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만나는거 같아요. 꾸준한 정발이 되길 바라는 데드 마운트 데스 플레이입니다. 그래도 12권까지 왔네요. 처음에 애니메이션으로 초반에 보다가 스토리가 특이하고 세계관이 독특해서 관심이 갔습니다. 보통 이세계물이 대부분인데 역이세계물이고 권수가 더해 갈수록 세계관이 점점 확장되어지고 그에 따른 인물들에 대한 스토리도 풍부해지는거 같네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 여기 등장하는 미스터리한 인물은 다들 만화적인 상상력을 가졌는지 눈앞에서 벌어지는 광경에 놀라지도 않는다. 그러다 보니 캐릭터가 죄다 거기서 거기라는 생각도 든다. 이번에도 혼자서 중얼거리는 괴짜가 만나자 마자 협력한다. 시체찾기 이벤트 때문에 여러 세력이 뒤섞였는데 인물관계가 많이 꼬여 있어서 적응하는 시간이 오래 걸린다. 요즘엔 등장인물 소개 페이지가 없는 경우가 많아서 발간 주기가 긴 작품들은 읽기가 골치 아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