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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기만 하면 소화가 잘 안되어 불쾌한 느낌과 통증에 시달리니 음식을 먹는 것에 대한 트라우마가 새겼다. 장이 약했기 때문이었던 것 같다. 밥을 먹지 못하니 허약한 체질이 좋아질리도 만무했다. 그러다 보니 나는 어린 시절 내내 다른 아이들에 비해 약체임에 열등감이 컸다. (-18-) 물은 자신이 맞닿아있는 모든 것을 살핀다. 개울의 물은 갈라진 바위 틈, 흙 사이도 비집고 들어가 구석구석 들여다 본다. 우리의 몸 안 으로 들어온 물도 마찬가지다. 물은 체내에서 혈관 하나, 세포 하나까지 돌아다니며 영양분을 공급하고 노폐물을 방출시킨다. 먼 태 곳 적부터 물이 모든 생명의 근원이 된 것은 이런 섬세함 때문이 아니겠는가? (-75-) 안전하고 건강한 물은 일단 유해 세균과 미세플라스틱 등 몸에 유익한 미네랄의 함량이 높아야 한다. 이러한 미네랄의 함량이 높을 수록 물의 산도는 알칼리성에 더 가까워지게 된다,. 이러한 물을 마시게 될 때 우리는 더욱 건강한 몸을 유지할 수 있게 된다. (-123-) 클러스터의 크기는 물속의 영양분을 흡수하는 데에도 중요하게 작용한다.물은 자신만 인체에 흡수되는 것이 아니라 각종 미네랄과 영양소 및 생리활성물질을 녹여 함께 체내에 흡수된다.그런데 클러스터의 덩어리가 커서 세포에 잘 흡수되지 않는다면 이들 또한 잘 흡수할 수 없게 된다. (-181-) 우리 주변에는 알레르기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알레르기란 특정 물질에 노출되었을 때 몸의 면역 체계에 비정상적인 반응이 일어나는 질환을 뜻한다. 주로 누,코, 피부, 호홉기관 등에 증상을 일으키는데 ,심각할 경우 결막염,비염, 피부염, 만성 가려움증, 만성 기침 등을 야기할 수 있다. (-224-) 장이 약하거나, 몸에 이상이 있을 때, 알레르기 증상으로 이내 만성 기침이 발생하거나, 변비가 나타날 때,내가 마시는 물에 이상하다고 생각할 수 있다고 생각하며, 물을 새로운 것으로 바꿔서 마시다. 후쿠시마 오염수 방출로 인해 정수기 물조차 믿지 못하고 살아가며, 대한민국 전역에 , 고로쇠 나무수액을 즐겨 마시는 고객들도 있다. 작가 조규대는 이온수기 유통회사 바이온텍 대표이다.어려서 장이 아파서, 소화기능이 약한 채 태어났다. 음식을 편하게 위장으로 넘기기 힘든 상태에서,밥과 음식을 먹는 것이 조심스러운 상황이 생길 수 있다. 만성적인 폐질환으로 허약한 채 유년과 ㅓㅇ년기를 지나왔다. 이온수기 영업을 시작한 것은 자신의 건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일본에서 건강기법에 있어서 길이 있었다. 일본에 한창 알칼리 이온수에 대한 연구가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었으며, 그것을 어떻게 한국에 도입할 수 있는지 사업 가능성을 키워 나갔다. 1980년대 중반 ,삼십대 알칼리이온수기 유통회사로 사업을 시작하였으며, 처음 1년동안 1만대를 팔았고, 처음 이온수기 A/S는 1만 5000여 건이 들어왔다. 그 과정에서, 국내 생활 가전의 문제점을 하나하나 고쳐 나갔으며,이온수기 기능을 업그레이드 하여,고개의 니즈와 원츠를 해결해 나가기 시작했다.대한민국의 삶이 나아지면서,이온수기 시장도 커져갔다.이 과정 속에서 이온수기 유통회사를 알칼리이온수기 제조산업으로 확장할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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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몸엔 약 70%이상의 물이 있다고 합니다. 인체에서 물은 생명의 근간으로 전신에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합니다. 