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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투비 출판사에서 출간한 이솝우화 시리즈 리뷰입니다. 간결한 영어 원문이 번역 이야기와 함께 들어 있어, 영어 공부도 되고 읽는 재미가 있네요! 어렸을 때 이솝우화 전집을 엄마가 사주셨는데, 이런저런 세상을 경험한 어른이 되어, 전자책으로 읽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깨달음을 주는 이솝우화 시리즈, 한 권씩 도장깨기 하려고요~ 한글+영어 함께 읽는 이솝 우화 시리즈, 추천합니다~ |
| 겨울 추위 때문에 최대한 좁은 공간에 몸을 웅크린 개 한 마리가 자신을 위한 집을 짓기로 결심합니다. 그러나 여름이 다시 되자 온몸을 쭉 뻗은채 잠이 들어 공간이 아주 큰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그러자 개는 잘 공간도 넉넉하고 더 넓고 따뜻한 집을 지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해버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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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250화 리뷰입니다. 여우와 사자(The Fox and the Lion)를 시작으로 부엉이와 새들(The Owl and the Birds), 포로로 잡힌 나팔수(The Trumpeter Taken Prisoner), 사자 가죽을 뒤집어쓴 당나귀(The Ass in the Lion’s Skin) 등 아주 재미있는 이솝 우화 열 가지를 감상해 보았습니다. |
| '이솝 우화 241~250화 한글 + 영어 함께 읽기' 전자책은 pc뷰어 양면 설정으로 약 52페이지, 단면 설정으로 약 40페이지 분량이었습니다. 본문은 '241. 여우와 사자 (The Fox and the Lion)'이야기를 시작으로, 마지막 '250. 독수리와 갈까마귀 (The Eagle and the Jackdaw)'이야기까지, 모두 열 편의 우화를 수록하고 있었습니다. 유명한 이솝우화를 우리말과 영문으로 각각 읽어볼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