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거 소책자 포함이 아닌 거 같은데요? 다운 받았는데 없어요. 제 구매 목록을 보면 4권도 소책자 포함이라고 쓰여있는데, 지금은 상품명도 변경되었는지 1~3권과 달리 쓰여 있지 않아요. 이럴 줄 알았으면 종이책으로 구매할 걸 그랬어요. |
| 4권은 두 사람의 관계가 “감정”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결심”으로 형태를 갖추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잔잔한 장면에서도 시선과 거리감이 섬세하게 묘사되어, 말보다 분위기로 마음이 전해지는 순간들이 많았습니다. 설렘만 강조하기보다 불안과 망설임을 함께 보여 주어 인물들이 더 현실적으로 다가오고, 그래서 다정한 장면이 나올 때의 파급력도 훨씬 커집니다. 읽는 동안 마음이 조용히 저려오는 타입의 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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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 이치카 작가님의 새벽의 노래 4권을 구매하고 난 뒤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처음에는 작화가 예뻐서 별 생각없이 읽었었던 작품이었는데 어두운 반전이 연달아 기다리고 있어서 얼마나 당황했었는지 인간의 추잡한 욕심은 어디까지 가는지 읽을 수록 찜찜해져가긴한데 공수의 모습이 보기 좋아서 계속 읽게됩니다. |
| 인간 몸 탈취했던 검은 바다가 저택에... 게다가 숀과 니나 대화도 이상하고, 아, 뭔가 그렇구나, 했는데, 알토와 만난 니나 때에도 으잉? 싶은 부분이 있어서 아! 떡밥인가보다! 했는데, 같은 이번 권 안에서 - 후반부에서 확! 풀렸어요. 그러면서 알토에 대해서도 풀림. 이게 이런 전개로...! 이렇게 되다니. 현재와 과거 팍팍팍팍 전환이... 아아아유ㅠ으아으아 알토와 칸나기 러브러브 까지 왔는데, 다음에 한다고 하는 것 부터 따악 보니까ㅠ 아 이 사이에 이거 문제 생겨서 독자 마음 무너지는 꼴 나겠구나ㅏㅏ아아ㅏㅏ 했는데, 역시나ㅠㅠ! 하... 다음권에서 어떤 전개가 나올지 궁금합니다. |
| 유노 이치카 작가님의 <새벽의 노래 04권> 은 작화가 예쁘고, 전개도 좋아서 재미있게 보는 연재중 작품입니다. 탄탄한 세계관답게 장편으로 가는 느낌이라서 좋네요. 사건 전개나 감정선 표현도 좋아서 추천하고 싶은 작품입니다. 다음권 기다립니다. |
[인디고] [from RED] 새벽의 노래 04권
분명 시대물 / 판타지인줄 알았는데 이거 호러물이었음. 아니 이거 대체 뭔...아악 맴찢...대체 이런 스토리 누가 생각해낸거냐고요. 넘나 아름다운 사랑과 절대악. 손 떨려서 못 읽겠음 |
| 유노 이치카 작가님의 새벽의 노래 04권 리뷰입니다. 세계관이나 인물 설정도 독특하고 작화도 매우 아름다워서 즐겁게 챙겨보고 있는 작품입니다. 은근히 전개가 예상하지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서 흥미진진합니다. 공수의 관계가 빨리 더 발전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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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고] [from RED] 새벽의 노래 04권을 구매하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4권부터는 소책자를 따로 판매하네요.....! 4권 구매할 때는 소책자 포함이 아니라서 아쉬웠었는데 따로라도 판매해서 다행이에요ㅠㅠ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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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 이치카 - 새벽의 노래 알토의 정체가 드러나며 이야기가 한층 깊어진다. 엘바와 알토의 신뢰와 사랑이 시련 속에서 더욱 단단해지는 과정이 인상적이다. 판타지와 BL의 매력이 조화를 이루며 예측할 수 없는 전개가 몰입도를 높이는 이번 편 |
| 레티들의 목적, 영주의 사상, 짓밟혀 온 칸나기의 헌신…. 연달아 밝혀지는 사실에 상처 입은 엘바였지만, 어떠한 순간에도 흔들림 없이 사랑해 주는 알토를 믿고 더욱 깊이 이어지고 싶은 마음으로 알토에게 다가간다. 그러던 어느 날, 쌍둥이 칸나기 중 한 쪽인 라우나는 알토에게 묻는다. 검은 바다에게도 습격 당하지 않고 먹점을 치유할 수 있는 너는 정체가 뭐냐고…. 알토의 한결같은 마음. 그 근본을 뒤흔드는, 난조의 제4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