물을 많이 마시면 건강에 좋다고 하고 매일 일정량의 물을 마셔야 합니다. 이러한 점에서 알칼리 이온수는 우리 몸에 공급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책 《알칼리 이온수가 내 몸을 살렸다》에서는 알칼리 이온수가 우리 몸에 어떻게 좋은지 알려줍니다. 《알칼리 이온수가 내 몸을 살렸다》의 저자는 극심한 위장질환을 앓고 있었습니다. 군대에 가서도 위장질환의 문제를 계속 되었습니다. 군 제대 후 회사에 입사해서는 회식이 문제였습니다. 회식 후에는 위경련의 고통까지 겪을 정도로 심했습니다. 그러던 중 알칼리 이온수에 대해 알게 됩니다. 이온수기를 구입해 당장 알칼리 이온수를 마시기 시작합니다. 일어나자마자부터 잠들 때까지 이온수를 달고 살았고 위장병은 하루가 다르게 좋아졌습니다. 세 달정도 지났을 때 위장병 고생은 없어졌습니다. 아주 어렸을 때부터 가지고 있던 위장병이라 쉽게 고쳐질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지만 3개월도 되지 않아 낫게 되었습니다. 알칼리 이온수는 인체 내에서건 자연에서건 다른 물들을 정화시키는 작용을 합니다. 위산을 중화시키는 작용을 하고 온몸의 무너진 균형을 잡아줍니다. 알칼리 이온수의 효능을 직접 경험하고 난 뒤 이온수기에 투자하기로 합니다. 1980년대라 아직 알칼리 이온수에 대한 연구가 거의 없었습니다. 창업 초창기에는 회사를 경영하는 데 자금 압박을 받는 경우가 잦았습니다. 고객에게 알칼리 이온수기를 할부로 판매했기에 현금이 부족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알칼리 이온수기 유통회사의 매출이 올라갈 무렵에 이온수기 시장이 커지면서 국산 이온수기를 개발 및 제조하는 회사가 생겨납니다. 창업한 이래 알칼리 이온수기에 투자한 금액을 헤아릴 수 없이 많았고 투자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기술 개발에 힘쓰고 있기 때문입니다. 알칼리 이온수기의 인지도는 국내에서보다 해외에서 더욱 유명하고 뛰어난 품질력과 애프터 서비스를 인정받았습니다. 이온수기 기술력으로 전 세계 1위라는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것은 국내 시장에 만족하지 않고 해외로 나가고자 하는 의지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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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처럼 함께 한 알칼리 이온수" 독일의 철학자, 쇼펜하우어는 하다못해, 가벼운 복통이 있어도 몸 컨디션이 좋질 않음을 느낄 수 있으니까요. 그렇다면 우리는 건강을 어떻게 얻을 수 있을까요? 오늘 소개할 도서는 #국일미디어 에서 #조규대 님께서 출간하신 《#알칼리 이온수가 내 몸을 살렸다 》입니다. 어릴 적부터 폐 질환을 앓았던 저자는 어린 시절부터 허약했던 체질로, 직장 생활을 하면서 자극적인 음식, 잦은 회식에 과로가 겹쳐 극심한 위궤양과 위경련을 앓던 중, 우연히 알칼리 이온수를 접하게 되었고 그토록 그를 힘들게 했던 위장병은 물론, 그의 체질 또한 바뀌게 되었다고 해요.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가 이렇게 오염되는 몸속의 물을 정화하는 방법으로는 깨끗하고 좋은 성분이 함유된 물을 마시는 것입니다. 이온수에 대해서는 많이 들었던 터라 익숙했는데, 알칼리성 이온수에 대해서는 생소했었어요. 주변에서 미네랄이 함유된 물을 마셔야 된다고는 들었었는데, 알칼리 이온수에 미네랄의 함유량이 많다는 것을 오늘 책을 통해 새롭게 알게 되었어요. 