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때 교양수업으로 들었던 교수님의 작품을 40여년이 지난 지금, 책으로 접할 수 있어서 반가운 마음에 구독하게 되었습니다. 평소에 잉카 마야 문명에 관심이 있었는데, 선생님의 수고로움으로 쉽게 접할 수 있어서 감사하고 간접적인 경험이나마 할 수 있게 해주셔서 마음이 풍요로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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