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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년의 미라클 저자 류지연입니다. 1년 동안 업무 문서가 아닌 글을 쓰며, 난생 처음으로 내 인생의 프로젝트를 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많은 미라클을 경험했지만, 가장 큰 미라클은 잊고 살았던 나 자신의 발견이었습니다. 하루하루가 치열한 삶 속에서 우리는 나도 모르게 '나'를 잊고 살아가게 됩니다. 저 또한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저는 잊고 있던 나의 진솔한 모습과 꿈들을 되돌아보게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엄청난 힘과 용기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저는 이 책을 통해 여러분께서 잠시라도 멈춰서서 잊혀진 '나'를 생각해보며, 진정한'나'를 발견하시길 바래봅니다. 저에게 많은 응원과 힘을 주신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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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한 자기 계발서가 아닌 찐으로 부딛치면서 경험한 것을 풀어낸 책이에요! 세쌍둥이의 엄마가 그것도 20년동안 직장밖에 몰랐던 사람인데 브랜딩이라니! 첫 시작은 얼마나 막막했을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도전하면서 개척하시면서 1년의 미라클을 만들어 내신 것 같아요! 정말 공감가는 부분이 엄마가 아닌 '나'라는 브랜드를 찾아가는 과정! 엄마가 행복해야지 아기도 행복하다고 생각하며 저도 열심히 나아가볼게요~ ! 좋은 경험 나눠주셔서 감사하고 긍정의 에너지를 전달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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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평범한 세상에 사는 평범한 여성 A씨가 평범함을 벗어나 어떻게 살아갈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안내하는 책이다. 회사가 곧 나였고 내가 곧 회사였던 직장인. 그리고 결혼과 출산. 육아와 퇴사라는 정해진 오랏줄에서 비켜나기 어려운 사회. 거부할수록 내 힘만 빠지는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희망도 뭐가 보여야 붓는다. 열심히 살아간 그녀들에게 돌아오는 건 막막함과 공허함이었다. 해결책이 보이지 않으니 결과가 여실히 드러난다. OECD 국가 중 유일하게 출산율이 1% 미만인 초저출산 국가. 오늘날 대한민국의 자화상이다.
저자는 세쌍둥이의 엄마다. 진정한 이 시대의 애국자다. 그런 그녀에게 경외감을 느끼며 책을 읽어 나갔다. 그녀의 타이틀은 22년 차 직장인, 대기업 해외영업팀 팀장이었다. 22년을 다닌 회사에서 나와야 했을 때의 분리불안에 대한 이야기가 내 경험과 뒤엉켜 생생하게 읽혀졌다. ‘난 아직 준비가 안됐다고!!’ 아무리 외쳐도 상황과 분위기에 떠밀렸던 그때의 내가 책 속에 있었다.
책에도 친절하게 써져 있던 이 책의 주체성. “퇴직을 꿈꾸지만 회사 밖에 문외한인 40대 중후반 커리어우먼을 위한 책” “내가 주체가 되는 삶을 시작하는 데 필요한 첫 번째 가이드북” 그렇다. 이 책은 회사와의 분리불안에 떨고 있을 수많은 직장 여성들과 그들의 전략적인 퇴사를 돕는 책이다.
『퇴사를 위한 휴직 후 1년. 일상의 기록을 공유함으로써 회사를 떠난 마흔 이후의 존재도 얼마든지 자기 삶을 스스로 살아낼 힘이 있음을 증명하고자 합니다. 그렇게 그동안 전부였던 22년 차 직장인, 세쌍둥이 엄마라는 타이들 외에 진짜 그녀의 인생을 찾는 어썸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1년의 미라클 프롤로그 일부 』
(전략적 독서 중^^)
책의 구성은 크게 2개로 나뉜다. 1. 작가의 전략적인 1년 동안의 여정과 세쌍둥이에 대한 기록 2. 전략적인 퇴사를 꿈꾸는 사람들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기 위한 지침
전반부는 작가가 실제로 겪은 다양한 도전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세쌍둥이 출산을 비롯해 바디프로필, 틱톡, 강연 등 그녀의 꾸준함이 낳은 결과물에 대한 스토리다. 병동 내 세쌍둥이 엄마들의 모임을 담은 부분은 극적이기까지 했다. 얼마나 간절하게 한 걸음 한 걸음을 떼었을지 비장함 또한 느껴졌다. 해외영업팀 팀장으로서 팀을 꾸려가며 지냈던 이야기들도 모두 날것의 현장 이야기였다. 현장을 모르는 사람에게는 호기심을 자아내고 현장을 아는 누군가에게는 공감대가 생기는 그녀의 이야기였다. 읽는 내내 허공에 떠 있는 듯한 지옥철을 통과하고 계단을 올라 출근 지문을 찍은 그녀의 산발이 된 머리가 상상이 갔다. 치열한 하루의 시작. 그렇게 22년을 보냈는데 “우리 이제 그만할 때가 온 것 같아”라는 회사의 신호는 얼마나 잔혹한가. 현실과 타협할 수밖에 없는 40대. 그리고 엄마. 얻은 게 많은 만큼 잃은 것도 많았다. 그래서 또 기회를 발견하는 게 삶이라지만 이 버라이어티한 상황이 당장은 막막하기만 하다.