사실 평소에도 물보다는 커피나 음료 위주로 많이 마셨는데, 이번 기회에 조금 더 건강하게 내 몸도 챙기면서 피부에도 촉촉하게 수분을 공급할 수 있는 물을 부지런히 챙겨 마셔보겠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 알칼리 이온수가 내 몸을 살렸다 ![]() 이 책은 알칼리 이온수를 직접 먹어보고 효과가 있음을 알고 직접 알칼리 이온수의 판매하는 기업체를 이끈 저자님의 자전적인 책입니다. 그 전까지는 알칼리 이온수라는 것이 명칭만 들어보았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몸에 이렇게 좋은 것인지는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어릴 때 부터 몸이 병약했던 저자가 직접 경험해 본 것이어서 더욱 알칼리 이온수에 대한 많은 지식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물이라고 다 같은 물이 아니듯이 특히 위가 안 좋아서 식사를 못하시는 분들도 이 물을 마시면 몸이 전과 달리 건강해지는 것을 알게 됩니다. ![]() 저자는 1957년 전남 보성에서 중소농의 아들로 태어났다고 합니다. 그 당시에는 보릿고개여서 먹을 것이 잘 없었습니다. 굶는 집도 있었는데 저자의 집은 굶어 본 적은 없었다고 합니다. 저자가 장남인데도 소화가 잘 안되어 토를 한 적이 많다고 합니다. 그 당시에는 병원이나 약이 없던 터라 어린아이의 삶을 운명에 맡기곤 했습니다. 귀한 장손인데 장병치레가 많아서 가족들이 걱정을 많이 하였다고 합니다. ![]() 고등학교 때 광주에서 공부를 하러 가게 되는데 그때도 잘 먹지를 못하여 힘들었다고 합니다. 군대에 가서 규칙적인 활동을 해서인지 건강이 다소 좋아지고 제대 후 보험회사에서 일을 하게 됩니다. 그러던 중 이온수기를 구입하여 직접 사용해 보고 몸이 전과 다르게 좋아지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알칼리 이온수로 20년간 위장병으로 고생하였는데 이제 전과 달리 속이 좋아졌다고 합니다. ![]() 저자는 이온수기 영업을 하는 일로 바꾸면서 본격적인 이온수기를 직접 접하는 일을 하다가 창업까지 하게 됩니다. 바이오텍의 이온수기가 국내 알칼리 이온수기 시장점유율이 60%에 이러렀다고 합니다. 물은 언제나 한 길로만 흐른다고 흘러내린다고 합니다. 사람이 한 길을 가다 보면 장애물을 만나는데 물과 같은 경영을 하는 사람은 어떻게든 장애물을 극복하려고 노력을 합니다. 저자는 위장병이 있었는데 이온수로 그 병이 나음으로서 자신을 구원해 준 운명으로 생각하고 한 길만을 걸었다고 합니다. 포기하지 않고 한 길만 간 결과라고 하니 배울 점이 많습니다. 이 책에는 이온수가 건강에 좋은 점을 많이 알려줍니다. 이온수가 저자의 건강도 지킬 수 있었고 좋은 점을 많이 알려주어 자신처럼 건강해지길 바라는 마음이라 생각합니다. 이온수와 건강에 대해 많이 알게 되는 책입니다. 국일미디어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알칼리이온수가내몸을살렸다 #조규대 #국일미디어 #북유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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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다른 관점에서 전하는 경험과 조언이 돋보이는 책으로 기본적인 경영전략 및 방식, 철학적인 의미에 대해서도 함께 배울 수 있는 책이다. <알칼리 이온수가 내 몸을 살렸다> 특히 건강 관련 분야에 대해 관심이 있다면 이 책을 통해 참고해 볼 것을 권하고 싶다. 책의 저자는 알칼리 이온수의 가치와 물의 발견, 이를 생활에서는 어떤 형태로 활용하며 치유와 회복, 그리고 자신의 건강한 삶, 긍정의 의미 등을 경험했는지, 이에 대해 자세히 조언하는 책으로 기존의 건강 관련 책들과는 다른 느낌을 체감하게 될 것이다. 