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천히 한줄한줄 곱씹으며 읽게되는 책이네요. 잠시 잊고 살았던 내 아이의 시작을 추억하며 한번 더 마음을 다잡게 되는 겨울의 밤이네요. 딸과 부딪힘이 많은 요즘, 제 마음을 다잡기 위해 산 책인데 엄마를 더 생각나게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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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다 일상의 평범한 이야기 슥에서 찾아내고 깨닫게 되는 엄마의 아이에 대한 사랑이 책의 시작부타 끝까지 느껴진다 울컥하다가 따뜻하다가 그러다가 나를 발견하고 웃게 되는 책 오늘 아침에도 나는 이 책의 이야기를 겪는다 자녀싀 사춘기를 이겨내도록 도와주고 보듬지만 나 자신을 잃지 않게 도와주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