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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달에 사는 코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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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서 코끼리 본 적 있으신가요?무슨 이런 황당한 이야기냐고요?그런데 달에서 코끼리를 본 사람이 있답니다.17세기 천문학자였던 폴 닐 경의 이야기인데요.그의 발견은 천문학계에 큰 파문을 불러왔다고 해요,그리고 많은 작가에게 영감을 주었지요.이 책도 그의 발견에 영감을 받은 책입니다.달에 대해 모르는 게 없는 천문학자가 있었습니다.어느 날 밤, 달을 관찰하던 천문학자의 망
"달에 사는 코끼리" 내용보기
달에서 코끼리 본 적 있으신가요?
무슨 이런 황당한 이야기냐고요?

그런데 달에서 코끼리를 본 사람이 있답니다.
17세기 천문학자였던 폴 닐 경의 이야기인데요.
그의 발견은 천문학계에 큰 파문을 불러왔다고 해요,

그리고 많은 작가에게 영감을 주었지요.
이 책도 그의 발견에 영감을 받은 책입니다.

달에 대해 모르는 게 없는 천문학자가 있었습니다.
어느 날 밤, 달을 관찰하던 천문학자의 망원경에
이상한 것이 보였습니다.

바로 코끼리였지요.
천문학자는 다른 천문학자들에게
이 사실을 알렸지만 아무도 믿지 않았았습니다.

그 사실을 증명하기 위해 자신의 천문대로
다른 천문학자들을 초대합니다.

기다려도 기다려도 아무것도 나타나지 않던 그때,
망원경에 무언가 보입니다.
사람들은 서로 보려고 소동이 벌어지고
그 과정에서 망원경이 깨지고 말지요.

그리고 그 속에서 생쥐 한 마리가 튀어나옵니다.
사람들은 천문학자가 봤다고 주장한 코끼리가
코끼리가 아닌 생쥐였다고 생각합니다.

이 소문은 빠르게 퍼졌고
사람들은 천문학자를 놀려댔습니다.
견딜 수 없었던 천문학자는 로켓을 만들어 타고
달을 향해 떠납니다.

천문학자는 달에서 코끼리를 만났을까요?
만났다면 코끼리와 무엇을 했을까요?

.
1969년 아폴로 11호의 선장인 닐 암스트롱이
인류 최초로 달에 발자국을 찍은 지 50년 이상이 지났습니다.
그 이후에도 많은 나라에서 달을 탐사하기 위해
갖은 노력을 하고 있지요.


달은 매일 밤마다 하늘을 올려다보면 쉽게 볼 수 있지만
가까이 갈 수 없는 미지의 세계입니다.
정말 그곳에 토끼가 방아를 찧고 있을지도,
코끼리가 살고 있을지도 모르지요.

아직도 밝혀지지 않은 달에 대한 궁금증은
우리에게 많은 상상을 하게 하는 것 같아요.

달에는 무엇이 살고 있을까?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
이런 상상만으로도 즐거워집니다.

달의 비밀이 다 밝혀지면
이런 재미있는 상상도 줄어들 것 같아
과학의 발전이 살짝 늦어지길 바라는 마음이 들게 하는 그림책이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l*****6 2024.05.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달에 사는 코끼리
"달에 사는 코끼리 " 내용보기
#도서협찬#달에사는코끼리 #미코와이파신스키_글 #고시아헤르바_그림 #정주영_옮김 #마리엔미#천문학자 #달 #코끼리 #천문학자  #신간그림책 #추천그림책 #폴닐경 달에 누가 살까? 제일 먼저 떠오르는 건 역시 토끼다!! 달에서 떡방아 찧는 토끼를 상상하던 나에게 《달에 사는 코끼리》라는 제목은 호기심을 불러 일으켰다.달에 코끼리가 산다고? 와~ 어떻게 달에 코끼리가 살지? 궁금하
"달에 사는 코끼리 " 내용보기
#도서협찬
#달에사는코끼리 #미코와이파신스키_글 #고시아헤르바_그림 #정주영_옮김 #마리엔미
#천문학자 #달 #코끼리 #천문학자  #신간그림책 #추천그림책 #폴닐경 

