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혹은 타인으로 하여금 누군가의 말에 끌리게 하는가 거부하게 하는가를 결정짓는 그 무엇이다 매력있는 사람의 말에는 누구나 쉽게 매혹을 당한다 "그사람 참 매력있어" 뭔가 사람의 마음을 잡아끄는 힘을 가지고 있다는 말과 같다 매혹과 매력을 구분하면 매혹이란 단어는 영어로는 "fascination"이고 라틴어로는 "파스키나레" 어원을 살펴보면 주문을 걸다라는 뜻 매력이란 도깨비처럼 끄는 힘을 말하고 매혹은 그렇게 유혹하여 빠져들게 하는 것 매혹이란 ,,,인간의 본능을 움직여 저절로 행동하게 하는 힘 그힘은 인간의 본능을 움직여야 나온다 우리는 그동안 매력적인 사람으로 살려고 노력하지 않았나 싶다 하지만 매력보다 한단계 올려다 보면 그 매력에서 상대를 유혹하듯 빠져들게 만드는 것이 얼마나 힘든가를 알게된다 요즈 사회에 매혹을 일으킬 대화법인듯 하다
올해는 나에게 다양한 모임에서 많은 일을 맡게 되었다 일단 일을 맡는 순간부터 다가오는 말들 다가오는 사람들로 인해 2014년 시작부터 감정조절과 분노 화를 일으킬 일들이 엄청 많았다 그전에는 그렇게 힘들지 않았던 사람들인데 많은 일을 맡게 되는 순간 그들이 아군인줄 알았는데 글쎄 적군이였다는 사실을 깨닫고 나름 많이 힘들었는데 이번에 그렇다고 그들과 담을 쌓고 들어 앉을 수 없다는 생각에 많이 고민도 하고 힘든 상황이였다 2014년은 언제 지나가려나 ,,,벌써 5월 아직도 7개월이 남았군 하지만 이책을 잡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나또한 매혹적인 대화법을 사용한 것이 아니라 내 감정과 상대가 아닐때는 과감없이 쳐 내려가는 나를 발견하게 되었다 이렇듯 내가 적을 만들고 있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면서 남은 7개월을 매혹적인 대화법을 활용해 볼 것 이다 대화가 힘들다고 상대가 힘들다고 마냥 숨어 버리는 것이 아니라 매혹적인 대화법을 잘 활용해 이제 모두 함께 밖으로 나오게끔 하고 싶다
|
|
항상 말하는 법에 대해 관심이 있었는데도 별다른 노력은 하지 않았다. 그저 최선의 노력이 책을 읽는 것인데 이상하게도 마음과는 달리 화법에 대한 책은 손이 잘 가지 않아 거의 읽은게 없었다. 그래서 이 책은 평소 읽는 책들에 비하면 조금 색다른 내용에 속한다. 원래 말하는것 자체에는 두려움이 없는 편이다. 집에서도 그렇지만 발표할때도 요지만 명확히 파악하면 그리 무서울게 없었다. 다른 사람에게 칭찬을 듣기도 했지만 정작 나는 말을 많이 할수록 한계를 느꼈다. 후회되는 말도 늘어갔다. 갈고 닦아야 할 필요성을 절로 느끼게 됐다.
저자는 이미 말하는 방법에 대해 많은 책을 냈다. 나는 그 많은 책중 달랑 한권을 읽었다. 하지만 그 내용이 예상보다도 더 많이 와닿아서 좋은 인상을 받았다. 그 기억이 이 책을 선택하게 했다. 화제가 됐던 책도 있고 솔깃한 제목의 책도 많았는데 전부 건드리지 않다가 이 책을 집어들게 된건 저자에 대한 신뢰감을 무시할 수 없다. 어렵지 않은 설명이 머리에 잘 들어가고 적절한 예문이 이해를 돕는다. 보다 긍정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하기때문에 책을 읽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것도 강점이다. 이런 기본적인 장점이 이번 책에도 밑바탕을 이루고 있었다.
