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라치네 존의 <바다를 달리는 엔딩 크레딧> 4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어느덧 4권이네요. 4권에서는 영화제에 출품하기 위해 우미코와 카이가 열심히 애쓰는 과정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와중에 쓴소리도 듣고 고민해나가며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재미있었습니다. |
| 타라치네 존 작가님의 바다를 달리는 엔딩 크레딧 4권 리뷰입니다. 4권은 피에 필름 페스티벌용 영화를 만들기 위해 준비하고 있던 우미코가 소라와 이야기를 하다가 각본을 보여주었지만 쓴소리를 듣고 고민하면서 시작하고 있습니다. 잘 봤습니다. |
|
픽시하우스 출판사에서 출간 된 타라치네 존 작가의 바다를 달리는 엔딩 크레딧 04권 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새로운 캐릭터들이 등장하는데 소라라는 캐릭터는 그냥 그렇지만 그래도 아직까지는 주인공 두 사람이 마음에 들어서 재밌게 읽고 있어요 |
| 본 리뷰에는 작품의 전반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교수의 제안으로 영화제 출품을 목표로 열심히 움직이는 우미코입니다. 솔직하고 날카로운 시선으로 우미코가 쓴 각본에 조언을 해주는 소라와 제작부로 일해달라는 부탁에 흔쾌히 응해주는 동기들, 저 또한 영화제 출품을 목표로 하며 같은 온도에서 같은 속도로 동행하는 카이까지 어떤 영화가 탄생할지 궁금합니다. 만화 연출도 좋지만 실제 영상으로 만나보고 싶은 마음도 큽니다. 극장판이나 애니가 나오면 좋겠네요. |
| '바다를 달리는 엔딩 크레딧' 4권에서는 우미코와 카이가 영화제 출품을 목표로 작품 제작에 몰두하는 과정이 그려진다. 일과 학업을 병행하며 창작 활동에 전념하는 두 사람은 점차 지쳐가지만, 서로를 격려하며 어려움을 극복해 나간다. 특히, 우미코는 각본 작업에서 난관에 부딪히며 자신의 한계를 깨닫고, 진정으로 표현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깊이 고민하게 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두 주인공은 성장하며, 영화 제작의 의미와 자신들의 꿈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된다. 현실적인 도전과 감정의 변화를 섬세하게 묘사한 점이 인상 깊었다. |
| 60대의 여성이 인생의 새로운 챕터를 열면서 영화감독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이다. 개인적으로도 영화를 굉장히 좋아해서 이 만화가 보여주는 영화촬영의 세계가 참 흥미롭다. 그리고 60대의 인생의 후반기라고도 할 수 있는 나이에 새로운 분야에 도전한 주인공이 멋지다. |
| 각본, 예산 산출, 기재 확보, 스태프 모집, 촬영 장소 결정, 캐스팅 그리고 그 모든 스케줄을 조정해야하는 일까지 해야하는 일이 너무 많아서 괴로워 하고 있을 때, 소라가 과제냐고 물어봅니다. 피에 필름 페스티벌용이라는 말을 하자 소라도 나간다면서 함께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눕니다. |
| 바다를 달리는 엔딩 크레듯 4권 리뷰입니다. 타 플랫폼에 출간된지 한달만에 나온 것 같아요. 기다렸던 작품입니다. 우미코 할머니가 어떤 영화를 찍고 싶어하는지 깨달아과는 과정이 흥미로워요. 파도로 비유하는 듯한 감성이 거칠면서도 파워풀해서 읽다보면 저까지 삼켜지는 느낌이에요. |
| 우미코와 카이의 교감과 케미가 점점 더 깊어지는 부분이 참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4권의 주인공은 카이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감독으로서의 카이, 배우로서의 카이, 그리고 부자갈등을 겪고 있는 카이 등등 카이의 여러 모습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여러 모습으로 혼란과 방황을 겪고 있는 카이에게 따뜻한 말과 어른스러운 행동을 보여주는 우미코의 모습도 좋았습니다. 특히 우미코가 카이에게 '우리는 영화를 찍는 한 강해.'라고 하는 장면이 정말 좋았습니다. 앞으로 두 사람이 어떤 영화를 보여줄지 5권도 기대가 됩니다. |
| 타라치네 존 작가님과 한호성 역자님의 바다를 달리는 엔딩 크레딧 4권 리뷰입니다. 이 작품은 1권 1화의 임팩트에 비해 다음 이야기들이 뭔가 맥아리가 없는 거 같아요. 약간...좀 재미있고 교훈이 있을까 하면 재미가 없어서...미묘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