또한 경영자나 창업자의 경우 어떤 남다른 안목이나 도전하는 행위력, 그리고 생각법 등을 통해 현실과 일상에서도 다양한 사회적 기여나 활동,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력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지도 알아 볼 수 있어서 책이 주는 다양성과 긍정의 요소가 돋보이는 에세이북일 것이다. <알칼리 이온수가 내 몸을 살렸다> 구체적인 알칼리 이온수의 효용과 가치에 대해서도 함께 배울 수 있고 이런 과정에서 사업과 창업의 과정으로까지 도전했다는 점에서도 우리가 좋게 평가할 수 있는 책이며 현실에서도 배우며 적용해 볼 수 있어서 괜찮게 다가올 것이다. ![]() ![]() 사실 좋은 물에 대한 의미부여나 시대가 변하면서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갖는 것도 어쩌면 세상이 변했다는 점을 의미하기도 한다. 물론 초기 사업 단계에서는 위험과 실패에 대한 불안적인 측면이 강하지만 저자는 확고한 자신만의 원칙과 경영철학 등을 통해 이에 굴하지 않았고 결국 일정한 성과달성과 성공적인 과정을 거치면서 지금과 같은 형태를 이룰 수 있다는 점도 알게 될 것이다. <알칼리 이온수가 내 몸을 살렸다> 여전히 반신반의 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기본적인 건강정보 및 관리법을 비롯해 알칼리 이온수나 물에 대해 어떤 관점에서 접하며 판단해 봐야 하는지도 알아 볼 수 있어서 책이 주는 느낌과 저자의 조언이 괜찮을 것이다. <알칼리 이온수가 내 몸을 살렸다> 새로운 사업 투자 전략이자 분야로도 볼 수 있고 건강과 관련된 다양한 용어나 치료법, 키워드에 대해서도 함께 접하며 알아 볼 수 있다는 점도 이 책이 갖는 또 다른 매력일 것이다. 어떤 형태로의 마인드 전환이나 현실적인 요건을 고려하면서도 원하는 만족과 사업 및 창업 등의 분야에서도 적용이 가능한지도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자. 직접적인 경험과 체험담이 돋보이는 책이라 참고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며 저자의 경영철학을 통해 경영학에 대해서도 함께 알아 볼 수 있다는 점도 괜찮게 다가올 것이다.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자. ![]() |
![]() 철학자 쇼펜하우어는 '행복의 90%는 건강에 좌우된다'라는 말을 남겼습니다. 기대 수명이 길어지며 무병장수는 모든 이들의 염원이 되었지만 현실은 유병장수가 되는 경우가 많아졌답니다. 남의 삶의 질은 병의 유무에 따라 달라지게 되었고요. 그렇기에 건강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며 규칙적으로 운동하고 식단을 챙기는 경우도 많아졌답니다. 하지만 바쁜 업무로 인해 그것조차 쉽지 않은 경우도 많은데요. 추천 건강책<알칼리 이온수가 내 몸을 살렸다>에서는 그러한 경우 '물을 챙겨라'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책 저자는 바이온텍 조규대 회장입니다. 이전 보험사에 근무하며 극심한 위궤양, 위경련에 시달리던 중 우연히 만난 알칼리 이온수에 위장병이 낫고 체질이 바뀌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그렇게 알칼리 이온수 업계로 뛰어들어 이온수 유통회사도 차리게 되었고요. 현재는 알칼리 이온수기 회사 바이온텍을 경영하고 있습니다. 우리 몸의 약 70%를 차지하는 물... 우리의 온몸을 돌고있는 혈액도 물로 구성되는 등 우리 몸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물이기에 우리가 어떤 물을 마시는지는 중요한 부분이 됩니다. '알칼리 이온수'는 우리 몸에 공급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물이고요. 