처음 책의 제목을 보고 가장 먼저 '뭐가 매혹적인걸까' 라는 생각을 했다. 책을 펼쳐 목차를 보니 역시나 이에 대한 설명이 가장 먼저 있었다. 같은 뜻이어도 사람을 끌어 당기고 그 말대로 행동하도록 만드는 힘을 가진 말은 매력적인 것이다.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가 그렇게 사람을 홀려 좌지우지 할만큼 빨아들이는 말을 매혹적이라고 한다. 많이 비슷하지만 매력보다 좀더 위력적이라고 이해해도 좋을 것이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분명 그런 사람들이 있다. 괜히 눈길이 가고 더 같이 있고싶고 그사람의 말이면 사람들이 무엇이든 들어주고 도와주려고 하는 마력을 지닌 사람들.
책은 이런 매혹적인 대화에 대해 많은 사항을 알려준다. 그 많은 내용을 읽다보니 문득 기본으로 돌아갔다는 생각이 들었다. 말하는 사람이 당당하고 빛나는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듣는 사람을 배려하고 대접하는것이 훨씬 힘이 세다. 때문에 말은 진정성이 있어야하고 이를 뒷받침하는 행동으로 신뢰를 쌓아야한다. 내 말이 중요한만큼 타인의 말도 잘 들을 줄 알아야한다. 다시한번 매혹이라는 말의 의미를 생각해보니 당연하다는 것을 알았다. 사람들은 같은 희망을 품고 기분이 좋고 예쁜것에 모여들고 홀린다. 말을 그렇게 하려면 당연히 거짓없이 절대적으로 믿을 수 있고 그 위에 공감과 즐거움을 주어야한다. 그 기본이 잘 들어주고 고맙습니다 같은 기본적인 말을 충실히 하는 것이 아닐까.
실제 생활에서는 항상 간단하지만은 않을 것이다. 화가 불쑥불쑥 치밀고 상대의 뻔뻔함에 기가 막히면서 일부러라도 더욱 상처주는 말을 하고싶을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상대를 이해하고 배려해주면서 내 개성을 드러내는 말의 위력이 생각보다 아주 강하다는것을 한번이라도 실감하면 말하는 공부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된다. 나는 말이 많아질수록 늘어가는 실수와 후회를 줄이기위해 되도록 말을 안하는 길을 택했었다. 하지만 필요할때 빛날 수 있도록 말하는 방식에도 미리 고민하는게 좋을것같다.
|
|
어릴적 생각이 난다. 학기초가 되거나 그러면 왜그렇게 자기소개며 그런걸 시키는지 정말 하기 싫었던 기억! 그리고 정말 부끄러워서 도망가고 싶었던 기억! 그래서 항상 저는 누구누구 입니다. 이러고 얼른 자리에 앉아 버렸었다. 30대 중반이 된지금 아직도 성격이 내성적이라 그런지, 나의 소개를 한다든지 그런건 너무 부끄러워 숨어버리기 일수다. 그래서 말을 잘하는사람보면 너무 부럽다. 나도 말을 잘하고싶은데, 왜그게 그렇게 나한테는 힘든건지 모르겠다. 거기다 말싸움을 하면 조리있게 말을 하지못해서 항상 지게 될께 뻔하고 오히려 더 많은 상처를 받고 내가 잘못한게 되니깐 부당한 일을 당해도 아예 그냥 말을 하지않아버린다. 그건 결혼해서 신랑한테도 그런것같다. 내가 분명 잘못한것도 아닌데 말을하면 내 잘못이 되어버리기 일쑤니 그냥 수긍하는게 어느순간부터 편했던것같다. 그러면서 말을 정말 잘했으면 좋겠다. 당당하게 말하고싶다. 소망만 하고 있다. 내 스스로 말을 못한다는걸 아니 더더더 많이 긴장하는것같다. 그래서 지금부터라도 변화하고 싶어 읽게된책! " 이제는 매혹적인 대화법이 이긴다." 대화를 누군가를 이겨보고 싶은생각같은건 없다. 그저 내머릿속의 생각을 나의 뜻한데로 상대방한테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다. 말로서 사람들을 웃게 해주는사람들을 보면 호감이 생긴다. 