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아직 다양한 장르의 만화를 읽지 않아서 그렇게 느껴졌던 것인지 모르겠지만 저에게는 약간 신선한 느낌의 캐릭터와 세계관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2권도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약간은 힐링재질인 것 같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
| 세계가 끝나도 산다는게 정말 즐거울까? 그 2권이다. 물론 세계가 어떻게 끝났는지, 그리고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 그리고 그게 즐거울 것인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조그만 주인공들이 모험을 하는 모습은 보다 보면 뭔가 뭉클한 느낌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