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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피터와 나 . . . ![]() 주피터와 나는 모든 것을 함께하는 세상에서 가장 친한 친구예요. 그런데 어느 날, 나는 새 친구인 애나벨을 만나게 되었어요. 애나벨과 친하게 지내는 모습을 보는 주피터는 기분이 좋지 않아요.. ![]() 그런 나는 주피터의 마음을 풀어주기 위해 노력해요. 따뜻하게 안아주고 좋아하는 쿠키도 가져다 주죠. 과연 주피터는 나의 마음을 전달 받았을까요? ![]() 주피터와 나의 이야기는 어린이집, 유치원을 거쳐 초등학교까지 작은 사회로 나간 우리 아이들이 충분히 겪을 수 있는 상황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조금은 불편할 수 있지만 넓고 깊은 관계를 위해 꼭 거쳐야 하는 과정이겠죠. ![]() 친구 관계로 고민하고 힘들어하는 아이들이 있다면 주피터와 나를 만나보세요! 둘의 따뜻한 이야기를 통해 진정한 우정이 무엇인지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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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피터와 나>는 아이들의 우정에 대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요. 지금 초등학교 1학년에 너무 공감할 수 있는 책이였어요! 이 시기에는 친구와의 관계가 매우 중요하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다양한 감정을 경험하게 되니까요. 주피터와 나는 언제나 함께하는 단짝 친구예요. 우리는 어디를 가든 무엇을 하든 항상 함께했죠. 그런데 새로운 친구를 만난 뒤 주피터가 슬퍼해요. 그래서 내가 새로운 친구를 만나면 주피터가 내 마음을 이해해주지 못하는 것 같아서 속상해요. 하지만 다른 친구가 생겨도 주피터가 나에게 가장 소중한 친구라는 것을 분명히 전달하고 싶어요. 어떻게 하면 주피터에게 내 마음을 전달할 수 있을까요?누구나 한번쯤 어린 시절에 비슷한 감정을 느꼈던 적이 있을텐데요.단짝 친구가 다른 사람과 친해지는 모습을 보면 마음 한 구석이 아프고, 뺏긴 기분이 들기도 하죠. 이 책은 그런 감정들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주피터와 나>는 우정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겪을 수 있는 다양한 감정들을 엿볼 수 있어요. 주피터와 나처럼 아이들은 서로를 이해하고 지지해 주면서 우정을 유지해 나가고 그런 과정에서 어떻게 대처할 수 있는지, 자신의 감정을 더 잘 이해하고 친구와의 관계에서 성장할 수 있을 거예요.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우정과 이별, 마음의 성장에 대해 생각하고 공감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책으로 <주피터와 나>를 아이와 같이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 #도서협찬 #주피터와나 #다정다감 #그림책 #그림책육아 #신간도서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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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도서 #우리사랑영원히 . . 사랑이 어떻게 변하니? 이 문구가 딱 떠올랐어요^^;; . . 남,여간의 사랑은 변해도 주피터와 나는 변하지않아요. . . 서로 너무나 닮은 주피터와나 놀이터에서 만난 애나벨과 단짝친구 . . 주피터는 내가 애나벨과 더 친해질것같은 불안감에 속앓이를 하죠. 하지만 나는 주피터를 생각하는 마음이 변하지 않았죠. . . 애나벨이라는 새로운 친구가 생긴것뿐! 그것을 받아들일수 있게 기다려주고 인내해준 나를 주피터는 알게되요. 둘의 관계는 변하지 않았음을요~♡ . . 함께 한 사람이 누군가를 더 챙길때 생기는 마음 ♡ 질투 ♡ . . 사실 질투는 나쁘지않아요. 그 뒤에 생기는 나쁜마음과 집착이 나쁘죠. . . 질투로 인하여 서로 더 돈독해지고 애뜻해지는 경우도 있고 서로를 더 소중하게 생각할 수도 있어요. . . 질투가 집착으로 변질되지만 아니라고 우기는게 아니라 서로를 각자의 위치에서 존중하고 함께하는게 진정한 우정 진정한 관계라고 생각합니다. . . 다정다감출판사 그림책은 일상적인 내용을 아이의 입장에서 또는 상대방의 입장에서 느껴지는 것을 이야기로 잘 풀어내어서인지 아이들에게 읽어주면 언제나 넘버원! . . 5월에 어울리는 그림책 #주피터와나 독후활동도 생각해서 즐겁게 수업에 활용해봐야겠습니다^^♡ . . #주피터와나 #우정 #단짝친구 #친구관계 #유아그림책추천 #유아신간그림책 #그림책큐레이션 #그림책테라피스트 . @ddbeatbooks 서평단 이벤트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서평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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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등하교를 함께 하는 친구가 있었습니다. 오며 가며 이야기를 나누어도 할 이야기가 남아서 길에 서서 이야기 나누기를 한참... 그러고도 모자라 헤어지면서 전화로 다시 이야기하자고 하는 그런 친구요. 아무 말 하지 않고 있어도 편안하고 엄마에게도 말 안 한 비밀을 서로 알고 있고, 가끔 싸우고 토라져도 금방 다시 친해지는 그런 친구. 어릴 때는 그 친구에게 새로운 친구가 생기면 서운하고 샘도 나서 토라지기도 했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압니다. 우리는 언제 어디서나 영원한 친구라는 걸요 사는 게 바빠서 자주 연락하지 못해도 만나면 반갑고 마음은 여전히 그때와 같은 그런 친구입니다. 주피터와 '나'도 그런 친구입니다. 어릴 때부터 늘 함께 해서 떼려야 뗄 수 없는 친구지요. 그런데 '나'에게 새로운 친구가 생깁니다. 주피터는 괜찮다고 말하지만 왠지 슬퍼 보입니다. 다른 친구가 생겨도 주피터는 나에게 소중한 친구입니다. 이 사실을 주피터에게 어떻게 전해야 할까요? 사람이 살아가면서 정해진 누군가와만 친하게 지낼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이런 일을 처음 겪는 아이들에게는 정말 슬프고 가슴 아픈 일일 겁니다. 아이들은 이런 과정을 통해 내 친구에게 다른 친구가 생긴다고 해서 둘의 마음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라는 걸 알게 될 겁니다. 또, 친구의 친구가 내 친구가 되고 내 친구가 친구의 친구도 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사회적 관계도 넓어지며 성장해 가는 거겠지요. 친구와의 관계 때문에 속상해하는 아이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네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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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우정과 이별, 그리고 마음의 성장에 관한 이야기 아이들의 성장 과정에서 언젠가는 겪게 되는 이별 아이들이 성숙한 이별의 자세를 배우고, 성장할 수 있게 응원해주는 마음으로 읽는 그림책 아이들은 친한 친구를 사귀게되고, 우정을 키워가면서 한 뼘 성장하게 되는데요. 친구와 늘 사이가 좋을수는 없지만, 수많은 추억이 차곡차곡 쌓이게 되요. 새 친구를 사귀게 되면서 원래 친한 친구와 멀어지는게 아니라 우정이 더 확대되는거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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