그리고 즐겁다. 그리고 나도 저랬음 좋겠다. 그렇게 생각한다. 대화를 할줄을 모르니 솔직히 주위에 친구도 없고 아는사람도 거이없다. 나이가 들면들수록 이건 문제라는 생각이 든다. 나의 아이를 위해서도 꼭! 고쳐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선 자신감부터 가져야 하는데, 얼굴 빨갛게 되며 목소리가 작아지는것부터 고쳐야하는데 말이다. 암튼 이책을 읽는순간! 내가 왜 대화를 못하는사람인지 명확하게 알게되었다. 중간중간 매혹적인 대화 와 전혀매혹적인 대화를 비교하면서 나온표가 있다. 읽어보니 나는 평소 대화가 전혀매혹적인 말만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정말, 난 항상 이렇게 말하는데, 참~ 신기했다. 나의 문제점이 어떤건지 알것같다. 자신감이 없는것도 상대방이 전혀 관심을 갖지 않고 지루해한다는걸 알아서 그런것같다. 그리고 단어선택을 잘못해서 좋은뜻이 나쁜뜻으로 변해 오히려 상대방 기분을 상하게 하진않을까 그런 걱정부터 앞서니깐 목소리가 작아지는것같다. 평소에 유머 매체 여러가지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건데, 나는 그런부분에서 완전 관심이 없는사람이다. 그냥 인터넷을 하더라도 아이쇼핑만 즐기다 마는 사람이다. 나는 인터넷을 하더라도 할게 없는데 다른사람들은 뭐가 그리도 할게 많을까? 의구심이 들었었다. 결론은 내가 모든것에 우선 관심을 갖고 해야하는데 그런거에 관심이 없었던것도 대화를 못하게하는것중에 하나였던것같다. 많은 매체를 통해 나의 지식을 쌓는것부터 시작해보아야 겠다는 생각이다. 그리고 지루하게 길게 어쩌구 저쩌구 그럴께 아니라 핵심만 딱 집는것도 노력해봐야 겠다. 지금 쓰~윽 읽어보긴 했는데, 다시 찬찬히 읽어볼작정이다. 우선 내가 전혀 매혹적이지 않는 말만 하고 있다는걸 알았으니 다시 찬찬히 읽어보면서 어떻게 하면 나를 고쳐볼지 심사숙고하며 읽어볼작정이다.
세상에 관심이 없는나가 제일 큰 문제는 아닐까? 그런생각이 들었다. 친한사람한테는 내가 좋아하는 말만 하고 있는 나를 떠올리게 된다. 상대방은 얼마나 지루했을까? 신랑이 나랑은 대화가 잘 되지않는다고 했을때 나름 상처를 받았었다. 그말이 맞는말이라 더 상처받았던것같다. 이책을 통해 나를 변화하고 싶다. 다시 읽어보고 실천해봐야 겠다.
-북카페 책과 콩나무 서평단입니다.- |
|
왜 그 사람의 말은 행동하게 할까?
이정숙 지음, 나무생각 ![]() 사람과 사람 간의 만남에서 뺴놓을 수 없는 건 대화! "매혹적인 대화법"이란 어떤 것일까 어렵지 않을까 어떤 특별한 방법이 있을까 궁금하던 차였는데 이렇게 멋진 책이 지침서로 나와 반갑다.
![]() 지은이 이정숙님은 아나운서로 입사하여 20년 동안 근무 그간의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대화법에 관한 여러 저서들을 펴냈다. 그렇기에 이번 <이제는 매혹적인 대화법이 이긴다>는 책은 더 설득력있고 독자에게 와닿는 측면이 많다.
![]() 무엇보다 도움이 되었던 것은 매혹, 그 의미에 대한 짚고 나아갔다는 점이다. 매혹적인 대화법을 알기 위해 매혹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보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 그리고 왜 매혹적인 방법으로 말해야 하는지 그 이유에 대한 이야기로 더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가장 중요했던 부분, 매혹적인 대화의 저변은 신뢰와 진정성이 떠받치고 있다는 점.
