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은 거의 하루만에 뚝딱읽었다. 40대가 되니 탈모에 관심이 생겨 단순한 호기심으로 읽었다. 저자는 두피염증에 탈모가 20대부터 있어 고생했고 안해본 치료가 없었다. 이마축소술 경험담도 흥미로웠다. 탈모약에 대한 자세한 꿀팁, 영양제, 샴푸이야기등 다채로운 이야기거리가 들어있는데, 의사이지만 글이 어렵지 않고 쉽게 써주셔서 금새 읽을수 있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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