달에 누가 살까? 
제일 먼저 떠오르는 건 역시 토끼다!! 
달에서 떡방아 찧는 토끼를 상상하던 나에게 《달에 사는 코끼리》라는 제목은 호기심을 불러 일으켰다.
달에 코끼리가 산다고? 와~ 어떻게 달에 코끼리가 살지? 궁금하다.  
표지그림도 눈길을 끌었다. 뭐지? 파란 사람의 얼굴,  쓰고있는 선글라스에  가득한 별자리!!
이 사람은 분명 하늘을 보고 꿈을 키우는 사람일거다. 눈에 별자리가 가득한 건 온 마음이 그곳을 향해 있다는 것이 아닐까? 눈에 가득한 별자리가 하늘에서 뭔가를 찾아내고도 남을 것 같다. 
그렇게 궁금증과 호기심 가득 안고 만난 그림책 《달에 사는 코끼리》
처음에는 달에 무엇이 살까? 다양한 상상을 하는 책일까 싶어 재미있게 느껴졌다. 그런데 실화를 바타으로 한 그림책이라니 너무 놀라웠다. 17세기 천문학자 폴 닐 경이 달에 있는 코끼리를 관찰했고,  그 발견은 천문학계에 큰 파문을 불러왔지만 많은 작가들에게는 영감을 불러 일으켰다고 한다. 새뮤얼 버틀러의 시, 라퐁텐 우화집이 그 대표적인 예라고 한다.
350년이 지난 지금 미코와이 파신스키 작가는 달에 사는 코끼리를 관찰한 천문학자 이야기를 그림책으로 만들어냈다. 작가의 상상력으로 그려낸 이야기에 350년 전의 천문학자의 신기한 발견이 도화선이 되었다니!! 놀랍다.
이런 이야기들은 더욱 그림책에 대한 흥미를 크게 한다. 

*천문학자는 시계가 밤 10시를 알리자 낮은 의자에 앉아 망원경을 달이 있는 방향으로 움직였다.
달의 구석구석을 손바닥 보듯 잘 알고 있는 천문학자는 달의 바다와 산, 그리고 분화구가 어디에 있는지 또 몇개나 있는지 잠을 자다가도 술술 말할 수 있을 정도다.
그날 밤 천문학자의 망원경에 뭔가 이상한 것이 보였고, 
"믿을 수가 없어. 달에 코끼리가 살다니!"
다른 천문학자들에게 알렸지만 아무도 믿지 않았다.
천문학자는 모두 집으로 초대를 했다.
망원경으로 보던 다른 천문학자들은 망원경을 통해 코끼리를 보게 되지만 
그게 쥐였다는 것이 밝혀지며 
"엉터리 천문학자가 달에 코끼리가 살고 있대!하하하"
비웃으며 돌아간다. 
하지만 천문학자는 우주 로켓을 만들고 우주로 날아간다