매혹적인 대화법에 대한 다양한 방법은 물론 매혹적이지 않은 대화법까지 나와 있어 대화법에 대한 보다 확실하게 지침을 얻을 수 있다. 그리고 사례가 나와 있어서 구체적인 적용까지 생각해볼 수 있는 점 역시 많은 도움이 된다. |
|
언제 어디서나 낯선 사람을 만나 대화를 해야 하는 기회가 많아지면서 사적으로나 업무적으로나 상대방의 마음을 사로잡는 대화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렇다면 다른사람의 눈과 귀 그리고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대화는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하는 생각을 가지게 된다. 그런 매혹적인 대화가 있다면 한 번 따라해 보는 것은 어떨까.
![]() 물론,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서 자신의 생각을 미사여구로 꾸미라는 뜻은 아니다. 모든 대화에는 상대방을 사로잡을 수 있는 신뢰와 진정성이 바탕에 깔려 있어야 함은 두 말 할 필요가 없다. 그렇다면 이 책에서 말하는 '매혹적인 대화법'의 의미부터 알아보자. "나만 돋보이게 하거나 생존경쟁에서 이기게 만들어 주는 대화기술을 한 차원 넘어서는 대화법" (p. 5)을 말한다. 너무 피상적이라고 생각된다면 이 책을 펼치고 '나의 대화법에 있어서 매혹점수'부터 알아보면 나의 대화가 매혹적인지 아닌지를 알 수 있다. 그리고 나서 구체적인 사례들을 살펴본다면 독자들은 매혹적인 대화법에 접근할 수 있게 된다.
각 장의 주제들은 그 자체가 곧 '매혹적인 대화법'의 메뉴얼이라 할 수 있다.
특히, 4장 : 매혹적인 대화법의 사례를 살펴보자. 매혹적인 대화법과 매혹적이지 않은 대화법을 정리해 놓았다. * 매혹적인 대화법의 강력 포인트 7 1. 내 이야기를 먼저 꺼낸다. 2. 타인의 문화에 대해 긍정적인 언급을 먼저 한다. 3. 나만의 대화 콘텐츠를 만든다. 4. 사소한 용어도 신중히 선택한다. 5. 반드시 대화 매너를 지킨다. 6. 언어의 생물적 본성을 이해한다. 7. 위축되지 않고 당당하게 말한다.
* 매혹적이지 않은 대화법의 강력 포인트 8 1. 원색적 표현을 한다. 2 내 비밀을 타인이 휘드르게 한다. 3. 남의 눈치를 보며 말한다. 4. 사소한 경쟁도 본인 위주로 내린ㄷ. 5. 논쟁을 싸움으로 변질시킨다. 6. 의견이나 신념을 나타내기 위해 단정적 표현을 한다. 7. 대화중 스마트폰을 계속 들여다 본다. 8. 노골적으로 자기 홍보를 한다. 이에 관한 구체적인 예를 살펴보면 이해가 더 빠르다. ![]() 우리는 어릴적부터 대화에 대한 연습(?)이 부족한 교육을 받았기에 가까운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는 있지만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상대방의 의견을 들어야 하는 대화에는 익숙하지 않다. 그래서 좀더 신중하게 대화에 대한 생각을 가다듬어 볼 필요가 있다.
저자는 구체적으로 대화의 기법을 설명해주는데, 매혹적인 대화의 바탕에는 너그러운 말, 진정한 찬사, 따뜻한 격려의 말들이 깔려 있어야 하며 그를 위해서는 대화자와 내가 다르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기준에 맞춘 편협한 마음을 가지고 대화에 임해서는 안된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세계적인 대화의 달인인 '오프라 윈프리'는 달변가로 잘 알려져 있지만 그는 상대방의 말을 경청하는 귀재로도 알려져 있다. 매혹적인 대화란 꼭 내가 상대방을 매혹시킬 수 있는 대화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대화에 있어서 최고의 매혹은 경청이다. 경청이란 듣는 것 이상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그를 존중한다','그의 의견을 소중히 여긴다.', ' 그에게서 배우고 싶다'라는 마음을 전하는 것이 경청이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가 흔히 접할 수 있는 토론이나 토크 프로그램을 보면서 대화의 중요성을 많이 생각하게 되었을 것이다. 자신의 말만 주저리 주저리 내뺃는 사람, 잘난척 하는 사람, 경솔한 말을 서슴없이 하는 사람... 방송을 통해서 보여지는 모습들이 이렇다면 우리의 대화수준은 심각하다는 생각을 해 보게 된다.
