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권으로 완결이라서 무난하게 짧은거 좋은 사람은 재미있게 볼듯 싶다!!! 츠무기와 료타로가 서로에게 주는 긍정의 에너지로 서로의 세계는 더 넑어져~~ 성장해나가는 모습이 이쁘당^^ 츠무기의 꿈도, 자기의 내면을 더 사랑할수 있어서 좋았다! |
|
엮으면 사랑이 되는 두 사람은 혼자서도 괜찮다고 믿었던 여고생 츠무기가 전학으로 인해 사카키 료타로의 작업실에서 함께 지내며 그에게 조금씩 마음을 열어가고, 두 사람 사이에 친구 이상의 감정이 조심스레 엮여가는 따뜻한 성장 로맨스를 담고 있습니다. 이번 4권은 완결권으로, 한층 성숙해진 감정선과 인물 간의 케미가 자연스럽게 완성되며 친구에서 연인으로 나아가는 로맨스의 완결권으로서 큰 만족감을 줍니다. |
| 1권에 비해 캐릭터들의 힘이 약해지긴 했어요. 4권이면 나름대로 단편에 가깝다고 생각하는지라 깔끔하게 끝냈네 싶으면서도 약간은 아쉬운 느낌이 있네요. 하지만 더 길어졌으면 그건 그것대로 문제가 있었을 것 같고 전 재밌게 봤습니다!! |
| 타아모 작가님의 엮으면 사랑이 되는 두 사람 4권... 태양의 집은 구매만 해놓고 안 본 상태지만 아츠모리 군의 아내 미정을 재밌게 봤기에 종이책으로 엮으면 사랑이 되는 두 사람을 구매했었어요. 4권짜리라 복잡하게 꼬거나 했던 내용 또 울궈먹는 식이 아니라 좋았습니다.ㅎㅎ |
|
타아모 작가님의 엮으면 사랑이 되는 두 사람이 4권으로 완결되었네요 츠무기가 료타로와 사귀게 되면서 점점 사람들과 어울리게 되고 노력을 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또 마지막 권에서는 새로운 도전도 하는 츠무기를 볼 수 있었네요 4권으로 끝나는 게 아쉬웠지만 캐릭터들이 잔잔하고 매력있어서 재밌게 볼 수 있어서 기억에 남을 거 같네요 |
| 4권으로 완결이라 좀 아쉽네요 그래도 정발이 성실하게 이뤄져서 다행이죠~ㅎㅎ 타아모 작가 찐팬으로 이번 엮으면 사랑이 되는 두사람도 당연히 전권 구입했어요~작화가 독특하면서도 선이 깔끔해서 좋구 인물들이 선해서 타아모 작품은 태양의 집이래로 거의 힐링물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