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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립풀 사보고 싶어서 여행지 정해지면 있는지 늘 확인했는데 마침 있어서 구매했습니다 한달 정도 잡지처럼 봤고 얇고 예뻐서 그냥 보관해도 좋을 것 같아요 실질적인 정보가 많다고 볼 순 없지만 전반적인 지역의 개요를 알 수 있고 애초에 그런걸 기대한건 아니라 전 좋았어요 |
| 트립풀 방콕 리뷰입니다. 방콕 여행을 위해 구매한 책입니다. 두껍고 너무 세세한 책보다는 큼직큼직 잡지처럼 읽고 싶어서 이 책으로 골랐는데, 그러길 잘했다 싶네요. 표지가 예뻐서 책장에 꽂아둬도 그냥 기분이 좋아요~잡지 같은 여행책입니다. |
| 뻔한 여행책이 아닌 스타일리쉬한 여행책입니다. 최애 나라인 태국 치앙마이편에 이어서 방콕편이 개정됐길래 또 구매해봤어요~ 사진도 감각적이고 가볼만한 음식점, 카페가 자세하게 설명되어있어 참고하기 좋아요. 나라별로 하나씩 책장에 꽂아두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