'매혹적으로 말한다'는 것은 상대방이 듣기 좋은 달콤한 말을 하는 것도 아니고, 화려한 말이나 포장된 말을 하라는 것도 아니고, 진심이 담긴 말, 신뢰감을 줄 수 있는 말, 내 생각을 이해시키고 상대방의 생각을 받아들일 수 있는 대화를 하라는 의미이다. 즉, 상대방의 마음에 내 생각을 각인 시킬 수 있는 그런 말을 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한다. 이 책은 그런 매혹적인 대화의 테크닉을 알려주는 책이다.
구체적인 사례들과 자신의 대화에 대한 진단, 매혹적인 말과 그렇지 않은 말을 비교하는 등의 내용을 중심으로 알기 쉽게 쓴 책이기에 대화의 비법을 배울 수 있는 책이다.
|
![]()
![]()
![]()
![]()
![]()
|
|
※ 본 도서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은 도서입니다. 사회가 변화를 경험을 하고 있다는 사실에 대하여서 얼마나 많은 사실을 알고 있는지에 대하여서 실제적으로 경험을 하였던 사람들에게 진실을 알려주는 책이라고 할 수가 있는데 군사정권의 영향력으로 인하여서 권위적인 어법을 사용을 하는 사람들이 많았던 추세에서 개인주의를 신봉을 하면서 사람들은 모두 평등하다는 생각을 하는 신세대의 사회인들이 늘어나면서 그들과의 소통을 위하여서 필요하고 새롭게 변화를 거듭을 하고 있는 사회의 모습에 맞추기 위하여서 필요한 것이 바로 권위적인 대화법이 아닌 매혹적인 대화법이라는 사실을 강조를 하면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는 과거의 말이 정확하게 들어맞는 현장에 사용이 된다고 할 수가 있는 매혹적인 대화법은 상대방과 대화를 통하여서 자신의 의견을 전달을 하는것만이 아니고 상대방에게 자신을 인식을 하게 만들면서 앞으로의 소통을 위하여서 더욱 중요한 가치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여러 가지의 사례를 통하여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권위의식을 가지고 대하는 상사에 대하여서 수평적인 관계를 추구를 하는 세상과는 동떨어져서 움직이고 있다는 생각을 만을 하면서 살아가기 에는 상당히 힘이 들고 상사도 자신이 왜 부하직원들과 교류를 하는데 어려움이 있는지에 대하여서 모르고 있는 상태에서 자신이 기존에 사용을 하였던 대화법을 계속하여서 사용을 하고 있는데 과거와는 다르게 움직이는 상대의 반응에 대하여서 고민을 한다는 사실을 알고 서로의 문제점에 대하여서 들어내고 대화를 한다면 좋은 반응을 얻을수도 있다는 사실과 그러한 반응을 만들기 위하여서 사용이 되어지는 대화법이 기존의 한쪽이 위에서 명령을 하는 방법이 아닌 자신의 진솔함을 보여주고 왜 그러한 마음에 안드는 부분이 발생을 하는지에 대하여서 정확하게 알려주는 방법을 사용을 한다면 더욱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보여줍니다. 혼자서 살아가는 사회가 아니고 계속하여서 누군가와 대화를 하고 공적인 관계와 사적인 관계를 가지고 살아가는 사회에서 자신만의 무기를 가지고 있지 못하는 경우에는 공적인 관계를 형성을 하면서 살아갈수는 있다고 하여도 사적으로 깊은 관계를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이 못된다는 사실을 알면서 외롭게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평상시의 대화법에 무엇이 문제인지를 찾아서 보충을 하고 그러한 일방통행의 방법이 아닌 양방향으로 움직이는 대화를 하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는 것이 올바른 길이라는 사실과 방법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
|
누구나 매력적인 대화를 하고 싶어한다.
그런데 이 책은 '매력'보다는 '매혹'을 말하고 있다.
첫 장을 '매력'과 '매혹'의 차이로 시작하는데, 결국 매혹이란 매력을 사용하여 남을 이끄는 힘이라고 말하고 있다.
