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3)

리뷰 총점 종이책
[책끌 서평] 비즈니스 영어 이메일 패턴 사전 - 3rd Edition
"[책끌 서평] 비즈니스 영어 이메일 패턴 사전 - 3rd Edition" 내용보기
업무상 이메일을 주고받을 일이 많은데, 해외 업체와도 두세 달에 한 번 정도는 영어 이메일을 주고받아 처리해야 할 때가 있다. 말로 할 때보다 메일로 써서 보낼 때는 맞는 단어를 썼는지, 문장 표현은 어색하지 않은지 살펴보게 되는데, 영어 이메일도 마찬가지다.다만 영어는 우리말처럼 자유롭게 말하고 읽고 쓰지 못하다 보니 일정한 형태로 정리된 패턴들을 찾아보게 되는데, 최근
"[책끌 서평] 비즈니스 영어 이메일 패턴 사전 - 3rd Edition" 내용보기


업무상 이메일을 주고받을 일이 많은데, 해외 업체와도 두세 달에 한 번 정도는 영어 이메일을 주고받아 처리해야 할 때가 있다. 말로 할 때보다 메일로 써서 보낼 때는 맞는 단어를 썼는지, 문장 표현은 어색하지 않은지 살펴보게 되는데, 영어 이메일도 마찬가지다.


다만 영어는 우리말처럼 자유롭게 말하고 읽고 쓰지 못하다 보니 일정한 형태로 정리된 패턴들을 찾아보게 되는데, 최근 영어 이메일 쓸 때 참고하면 딱 좋을 책이 새로 나왔다. <비즈니스 영어 이메일 패턴 사전 - 3rd Edition>는 바로바로 찾아서 쓸 수 있도록 770개 상황별 샘플 이메일을 정리해 놓은 책으로 이메일 어구만 바꾸면 내가 쓰고 싶은 영어 이메일을 자유롭게 쓸 수 있다.


물론 요즘에는 번역 앱도 잘 나와 있고, 챗GPT 같은 생성형 AI에게 물어볼 수도 있지만 문법적으로 맞는지 틀리는지 판단할 능력이 안 된다면, 특히 보내는 메일이 비즈니스 메일이라면 신중해야 한다. 잘못 전달된 이메일의 경우 우리말로 쓴 거라면 해명해서 풀 수도 있지만 영어가 자유롭지 못하다면 잘못 전달된 영어 이메일은 꽤 곤란한 상황에 빠질 수 있다.



이 책은 비즈니스 현장에서 실제로 사용되는 영어 이메일 표현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실용성 높은 영어 이메일 가이드라고 할 수 있다. 문의하기, 미팅 잡기, 제품 소개, 주문, 협상, 항의, 거절 등 비즈니스맨들이 가장 많이 쓰는 상황별로 필요한 이메일 문구와 문법, 어휘 등을 자세하게 소개해 주어 비즈니스 영어 이메일 작성에 큰 도움을 준다.


특히 우리나라 직장인들이 가장 많이 쓰는 영어 이메일을 154개 상황별로 선별, 정리했다. 특히 각 상황마다 비즈니스 현장에서 쓰이는 생생한 이메일을 현지답사와 조사를 통해 직접 작성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따라서 이메일 쓰기 위해 이 책 저책 찾아보고 짜깁기하지 않아도 단어만 바꾸면 완벽한 문장을 거래처 외국인에게 보낼 수 있다.


필요한 상황별 영어 이메일 케이스를 고르고(Consult), 거기에 딱 들어맞는 모델 이메일을 찾아 패턴 속 하이라이트 부분을 자신에게 맞게 쓰면(Copy), 보내고자 하는 이메일 작성을 좀 더 쉽게 끝낼 수 있다. 한발 더 나아가 이메일 쓰기를 좀 더 완전히 마스터하고 싶다면 이메일 패턴의 하이라이트 부분에서 Try it에 나온 교체 어휘들을 넣어 말하기 연습을 하거나 직접 써 보고(Practice), 같은 케이스 내에 있는 다른 이메일에 사용된 유용한 문장들을 조합해서 나만의 이메일을 작성해 활용할 수 있다.



영어 이메일 쓸 때 다음 3가지를 기억해 두면 잘못 써서 보내는 일을 줄일 수 있다. ▲간단명료하게 쓰고, ▲두괄식 형태로 중요한 문장은 앞부분에 쓰고, ▲이메일을 발송하기 전에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 보고 틀린 곳이 없는지, 문장은 어색하지 않은지 더블 체크를 꼭 하시기 바란다.


이 책은 비즈니스 현장에서 영어 이메일을 작성해야 하는 일반 회사원이나 해외 거래처와 수시로 소통해야 하는 무역/수출입 종사자라면 꼭 참고해 보시기 바란다. 또한 비즈니스 영어 교육을 담당하는 강사들은 물론 비즈니스 영어 이메일을 공부해 보고 싶은 학생들에게도 추천한다.



