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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친구] : 글 이소풍, 그림 은돌이 우리는 모두 다르고 우리 사이에는 거리가 있지만 마음을 나누가 친구가 되는 데는 아무 문제가 없지. 이소풍 작가는 아들과 함께 동화책을 읽다가 그 재미에 푹 빠져 동화를 쓰게 되었다. 특히 동물친구들이 주인공인 동화를 좋아하여 설레는 마음으로 동화집을 썼다. 다양한 동물들을 통해 친구가 얼마나 좋은지, 얼마나 필요한 지 이야기 해주는 동화집이다. 세 편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고, 등장하는 동물들은 모두 서로 다른 종이며, 달라도 문제 없이 친구가 될 수 있음을 말해준다. 덩치 큰 강아지가 같은 집 마당에 사는 작은 거미를 만나 친구가 되고, 서로 깨어 있는 시간이 다르고 심지어 천적이지만 청설모와 부엉이도 친구가 되어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인다. 북극곰과 펭귄은 한번도 만나적이 없지만, 북극과 남극을 오가는 제비 갈매기를 통해 서로의 안부를 묻고 전하며 서로의 삶을 멀리서 응원하며 우정을 이어나간다. "너도 보통 개가 아니면서 뭘!" "진작 너한테 털어놓을 걸 그랬어. 마음이 얼마나 가벼운지 몰라! 고마워, 넌 역시 내 친구야!" "특히 사나운 바람을 맞으면서 빙하 위에 서 있을 때 네 생각을 많이 해. 그럼 신기하게도 매서운 추위가 조금 누그러드는 것 같아." 나와 다른 존재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면서 서로에세 힘이 되어준다는 것, 서로에게 자신의 세계를 열어 보여주며 그로 인해 각자의 세계가 한층 넓어진다는 것은 우정의 가장 큰 덕목이다.차이와 다름을 극복하고 기꺼이 친구가 된다는 것, 친구의 소중함을 이야기하는 다정한 동화책 [모두가 친구]는 이제 막 친구를 만나 우정 어린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모든 어린이에게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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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관련한 다양한 책들이 있다. 특히 동물들 사이의 우정을 통해서 친구들 사이를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책들이 대표적이다. 이 책 '모두가 친구' 역시 개와 거미, 청솔모와 부엉이, 북극곰과 펭귄을 통해서 진정한 친구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고 있다. 갈수록 자녀의 수가 줄고 집안에서 서로 상호작용 할 수 있는 아이들이 적어지면서 다른 아이들과의 관계 형성에 어려움을 느끼는 아이들이 늘고 있다. 이런 상태다 보니 친구들과의 관계를 원활하게 만들고 유지하기가 생각보다 어렵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이런 상태를 해결하는 데 좋은 도구가 될 수 있다. 가정에서 책을 통해서 친구와의 관계에 대해 아이와 생각해 보고 이야기 해 보거나 학교에서는 저학년을 대상으로 함께 책을 읽어보고 실천 사항에 협의해 하여 학급에서 함께 지켜본다면 나름의 의미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좋은 책은 좋은 친구 이상의 효과를 볼 수 있다. 부디 한 권의 책을 통해서 아이들이 친구와 관계가 발전하고 서로 협력하고 발전하는 관계로 발전하기를 기원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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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책추천 #동그리책장 이소풍. 글 / 은돌이 .그림 표지를 보며... 생김새도 다르고 사는 곳이 다른 동물들이 하나하나 눈에 들어옵니다. <모두가 친구> 제목처럼 우리 아이의 삶에서 가장 처음 만나는 친구에 대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되겠습니다. 내가 이렇게 멋지다는 걸 어떻게 알았어? 우리에게 친구가 필요한 이유
줄거리... <마당에 사는 개> 작은 마당이 있는 집이 있어요. 마당에는 개가 살고 있지ㅣ요. '망고'라고 부르며 귀여워했어요. 망고는 이곳저곳을 다니며 누군가와 함께하고 싶었어요. 어느 날 아침 이슬을 자세히 보려다 거미를 발견하게 되면서 이 둘은 점점 서로를 알아가게 되었어요. "역시 너랑은 말이 통할 줄 알았다니까!"라며 기분 좋은 말들을 주고받으며 가까워졌지요. 참 귀여운 친구들 모습이네요.