사실 누구나 한번쯤은-혹은 그 이상- 대화중에 자신의 의사와는 무관하게 상대방의 말에 무한 긍정의 고개 끄덕임을 한 적이 있을 것이다.
뒤돌아보면 그렇게 긍정을 보낼 말이 아니였음에도 왜 그랬는지 정말 신기하게 느껴질 정도이다.
이런 사람을 좋게 본다면 비즈니스를 잘하는 것이고, 나쁘게 말하면 사기꾼일 것이다. ㅎㅎㅎ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그 매혹을 마구마구 발산할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다.
단순히 심리적이고 흔히 접할 수 있는 그런 좋은 말이 아닌-물론 그런 것도 있지만-, 실제로 우리가 대화중에 사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세세하게 알려준다.
단어 선택에 목숨을 걸어라, 형용사보다는 명사, 스토리를 만들어라 등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방법들을 소개하여 누구나 매혹적인 대화를 할 수 있도록 해 준다.
개인적으로 이 책에서 가장 마음에 든 부분은 마지막에 있는 '매혹적인 VS 매혹적이지 않는' 부분이였다.
그리 많지 않은 분량이지만 이 부분을 보면서 지금의 내 대화 방법에 대해 생각하고 내가 무엇을 잘못하고 있는지, 무엇이 부족한지를 알 수 있었다.
나만의 생각인지는 모르겠지만, 대화를 할 때 모두들 '진정성'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 진정성이 무언가를 팔기 위해서이든, 무언가를 얻기 위해서이든...
그런데, 누군가는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것을 이루고, 누군가는 그렇지 못하다.
왜일까?
상대방이 '무언가'에 대한 관심이 전혀 없을 수도 있겠지만, 결국 그 또한 대화의 '방법'의 차이일 수 있다.
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
이 말이 주는 무게감이 요즘 남다르게 다가온다.
말 한마디, 한마디에 신경을 쓰고, 주의를 기울인다.
그러다보니 내가 말하기 보다는 많이 듣게 되는 장점이 있다.
그리고, '대화'가 '말'을 중요시하는 것이지만, 그에 못지 않게 분위기도 무척 중요하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다.
같은 말일지라도 직접 만나서 하는지, 전화로 하는지, 커피숖에서 하는지, 사무실에서 하는지에 따라 그 결과가 달라질수도 있다.
결국, 목적이 있는 대화는 전략이 있어야 한다.
목적을 이루기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이 책은 그 '필요한 것'에 대한 대답을 줄 수 있을 것이다.
|
|
이제는 매혹 적인 대화 법이 이긴다.
매혹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마치 귀신에 홀린것처럼 상대방을 자기 마음대로 조종할수 있는 상태를 말한다.
매력이란 도깨비처럼 끄는 힘 을 말하고 매혹은 그렇게 유혹하여 빠져들게 하는것이다.
저사람 참 매력이 있다를 넘어 저사람 말은 다 옳아 의 수준에 이르는것을 말한다.
책에선 말의 화법으로 사람들을 끌어 모으는 매혹적인 대화법을 통한 사례의 사람들의 예를 들어준다.
요즘 매혹적인 말 몇 마디로 깐깐하기로 이름난 부자들의 지갑을 열어 세계적 규모의 자선 사업을 하는 사람이있다.
바로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다. 그녀가 단순히 육감적이 할리우드 인기 배우라서 부자들이 저개발국과
분쟁국을 돕는 기금을 서로 더 내려고 지갑을 여는것이 아니다. 안젤리나 졸리의 화법은
경험, 주장 그리고 청중들이 행동에 옮겨야 할 실천 방법 등으로 구성된다.
물론 빝바탕에는 재난 지역의 아이를 입양하는 등의 실천하는 삶으로 보여준 그녀의 진심이 깔려 있고 ,
이를 바탕으로 형성된 신뢰가 있기에 많은 부자 들이 그녀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기금을 내게 된다는것이다.
안젤리나 졸리 말고도 여러 역사속의 청중을 끌어들이는 힘을 발휘한 인물들에 대해 이야기 한다.
