰기를 연습해볼 수 있네요. 1권에서도 25편의 고전작품과 함께 편지글, 일기, 묘사하는 글, 소개하는 글 독서감상문 쓰기로 초등학생이 꼭 읽어야할 고전 명작과 글쓰기를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더라구요. 고전명작은 책 순서없이 읽어도 될것 같고 글쓰기는 저학년이거나 조금 쉬운 글쓰기부터 해보고싶다면 1권부터 보는 걸 추천합니다. 저희 첫찌는 책읽기를 좋아해서 고전명작 시리즈도 많이 읽어보았는데요. <초등 문해력을 키워주는 고전 독해와 글쓰기 2> 작품들 중에 아직 못 읽어본 책들이 있다며 챙겨봐야겠다고 이야기하더라구요. 고전이라고 해서 어렵지 않은점이 <초등 문해력을 키워주는 고전 독해와 글쓰기 2>의 특장점 중 하나인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초1인 우리집 막내가 언니 책보는데 기웃기웃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눈의 여왕> 이미 잘 알고있는 내용인지라 두페이지를 읽어주니 너무 재밌게 잘 보더라구요. 스스로 읽기도 잘 하구요. 초등 저학년도 이렇게 재미있게 접하는 것부터 고전을 시작할 수 있어요. 초등학생이 꼭 읽어야 할 초등 고전과 함께 문해력과 글쓰기 모두 성장할 수 있어요~!! |
![]() 독해력이 중요하다는 것은 다 알고 있지요. 공부의 기본은 독해라는 말이 맞습니다! 자기주도 학습을 중요시하는데 혼자 힘으로 공부를 하려면 먼저 독해력을 향상시켜야 하지요. 글 책보다는 학습만화를 더 좋아하는 아이에요.^^ 아이가 독해를 어려워하는데 지금 초등시기에 독해력을 탄탄하게 다져서 중. 고등 시기에 어려운 공부를 잘 헤쳐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고자 이 책을 함께 하고 있답니다.^^ ![]()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작품 50편을 선정하여 2권으로 구성했어요. 초등 시기에 읽어야 할 고전 명작을 접하고 읽기 능력을 키울 뿐만 아니라 배경지식과 상식을 쌓을 수 있어요. 1권에 나오는 작품들도 너무 재미있겠어요! 2권 먼저 활동하고 1권을 경험해도 좋겠네요.^^ ![]() 우리에게 많이 날려져 있는 고전들이 다수 수록되어 있어요. 저도 처음 보는 고전들도 여럿 되네요...^^ 엄마도 아이와 함께 독해력 공부하며 고전 작품을 읽어봅니다. 구두쇠 스크루지 정말 오랜만에 읽네요! 스크루지가 등장하는 '크리스마스 캐럴'부터 시작하여 아라비안나이트, 작은 아씨들, 80일간의 세계 일주, 올리버 트위스트, 호두까기 인형 등 50개의 작품들이 수록되어 다양한 작품을 읽어볼 수 있답니다.^^ ![]() 읽어야 할 고전 작품의 양은 짧지도 길지고 않은 초등학생이 읽기 딱 좋은 양이에요. 작품 오른쪽 하단에는 '작품 정보'가 설명되어 있어서 아이가 작품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네요! 고전 내용도 작품의 핵심 부분이 담겨 있어서 흥미로운 부분이라 아이가 호감을 갖고 집중해서 잘 읽어요. ![]() 고전 작품을 다 읽고 나면 5개의 문제를 풀이하지요. 작품의 내용을 잘 이해했는지 알아볼 수 있어요. 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어휘력도 필요해요. 어휘력 없이 독해는 힘드니까요. 어휘와 독해를 같이 해나가는 것도 지금 시기에는 중요해요! 중. 고등학교에 가면 더 어려워질 수 있으니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해야 합니다. 아이와 함께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아이도 잘 따라와 주네요.