*망원경으로만 보던 달. 달에 무엇이 있을지, 누가 사는지 상상을 하게 하는 그런 달을 관찰하다가 코끼리를 발견한 천문학자라니!! 그 풍부한 상상력과 호기심이 대단하다. 
사람들의 비웃음은  나와 조금만 다른 생각을 이해하지도 못하고 받아들이지 못하는 편견에 사로잡힌 사람들의 모습인 것 같다.  누군가 저 달에 코끼리가 사네!! 라고 생각하고 그 달에 가려는 꿈을 꿀 때 꿈은 현실이 된다.
그리고 그 과정에 많은 사람들도 상상을 하고, 영감을 받아 다양한 이야기들을 만들어낸다.
지금 달에도 가고, 우주 여행을 꿈꾸는 시대가 되었다. 그 옛날 먼 하늘의 달을 보며 상상하던 일들이 하나 둘 이루어지는 세상이다. 그렇게 말도 안되는 상상을 한 사람들 덕분에 과학은 발달하고 있다.
어쩌면 언젠가 책 속의 주인공처럼 저 달라나로 가서 달에 사는 코끼리와 차도 마시고 여행도 할 수 있을 지 모른다는 상상만으로도 행복해진다.
주인공 천문학자는 보통 사람들처럼 정해진 틀안에서만 생각하지 않는 것 같다. 우리는 좁은 생각의 테두리를 정해두고 그 안에서 벗어나면 비판하고 비웃지만  진짜는 그 틀을 깨고 바라보고 생각할 때 더 큰 우주를 바라볼 수 있는 시선도 만들어진다.
오늘 나는 나의 작은 생각 테두리를 조금 더 넓혀주는 그림책 <달에 사는 코끼리>를 재미있게 읽었다.
 
누군가의 작고 신선한 발상하나가 많은 사람들의 생각과 상상 주머니를 풍성하게 해준다.

@marienmebook
에서 좋은 책 보내주셔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p*******r 2024.05.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달에 사는 코끼리
" 달에 사는 코끼리" 내용보기
#달에사는코끼리#미코와이파신스키_글#고시아헤르바_그림#정주영_옮김#마리앤미 어느 날 망원경으로 달을 보던 천문학자는 깜짝 놀랐어요.천문학자의 망원경에 뭔가 이상한 것이 보였기 때문이죠.“믿을 수 없어. 달에 코끼리가 살다니!” <달에 사는 코끼리>는 17세기의 천문학자 폴 닐 경이실제로 달에 있는 코끼리를 발견했다고 해서 큰 파문을 일으켰지만그 이야기는 많은 작가들에
" 달에 사는 코끼리" 내용보기

#달에사는코끼리

#미코와이파신스키_글

#고시아헤르바_그림

#정주영_옮김

#마리앤미

어느 날 망원경으로 달을 보던 천문학자는 깜짝 놀랐어요.

천문학자의 망원경에 뭔가 이상한 것이 보였기 때문이죠.

“믿을 수 없어. 달에 코끼리가 살다니!”

<달에 사는 코끼리>는 17세기의 천문학자 폴 닐 경이

실제로 달에 있는 코끼리를 발견했다고 해서 큰 파문을 일으켰지만

그 이야기는 많은 작가들에게 많은 영감을 주었고

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도 자신만의 영감을 좇아

상상할 시간을 주는 책이라고 생각했어요.

달에 실제로 코끼리가 사는지 직접 확인하고 싶어

달로 떠난 천문학자의 도전 정신이 결국

[달 백과사전]을 만들어 낸 것처럼 말이예요.

여러분이 작가라면 달에서 무엇을 발견해 낼까요?

전 정말 달에 토끼들이 살고 있는지 확인하고 싶어지네요.

우리 전통 이야기 속에서 전해지는 달토끼, 옥토끼의 존재는 물론

만약에 정말 토끼들이 산다면 같이 재미난 일들을 만들어 보고 싶어져요.

토끼 놀이동산엔 깡충깡충 튐틀도 만들고,

토끼 레스토랑에서는 천하일미 당근케잌도 만들고요.

어떤 특정한 장소와 시간을 떠올리며

그 속에서 펼쳐질 이야기들을 상상한다는 게 얼마나 즐거운 일인지

이 책을 통해 느껴봅니다.

표지에 가득 채워진 그림 속에서 미소 띤 얼굴로 별들을 바라보는

소년은 또 다른 재미있는 일을 상상하고 있는 듯하네요.

마치 우주를 탐험하는 우주선의 선장이 된 것처럼요.

