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에는 0-3세 대상으로 한 그림책이라고 해서 별 생각이 책을 펼쳤는데 왜 읽다보니 눈물이 핑돌았는지... 타인의 아픔에 공감하지 못하는 사람이 많아진 요즘에 타인에게 혼자 상처받고 마음아팠던 시간들이 책을 읽으며 위로되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림체도 내용도 너무 따스해서 아기있는 친구들에게 선물하려고했는데 이거는 별도 소장하고 여러권을 따로 주문했네요. 이걸 읽는 아이들이 마음 따뜻한 아이들로 자라는데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좋은 책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평단으로 책을 제공받았으나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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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그림책이지만 보면서 엄마도 함께 치유되는 그림책이네요. 작가님의 소개글을 보니 더 뭉클하네요. "모든 상처를 감싸 주고 싶은 마음으로 이 책을 만들었습니다." 책장에 꽂아놓고 평생 보고싶은 소장각 그림책이에요.?? '모두 아프지 말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