이 포스팅은 사람in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관점에서 살펴보고 작성했다.



* 출처 : 박기자의 책에 끌리다, 책끌

t******a 2024.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비즈니스 영어 이메일 문제없다!
"비즈니스 영어 이메일 문제없다!" 내용보기
영어로 이메일을 쓰는데 골머리 좀 앓아본 사람이라면 책 제목을 보자마자 구미가 확 당길 것이라 생각한다.  나도 영어로 이메일을 쓸 때마다 참고할 샘플이 있어서 따라 쓰고 상황에 맞게 바꿔 쓸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여러 차례 했었고, 지인들 중에도 업무상 영어로 이메일을 주고 받아야 할 상황에 있을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을 묻는 경우가 있었다. 이런 고민을 해결
"비즈니스 영어 이메일 문제없다!" 내용보기

 

 영어로 이메일을 쓰는데 골머리 좀 앓아본 사람이라면 책 제목을 보자마자 구미가 확 당길 것이라 생각한다.  나도 영어로 이메일을 쓸 때마다 참고할 샘플이 있어서 따라 쓰고 상황에 맞게 바꿔 쓸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여러 차례 했었고, 지인들 중에도 업무상 영어로 이메일을 주고 받아야 할 상황에 있을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을 묻는 경우가 있었다. 이런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책이 여기 있다. 바로 '비즈니스 영어이메일 패턴사전'이다. 

 

  무려 770개의 상황별 이메일 샘플이 실려있다. 저자의 다른 책 '영어 쓰기 패턴 사전'도 사전이라 불릴만한 방대한 양이라 생각했는데 이 책도 과연 사전이라 이름 붙일만하다. 책에 나와 있는 샘플만 참고해도 영어이메일 쓰기는 크게 고민하지 않아도 되겠다. 샘플을 찾아보는 데서 한 발 더 나아가, 따라 쓰고, 상황에 맞게 바꿔 쓰고, 또 응용해서 쓰면 비즈니스 영어 이메일을 훌륭하게 완성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 눈여겨 볼 부분은 여러 상황을 가정해서 문장 활용을 연습할 수 있게 한 점이다. Try it! 이라고 표시된 부분을 보면 샘플 본문에 하이라이트 된 부분을 다른 단어로 바꿔 써가며 문장을 바꿔 보는 연습을 할 수 있게 했다. 



작정하고 앉아서 공부하는 게 아니라 궁금하고 알고 싶은 게 생길 때 찾아보는 사전처럼, 이 책도 영어 이메일을 작성할 때 옆에 두고 찾아보고 따라 쓰고 바꿔서 쓴다면 영어 이메일 환경을 부담없이 마주하게 될 것이라 생각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증정받아 솔직한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비즈니스영어이메일패턴사전
#백선엽지음
#사람in
#영어이메일문제없음
#찾아보고따라쓰고바꿔쓰면됨



YES마니아 : 로얄 p*******5 2024.05.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비즈니스 영어이메일 패턴사전/백선엽/사람in
"비즈니스 영어이메일 패턴사전/백선엽/사람in" 내용보기
가히 '사전'이라 부를만 하다. 책을 받자마자 무려 478페이지에 달하는 책의 두께에 깜놀했다. 컨텐츠는 업무편, 업무 외편으로 나누어 구성되어 있는데, 업무편에 133개의 case가, 업무 외편에는 21개의 case가 담겨있다. 직장인이 처할 수 있는 대부분의 상황을 모두 다루고 있는 것 같아 보자마자 든든한 마음이 들었다.책의 내용이 방대한 만큼, 책을 잘 활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비즈니스 영어이메일 패턴사전/백선엽/사람in" 내용보기

가히 '사전'이라 부를만 하다. 

책을 받자마자 무려 478페이지에 달하는 책의 두께에 깜놀했다. 컨텐츠는 업무편, 업무 외편으로 나누어 구성되어 있는데, 업무편에 133개의 case가, 업무 외편에는 21개의 case가 담겨있다. 직장인이 처할 수 있는 대부분의 상황을 모두 다루고 있는 것 같아 보자마자 든든한 마음이 들었다.


책의 내용이 방대한 만큼, 책을 잘 활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도 아래와 같이 상세하게 기술되어 있다. 마치 스타강사가 콕콕 찝어주는 강의를 듣는 느낌이다.

case별로 sample 메일이 여러개씩 제시되어 있어서 나에게 맞는 상황에 맞춰 골라쓰기 좋고, 바꿔쓸 수 있는 다양한 단어들이 제시되어 있어서 문장을 좀 더 풍성하게 쓸 수 있게 도와준다. '다른 단어로 바꿔 써보기' 섹션은, 비슷한 말을 반복적으로 써야하는데 나의 단어 실력으로 더 이상 다양하게 쓰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sample 메일 내용에 있는 단어 뜻은 아랫단에 정리되어 있어서 모르는 단어가 있어도 따로 사전을 찾아보는 수고로움을 덜 수 있다. 