뭔가 신나고 즐거운 일이 벌어질 것 같아요~~

YES마니아 : 로얄 e*****6 2024.05.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달에 사는 코끼리
"달에 사는 코끼리" 내용보기
달에 사는 코끼리~ 제목부터 뭔가 상상력을자극하는 책이에요.어느 작은 마을에 달을 사랑하는 천문학자가살았는데요~천문학자는 매일매일 달을 관찰했어요~그러던 중 천문학자의 망원경에 뭔가 이상한 것이보였고, 그건 바로 코끼리였어요~천문학자는 사람들을 초대하여 달에코끼리가 있다고 말했으나아무도 믿지 않고,망원경에서 하필 쥐가 나오면서다들 천문학자를 비웃고 돌아가버리
"달에 사는 코끼리" 내용보기

달에 사는 코끼리~ 제목부터 뭔가 상상력을
자극하는 책이에요.


어느 작은 마을에 달을 사랑하는 천문학자가
살았는데요~
천문학자는 매일매일 달을 관찰했어요~




그러던 중 천문학자의 망원경에 뭔가 이상한 것이
보였고, 그건 바로 코끼리였어요~




천문학자는 사람들을 초대하여 달에
코끼리가 있다고 말했으나
아무도 믿지 않고,
망원경에서 하필 쥐가 나오면서
다들 천문학자를 비웃고 돌아가버리죠.

그래서 천문학자는 자기가 정말로
달로 가서 코끼리를 찾아야겠다고 생각하고
달로 떠나는데
거기서 정말로 코끼리를 만나는 이야기랍니다~



천문학자는 달에서 여러가지 연구를 하며
달백과사전을 출시하여 지구로 보내는데
사람들은 너무너무 흥미롭고 재미있게 읽으며
다음편을 기다렸다고 해요~ ㅋㅋ

사람들이 비웃고 무시해도 절대 자신의 믿음을
꺾지 않고 달로 떠난 천문학자의 용기가
멋있게 느껴졌어요~

그림체가 단순하면서도 아기자기하고 이뻐요.
이 책을 보고 아이는 달에 정말 코끼리가
살까 궁금하다면서
달에 너무 가보고 싶다고 하네요 ㅋㅋ

아이들은 우주에 대한 상상과 궁금증이 참 많다보니
이책을 더 재미있게 본 것 같아요.

이 책은 아이의 상상력을 더 자극하는
유쾌한 내용의 책이랍니다~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i****2 2024.05.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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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학자가 코끼리를 발견한건 우연일까?
"천문학자가 코끼리를 발견한건 우연일까?" 내용보기
달이라면 모르는것 없이 구석구석 모든것들을 다 알고 있는 천문학자가 어느날 코끼리를 발견했어요.다른 천문학자들에게 보여주려고 모두 초대했는데망원경에서 생쥐가 나오는 바람에 해프닝으로 끝나고 말았는데.....천문학자는 그게 끝이  아니였어요.모두에게 증명해보이고 싶은 마음이 더 컸기 때문일까요?바로 로켓만들어  달나라로 슝 떠나버려요.그리고 달나라에서 자신이 봤던
"천문학자가 코끼리를 발견한건 우연일까?" 내용보기
달이라면 모르는것 없이 구석구석 모든것들을 다 알고 있는 천문학자가 어느날 코끼리를 발견했어요.
다른 천문학자들에게 보여주려고 모두 초대했는데
망원경에서 생쥐가 나오는 바람에 해프닝으로 끝나고 말았는데.....
천문학자는 그게 끝이  아니였어요.
모두에게 증명해보이고 싶은 마음이 더 컸기 때문일까요?
바로 로켓만들어  달나라로 슝 떠나버려요.

그리고 달나라에서 자신이 봤던 코끼리를 딱 만나게 되네요.
코끼리 덕분에 천문학자는 달에 대해 자신이 몰랐던 새로운 사실들을 많이 알게 되네요.

코끼리는 달의 창고를 관리하는 일을 하는 직업을 가지고 있었어요.
그리고 지구에서 낭비되는 물은 거대한 호수로 모이고
식품창고에는  낭비되고 버려지는 음식들이 모이고
선반에는 지키지 못한 약속들을 상자에 담아 쌓아두고
사용되지 않고 버려지는 재능들도 많이 모아두고 있다네요.