^^ 매일 한 작품씩 15분 동안 고전 명작 독해를 해요. 이렇게 5주 동안 열심히 하는 거예요. 파이팅!!!!!*^^* ![]() '고전 속으로' 이 부분도 참 좋은 것 같아요. 5일 동안 열심히 작품을 읽고 공부를 하고 나면 읽어볼 수 있는데요, 작품에 대해 더 자세하게 알 수 있답니다. 이렇게 작품에 대한 배경지식도 쌓을 수 있어서 좋아요! 엄마도 함께 배웁니다~~^^* ![]() 글쓰기 연습도 할 수 있답니다. 기사문, 극본, 전기문, 서사, 조사보고문을 써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데요, 어려울 수도 있지만 부모님이 함께해 주시면 재미있게 활동할 수 있겠어요! 예시가 있어서 참고하여 써보면 아이의 글쓰기 실력이 향상되겠어요! 글쓰기를 어려워하는 아이라 걱정을 먼저 하는데요, 혼자가 아닌 엄마와 함께 써 보니 차근차근 써 나갑니다.^^ 고전 작품을 읽고 어휘력도 공부하고 독해력도 쌓고, 글쓰기 활동까지 할 수 있는 책이라 일석삼조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 요즘 문해력이 중요시되죠. 아이의 학년이 높아질수록 마음에 와 닿았어요. 아이와 함께 집에서 워크북으로 공부를 하는데 아이가 문제해석하는 것부터 어려워하는 모습을 종종 보이더라고요. 문제의 해석이 어려우니 쉬운 문제인데도 풀지 못해 보는 입장에서 답답하더라고요. 꾸준히 책을 읽히는데도 그 부분이 쉽지 않았어요. 문제를 해석하는 능력이 부족한 것은 어휘를 습득하는 부분과 자연스레 연결이 되는데, 낯선 지문을 보면 특히나 더 힘들어해요. 그래서 다양한 주제의 글들을 많이 읽으면서 어휘도 습득하고 배우는게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수능에서도 논술의 비중이 점점 더 높아진 만큼 글을 읽고 분석하여 자신의 생각을 글로 잘 표현하는 것이 중요해졌어요. 글쓰기를 잘하는 스킬도 필요하지만 그 이전에 다양한 지문을 읽는 것도 중요하죠. 평소에 단행본, 학습만화 위주로 많이 보다보니 고전문학부분을 소홀히 했던 거 같아요. 그래서 이번에 고전독해와 글쓰기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는 도서를 만나보았어요. ^^ ![]() 이 번에 읽은 책은 초등학생이 꼭 읽어야 할 초등고전을 총 50편 선정한 고전독해와 글쓰기 시리즈 중 그 두번째 책입니다. 1권에서 25편 2권에서 25편이 실려있어요. 1권에 유명한 고전문학들이 실려있고 편지글쓰기, 일기쓰기, 묘사하는 글쓰기, 소개글쓰기, 독서감상문쓰기로 구성되어 있고, 2권에서는 기사문쓰기, 극본쓰기, 자서전쓰기, 서사쓰기, 조사보고문쓰기로 구성되어 있어요. 두 권다 너무 알찬 내용으로 글쓰기 엑기스들만으로 수록된 거 같아요. 저는 1편의 내용들이 너무 좋은데 아쉽게 접하지 못해 1권도 구입해서 아이와 함께 읽어보려고 해요 ^^ ![]() ![]() 익숙한 호두까기 인형을 먼저 읽어보았어요. 호두까기 인형의 내용 중에서 호두까기 인형이 자신을 위해 희생한 마리의 이야기를 듣고 왕과 싸워 이기는 장면을 발췌되어있어요. 재밌는 장면들이 발췌되어 있어 읽는 내낸 흥미 진진해요. 지문 읽는 몰입감이 높아져서 읽기 능력이 향상됩니다. 교훈까지 주니 금상첨화겠죠^^ 뒷장엔 독해력테스트를 하는 문제가 수록되어 있어 독해를 하고 어느정도 이해했는지 확인 할 수 있어 좋아요. 내용확인문제,어휘문제, 빈칸채우기, OX문제 등 다양한 문제들이 있어서 지루하지 않습니다. ^^ 문제푸는데만 그치는 것이아니라 한 파트가 끝나면 글쓰기부분이 있어요. 극본쓰기부분인데요.장면을 대화체로 극본쓰기로 바꿔서 쓰면돼요. 그냥 단순한 감상문쓰기가 아니라 더 흥미진진해요. 고전명작의 지문길이가 길지도 짧지도 않고 적당해서 매일 10-15분정도만 투자한다면, 독해능력이 자연히 높아지게 될 것 같아요. 