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갑자기 침략자의 거대한 모함이 도쿄로 내려옵니다 보통 거대 모함의 첫등장부터 우주전쟁, 세계 종말을 떠올릴만한 전제조건인데 이 만화는 이런 특이한 상황에서도 똑같이 전개되는 일상이라는 기발한 설정을 보여줍니다. 본래 위기도 갑작스러워야 위기고 불안이지 매일, 매월, 매년 꾸준히 계속되며 변함이없다면 그것이 바로 일상이라고 할 수 있을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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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사회비판적 요소가 만화로 둔갑해있는 작품이라 개인적으로 정말 재밌게 보고있다. 물론 대사량이 많아 귀찮은게 좀 있지만 여러번 읽는 맛이 또 있다. 주인공들이 사춘기라 아직은 알수없는 행동과 말들로 뒤범벅된 상태지만 나름의 질서가 있어서 지나치게 어지럽진않다.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속사정이 나오는거 같아 흥미진진하다. |
| 솔직히 말해서 좀 많이 놀랐습니다? 디디디디 디스트럭션이 발매되서 ㅋㅋ 기대도 안했지만 한방에 2권 다삼여 끝까지 나와주길 기기기기 기다립니다? 데드데드 어쩌고 이 제목은 뭔뜨시죠? 전작 뿡뿡인가 그걸 넘 재밋게봐서 ㄷ고 질렀습니다만 아직은 애매하지만 재밋다요 |
| 소라닌이나 잘자뿡뿡으로 유명한 이니오 아사노의 그림, 매번 무거운 주제만 다루다가 이번에 그래도 좀 귀여운 그림이 나와서 좋다 대충 3년 전 침략자인 모함이 도쿄로 내려와서 종말을 맞이하는 것 처럼 보이는데 그게 일상으로 녹아들고 평범하게 일상을 보내는 이야기, 주인공인 코야마 카도데 나카가와 오우란 2명의 여고생이 모험을 하는 이야기이다. 이번에 애니메이션도 나오고 암튼 기대되는 작품이다. 정발이 빨라서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