그래서 후반부는 팀장이었던 작가답게 이제 곧 그녀와 비슷한 상황에 놓일 사람들을 위한 길이 안내되어 있다. 책임감 있는 팀장이었을 그녀가 떠오르는 부분이다. ‘놀랐지? 괜찮아. 내가 먼저 와 봤는데 이 코스가 그래. 너무 놀라지 말고. 조금만 더 가면 오르막길일 거야. 거기에서는 당황하지 말고 이렇게 하고 저렇게 해야 해’라는 듯 숙명적으로 퇴직을 앞두고 있을 사람들을 안심시켜 준다. 그녀의 가이드에는 커뮤니티와 책, 그리고 2명의 비서인 노션과 캔바가 나온다. 실제로 저자가 1년 동안 경험하며 알아간 내용들이 생생하게 담겨 있다. 작가, 강사, 크리에이터, 커뮤니티 리더 등 22년 차 직장인보다 더 바쁜 하루였을 듯한 느낌에 보통의 1년은 아니었겠구나 그래서 미라클이 됐구나 싶다. 작가는 퇴사 이후를 현명하게 준비하고 있었다. 역시 22년 차 경력자다. 22년이면 장인이다. 이 책은 전략적으로 퇴사를 하고자 하는 아니, 해야만 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안내서가 될 것이다. 무엇보다 ‘그래서 그녀는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끝!!’ 이렇게 끝나버리는 구조가 아닌 열린 구조라는 게 마음에 든다. 작가의 다음 행보가 궁금해진다. 나와 비슷한 연배의 아이 엄마가 하나하나 해내는 과정에 대리만족을 넘어서 나도 뭔가를 해내고 싶다는 동기가 생긴다. 그녀의 책은 현재진행형이라서 더 가치가 있었다.
1년의 시간은 생각보다 짧다. 하지만 어떻게 전략을 짜느냐에 따라 내 인생을 바꿀 획기적인 계기가 된다. 문제는 알지만 실행이 늘 어렵다는 점이다. 그래서 꾸준히 실행하는 작가의 이야기가 이 책의 핵심으로 다가왔다. 책을 덮고 나니 움직이고 싶어졌다. 뛰고 싶어졌다. done is better than perf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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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는 자타가 ‘독한년’이라 말할 만큼 억척같이 사는 처조카가 하나 있습니다. 세쌍둥이의 엄마라고 하면 당장 상상이 갈 것입니다. 그 조카는 대형의류업체 회사의 팀장으로 해외업무팀을 이끌었었습니다. 출산휴가를 쓰고, 잠시 휴직하는 기간이 있기는 했지만, 조카는 당당한 커리어우먼으로 일하며 살았습니다. 조카가 작년에 퇴사했습니다. 그리고 며칠 전에 『1년의 미라클』(반니 출판)이라는 자신의 저서를 출판했습니다. 조금은 별난 조카의 삶을 이해하고 싶은 심정으로 책을 주문해서 단숨에 읽었습니다. 읽어보니 대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40대 후반이 된 조카를 이제는 당당한 크리에이터로 보기로 했습니다. 조카는 퇴사할 때, 22년을 직장인으로 살았기에 세 쌍둥이를 키우는 엄마로만 사는 것을 두려워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아니 자신의 살아온 삶의 경험과 노하우가 그대로 방치되는 것을 아쉽게 여긴 점도 있습니다. 100세 시대에 후반부 인생을 준비하지 않고 이대로 주저앉을 수만은 없다고도 생각한 것 같습니다.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한 세 쌍둥이를 돌보는 것만도 녹록치 않았을 텐데, 새벽 4시에 하루를 시작할 만큼 직장인 시절보다 더 치열하게 살았습니다. 퇴직 후의 두려움, 외로움, 우울감을 떨쳐버리기로 작정한 조카는 커리어우먼으로서 이미 퇴직했거나 앞으로 퇴직할 여성들에게 자신의 경험을 나누기로 작정한 것이 책의 출발이었습니다. 조카의 책에는 퇴직한 조카가 처음 1년 동안 어떻게 살았는가를 여실히 드러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드러냄은 단순한 일기처럼 기록하고 정리하는 정도에 머물지 않았고, 살아온 자기 삶의 1년을 철저히 성찰하는 가운데 퇴직 후 인생을 새롭게 개척한 과정과 그 과정에서 습득한 노하우를 세밀하게 나누고 있습니다. 나 역시 1년 뒤면 교수직을 정년합니다. 두려움과 기대감이 중첩된 요즈음입니다. 하지만 구체적으로 어떻게 꾸릴 것인지에 대한 계획은 아직 없습니다. 내가 신앙하는 하나님의 도우심과 인도하심을 기도하고 있을 뿐입니다. 그러나 조카의 책을 통해서 큰 도전을 받았습니다. 인생이란 누가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니라, 내가 주체적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지극히 평범한 사실 말입니다. 후반부의 새로운 인생을 구상하고 있는 사람들, MZ 세대에 익숙한 SNS 세계를 보다 자세히 알고 싶은 사람들, 책을 쓰는 작가가 되기를 원하지만 아직 자신이 없어 주저하는 사람들, 자신의 생활을 효율적으로 활발하게 운영하고 싶은 사람들, 커뮤니티를 만들어서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정감나는 공동체를 이루고 싶은 사람들 등 많은 독자에게 작지 않은 노하우를 나누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조카의 책을 기쁨으로 추천하는 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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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끈뜨끈 신작,지인에게 선물받은 1년의 미라클. 