처음 책을 받았을때 근저 말하는 법에 대해서만 알려주고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라고 나와있는 책일줄 앟았는데,
여러인물들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이해를 시켜주는책, 이런이런 말을 하면 호감을 끌수 있고 이런이런 말을 하면
사람들이 싫어 할수 있다라고 알려 준다. 결론은 몇가지로 좁혀지는거같다.
매혹적인 사람이 되자, 매혹적인 말을 하는 사람을 끌어들이는 사람이되자.
그러기 위해서는 개성이 있어야 하고 상대방을 배려해야 하며 상대방의 말을 끝까지 듣고 하나하나 풀어가며
상대방이 기분나쁘지않게 조리있게 말을 해야하며, 어쩔때는 간단한 말한마디로 마음을 머리를 울리는 카피라이터처럼,
어쩔때는 요즘 유행하는 sns에서 나를 알리는 몇가지의 단순한 단어가 나를 어필할수있는 매혹적인 대화법을 할수 있는
사람으로 유행을 따라가며 대화를 할수 있는 그런 쌘스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하는것.
단순하게 그거야 뻔한거아니야 이럴수 도 있는 이야기들이지만 읽어가면서 한번더 인지하고,
생각하게 되고 평소의 내 말과 행동을 한번더 생각하게 만들어주는책인거 같다.
단순히 대화법만을 알려주는 책이아니고 나라는 사람에 대해 나는 좋은사람인지 사람들에게 어느정도의
인지도를 가지고 있는 사람인지 생각해 보게 해주었던 책이다.
한번쯤 읽어두면 괜찮은책인거 같네요^^
|
|
사람들과는 두루 어울리기 싫어하고 오히려 친한 사람들과는 잘 어울리는 나에게 대화법이라는 것은 솔직히 머릿속 밖에 있는 이야기 였다. 하지만 늦게 사회에 나가게 되면서부터 “아 내가 이렇게 말을 하니까 상대방이 이렇게 느끼는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무언가 이야기를 하려고 할때도 중간에 뚝뚝 끊기던가 상대방의 반응이 좀 불안할 때가 있었다. 그래서 이정숙님의 <<이제는 매혹적인 대화법이 이긴다>> 라는 책에 관심을 보이게 되었고 천천히 읽어 보았다.
대화법이라는 것은 단순하기도 하지만 오히려 상대방의 심리를 잘 파악해야 한다는 것이 핵심인 듯 하다. 어떻게 말을 해야 더 부드럽고 상대방을 배려할 수 있는 지를 알려주는 것이고 이런식으로 말을 해서는 오히려 상대방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예를 통해서 알려주고 있다. 한 챕터가 끝날 때 마다 매혹적인 VS 전혀 매혹적이지 않은 이란 표로 정리를 해주고 있어서 읽은 독자로 하여금 한눈에 쏙쏙 들어오게 도와주고 있다.
책을 읽으면서 지금까지 나의 대화법이 문제가 많구나 하는 것도 느꼈다. 거의 ‘전혀 매혹적이지 않은’ 이란 부분에 해당사항이 많아서였다. 그래서 이렇게 말을 하지 말고 저렇게 말을 하는 것이 좋구나 라는 것을 많이 느꼈고 당당하게 말을 하면 그만큼 자신감이 충만하다는 뜻이어서 상대방과의 대화에서도 누구하나 꿀림 없이 잘 이어 나갈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이 부분에서도 나 역시 무언가 제대로 모른다던가 서먹 할 때는 스스로 말 소리가 작아지는 것을 알았고 내가 잘 아는 분야에서는 목소리를 당당하게 낼 수 있었던 상황을 생각하면서 이해를 했다. 즉 이 책은 자기 스스로의 상황을 생각하면서 자신이 어떻게 했는지 그리고 정말 이 상황에서는 이랬구나 하는 식으로 독자가 한번 더 자신을 스스로 생각 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는 것 같다.
왜 그 사람의 말은 행동하게 할까? 라는 의문을 시작으로 진행해 나가는 이 책은 읽는 독자의 지금의 모습과 읽은 후 어떻게 변화될 수 있는 지를 알려주고 도와주는 책이다. 사회 초년생과 자신에게 자신감이 없고 상대방과 대화할 때 목소리를 잘 높이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