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퀸시 존스의 음악을 좋아합니다 그의 삶이 궁금해서 구입한 책입니다 지금은 고인이 된 거장 뮤지션의 이야기를 제대로 들을 수 있는 책입니다 그야말로 우리의 삶과 창의성에 대해 많은 것을 생각하게 만듭니다 헌사를 위캔드가 써서 좀 의외였습니다 |
| 한 분야에서 오랫동안 살아남은 대가가 하는 조언. 새롭게 시도하고 기대에 먹히지 말고 미리 준비할 것. 마인드와 인간관계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한다. 창작 뿐만 아니라 삶 전반을 관통하는 조언이다. 작가의 삶이 기록되어 더 진정성 있다. 책을 읽으며 퀸시 존스의 음악을 틀어 놓았다. |
| 어려서는 세월을 ㅇㅣ겨낸다고 생각했으나 이제는 세월은 이기는 것이 아니라 ㅂㅓ텨내는 것이라는 감각을 가지고 있다. 이 ㅅㅔ월을 모두 버텨낸 ㅅㅏ람이 하는 말이라면 귀 기울여 듣지 않을 이유가 없다. 퀸시 존스의 말도 역시 그러하다. 따뜻하고 지혜롭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