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권부터 아벨의 비밀이나 다른 라노벨에 비해서 b랭크인데도 센것같음. 1권앞부분 지루한부분만 넘기면 3권부터 재미있는것같음. 초반부터 뿌리는 떡밥이 많은데 하나하나풀어나가는 재미가있음. 6권도 바로 구입할려고했는데 10월30일이아니라 11월 13일배송이라 기다렸다가 구입할까 생각중~ 일본에는 3부까지 정발했던데 다른 권도 빨리 정발되면좋겠음 . 일단 취향맞아서 재미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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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었어요 또나오면 좋겠네요ㅇㅇㅇㅇㅇ 길게 써야해서 힘들긴하네요~~~~~~~~~~ 좀짤게 쓰게 설정하는게 더좋지 않을까요.0.0 어쨌든 잘보았으니 빨리좀 나오연좋겠습니다 빨리번역본 나왔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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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으니까 빨리 5권 가져와주세요 ㅜㅜ 왜 이렇게 늦게 정발하나요? 왜 5권이 아직 안나온 건가요? 애니메이션도 상영중인데 물 들어올때 빨리 노를 저어야할 꺼 아니요? 4권 후기를 간단히 말하면, 이번편은 전투가 많이 나와서 좋았습니다. 주인공이 조금씩 강해지지만 여전히 따라잡기 힘든 적들이 등장해서 가슴을 졸이는 한 권이었습니다. 추천! |
| 최대한 빨리 되었으면 하는 수속성의 마법사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출간 속도가 상당히 빨랐으면 하는데 그게 안 돼갖고 조금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재미가 있어갖고 계속 보고 있습니다. 후속권도 계속하고 있는데 |
| 쿠보 타다시 작가의 수속성의 마법사 4권입니다.이번권은 이전까지의 집약편이라 해야 될듯하네요.료가 만났던 사람들이나 악마부터 뒷공작의 세력까지 다양하게 나와 어우러지면서 하나의 사건이 또 생겼네요.용사와의 접점과 함께 다시 만난 레오놀까지 가장 강한 위기를 맞이한 료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