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지금은 절판된 책을 사고싶었는데 재판의 기미가 아예 안 느껴져서 그냥 낙담하다가 비슷한 책이 출간됐길래 구매했습니다! 이집트 역사, 문화에 대한 설명 나열이 아닌 이집트 사람의 하루에 대한 이야기라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ㅎㅎ 중간중간 상식도 있어서 유익했어요 사실 이집트 관련 서적이 많이 없거나 두꺼운 외국어 책이라서 접할 기회가 없었는데 개인적으로 아주 흡족스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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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P. 라이언 작가의 고대 이집트에서 1년 살기라는 이 책의 부제에서도 잘 알 수 있는 것처럼 단순하게 고대 이집트라고 하는 역사적 시기에 대해 알아보는 것을 넘어 그 너머에 있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소설의 형태로 재구성하는 방식을 통해 자세하게 파헤쳐 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책입니다. 한 권 안에서 고대 이집트 시대에 관한 여러 인물들의 이야기들을 다루려다 보니 각 챕터의 구성이 다소 빈약해질 수밖에 없었다는 단점이 있기는 했지만, 많은 이들에게 익숙한 이집트인들의 (생각보다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생활상이라고 하는 기본적인 틀을 제외한다면 어떠한 제약도 없다 보니 그야말로 다양한 분야에 걸친 여러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펼쳐지고 있기도 하였고 이 책이 아니었다면 알지 못했을 다양한 정보들 또한 접해볼 수 있었기에 여러모로 유익한 시간을 가질 수 있지 않았던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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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려 3400년 전의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왕과 귀족 영웅들이 아닌 보통의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는지 궁금하다. 비슷한 책들을 구매했지만 아직도 부족하다 느낀 건 이런 보통의 사람들의 진짜 생활이 알고 싶었는데 그런 부분들이 좀 충족되는 기분이었다. |
| 제국의 열두 달 리뷰입니다. 요새 유투브에 이집트 관련해서 영상을 보다가 흥미가 생겨서 책도 구경했는데요. 제목아래 부제 [고대 이집트에서 1년 살기]가 제 마음에 콕 들어와서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고대 이집트 관련해서는 아예 무지한 사람이라.. 역사책같이 좀 딱딱한 글로 접하는 것보다, 아예 그 시대로 가서 그 시대의 보통 사람이 사는 1년의 삶을 들여다보는 게 흥미롭더라구여. 글 중간중간 그림과 더불어 배경지식도 알려줘서 넘 좋았어여 |
| 《이집트에서 24시간 살아보기》에 이은 이집트 일상 2탄이 나왔다. 삼천여년 전 이집트인의 일상이 손에 잡힐듯 내게 다가온다. 그시대 사람들은 무엇을 먹고 입고 살았을까? 간간히 보충설명과 삽화는 내용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