<한밤에 깨어 있는 청설모와 한낮에 깨어 있는 부엉이> 나무들이 빽빽하게 우거진 산에 청설모와 부엉이가 살고 있어요. 청설모는 낮에 돌아다니기를 좋아했어요. 부엉이는 밤에 돌아다니기를 좋아했고요. 서로 다르게 살고 있는데 친구로 지낸다는 건 별로 어렵지 않다는 이야기지요. 잠을 참아가면서 부엉이를 기다리는 청설모는 이야기를 나누다 속 깊은 이야기도 주고받지요. 속 이야기를 나눈다는 게 얼마나 소중한 시간인지 알게 됩니다.
<멀고 먼 곳으로 마음이 달려가요> 며칠째 배가 고픈 날이 이어지고 있었어요. 반가운 친구가 도착했어요. 북극 제비갈매기인 줄 알았지만 남극에 사는 펭귄의 소식을 기다리고 있었던 거예요. 서로를 한 번도 본 적이 없지만 서로의 소식을 전하는 친구 덕분에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을 느끼며 힘든 상황을 이겨냅니다. . . . ![]() <모두가 친구>를 읽고... 친구란 무엇일까? 친구가 정말 필요할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어린이에게 다정하게 건네주는 동화책입니다. 서로 생김새도 다르고 사는 곳도 다르지만 친구가 되는 데는 아무 문제가 없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모두 모두 친구라고 불릴 수 있지요. 친구를 만나는 첫 시기에는 정말 많은 일들이 생기기 마련이죠. 부모님이나 선생님이 조언은 해줄 수 있지만 자신을 대신해서 해결하거나 행동할 수는 없어요. <모두가 친구>를 읽으며 친구와 우정에 대한 생각을 자신 있게 즐겁게 나아갈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네요. 무럭무럭 자라나는 어린이의 마음속에 봄처럼 따뜻한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너무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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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마당에서 식구들이 나가고나서 외로웠던 개 망고. 곁에 나타난 거미의 근사한 모습을 일깨워주자 그런 망고가 훌륭한 개라는 것을 일깨워준 거미. 그렇게 서로의 장점을 알아보고 칭찬해 주는 친구. 한밤에 깨어 있는 청설모와 한낮에 깨어 있는 부엉이 서로의 약점도 터놓고, 좋은 것을 챙겨주고 싶은 친구. 멀리 떨어져 있어서 그리운 북극곰과 펭귄, 그 사이 마음을 전달해주는 북극제비갈매기. 그렇게 마음을 나누는 친구의 모습까지. 친구란 어떤 존재일까. 겉모습도 다르고 습성도 다르지만 친구를 위하고 진실된 마음만은 같은 사랑스런 동물들의 모습을 통해 생각해 볼 수 있어요. 책 속에 나오는 많은 예쁘고 다정한 말을 우리 아이도 친구에게 해 줄 수 있었으면, 또 그런 말을 해주는 친구를 만나기를 바랬답니다. 아름다운 말, 따뜻한 이야기, 귀여운 그림. 새로운 친구들을 많이 만날 초등학교 저학년에게 추천해요. #도서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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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친구#바람의아이들#감성동화 . ??책 소개 [모두가 친구]는 다양한 동물들을 통해 친구가 얼마나 좋은지 이야기하는 동화집이다. 「마당에 사는 개」, 「한밤에 깨어 있는 청설모와 한낮에 깨어 있는 부엉이」, 「멀고 먼 곳으로 마음이 달려가요」 세 편의 이야기에 등장하는 동물들은 모두 서로 다른 종끼리 문제없이 친구가 된다. . . <마당에 사는 개> 함께사는 사람들이 나가면 혼자 외롭게 지내던 개 망고는 거미와 친구가 된다. 거미는 작은 것에도 감탄하며 칭찬하는 망고가 마음에 든다. 좋은 친구란 나의 장점을 찾아주는 것? 내가 괜찮은 사람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것이라 느껴진다. 망고도 거미도 너무 사랑스럽다. . . <한밤에 깨어 있는 청설모와 한낮에 깨어 있는 부엉이> 수다쟁이 부엉이와 과묵한 청설모 서로는 활동하는 시간이 다름에도, 함께하는 시간이 좋아 짧은 시간이라도 함께하려 한다. 