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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인테리어 아이디어 책을 받게되었답니다
찬찬히 살펴보았는데요 주부들이 가장 관심이 많은 주방이 유독 눈에 띄더라구요
보면서 아이디어 가득한 이런주방이 우리집에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상상도 해보구요
쉽게 만들수있는 아이디어도 있어서 참 좋았답니다
공구에 대한 설명도 자세하게 나와있어 초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꺼같아요
추천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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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글 복사했어욤^^ http://blog.naver.com/suaself/60214514907)
간절히 원하면 된다고ㅋ 정말 갖고 싶었던 <셀프 인테리어 아이디어> 책이 왔어요~*
정말..표지부터 설레이게 했던!! 차례를 보면 더욱 맘이 흥분! 손은 꼼지락꼼지락ㅋㅋ 인테리어 아이디어도 참 번뜩이면서 실용적인 것들, 쉽게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아서 좋았지만 기본작업 및 도구 사용법까지! 너무 기초적이여서 어디서도 물어볼 수 없었던 것들이 이 책에는 다 있습니다~~
아이랑 산책하면서 나뭇가지 꺾어오고, 예쁜 돌도 골라왔답니다^^*
아이방에 하나쯤은 걸어두면 좋은 가랜드. 이렇게 쉽게 만들 수 있다니!! 아이랑 뚝딱뚝딱 미술놀이도 하고, 직접 만든 가랜드로 자기 방도 꾸미고! 정말 좋아요! 꼭 따라해보세요~*
여기저기서 받아오고, 내가 만들기도 해서 넘쳐나는;; 에코백들! 겨울옷, 모자 등 넣어서 한쪽벽을 꾸며도 좋고, 쿠션커버도 만들수 있고, 도어스탑퍼로도! 정말 아이디어 굳!!!
그 외 쉽게 해볼만한 DIY 꺼리로는요~
* 예쁜 상자만 있으면 전선도 가리고 책도 쌓아놓을 수 있다!
* 아이방에 꾸며주고 싶은 칠판 페인트 활용 아이디어~
* 어디서나 쉽게 구할 수 있는 데코스티커 붙이기~ 그리고! 훅이나 손잡이로 이렇게 감성있게 벽 장식하기!! 마지막으로! 이 책을 꼭 보고싶었던 이유!! 베란다를 꾸미고 싶어서였어요!! 지금 집은 확장형이라 베란다가 없어요ㅡㅜ 그런데 아이들이 커가면서 베란다를 정원처럼 꾸며주고 놀게하면 참 좋을 텐데 싶더라구요..마침 이사가려고 알아보고 있는데 요 책에 이렇게 멋지게 베란다를 꾸미는 법이 나와있다잖아요!! 책 받자마자 며기부터 펼쳤지요~~
두툼한 러그 깔아서 베란다를 아이놀이방으로 쓰고 벽은 나무판자 붙여서 우드데크 느낌이 나도록. 그리고 천장에 타프까지~ 이러면 아파트여도 정원있는 주택느낌 나지 않을까요? 이건 정말 꼭! 이사가면 실행에 옮기는 걸로!!!
그리고 아까도 얘기했지만..사포질하기, 벽에 난 구멍 막기 등 아주 아주 기초적인 DIY 방법, 상식들도 가득~ 거기에 물건을 구매할 수 있는 점포 리스트 부터, 스탠실 할 때 쓸 수 있는 도안까지 있습니다^ㅇ^ 집 인테리어 바꿔보고 싶으신 분들, DIY 처음 도전하시는 분들! 소소하게 조금씩 내 손으로 집을 바꿔보고 싶으신 분들께 강추!!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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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주변을 둘러보면 의외로 셀프인테리어로 본인이 필요로 할때 집의 이곳저곳을 DIY하는 분들이 많은것 같아요.. 지금 살고 있는 집이 좀 오래된 집이라 손볼곳이 하나둘씩 생기기 시작하며 '나도 내가 해볼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손재주 별로 없고 DIY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는 내가 집을 DIY 한다는것은 왠지 대단한 모험 같다는 생각에 맘을 접곤 했었어요.. 가끔 서점에 가서 책들을 뒤적거려보면 좀 전문가적인 책들이 많아서 그냥 덮고 오기도 했었구요.. 하지만 오늘 소개해드릴 'DIY로 완성한 나만의 공간 셀프 인테리어 아이디어' 이책은 저같은 초보자에게 정말 안성맞춤인 책인것 같아요..
