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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의미와 내게 부여된 삶의 의미와 남은 삶의 방식, 태도, 마무리를 어찌해나가야 할지 이 책을 보면서 정리가 되어갔다. 40대 중반. 지금껏 살아왔음에 삶의 지혜가 있다 생각했었는데 이 책을 보면서 아직도 많이 부족한 나를 바라보게되었다. 소장하며 남은 시간 부처님의 말씀을 계속 되새기면서 살아가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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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구경 마음공부는 삶이 무엇인지 알려준다. 삶은 변화하고 매우 짧다. 즉, 무상(無常)하다. 그래서 매순간이 소중하며 현재를 알차게 보내야 한다. 진리를 탐구하여 나 자신을 성장시키고 베풀 줄 아는 마음을 갖자. 선한영향력을 주변사람에게 미칠 수 있는 따뜻한 사람이 되자. 무아는 무상을 바탕으로 하며, 무상과 무아는 불교 사상의 시작이자 끝이다. 이 세상 모든 존재의 실체를 정확히 보고, 마음이란 존재를 어떻게 변화시키느냐에 따라 고가 발생하기도 하고 극락이 되기도 한다. 일체유심조 어떤 것이든 스스로 문제 삼지 않으면 고뇌는 없다. 행복이란 자신이 원하기만 한다면 늘 그 자리에서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인간의 삶이란 한순간 번쩍하는 번개불 같고 아침에 잠깐 머물렀다 사라지는 이슬 같으며 파도칠 때 생기는 물거품과 같은 것이다. 이 세상의 모든 고통은 끊임없는 욕심과 집착에서 비롯된다. 모두가 인연으로 얽혀 있음음 인식하고, 교만하지 않고 겸손해야 한다. 상대가 자신과 생각이 다르다고 그를 틀렸다고 할 수 없다. 다른 존재들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는다면, 현재나 미래에 행복한 삶을 영위할 것이다. 당장 눈앞에 보이는 현실만으로 판단하니 주변 사람들과 언쟁이 끊이지 않는다. 눈에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다. 용서가 힘들다면, 그 인연을 마음에서 내려놓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타고난 사주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살면서 어떻게 행동을 하고 살았느냐에 따라 미래 인생길이 달라진다. 모든 일의 근원은 자신에게 있다. 행복도 불행도 자신이 만드는 법이다. 꾸준히 선한 일을 실천하면, 미래는 당연히 행복할 것이다. 해탈과 성불보다 더 중요한 것은 인과에 대한 확고한 믿음과 이를 삶 속에 구현시킴으로써 인간답게 사는 것이다. 사람은 자신의 집착으로 자기 스스로를 망치고 있다. 자신을 극복하는 것이 최선의 길이다. 입을 통하면 사람을 살릴 수도 있고, 악담이나 비방을 통해 사람을 죽일 수도 있다. 상대를 꾸짖고 비난함도 자신에게 그런 결점이 있기 때문에 상대방의 약점이 보이는 것이다. 상대가 내세우는 옳고 그름에 휘말려 들어갈 필요가 없다. 진리는 먼 곳에 있지 않다. 순간순간이 모두 깨달음의 길이다. 인욕하는 자의 진심은 반드시 통한다. 모욕과 욕됨을 참고 견디자. 화를 내고 미워하는 것은 결국 상대방의 인격 문제라고 생각하라. 끊임없이 비울수록 끊임없이 채워진다. 지위를 자신의 정체성으로 착각한다면 그 지위를 잃었을 때 남는 것은 공허함뿐이다. 지금, 바로, 여기에 행복이 있다. 번뇌속에 해탈이 자리 잡고 있다. 답은 항상 자신에게 있다. 지혜로운 사람은 어떤 칭찬과 비방에도 흔들리지 않는다. 좋은 일이 생겼다고 들뜨지 말고, 나쁜 일이 생겼다고 의기소침하지 말자. 부정적인 생각을 극복하는 것이 자기를 정복한 승리자이다. 나를 사랑해야 남도 사랑할 수 있다. 자기 자신을 주인으로 삼아라. 자기가 먼저 건강하고 행복해야 가족과 주변 사람들을 행복하게 할 수 있다. 세상 만물은 누구와도 비교될 수 없는 그 나름대로의 가치를 간직하고 있다. 