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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박소년 하나코 군 21권에서는 가을의 학원 축제 ‘천추제’를 배경으로, 7대 불가사의 중 첫 번째인 ‘시계지기’의 신물을 둘러싼 갈등이 전개됩니다. 축제의 즐거움 속에서 예상치 못한 사건들이 발생하며, 캐릭터들의 관계에도 긴장감이 더해집니다. 전체적으로 21권은 밝은 축제 분위기 속에서 어둡고 긴장감 넘치는 사건들이 펼쳐지며, 캐릭터들의 감정과 관계 변화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
| 지박소년 하나코 군 21권 더블특장판입니다. 아이다 이로 작가님의 그림 역시나 너무 좋아요!! 책이 나오면 바로바로 모으는데 표지를 보자마자 안 살 수가 없는 느낌! 특전으로 주는 책갈피도 잘뽑혀서 너무 마음에 들어요! 재밌게 봤습니다~ |
| 지박소년하나코군 21권 더블특장판 믿고 보는 aidaro 작가님 그림은 물론이고 내용도 점점 더 흥미진진해져가는게 앞으로의 내용이 더욱 기대됩니다. 특전들이 너무 예뻐서 항상 신간 알림을 해놓고 바로바로 구매하려고 해요! 벌써 20권이 넘어갔는데 어떻게 흘러갈지 너무 궁금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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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박소년 하나코 군》 21권은 스토리의 중요한 전환점이 되며, 하나코와 네네의 관계뿐만 아니라 학교 내 괴이들의 비밀이 더욱 깊어지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더블특장판은 일반판과 차별화된 한정판 특전이 포함되어 있어, 팬이라면 꼭 소장하고 싶은 매력을 가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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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다크 판타지 만화로 작가는 아이다 이로다 한국에서 지하군이란 약칭으로도 불린다. 일본의 도시 전설 화장실의 하나코상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이야기로 순정 요소에 귀신과 관련된 판타지 및 미스터리 요소가 어우러져 있다. 우리나라에서 여성 독자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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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21권인데~ 개인적으로 느끼기엔... 아직도 풀어갈 이야기가 꽤 남은 것 같아서 앞으로가 기대되요! 지하군만 보면 서미코가 일을 정말 잘해요! 더블특장판을 늘 잘 내줘서 너무 행복합니다. 이번엔 심지어 트리플 특장판!!! 특전이 너무 예뻐요!! 정발도 정말 빨라져서 21권 원서 직구한지 얼마되지 않아서 바로 나왔네요~ |
| 아이다이로 작가님의 지박소년 하나코 21권 더블 특장판 버전이다. 하나코는 항상 특전이 있는데 책갈피가 너무 예뻐서 모으는 재미가 있다. 빳빳한 재질의 아크릴은 아니고 비슷한 판하고 종이의 홀로그램 종이, 이렇게 2개씩 주는데 모아놓으면 너무 예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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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학교나 학원에서 는 꽤 이름있는 학교에서는 이름을 딴 축제가 있는 경우가 많은데 카모메 학원에서도 천추제 라고 하는학원 축제가 있습니다.원래 학교나 학원을 만약에 적이 공격한다면 이런 축제날을 노리는 경우도 있을것 입니다.테러단체 들도 인명피해를 야기시킬때 축제나 행사 날을 노리는 경우도 있습니다.고대 전투 에서도 이런날에 전쟁을 시작하는 경우가 많이 있었습니다. |
| 특장판을 잘 샀다고 생각했는데 21권은 트리플 특장판이 있었네요. 다시 확인해 봐야겠습니다. 이야기가 중간쯤은 오지 않았을까 싶은데 어떻게 해결될지 궁금해지는 전개네요. 어려진 네네가 츠카사랑 같이 있는 장면이 웃기고 충격받은 하나코가 과연 어떻게 행동할지 궁금해지는 21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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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박소년 하나코 군 21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도 있습니다 ! 내용이 어떻게 흘러가는건지 잘 모르겠는데 뭔가 이루어지고 있긴한거 같음 좀 더 책이 빨리빨리 나오면 좋을텐데 이러다가 내용을 다 까먹어 버릴것만같움 그거 빼면 그림도 이쁘고 내용도 재밌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