왜 지구에서 버려지는 것들은 모두 달로 갔을까요?
지구와 가까워서일까요? 
한사람이 작은 지구라고 생각해보고
나의 행동들을 되돌아보게 되었어요.

달에서의 삶이 만족스러웠을까요?
천문학자는 지구로 돌아오지 않고 달 연구소로 <달 백과사전>과 메모를 보내는데요.

전혀 아름답지 않아 보이는데 아름다운 달의자연환경과 풍경이라며 사진들을 함께 보내는 천문학자는 어떤 의도가 있었을까요?

지구를 지키고 싶은 마음에 천문학자는 달에서 코끼리와 함께 살고 있는걸까요?

천문학자는 끈질긴 관찰력과 탐구심 덕분에 달에가서 코끼리도 만나고 우리가 모르는 달의 새로운것들을 많이 알게되고 달에서 살고 있어요.


천문학자처럼 엉뚱한 괴짜들이 더 많아지길 희망해봅니다.
아이들의 개성이 다양한데 우리는 왜 똑같이 키우려고 하는 걸까요?
도전은 위험한거라고 인식하는 우리 어른들의 생각이 아이들에게 전염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아이가 실패 하더라도 도전하고 자신만의 삶을 찾아갈 수 있게 도와주어야 겠어요.
천문학자처럼 용기 있는 아이들이 더 많아지길 기대해봅니다.







c***k 2024.05.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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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 사는 코끼리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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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 색채가 눈에 띄는 그림책 <달에 사는 코끼리> 를 만나게 되었다. 매일 밤 달을 관찰하는 천문학자가 어느 날 코끼리를 발견하고 펼쳐지는 이야기이다. 유쾌한 상상력과 교훈이 더해져 아이들과 읽으면 이야기할 거리가 그득그득한 책이다.??”코끼리님은 달에서 무슨 일을 하시나요?”“저는 달의 창고를 관리하고 있어요. 지구에서 쓸모 없어 버려지고 낭비되는 것들을 창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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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 색채가 눈에 띄는 그림책 <달에 사는 코끼리>  만나게 되었다매일  달을 관찰하는 천문학자가 어느  코끼리를 발견하고 펼쳐지는 이야기이다유쾌한 상상력과 교훈이 더해져 아이들과 읽으면 이야기할 거리가 그득그득한 책이다.


??코끼리님은 달에서 무슨 일을 하시나요?”

저는 달의 창고를 관리하고 있어요지구에서 쓸모 없어 버려지고 낭비되는 것들을 창고에 보관하고 있답니다이쪽으로와 보세요.”


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가장 관심이 갔던 것은 역시 책육아였다책을 좋아하기도 하고 아이에게 책을 읽으주면서 꽁냥꽁냥 이야기를 나누는 로망이 있기에 집에 TV 들이지 않고 거실은 책으로 장식했다그리고 아이가 태어났다.


아직 100일도   아가지만 최근에는 색감을 인지하면서 그림책을 보여주면  오래 눈을 떼지 못한다함께 누워 <달에 사는 코끼리 읽어주었는데     넘길 때마다 어찌나 집중을  하는지 초롱초롱한 눈빛과 오물거리는 입술이 정말 귀여웠다아무래도 강렬한 색감덕에  관심을 가지는  같다아직 많이 어리지만 교감으로 그림책을 함께 보는데 아이도 엄마도 즐거운 시간이다.


?? 여자남자어른아이   없이 모든 사람이 달에서의 삶은 어떨까 상상하며 무척 궁금해핬답니다.


지금 읽어주었던 책들을  컸을  읽어주면 아이가 어떤 반응을 보여줄지 궁금하다달에 무엇이 있을지 상상하는 아이가 정말 귀엽겠지??