이 책을 통해 알칼리 이온수가 우리 몸에서 어떤 작용을 하는지 만날 수 있답니다. 모든 생명체는 물을 통해 대사를 진행합니다. 물이 중요하다는 것은 어떤 물을 마실 것인가의 문제로 다가오게 됩니다. 산업의 발달로 인한 오염 문제로 정수기 보급과 생수 구입은 일반화가 되었죠. 단지 생존만을 위한 물이었다면 가릴 수 없는 대상이지만 이후의 문제까지 생각하기에 우리는 '안전한 물'을 찾아 헤매게 됩니다. 일본의 물 건강 분야 전문가인 하야시 히데미츠 박사가 쓴 저서 『물과 우리생활』 를 통해 인간이 걸리는 모든 질병이 몸속의 오염된 물에 기인한다는 주장을 펼쳤답니다. 자연치유 또한 깨끗한 물이 있어야 가능하다고 이야기하고요. 새로운 세포의 생성에서 물은 중요한데요. 깨끗한 물의 공급은 세포 내 물의 환경을 바꾸어 주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그러한 상황에서 자연치유가 발생되기도 합니다. 식약처, 후생성 공식 인증한 알카리 이온수... 1937년 일본의 한 학자에 의해 발견이 되고 그 효능을 알게 되고 질병 치료효과를 만나게 됩니다. 알카리 이온수로 나았어요! 알카리 이온수는 위산과다, 소화불량, 만성설사, 위장 내 이상발효 치료효과를 공식인증 받았는데요. 그 생생한 치유의 증언을 추천 건강책<알칼리 이온수가 내 몸을 살렸다>를 통해 만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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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알칼리 이온수에 대해 알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알칼리 이온수에 대해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고, 저자의 삶의 이야기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알칼리 이온수기 1위 바이온텍 조규대 회장이 전하는 가장 쉽고 확실한 건강 비결이 궁금하다면 따라오세요~! ![]() ![]() 책의 전반부는 알칼리 이온수를 마시고 지병이 회복된 조규대 회장의 성장기가 담겨 있습니다 하루 권장량이 2L였기에 병에 담아 들고 다니면서 마셨다고 해요 마시는 첫날부터 속이 편해지는 느낌이 들었다고 합니다 저는 어렸을 적부터 허약체질에 특히 장이 안 좋았거든요 40대인 지금은 음식을 먹으면 속이 더부룩한 느낌 때문에 소식을 하고 있습니다 조규대 회장의 성장 이야기를 읽으며 물을 바꿔 마시면 조금 편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 책에는 조규대 회장이 직접 알칼리 이온수기 제조·유통 회사를 차려 업계 1위로 키워낸 경영철학이 담겨 있습니다 경영철학에는 배울 점이 많아 지금 사업을 하고 있는 분들에게도 도움이 되겠더라구요!! 문제의 해결책을 찾았다면 용기를 내어 상류에서부터 물을 변화시켜야 한다. 당장의 손실을 감내하고서라도 본질적인 변화를 추구해야 한다. 상류에서 변화된 일의 흐름은 하류에서 더 큰 변화를 만들어낸다. 물론 그 과정에서 사업의 모든 부분을 조율하고 재설계해야 한다. 그것이 내가 터득한 '흐름을 바꾸는 물의 경영'이다.(p57) ![]() * 바이온텍은 많은 규제와 까다로운 조건 속에서 견뎌내며 압도적 1위를 유지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한결같은 제품의 품질에 대한 고집이 었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기업은 자신이 만들어내는 제품의 품질을 올리기 위해 한결같이 노력해야 한다. 아무리 영업력이 좋아 매출의 파이를 키운들 기업이 늘 해오던 일을 제대로 하지 못하면 그 회사는 망할 수밖에 없다.