남들은 꽃길만 걷는 것 같고, 힘든 일도 없어 보인다. 그러나 그들도 힘들게 살고 있다. 나 자신을 아끼고, 내 인생을 남에게 맡기려 들지 말며, 하고 싶은 일에 최선을 다하며 살자. 행위에 의해 천한 사람이 되고도 하고, 행위에 의해 귀한 사람이 되기도 한다. 자기 일은 스스로 해야만 한다. 자신 이외에는 어느 누구에게 의지해서도 안되며 내 인생을 대신해 줄 사람은 오롯이 자신뿐이다. 나쁜 친구와 어울리지 말고, 저속한 사람과 벗을 하지 말라. 자신보다 훌륭한 사람을 가까이 하고, 뛰어난 사람을 벗으로 삼아라. 행복은 저 끄트머리 목적지에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기억하자. 인생의 모든 과정이 행복 지점이요, 매순간 그대가 서 있는 곳에 극락이 있다. 젊을 때 먼저 해야할 것 1. 풍부하고 깊은 정신세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2. 젊을 때 주변에 보시를 많이 하고 지인들에게 덕을 심어야 한다. 3. 열과 성을 다해 경제력을 갖추어야 한다. 삶의 모든 순간을 소중하게 여기며 살자. 불안에 떨며 미래를 걱정하기 보다는 현재에 집중해서 열심히 살자. 깨달은 자에게는 흐르는 강물처럼 삶과 죽음이 여일하다. 처음부터 끝까지 한결같다. 후회 없이 살고 미련 없이 떠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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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구경 마음공부.. 불교 경전을 쉽게
읽을수 있고 걱정 많은 삶을 평온하게 바꾸는법이 책 속에 있다는 글귀에 마음이 끌렸습니다 내마음을 간혹 나도 모를때가 있고 혼자 울그락불그락 할때가 있었서 인지..내마음의 평온을 찾는법을 알아보고 싶었고 행복하고 싶었습니다 ![]() 정운 지음 유노책주 작가소개 ☞ 정 운 ☜ 불교학을 연구하는 스님 대승불교를 연구하는 대승불전연구 소장 및 <<한국선학>> 편집위원장을 맡고 있다 동국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대한불교조계종 불학연구소장을 역임했다 목 차![]() ![]() ![]() ![]() ![]() ![]() ◈ 여는 말 ◈ p 5 ~ 11 대부분의 대승불교 경전이 교리상의 문제나 계율적인 쟁점을 다루는 것과 달리, <<법구경>>은 누구나 삶의 진리를 깨닫고 실천할 수 있도록 짤막한 시를 통해 전해진다 이를 한 구절씩 읽어 내려 가다 보면, 삶의 바른 행로를 전하고자 하는 부처님의 목소리가 마음속에서 생생하게 들려올 것이다 문학적 향기까지 느껴지는 <<법구경>>의 잠언들은 어느 대목이든 가슴에 와닿고, 인생의 지침으로 삼아도 좋을 만큼 달콤하다 <<법구경>>은 부처님의 사상과 설법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불교 진리의 정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인간의 탐욕과 분노, 어리석음으로 인해 발생된 고통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하고, 그 고통을 제거할 길을 제시하며, 고통을 제거했을 때의 참 행복과 해탈이 무엇인지를 알려 준다 모두에게 행복한 삶의 이정표를 제시하는 것이다 제 1장 "삶의 무상함을 기억하라" p 21 ~70 8만 4천 번뇌를 넘어서라 "모든 조건 지어진 것은 다 고(苦)다 내면의 지혜로 꿰뚫어 보는 사람은 고뇌와 고통을 여윈 분이다 오직 청정한 해탈을 얻는 길이다" <해탈로 가는 길 이야기> 이 세상 모든 존재의 실체를 정확히 보고, 마음이란 존재를 어떻게 변화시키느냐에 따라 고가 발생하기도 하고 극락이 되기도 한다는 사실을 인지하면 된다 매사에 감사하라 자기 자신이 행복을 추구하듯이 이 세상의 모든 존재들도 자신들의 행복을 추구한다 그대가 혹 다른 존재들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는다면, 현재나 미래세에 행복한 삶을 영위할 것이다 <벌 받는 이야기 132> <부모은중경(父母恩重經)>에 이런 내용이 있다 부처님께서 여러 제자들과 길을 가다, 길가에 쌓인 뼈 무덤을 보고 절을 하셨다 이때 제자 아난 존자가 "성인이신 부처님께서 어찌 하찮은 뼈 무덤에 절을 하십니까?"