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기관의 모양을 본떠 자음을 만들었다는 한글의 제자 원리는 중학교 교과서에도 나오는데 유아 그림책을 그 원리에 따라 익힐 수 있게 만들었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그림과 소리를 통해 자연스럽게 원리를 깨우치게 하니 배우기 쉽고 과학적이네요. 자음과 그림의 조합이 환상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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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에서 톡, 하늘에서 포르르. 제목처럼 책이 참 예쁘네요. 자음과 모음의 모양을 찰떡처럼 그림으로 표현한 것도 ‘다리 하나 나와서 ㄷㄷㄷ, 다리 두 개 나와서 ㅌㅌㅌ, 운율 맞춘 글도 재밌어서 유아에게 한글 처음 가르칠 때 좋겠어요. 이 순서가 한글 구성 원리를 따른 것이라는 게 놀랍기도 하고요. 한글을 처음 접하는 외국인에게도 이 순서대로 노래처럼 알려주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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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표지가 넘 이뻐서 아이들 손이 저절로 갈것같아요 반복해서 읽다보면 저절로 자음 소리가 튀어나올것같아요. 공부가 아니라 예쁜 그림책으로 한글을 깨칠수 있으니 넘 좋네요~~ 눈도 즐겁고, 소리내어 따라도 해보고 하다 보면 저절로 한글이 되는 마법같은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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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펼치자마자 톡톡 튀는 글자와 소리 표현에 아이가 눈을 반짝이며 “와, 입에서 진짜 톡 하고 나올 것 같아!” 하고 즐거워했습니다. 책 속의 글과 그림이 유쾌하게 어우러져, 아이가 소리를 내어 따라 읽으며 놀이하듯 즐길 수 있었어요. 입에서 나오는 다양한 소리와 그림 속 상황을 연결하면서, 아이가 자연스럽게 언어 감각과 상상력을 확장할 수 있었습니다. 또 반복해서 읽으면서 소리를 흉내 내고, 이야기 속 상황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표현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글과 그림이 함께 만들어내는 재미가 살아있어, 짧은 시간에도 아이가 몰입하고 즐길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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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찾던 동화책이에요.한글을 이렇게 쉽고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그림책이 나오다니...... 조카들과 유아 키우는 지인에게 선물해야겠어요. 한글 원리를 알 수 있는 내용인데 그림도 예뻐요. 이런 좋은 책 만들어주신 작가님께 감사하네요. |
한글의 구성원리를 동화를 통해 접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에 골라본 책이다.다소 어렵지 않을까 했는데 그림만으로도 아이가 이해할 수 있게 되어서 좋았다.한글여행을 떠난 옹알이가 경험하는 모험을 통해 자음의 원리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 여기에 감성을 자극하는 부드러운 색깜의 따뜻한 그림은 읽어주는 엄마의 마음도 포근하게 만들어준다.액자를 만들어 아이방에 걸어주고 싶은 그림이 매 장마다 가득한 감성 동화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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