서로의 약점을 터놓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좋아해주고 응원해 주는 친구 나에게 그런 친구는 누구일까?생각해본다. 한 명이라도 있다면 나는 성공한 사람이겠지? 그런 부분에서 나는 성공한 사람인 것 같다.^^ . . <멀고 먼 곳으로 마음이 달려가요> 북극곰이 한번도 만난 적이 없는 펭귄과 친구가 된 까닭은 둘 사이를 오가며 이야기를 전달해주는 북극제비갈매기 덕분이다. 기억력이 좋은 제비갈매기는 둘 사이에서 마음 배달부 역할을 하고, 그러면서 또 그들에게 좋은 친구가 되어준다. . . <모두가 친구> 세 편의 동화를 읽고, 책을 덮었을 때 마음이 너무 따뜻해졌다. 이제 막 친구를 만나 우정을 쌓아가고, 우정이 중요해지는 시기의 아이들이 읽기에 좋은 책이다. 친해질 수 없을 것 같은 동물들이 친구가 되어 우정을 쌓는 이야기와 그림이 잘 어우러져 읽는내내 따뜻한 미소가 지어졌다. 감성동화 너무 좋다.♡ . . #우정동화#초등책추천#감성동화#친구#?? #인성동화#도서협찬#따뜻한책#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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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부쩍 기대어 사는 것에 대해 생각한다. 쿵짝이 맞는 관계가 되기까지 소비되는 에너지와 그 관계가 합이 맞게 굴러가는 정도에 안착되기까지 에너지의 합을 계산해보면 친구가 된다는 것은 꽤나 녹록하지 않은 과정임에 틀림이 없지만 이건 마음에 녹이 쓸어버린 내 경우에 해당되는 이야기이다. 아이는 참 스스럼이 없다. 곁을 내어줄 만반에 준비가 되어있는듯 보인다. 하지만 그런 녀석도 이 책을 덮으며 이런 말을 남겼다. “엄마 사실,, 이 책의 제목처럼 모두가 친구가 될 수는 없어. 나만해도 모두와 잘 맞을수는 없더라고.. 어떤 누구의 마음도 다치지 않고 모두가 어울린다는 건 불가능에 가까워! 하지만 #모두가친구 라는 책의 뜻이 무엇인지 알 거 같아. 물론 내가 이 친구들 마음을 다 헤아릴 순 없지만 생긴 모습과 성격이 다르고 사는 곳이 달라도 마음에 거리가 가깝다면 그것이 진정한 친구라는 뜻 같아.” #모두가친구 에서 세편의 이야기는 친구가 되는 다양한 과정들을 통해 누구나 기꺼이 친구가 될 마음에 준비가 되어 있는 것은 아니며 꼭 서로간에 교집합이 존재해야만 친구가 되는 것이 아니라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인지하지 못하는 시간이 스미듯 쌓이고 틈을 채워가듯 마음을 나누다보면 어느새 맞닿아 있는 마음을 알아차리게 된다. 그때에 비로소 친구가 됐다고 느낀다. 물론 나는 이 또한 영원할 수 없음을 잘 알기에 친구와의 지난 시간을 반짝이는 보석처럼 소중하게 간직하는 아이에게 과거의 시간에 매달려 있기 보다 현재의 추억을 꾸리는 것에 조금 더 집중하길 바란다는 충고를 하곤 한다. (원론적 조언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왜 그럴까, 나는) 다행히도 아이는 이 책을 읽으며 과거에 진하게 우정을 나눈 친구를 떠올렸고, 자신에 반쪽과도 같은 진정한 친구를 만날 수 있을거라는 희망을 품은 것 같았다. |
![]() <도서 협찬> 모두가 친구 이소풍 글 / 은돌이 그림 바람의 아이들 출판사
아이들에게 친구란 중요한 존재입니다. 그럼 아이들에게 친구란 어떤 존재일까요? 취향이 맞아야 할까요? 외모가 비슷해야 할까요? 항상 붙어 다녀야 할까요?
표지에는 7마리의 친구들은 서로를 마주 보고 있는 친구들을 보면 모습도 취향도 다르고 항상 붙어 다니기 힘든 친구들인데요. 어떻게 친구가 되었을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킵니다.
모두가 친구 책 속 세 편의 이야기 이야기들은 친구가 될 수 있었던 이유 친구가 좋은 이유 친구가 왜 필요한 지에 대해 이야기해줍니다.
덩치 큰 강아지 망고가 마당에 사는 작은 거미를 만나 친구가 되고 깨어 있는 시간이 다르고 천적인데도 친구가 된 부엉이와 청설모 한 번도 만난 적 없는 북극곰과 남극 펭귄 둘의 소식통 역할을 해 주는 북극제비갈매기 이들은 어떻게 친구가 될 수 있었을까요?