이책은 일본인 인테리어 코디네이터 이시 가나에란 작가의 책이에요.. 아무래도 우리나라 생활 문화와 비슷해서 서양 작가의 책보다 더 공감이 가고 활용할 부분이 많아 보여요..
프롤로그에서 가장 맘에 와 닿았던 구절이에요.. DIY는 편안한 생활을 추구하기 위한 소박한 작업이다..
목차에요.. 크게 다섯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어 분야별로 내가 필요로 하는 목차를 금방금방 찾기 좋더라구요..
'오래된 집을 취향에 맞게 리노베이션하다..' 솔직히 인테리어 DIY는 새집에는 거의 필요성을 못느끼지요.. 오래된 집일수록 페인트도 벗겨지고 나무도 갈라지고 문도 삐걱거리고 화장실의 타일들도 떨어지고 벽지도 때타고 가끔은 구조도 맘에 안들고.. 이런 불편함을 조금씩 해결해 나가는게 인테리어 DIY가 아닌가 싶어요..
목차 시작전 인테리어 DIY에 대해 작가 나름대로 6가지로 요점을 정리해놨어요.. 요것도 참 공감이 됐어요.. 챕터1..친근한 물건 DIY하기.. 내용 대부분이 쉽고 바로 해볼수 있는 것들이 많았어요.. 그중에서 지금 바로 당장 해봐야겠다고 생각한 '빈상자로 케이블정리 커버 만들기' 컴퓨터 책상 아래 몇가닥으로 늘어져있는 전선들이 정말 눈의 가시였는데 요렇게 상자를 만들어서 넣어 놓으면 깔끔하고 청소도 쉽고 관리도 참 쉬울것 같아요.. 요건 바로 만들어 보기로~ 챕터2..집 DIY하기
집안 필요로 한곳에 선반 만들고, 페인트 칠하고, 타일 붙이고, 손잡이 문고리 교체하고, 베란다 꾸미고.. 집안 구석구석 필요한 내용이 많아요.. 전 그중에 가장 특이했던 문패 만들기.. 나중에 꼭 한번은 단독주택에 살고 싶은데 그때 멋진 문패 만들어 달아 놓을거에요^^ 챕터3..살기 편하게 DIY하기
해도해도 맘에 안드는게 수납인것 같아요.. 센스있고 멋지게 수납하는 방법도 나와있어서 좋았어요..
챕터4..DIY 기본작업& 도구 사용법
낯선 도구들과 사용법이 나와 있어서 저 같은 초보자들에게 아주 유용한 부분이었어요..
챕터5.. 숍리스트 & 스텐실 도안 일본과 국내의 인테리어관련 제품들을 파는 숍 리스트와 영어와 숫자 스텐실 도안까지 첨부되어 있어 참 알차게 느껴진 책이에요.. 이책을 보면서 그동안 남의일 같이 느껴졌던, 어렵게만 보였던 인테리어 DIY에 조금 자신이 생겼어요.. 책의 내용이 간결하고 쉬워서 옆에 두고 부담없이 읽고 아이디어를 얻을수 있는 책인것 같아요.. 곧 새로운 곳으로 이사 예정인데 그곳에서 꼭 활용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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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비용으로 우리집 셀프 인테리어에 깨알같은 도움이 될 것 같다. 평소 셀프 인테리어를 좀 했다면 전혀 비용이 들지않을 많큼 인테리어 , 데코 아이디어가 좋은 책인것 같다. 패브릭이나, 나무, 데코 ..인테리어 전반적인부분을 다뤘다는 점에선 좋지만, 셀프 리모델링에 대한 부분은 조금 아쉽다. 하지만 아이디어가 참 재미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