어휘력이 상승하면 독해에 대한 자신감 또한 붙게 되어 어떤 지문을 만나도 두렵지 않을 거예요. 독해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이런 독해 훈련을 하면서 문해력을 향상시키고 연계된 글쓰기 연습까지 한다면 표현력도 좋아져서 좋은 글을 쓸 수 있게 될 것이라 생각이 들어요 ^^ 등교하기 전 하루 딱 10분만 독해에 투자해보세요~ 아이들의 독해능력이 바뀔 겁니다. ^^ 저도 아이와 함께 실천해보렵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초등문해력을키워주는고전독해와글쓰기2 #정형권 #성림주니어북 |
![]() 요즘 초등학생들 교과서 읽는 것도 어려워한다는 이야기를 간간히 들려오죠. 그래서 점점 문해력의 중요성이 이야기되고 있는데요. 전, 문해력도 문해력이지만, 글쓰기에 더 신경을 많이 쓰고 있는 편이예요. 아무리 책을 많이 읽는다고 해도 글쓰기는 표현하는 방법을 훈련하지 않는 이상 원하는 결과를 쉽게 얻기 힘든 과목이라 생각하거든요. 엄마가 알려 주는 것도 쉽지 않는 것 중 하나가 글쓰기 표현이라 최대한 초등저학년이 쉽게 접하면서 연습해볼 수 있는 책을 활용하는 편인데요. 이번엔, <초등 문해력을 키워주는 고전독해와 글쓰기2>로 연습해보고 있답니다. ![]() <초등 문해력을 키워주는 고전독해와 글쓰기2>는 초.중.고 교과서에서 빈번하게 다뤄지는 고전명작 50편을 선별해 각각의 중요 장면들로 지문을 구성한 책이예요. <초등 문해력을 키워주는 고전독해와 글쓰기2>에 수록된 도서목록과 글쓰기 주제를 살펴보면, 초등아이들이 꼭 읽어야 할 명작도서들이 담겨 있답니다. 2권에는 크리스마스캐럴, 아라비안나이트, 80일간의 세계일주, 호두까기 인형, 돈키호테...등등 그렇기 때문에, 책을 잘 읽지 않는 아이들이라도 이 책 한권으로 초등시기에 꼭 읽어야 할 고전명작도 접해보며 배경지식과 함께 상식을 쌓을수 있어 활용하고 있답니다. 생각보다 책을 꽤 읽는 편인데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읽지않은 필수 고전명작들이 꽤 많다는걸 알게 되었어요. 책 속에 나와있는 책들 꼭 읽어봐야 겠어요. ![]() 지문읽기를 한 후, 몇가지 문제들을 읽으며 단어도 익히고 다양한 글쓰기 연습을 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초등 2학년이 지문을 이해하는데는 어렵지 않았은데, 마지막에 글쓰기에서 아이가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이더라구요. 역시, 글쓰기 연습이 많이 부족함을 느낄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다섯개의 지문을 읽은 뒤에는 <기사문 쓰기>코너가 있어 아이가 장문의 글쓰기 연습을 해볼 기회를 갖을수 있게 되어 있어요. 기사문은 어떻게 쓸까요? 한가지 사건을 고르고, 읽는 사람이 무슨일이 일어났는지 분명히 알 수 있도록 쓰고요. 육하원칙을 되도록 지키도록 합니다. 게다가, 전문과 본문으로 나누어 쓰라고 설명이 나와 있답니다. 쉬운 듯 하지만, 처음 글쓰기를 하는 아이들에게는 이런 글쓰기 연습이 많이 필요하다는걸 알고 있어 꾸준히 글쓰기 연습 하고 있는데 하다보면 언젠가 아이가 자연스럽게 글쓰기 하는 날이 오겠죠? 문해력향상만큼 아니 그보다 더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글쓰기. 집에서 엄마표로 연습하면서 활용하기에 좋은 책이란 생각이예요.