*본 포스팅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r******s 2024.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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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추천 [ 달에 사는 코끼리] / 미코와이 파신스키 작가 /마라앤미
"그림책 추천 [ 달에 사는 코끼리] / 미코와이 파신스키 작가 /마라앤미 " 내용보기
#그림책추천#동그리책장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미코와이 파신스키 . 글 / 고시아 헤르바 . 그림정주영.옮김표지를 보며... 달에 진짜 코끼리가 있다고요. 확신에 찬 얼굴을 한 모습이지만 저는 진짜? 달에 코끼리가 산다고? 의문을 가지고 책장을 넘깁니다.〈달에 사는 코끼리〉는 실화를 바탕으로 합니다.17세기 천문학자였던 폴 닐 경은 달에 있는 코끼리를 관찰했습니다.줄거
"그림책 추천 [ 달에 사는 코끼리] / 미코와이 파신스키 작가 /마라앤미 " 내용보기

#그림책추천

#동그리책장


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


미코와이 파신스키 . 글 / 고시아 헤르바 . 그림

정주영.옮김



표지를 보며... 달에 진짜 코끼리가 있다고요. 확신에 찬 얼굴을 한 모습이지만 저는 진짜? 달에 코끼리가 산다고? 의문을 가지고 책장을 넘깁니다.




〈달에 사는 코끼리〉는 실화를 바탕으로 합니다.

17세기 천문학자였던 폴 닐 경은 달에 있는 코끼리를 관찰했습니다.




줄거리...

시계가 밤 10시 알렸어요.

천문학자는 낮은 의자에 앉아 망원경을 달이 있는 방향으로 움직였어요.


"믿을 수 없어. 달에 코끼리가 살다니!"


천문학자는 <달 연구소>의 다른 천문학자들레게 달에서 살고 있는 코끼리에 대해 말했어요.


당연히 믿지 않겠죠... 지루한 시간을 보내고 망원경으로 달을 들여다보았는데 정말 보였어요. 너무 놀라 망원경이 떨어져 부서졌는데, 쥐가 나오는 게 아니겠어요. 천문학자들은 비웃으며 집으로 돌아갔어요.


로켓은 무사히 달에 착륙했어요.


올해 가장 놀라운 일이네요. 만나서 반갑다며 천문학자에게 악수를 청했어요. 달에서 코끼리는 창고를 관리하고 있다고 했어요. 지구에서 쓸모없어 버려지고 낭비하는 것들을 창고에 보관하고 있다고 친절히 말해주었죠. 그 뒤로 천문학자를 달에 머무르며 지구의 <달 연구소>로 소포를 보냈지요. 


천문학자는 코끼리와 함께 보내면서 무엇을 하며 지구에 어떤 소포를 보냈을까요? 


.

.

.


<달에 사는 코끼리>를 읽고...

이 그림책의 이야기는 17세기 천문학자의 발견으로 많은 작가들에게 영감을 주었다고 합니다. 과학이 발달하면 달에 소풍을 간다고 말하잖아요. 언젠가는 이루어질 거라는 다소 유쾌한 말을 하기도 해요. 이런 기분을 느낄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달을 연구하고 구석구석 알고 있는 천문학자가 코끼리의 발견으로 달까지 가게 되면서 생각지도 못 한 일들로 많은 생각을 했으며 긴장의 끝을 놓지 않고 결말까지 보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믿기 않다며 콧웃음을 쳤지만 사실로 드러나자 정주행을 하며 달렸죠. 코끼리의 존재를 알게 된 지구의 모든 사람들처럼요.