라고 물었다 이때 부처님께서 이런 말을 하신다 "끝없는 옛적부터 현생에 이르기까지 6도 중생 모두가 나의 부모·형제·친척 아님이 없다" 부처님 말씀대로 주변 사람들이 모두 소중한 인연들로 얽혀있건만, 어찌 상대에 갑질하려 하는가? 2장 "나부터 돌아보라" p73 ~ 131 너그럽게 인정하면 된다 남의 잘못이나 그릇된 행동을 눈여겨보지 말고, 자신의 과오나 그릇된 행실을 살펴라 이렇게 하면 상대와의 다툼이 소멸될 뿐만 아니라 그대의 근심·걱정도 소멸될 것이다 <대구 이야기> 공자는 사람 사이에 분쟁이 생길 경우, 자신의 과오를 빨리 인정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하였다 그러면서 자신의 과오를 인정하는 것을 궁사(弓師)에 비유했다 "활쏘기를 하는 것은 군자다운 면이 있다 그대가 쏜 화살이 과녁에서 벗어나면 자기 자신에 돌이켜서 자신의 잘못된 점을 찾기 때문이다" 즉, 과녁이 그 자리에 그대로 있는데도 화살이 과녁에 적중하지 못한 경우에는 "내가 잘못 쏘았소"라고 바로 인정하라는 말이다 나의 과오부터 살펴라 남의 그릇됨이나 잘못된 행실을 탓하지 말고, 먼저 자신의 행실이 어떠했는지(선업·악업)를 살펴라 <꽃 이야기> 타인의 옳고 그름을 따지기 전에 먼저 자신의 말과 행동이 어떠했는지를 살피라는 뜻이다 제 3장 "버려야 채워진다" p 135 ~ 172 단번에 얻고자 하면 단번에 잃는다 하늘에서 7보(일곱 종류의 값비싼 보석)가 쏟아진다고 해도 사람의 욕심은 채워지지 않는다 인생에 즐거움은 잠깐이요, 괴로움이 더 많은 법, 지혜로운 사람은 이러한 이치를 잘 안다 <부처님 이야기> 불교 경전인 <아함경(阿含經)>에서 '경제적으로 벌었으면 그 번것에 4분의 1을 베풀라 명예직에 있으면 비심(悲心, 상대를 연민히 여기는 마음) 으로 중생을 보살펴라'라고 하셨다 정당하게 돈을 벌고, 가능한 한 베출 것을 말씀하신 것이다 좋지 않은 방향으로 탐욕을 부리고 타인에게 피해를 주면서 까지 욕심내는 것, 이것이 문제인 것이다 이런 과욕은 자신 혼자만의 고통으로 끝나지 않는다 배우자뿐만 아니라 자식들, 부모와 형제들에게도 영향을 미친다 무엇을 가장 귀하게 여길 것인다 모든 것은 마음에 근거하고, 마음을 근본으로 하며, 마음에 의해 모든 것이 만들어진다 마음속으로 나쁜 생각을 하면, 말과 행동까지 거칠게 된다 마치 수레를 따르는 수레바퀴처럼, 당연히 죄업이 따른다 <대구 이야기> 마음을 살찌우는 것에 대해서는 모든 사람들마다 다르게 생각할 것이다 불교에서는 이 마음공부가 어떠하느냐에 따라 업이 형성되고 저장되어 다음 생으로 연결된다 그 마음공부가 잘 되었다면 해탈로 연결된다 제 4장 '남을 나처럼 생각하라" 좋은 인연을 만나는 부처의 지혜 제5장 "자신을 놓치지 말라" 나다운 삶을 찾아주는 부처의 가르침 제 6장 '늘 마음을 다하여라" 목표를 이루게 할 부처의 조언 제7장 '항시 끝을 생각하라" 후회 없이 살게 할 부처의 가르침 ![]()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을 느꼈다 법구경 경전을 일반인이 읽을수 있게 정리가 잘 되어 있어 읽기가 편하고 이해도 쉬웠다 불안함을 다스리는법, 성숙한 마음을 만드는법, 집착을 내려놓게 하는법, 좋은 인연을 만드는법, 나다운 삶을 찾는법, 목표를 이루게 하는법, 후회 없이 사는법을 마지막으로 내삶을 근심 걱정 없이 평안하게 사는법을 알려주신다 내마음에서 생기는 나쁜마음을 잘 다스려야 고가 따르지 않는다고 하신다 책을 읽는 내내 내마음이 편안하고 조용해지는 것을 알수 있었다 평소엔 들어왔다, 나갔다하는 파도처럼 일렁 이기 일쑤였던 내마음을 법구경 경전을 읽으면서 다스리는법을, 내려놓는법을 사람을 대하는법을 알게 되었다 사람을 대할때 보이던 모습을 보면 충고 하고 싶었는데..