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하였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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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문학 작품들을 읽으며 문해력도 키워줄 수 있는 교재를 발견해서 소개하려합니다. 1권에 고전 작품 25편이 수록되어 있어서 2권을 모두 풀면 총 50작품을 접하게 되어 좋겠더라고요. 성림주니어북 출판사의 < 초등 문해력을 키워주는 고전 독해와 글쓰기 2 > ![]() 일단 교재 크기가 A4용지 크기입니다. 글씨도 아주 큼직해서 가독성이 좋아요. 매일 15분 학습하면 5주 뒤에는 완북할 수 있어요. 매일 다른 고전 명작들을 읽어볼 수 있어서 매력적입니다. 아는 작품들은 편하게 읽을 수 있을 것이고, 모르는 작품들은 이 기회에 읽어보고 흥미가 생기면 원작을 찾아 읽어보는 계기가 될 것 같아요. ![]() 목차를 보고 아이가 알만한 작품이 뭐가 있을지 아이가 어떤 작품을 읽고 싶어할지 궁금했는데 최근에 푹 빠져있는 그리스 로마 신화를 제일 먼저 고르네요. ^^ 순서대로 진행해도 되지만 아이가 읽고 싶은 작품을 골라서 읽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 하고 나면 1,2권 작품이름이 모두 나온 페이지가 있는데 거기에 체크를 하고 있어요. 1권에 나온 작품들 이름도 눈에 익도록 해서 읽고 싶어지도록 만드는 것이 제 전략입니다. ㅎㅎ ![]() < 초등 문해력을 키워주는 고전 독해와 글쓰기 2 > 에서는 작품마다 2페이 분량의 지문과 함께 간단한 작품 정보가 나오고 페이지를 넘기면 5문제를 통해 해당 작품을 잘 읽었는지 확인할 수 있어요. ![]() 딱 5문제라서 정말 부담없이 풀 수 있다는 것이 이 교재의 장점인 듯 합니다. 그리고 작품을 잘 읽어야 문제를 풀 수 있겠더라고요. 위 문제들만 봐도 사건의 순서를 알아야하고, 이야기도 간추려야하기 때문에 작품을 꼼꼼하게 잘 읽도록 훈련을 시킬 수 있어요.
5개의 작품을 읽고, 문제를 풀고 나면 작품에 대한 더 자세한 설명이 나옵니다. 아이가 이 교재를 통해 다양한 작품을 접하고 그 중에 마음에 드는 작품들은 책도 찾아보고 더 깊이 있게 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그리고 글쓰기 연습을 하는 페이지도 매 주차별로 있어요. '독해 문제집에 글쓰기가?' 생각했는데 그러고보니 교재 이름이 < 초등 문해력을 키워주는 고전 독해와 글쓰기 2 > 였네요. ^^ 해당 주차에 있는 작품들 중에서 하나를 골라 그 작품의 글의 형식을 알아보고 연습하는 코너입니다. 아이들만의 명작을 써보는 시간이니 꼭 시간을 내서 연습해보면 좋을 듯 해요. ![]() 매 작품마다 이야기를 간추리는 문제가 있어서 줄거리 요약하기 연습을 하기에도 좋아보였습니다. ![]() 작품에 나온 어휘를 잘 활용하는지 묻는 1번 문제를 풀다가 아이가 갑자기 사전을 꺼내서 단어 뜻을 찾더라고요. 모르는 단어를 사전으로 찾는 것도 좋긴 했지만 고전 작품이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어려운 어휘들도 꽤 있을 텐데 어휘가 정리된 부분이 없는 것은 좀 아쉬웠습니다.
![]() 다양한 고전 작품들을 읽으며 문해력을 키우고, 다양한 형식의 글쓰기 연습을 할 수 있어서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 초등 문해력을 키워주는 고전 독해와 글쓰기 2 > 한국 고전 작품을 담은 시리즈도 나오길 기대해봅니다. ^^ < 성림주니어북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아이와 함께 풀어보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