달에 코끼리가 무엇을 하며 지냈는지 알게 된다면 아이들은 수많은 질문이 이어지겠죠? 정말이지 놀랍고 유쾌한 이야기를 만나게 되어 기쁩니다. 특히 아이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그림책입니다.


t*******4 2024.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달에 사는 코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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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놀라운 이야기의 묘사로 가득 차 있습니다. 폴 닐 경의 실제 발견을 바탕으로 한 이야기는 우리에게 현실과 상상의 경계를 넘나들게 합니다. 작가는 우주 공간에서의 상상력을 자유롭게 발휘하고, 그것을 이야기로 잘 풀어냅니다.이 책에서 가장 매력적인 점 중 하나는 우주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을 자극한다는 것입니다. 천문학자의 당당한 발견과 그에 대한 비웃음, 그리고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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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놀라운 이야기의 묘사로 가득 차 있습니다. 폴 닐 경의 실제 발견을 바탕으로 한 이야기는 우리에게 현실과 상상의 경계를 넘나들게 합니다. 작가는 우주 공간에서의 상상력을 자유롭게 발휘하고, 그것을 이야기로 잘 풀어냅니다.

이 책에서 가장 매력적인 점 중 하나는 우주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을 자극한다는 것입니다. 천문학자의 당당한 발견과 그에 대한 비웃음,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달에 대한 더 깊은 이해와 존경으로 이어지는 과정은 매우 인상적입니다.

우선, 제목부터 끌리게 만드는 달에 사는 코끼리라는 설정은 굉장히 독특하고 흥미로웠습니다. 이 책은 실제 역사적 사건을 기반으로 하지만, 이를 바탕으로 창의적인 상상력을 발휘하여 독자들에게 새로운 시선을 선사하는 것 같습니다. 달에 코끼리가 산다는 것 자체가 상상력을 자극하고, 이를 통해 우리의 관심을 당겨 놓는 효과가 있었습니다.

또한, 이 책이 담고 있는 메시지도 깊습니다. 천문학자의 당당한 발견과 그에 따른 비웃음, 그리고 결국에는 자신의 믿음을 따라 우주로 떠나는 용기와 결심은 우리에게도 큰 용기를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무엇보다도, 코끼리의 존재를 통해 낭비와 재능에 대한 사고를 깊게 되새기는 것도 흥미롭습니다. 우리가 자연과 우주에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를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기도 합니다. 달의 창고에는 시간이나 재능과 같이 소중한 자원들이 낭비되고 있다는 설정은 우리가 생각해 볼 만한 가치가 있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끝으로, 어린 독자들에게 천문학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불러일으킬 것이라 생각됩니다. 달과 천문학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우주에 대한 호기심과 탐구심을 자극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우주에 대한 궁금증을 키우고, 자신의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해 봅니다.

더불어, 이 책은 상상력과 현실 간의 조화를 아름답게 그려냅니다. 천문학자의 꿈과 현실 사이에서의 용기 있는 모습은 독자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합니다.

이 동화책을 읽으면서 저는 우리가 우주와 자연에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상상력과 현실을 넘나들며 새로운 가능성을 찾아가는 우리의 모습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w*********0 2024.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달에 사는 코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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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 사는 코끼리미코와이 파신스키 글고시아 헤르바 그림정주영 옮김마리앤미 출판사 달에 코끼리가 산다고요?제목에서부터 궁금증을 일으켰던 그림책입니다.그래서 제목으로 내용 상상해보기를 해 보았는데요.표지의 선글라스에 비치는 별자리를 보며 별자리가 코끼리네 부터누군가 우주선에 코끼리를 태워 달에 데려다 준 이야기까지아이들의 상상력에 다시 한 번 박수를 보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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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 사는 코끼리

미코와이 파신스키 글

고시아 헤르바 그림

정주영 옮김

마리앤미 출판사


달에 코끼리가 산다고요?

제목에서부터 궁금증을 일으켰던 그림책입니다.

그래서 제목으로 내용 상상해보기를 해 보았는데요.

표지의 선글라스에 비치는 별자리를 보며 별자리가 코끼리네 부터

누군가 우주선에 코끼리를 태워 달에 데려다 준 이야기까지

아이들의 상상력에 다시 한 번 박수를 보냈네요.


『달에 사는 코끼리』는 실화를 바탕으로 합니다.