알고보니 내가 고칠점을 보여주는 것 이라는 걸 법구경 경전을 통해서 또 한번 알게 되면서 얼굴이 화끈거리며 온몸에 열이 올랐다 내려가는것을 느끼며 고쳐야 하는점도 알게 되었으며, 평소에 선업 좋은일, 베푸는것을 많이 해야 한다는것을 배웠습니다 평소에 마음이 불안하고, 근심, 걱정, 대인관계 로 고민을 하고 계신다면 <법구경 마음공부> 꼭 한번 읽어보시라고 권해드립니다 마음에 평안이 찾아올것입니다~ 저처럼요 ![]() #컬쳐블룸서평단 #법구경 #마음에평안을 #삶을평온하게 #항시끝을생각하라 #늘 마음을 다하여라 #자신을놓치지말라 #남을나처럼생각하라 #버려야채워진다 #나부터돌아보라 #삶의무상함을기억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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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베스트셀러가 아닌지 궁금하다. 어려운 철학가들의 말보다 이해하기 쉽고 정운님의 통찰력에 감탄한다. 줄을 긋고 접어가며 읽고 또 읽었다. 아무 페이지를 펼쳐서 읽어도 무릎을 치게 된다. 책에 나온 얘기를 지인에게 들려줬더니 재미있다고 반응이 좋다. 책 추천도 했다. 불교라 어렵고 멀게 느껴지는게 아니라 누구든 쉽게 읽을 수 있다. 그러나 생각하게 하고 돌아보게 하고 빡빡했던 마응이 좀 느슨해진다. 마지막장을 덮을땐 아쉬웠다. 이런 작가분과 대화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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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규경 마음공부> 리뷰입니다 (정운 저 / 유노책주) 걱정 많은 삶을 평온하게 바꾸는 법 제 1장부터 제 7장까지 부처의 말씀, 지혜, 조언, 가르침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마음 수련하기에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배송도 빨라서 좋아요 |
| 『법구경 마음공부: 걱정 많은 삶을 평온하게 바꾸는 법』은 부처님께서 살아생전 설법하신 423개의 시로 이루어진 경전을 현대인의 눈높이에 맞춰 해설합니다. 저자는 ‘현재에 집중하며 번뇌를 내려놓는 법’을 사례와 함께 풍부하게 풀어내어, 일상 속에서 마음챙김과 평온을 실천하도록 안내합니다. |
| “법구경 마음공부”는 평생 경전 연구에 몰두한 정운 스님이 우리 삶에 직접 도움되는 말씀을 골라 담은 택입니다!!! 단순히 경전의 내영을 그대로 옮긴것이 아니라 법구경의 지혜를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현대적인 시선에서 자세히 설명한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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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이 많았던책입니다 한국인에게 큰 존경을 받는 법정 스님은 ‘우리의 진정한 마음은 비어 있는 상태이며, 무엇인가 채워져 있으면 본마음이 아니’라고 말씀했다. 이는 내면의 부정적인 감정을 잘 다스릴 줄 알아야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는 의미이다. 그러나 매일 갖가지 소음에 둘러싸인 채 끊임없이 타인과 나를 비교하고, 하나라도 더 가지길 바라는 현대인에게 이는 몹시 어려운 일이다. 우리는 매일 자신을 괴롭히는 생각에 사로잡혀 살아간다. 어떻게 해야 고통의 굴레에서 벗어나 평온한 마음을 되찾을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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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책주 출판사에서 출간한 정운 작가님의 법구경 마음공부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사람은 사물에 대한 생각 떄문에 괴로워한다는 구절이 인상깊습니다. 두루 책을 읽으면서 불교 지식 특히 비워짐, 공에 대해 관심이 생겨서 구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