류지연 작가의 『1년의 미라클』은 퇴사를 결심한 22년차 직장인이자 마흔 문턱에 아이를 낳은 세쌍둥이엄마가 1년동안 자신의 브랜드를 찾기 위해 몰두하면서 일어난 변화와 성과를 담고 있다. 이 책은 크게 3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첫 번째 장은 퇴사 전 불안감과 두려움을 극복하고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두 번째 장은 어썸인생 프로젝트를 실행하면서 겪는 시행착오와 성장과정을 보여주고, 마지막 장은 커뮤니티 활동을 통해 자신의 브랜드를 확장시키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류지연 작가가 세쌍둥이를 키우는 동시에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고 노력했다는 것이다. 그녀는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고, 타인과의 협력을 통해 자신의 브랜드를 만들어 나갔다. 이러한 모습은 나에게 큰 자극과 동기부여를 주었다. 또한, 이 책에는 구체적인 사례와 조언들이 많이 담겨 있어서 실제로 적용해 볼 수 있는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었다. 예를 들어,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고 이를 발전시키는 방법, 블로그 운영 및 마케팅 전략, 커뮤니티 활동을 통한 네트워크 구축 등 유용한 정보들이 많았다. 이 책은 퇴사 후의 삶을 고민하는 워킹맘이나 육아에서 벗어나 자신의 정체성을 찾고 싶은 엄마, 그리고 인생 후반전을 멋지게 시작하고 싶은 중년의 여성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자기계발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읽어볼 만한 가치가 있는 책이라고 생각된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내 자신의 꿈과 목표를 다시 한 번 되새기고, 이를 이루기 위한 계획을 세우게 되었다. 앞으로도 류지연 작가의 가르침을 가슴 깊이 새기며,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겠다. 이 책을 추천해주신 지인께 감사드리며, 이 책을 읽은 모든 분들이 자신만의 기적을 일으키기를 기원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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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아이들을 키우는 입장으로서 누구의 엄마 누구의 아내라는 타이틀에 갇혀 정작 나 자신은 잊고 살고 있었네요 이 책을 통해서 잊고 있던 나에게 집중해서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는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작가의 용기와 도전에 박수를 보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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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를 보면서 찡합니다 어쩔 수 없이 경력단절의 길에 들어서지만 다양한 노력과 준비 시도로 제2의 삶을 준비하고 시작한 작가가 대단해 보이고 또 응원하게 됩니다 빨리 책 배송오면 그 내용을 알고 싶네요 직장인으로서 그 심정과 돌파구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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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하는 것은 어느 하나 놓치지 않고 최고가 되기 위하여 노력하는 저자가 존경스럽습니다. 그 중에서도 으뜸은 꾸준함! 내가 쌓아올린 단단한 성벽 안의 남은 온기에 기대기를 거부하고 자신만의 색을 찾아 새로운 도전을 하는 모습이 멋지게 그려져 있습니다. 일도 가정도 1년의 미라클까지. 모두 야무지게 챙겨내는 저자의 에너지에 조금 주눅이 드려나 싶었지만 -- 책을 관통하는 메세지는 '나처럼 잘 해 봐'가 아닌, '당신도 당연히 할 수 있다!'라는 격려. 저도 나만의 미라클을 경험하는 날이 오기를 바라며 나 자신과의 대화를 시작해 보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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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 키우기도 힘든데 어떻게 삼둥이를 키울수 있었을지? 상상도 안가네요. 앞으로도 삼둥이 엄마로서 작가로서 다방면에서의 활약을 기대하고 응원합니다. 제 2편도 기대할께요. 넘넘 멋지세요.~ 우리나라 출생율이 낮아져서 문제인데 나라에 큰 기여를 하신것 만큼 건강하고 예쁘게 자라는 과정과정속에 늘 기적이 함께 하리라 믿습니다.~ |
| 세 아이를 키우면서 새로운 도전이 가능한건가요.. 게다 단기간에 말이에요... 제목처럼 그 도전이 정말 기적으로 느껴지네요.. 제게 여러 도전을 주게 될 이 책과 류지연 작가님의 앞으로도 일궈낼 기적들을 크게 기대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