서로 다른 모습이지만 상대방의 장점을 찾아 칭찬 해 주는 망고와 거미 생활 습관이 다르지만 둘만의 방식으로 서로를 소중히 대하는 부엉이와 청설모 한 번도 만난 적은 없지만 둘 사이의 우체부 북극제비갈매기를 통해 서로를 위하는 마음을 전함으로 소통이 되어 우정을 이어나가는 북극곰과 남극 펭귄
작가님의 말처럼~ 우리는 모두 다르고 우리 사이에는 거리가 있지만 마음을 나누고 친구가 되는 데는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들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위하고 소중히 대하는 친구들로 우정이 자라길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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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에게는 생각만 해도 마음이 따스해지거나 기분이 좋아지는 친구가 있나요? 선생님에게는 늘 함께 있어 시간 가는 줄 모를 정도로 재미있는 친구들이 있어요. 어느덧 5년,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친구로 행복한 추억들을 많이 만들었네요. 친구들과 선생님은 성격도, 얼굴도 모두 다르지만 달라서 더 즐거웠어요. 이 책의 주인공들도 그래요. 개와 거미, 청설모와 부엉이, 북극곰과 펭귄, 그리고 북극제비 갈매기. 덩치도, 성격도, 사는 곳도 다 다르지만 모두 친구가 되었어요. 힘들고 외로운 때가 있는 동물 친구들이 서로가 있어 따분한 시간을 즐겁게 보내죠. 나와 다른 사람과 함께 하는 것은 생각이 달라 이해하기 어려울 때가 있고, 힘들 때도 있어요. 하지만 마음을 나누고 친구가 되는 데는 아무 문제가 없답니다! 오히려 달라서 더 재미있고 더 행복할걸요? 그러니까 우리는 모두 친구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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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친구>는 어린이들에게 친구와 우정의 소중함을 다양한 감각적인 이야기를 통해 전달하는 아름다운 동화집이다. 이 책은 각기 다른 동물 캐릭터들을 통해 친구가 되는 과정에서의 감동과 이해를 전달한다. <마당에 사는 개>에서는 강아지 망고와 거미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다. 망고는 처음에는 혼자서만 시간을 보내는 외로운 존재였지만, 거미와의 만남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친구가 되는 과정에서 새로운 세계를 발견하게 된다. 이를 통해 서로 다른 존재가 어떻게 함께 삶을 나누고 이해하는 과정을 이해하게 된다. <한밤에 깨어 있는 청설모와 한낮에 깨어 있는 부엉이>에서는 청설모와 부엉이의 이야기가 전해진다. 둘은 서로 다른 시간대에 활동하며 사는 존재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함께 시간을 보내며 서로를 이해하고 위로해준다. 이를 통해 우정은 서로 다른 시간과 공간에도 튼튼하게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마지막으로 <멀고 먼 곳으로 마음이 달려가요>에는 북극곰과 펭귄의 우정 이야기가 담겨있다. 둘은 지구 온난화로 얼음이 녹아가는 환경 속에서 서로를 생각하며 우정을 이어나간다. 이를 통해 우정은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서로를 지지하고 응원해주며 함께 성장하는 것을 보여준다. 이 책은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성인들에게도 우정과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소중한 존재인 친구에 대한 생각을 일깨워준다. 더불어, 이 책을 통해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소중히 여기고 서로를 이해하며 풍부한 우정을 나누는 소중함을 깨닫게 될 것이다. 새로운 친구를 사귀고 우정을 이어나가는 모든 아이들에게 꼭 권하고 싶다. |
![]() 우리에게 친구가 필요한 이유를 이야기하고 있는 동화책 <모두가 친구> 세 편의 이야기가 담겨 있는데 이야기에 등장하는 동물들은 모두 서로 다른 종끼리 문제없이 친구가 된다. 덩치 큰 강아지는 같은 집 마당에 사는 조그만 거미를 만나 친구가 되고, 청설모와 부엉이는 서로 깨어 있는 시간이 다르고 심지어 천적인데도 친구가 되어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인다. 북극곰과 펭귄은 아예 한번도 만난 적이 없지만 북극과 남극을 오가는 제비갈매기를 통해 서로에게 안부를 전하고 서로의 삶을 응원하며 우정을 이어나간다. 동물들의 특징들을 잘 캐치하고, 캐릭터 하나하나 모두 사랑스럽게 표현되어 한장한장 넘기며 이야기에 푹 빠지게 되더라구요 차이와 다름을 극복하고 기꺼이 친구가 되어 우정을 이야기 하며 친구의 소중함을 글과 그림으로 따뜻하게 다정하게 풀어내어 어른도 아이도 재미나게 읽은 창작그림책 친구는 필요없어 핸드폰만 있으면 돼? 친구는 성가셔 나 혼자 놀거야? 하며 떼부리는 아이에게 읽어주기 좋은 그림책 #찐추천드려요 <출판사로부터 책만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후기 입니다> #바람의아이들 #모두가친구 #창작그림책 #우정이야기 #그림책추천 #친구이야기 #마음따뜻해지는그림책 #저학년추천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