더 이상 자세할 수 있을까? 이메일 대필 요청을 굉장히 많이 받았었다는 작가님께서 아주 작심을 하고 펴낸 책이란 생각이 들었다. '다시는 나에게 물어보지 말게, 대신 이 책을 보게' 하는 마음으로 말이다.^^ 


입학이나 취직을 준비할 때 참고자료를 많이 가지고 있으면 맘이 든든한 것처럼, 이 책은 존재만으로도 참 든든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s******7 2024.05.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비즈니스 영어 이메일 패턴 사전 / 사람in
"비즈니스 영어 이메일 패턴 사전 / 사람in" 내용보기
영어로 비즈니스를 진행한다는 것은 아무리 영어를 native처럼 한다고 해도, 회사의 얼굴을 대신하여 보내는 상업적 소통이고 공식적인 일이다 보니, 부담이 가지 않을 수 없다.    나는 과거에  회사원으로서 비즈니스 이메일을 영어로 작성하며 해외수출입을 진행하며 회사원으로 살았던 때가 있었다.  그렇다고 해서  내가 영어 speaking이나 writing 을  native처럼  한다는 뜻도 아
"비즈니스 영어 이메일 패턴 사전 / 사람in" 내용보기

 영어로 비즈니스를 진행한다는 것은 아무리 영어를 native처럼 한다고 해도,

 회사의 얼굴을 대신하여 보내는 상업적 소통이고 공식적인 일이다 보니, 부담이 가지 않을 수 없다. 

 


  나는 과거에  회사원으로서 비즈니스 이메일을 영어로 작성하며

 해외수출입을 진행하며 회사원으로 살았던 때가 있었다. 

 그렇다고 해서  내가 영어 speaking이나 writing 을  native처럼  한다는 뜻도 아니다.

주로 작성했던 내용이 간단한 설명 및 요청 사항이다 보니 주로 쓰는 말들이 'we would like to~' 나 ' we are ask you to ~' 등등 이었다. 

하지만 그 와중에도 영어 이메일을 메일 작성하다보면 타성(?) 에 젖어들어서 그랬는지, 맨날 쓰는 영어가 그 놈이 그놈이다~ 라는 생각을 그 당시에 참 많이도 했었다.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왜 그 시절 나의 성장을 조금 더 도모하지 못했을까..하는 후회의 생각이 든다. 


이 책을 그 때 만났더라면..


'비즈니스 영어 이메일 패턴 사전' 은 

영어 이메일 작성  패턴을 이용하여 단순하면서도 쉽게 

상대방에게 나의 원하는 바를 이해 시키고, 정확하게 전달 할 수 있게 해준다. 



이 책은 지은이가  여러 실무를 분석하여 '단어만 바꾸어 넣으면 이메일이 되는 책' 으로 완성되었다.




1.간단 명료하게 쓴다.

2. 두괄식 형태로 중요한 문장은 앞부분에 쓴다.

3. 발송전에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보며 더블체크를 한다. 

preface


단순하고도 당연한 영어 이메일 쓰기의 기본인데, 실무에서는 지켜지기가 쉽지 않다.

나또한 그랬다. 


단적인 예로 '우리는 이 건을 포기하겠다'라는 이메일을 

'We would like to forgive this matter.' 라고 썼던 웃지못할 일이 있다. 

마음속으로 생각했던 '포기'라는 한글을 그대로 'forgive'라고 적용하여 보냈던 것이다...(과거의 나야.. 왜그랬니..ㅠ)

('포기하다'는 영어로 'give up'이다)

지금 생각해보면 진짜.ㅠ.ㅠ 진땀이 나는 실수였다.

 더블 체크만 했어도 되는 것인데, 기본적인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이 책이 실무 bible처럼 쓰였더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책의 목차는 위 사진과 같다. 

Part. 1은 업무 편 , Part. 2 는 업무 외 편으로 꾸며져 있으나, Part.1 업무에 해당되는 패턴 영어가  이 책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하기 사진의 두께를 비교해봐도 저자가 작정하고 실무 위주의 내용으로 가득 차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상세 내용을 살펴보면 상황별로 샘플 예시가 5개씩 제시되어 있다. 

같은 내용일지라도 어떻게 표현하냐에 따라 뉘앙스나 글의 흐름이 미묘하게 차이나기 때문에 

자신의 스타일로 참고하여 써 볼 수 있겠다. 

또한  측면에 'try it' 은  작성자의 상황에 맞도록 

다른 단어로 적용하여 바꿔 써볼 수 있도록 친절한한 단어 예시도 나와 있다. 



이 책은 영어 이메일을 실무에 사용하는 직장인이나, 

    자연스런 비즈니스 영어 이메일을 사용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읽어보고 적용하면 좋은 책으로 추천한다. 


#미자모#미자모셔평단#비즈니스영어이메일패턴사전#영어이메일#비즈니스영어#영작하기

d******9 2024.05.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