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탁에 올라오는 음식을 통해 환경문제를 인식하고 환경 보호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책 내용이 조금 딱딱해서 그런지 아이들에게 흥미를 주지는 않았습니다. 여러가지 많은 지식 습득은 가능했으나 아이들이 재미가 없다고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