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쇼하쇼텐 4권에서 주인공의 과거회상이 나오면서 작품의 깊이를 더해주는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주인공이 어째서 만담을 좋아했는지, 어떻게 시작했는지 알려주는 과거의 내용으로 흥미를 유발합니다. 만담을 좋아하는 주인공의 과거가 나오니 흥미롭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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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정에서 등장하는 새로운 개그 콤비 '키라메키 제과'는 독특한 슬랩스틱 개그로 주인공 듀오에게 자극을 주며, 개그의 다양성과 깊이를 더합니다. 두 주인공은 서로의 부족한 점을 보완하며 팀워크를 강화하고, 개그에 대한 열정과 노력으로 무대에서의 존재감을 높여가며 성장해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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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그 만담몰라도 즐길수 있는 만화 알면 좀더 재미있게 볼수 있는 만화인듯 개그성의 만화 라기보다 성장물 장르의 만화이고 작가의 전작품인 바쿠만과 비슷한 성향의 만화를 재미있게 봤다면 즐길수 있는 만화라고 생각함. 원작자가 있는 작품이니 이후 스토리는 잘 모르겠지만 현재까지는 추천하는 작품임 |
| 시지마 아제미치는 어둡고 소심한 성격이나 좋아하던 여자애의 전학을 계기로 개그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무대 울렁증이 있어 정체를 숨기고 '에브리데이 시지미'라는 닉네임으로 라디오에 개그를 투고하고 있었지만 문화제 공연을 준비하는 히가시카타 타이요를 도우면서 '꼭대기 편도 티켓' 이라는 콤비를 결성하게 되고 본격적으로 개그맨의 꿈을 가지게 된다.학생회이며 도쿄대를 지망할 정도로 성적이 좋다 |
| 역시나 데스노트의 오바타케시 작가답게 이번작품도 대사량이 꽤나 많다. 그도 그럴게 일본의 만담을 주제로 하는 즉 떠드는게 주제이기에 더 그런듯 하다 이번편에서는 대회무대에서 대사를 까먹지만 임기응변으로 잘 넘기더니 우승까지 하는 내용 입니다 |
| 쇼하쇼텐 4권을 샀습니다. 예선이 마무리 되고 또한 이야기의 토대가 되는 하나의 스토리가 진행됩니다. 오바타 타케시의 작화실력은 여전히 대단하고, 원작가의 스토리도 탄탄한 느낌입니다. 적어도 지금까지는 만족스럽고 앞으로가 더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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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요의 과거가 중점으로 이어지는 권이다. 타이요의 전 파트너, 그리고 엄마와의 관계 등등을 다루며 복합적인 감정을 느끼게 했다. 개인적으로 전개가 빨라서 좋았다. 쉼 없이 콘테스트를 참여하고 새로운 팀들이 등장하고 앞으로 '꼭대기 편도 티켓'팀이 어떤 만담으로 정상에 올라갈지 기대가 된다. 작가가 만담 경험이 있는 지라 많은 아이디어가 무궁무진 하기를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