17세기 천문학자였던 폴 닐 경은 달에 있는 코끼리를 관찰했습니다.

그 유쾌한 발견은 천문학계에 큰 파문을 불러왔지만,

많은 작가에게는 영감을 떠올리기에 충분했습니다.

새뮤얼 버틀러의 시와 라퐁텐 우화집이 그 대표적 예입니다.

폴 닐 경의 그 유쾌한 발견은 350년이 지난 현재,

폴란드의 작가인 미코와이 파신스키와 고시아 허브에게도 영감을 주었다고 합니다.


그림책에서는 달에 사는 코끼리의 존재를 믿어주지 않자

우주 로켓을 만들어 달로 갑니다.

자신의 발견을 믿어 주지 않으니 입증하는 수 밖 에요.

달에 간 천문학자는 코끼리를 만났을까요?


그곳에는 달의 창고를 관리하는 코끼리가 정말 있었어요.

그런데 달의 창고에는 무엇이 들어있을까요?


달의 창고에는 쓸모없이 버려지고 낭비되는 것들을 창고에 보관한다고 합니다.

쓸모없이 버려지고 낭비되는 것들은 무엇이 있을까요?

낭비된 시간, 사용하지 않고 버려지는 재능...


천문학자는 우리가 보지 못하는 달의 뒷부분도 관찰하고

달 연구소로 달 백과사전을 보내며 자신의 발견을 입증합니다.


책을 읽으며 천문학자 심채경 박사님과 대원들을 기다리느라 홀로 우주선에 남아 달의 뒷부분을 본 마이클 콜린스가 생각났습니다.


표지에서는 상상의 재미를

책을 읽고 난 후에는 많은 생각을 해 보게 하는 그림책이었습니다.


소중한 그림책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marienmebook


#달에사는코끼리 #미코와이파신스키 #고시아헤르바 #정주영 #마리앤미 #마리앤미출판사 #실화 #우주 #과학적입증 #천문학 #달 #천문학자

#우주쓰레기 #낭비 #재능 #도서협찬


YES마니아 : 로얄 e*******o 2024.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달에 사는 코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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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 사는 코끼리 책 표지가 너무 귀엽고 웃겨서 아이가 좋아했다 같이 들어있던 엽서도 예뻤다 (둘째가 다 찢어놨지만 ..)달의 분화구 수도 알수 있을만큼 달을 열심히 관찰한 천문학자가 어느날 달에 코끼리를 발견하고 코끼리가 산다고 다른 천문학자들에게 얘기했지만 아무도 믿어주지 않았다자신의 말을 증명하기 위해 달로 향한다.. 정말 달에는 코끼리가 있었다 코끼리는 지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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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 사는 코끼리 


책 표지가 너무 귀엽고 웃겨서 아이가 좋아했다 같이 들어있던 엽서도 예뻤다 (둘째가 다 찢어놨지만 ..)


달의 분화구 수도 알수 있을만큼 달을 열심히 관찰한 천문학자가 어느날 달에 코끼리를 발견하고 코끼리가 산다고 다른 천문학자들에게 얘기했지만 아무도 믿어주지 않았다


자신의 말을 증명하기 위해 달로 향한다.. 

정말 달에는 코끼리가 있었다 

코끼리는 지구에서 쓸모없어 버려진 것들을 모아두는 창고 관리를 하고 있었다


버려지는 음식물 낭비된 시간 사용되지 않고 버려지는 재능들.. 

나도 낭비 하는것들이 많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천문학자는 달에 더 오래 머무르며 달에 대해 더 많이 연구해서 달 백과사전을 만들었다..


한가지 일을 연구하고 몰두하고 남들이 뭐라해도 포기 하지 않고 나아가면 결국에는 이루고 싶은걸 이루게 된다는 교훈을 주는 책이다.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인 것 같다.



#달에사는코끼리 #마리앤미 #미코와이파신스키 #고시아헤르바 


본 서평은 마리앤미로 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s*****6 2024.05.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