(p68) ![]() ![]() 책의 후반부는 어떤 물을 마시는지가 인체의 건강에 얼마나 중요하게 작용하는지, 알칼리 이온수가 우리 몸의 질병을 어떻게 치유하는지가 담겨 있습니다 인체의 수분함량, 인체 내 물의 역할, 수분이 부족할 때 나타나는 증상 등 물의 중요성에 대해 깊이 알 수 있습니다 만약 자신에게 특별한 질환이 없는데도 만성피로가 느껴진다든가, 주변으로부터 피부가 푸석푸석해졌다는 얘기를 듣는다든가, 소화가 잘 안된다든가, 변비가 있다든가, 소변의 양이 적다면 만성탈수증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세계보건기구에서 권하는 하루 물 섭취량인 2L 정도는 마셔야 한다. 당연히 아무 물이나 마시는 것보다는 좋은 물을 마시는 게 좋을 것이다.(p110) ![]() 면역력을 키우기 위해 중요한 것은 바로 물 마시는 습관입니다 면역력을 키우는 데 물습관이 중요한 이유는 내 몸이 거의 70%가 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나의 체질은 물에 의해 좌우되고 있다는 것을 잘 알아야 합니다 알칼리 이온수는 수돗물보다 더 강한 알칼리성을 띤다. 그 까닭은 미네랄이 많이 녹아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아예 '전기분해'를 하여 수소이온과 수산화이온을 나누는 처리를 거치기 때문이기도 하다.(p167) ![]() ![]() 알칼리 이온수에는 마그네슘, 칼슘, 칼륨 등 미네랄이 대량 함유되어 있어 인체의 컨디션을 건강하게 유지시켜 준다고 합니다 * 알칼리 이온수를 마시면 이런 도움이 됩니다 각종 혈관질환과 만성질환을 개선시키고 아토피, 천식, 알레르기와 같은 면역질환을 치료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위산과다, 소화불량, 만성설사, 장내이상발효 등 소화기계 질환에 특효가 있음을 식약처로부터 인증받기도 했습니다 ![]() ![]() 책에는 알칼리 이온수의 생성 원리를 알 수 있고, 알칼리·산성 이온수를 활용하는 방법이 담겨 있습니다 마지막 5장에서는 치유의 효과와 증언을 놀라움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저는 소화불량이 잦은 편인데 알칼리 이온수를 마셔야겠다는 생각이 계속 들더라구요!! ![]() "돈보다 가치를 쫓아야 한다" 조규대 회장의 투명하고 적극적으로 일을 해내는 물의 경영을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책의 서두에서 밝혔듯 알칼리 이온수에 대해 알지 못했는데, 이 책을 통해 자세히 알 수 있었습니다 알칼리 이온수에 대해 알고 싶다면 건강 에세이 <알칼리 이온수가 내 몸을 살렸다>를 추천합니다 지금 하고 있는 일에 제대로 방향을 찾지 못하고 있다면 조규대 회장의 물처럼 투명한 경영철학에 귀 기울여 보세요^^ - 국일미디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 |
책속의 한문장>물은 끈임없이 연단한다 물은 자신의 그릇을 넘지 않는다 모든 질병은 물의 오염레서 기인한다 자연치유 또한 깨끗한 물이 있어야 가능하다 건강한 사람은 약알칼리성 체질이다. 알칼리성물이 이렇게 좋은거였구나 혈관을 깨끗하게 만들어고혈압 당뇨와 비만등 질병의 원인을 치료한다고 한다 물의 중요성을 그다지 생각치 않고 살던터라... 바이온택이라는 회사를 처음 알게됐고 인터넷서 어떤 회사인지 찾아보기도 했다. 보험영업소를 하던 조규태대표가 이온수회사를 창립하고 알칼리이온수 연구에 매진해 국내1위를 놓치지않는 회사로 성장하게된 배경과 마인드가 고스란히 표현되있다. 세상을 읽는 눈과 마음은 대표의 철학이고 발빠른 고객니즈를 잔영함으로써 변화하고 노력하는 기업아라는 이미지를 갖고있게 된것도 높이 살 점이다. 집에 정수기부터 살펴봐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