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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문학인데, 단편이다. 그리고 굉장히 읽는내내 마음이 불편하다 뒤에 있는 같이 읽는 바틀비를 읽지 않았다면 이해하지 못할 내용들 덕분에 조금 숨통의 틔였다. 어쩌면, 택하지 않는다라는 선택을 하면서 바틀비는 더더욱 고립이 되어갔던것이아닐까 한다. |
| 그린비에서 신작이 나왔다하여 여러권 구입했다. 주인공은 여러곳에서 묘사되듯 참 어렵게 사는 우리들의 모습같다. 허먼 멜빌의 책 중에 짧고 뒤에 해설도 기대하며 샀지만 아직은 내가 다가오지 않는 책이다 언젠가 다시 재독했을때 나에게 맞는 책이길 기대하며 리뷰를 쓰기 위한 리뷰임을 밝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