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나츠와 농구의 비중이 높았던 15권입니다.
예상치 못한 전개에 매우 놀랐습니다.
사고로 치나츠에게 큰 역경이 찾아왔는데, 최대한 덤덤하게 받아내려는 모습입니다만
역시나 아무렇지 않을리가 없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챙겨주는 타이키였습니다.
쿄 주위도 뭔가 심상치 않아서 이 쪽도 신경쓰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