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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발 전부터 관심 가지고 꾸준히 사 모으는 만화입니다. 장기화되면서 조금 늘어지는 면이 없잖아 있긴 하지만, 그래도 지금까지는 양작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솔직히 이 작품은 순정이되 로맨스가 시작되면 안될 것 같아요.. 연애하면 안될 것 같음. |
| 감옥에서 탈출했지만 갈 곳이 없어진 아르테는 카스티야 궁정 화가 자리를 제안하는 카탈리나 왕녀를 카탈리나를 따라가기로 하지만 내색하진 않아도 레오와 헤어진다는 사실에 크게 슬퍼한다. 그러나이레네의 도움으로 레오와 짧게 작별인사와 함께 고백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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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권이라니 엄청돌아돌아다시시작이란느낌이네요 역사적배경이겹쳐지면서 어떻게될지궁금해지는권이였다 아르테가머리카락이길게길게늘어니있어 세월이지난걸알수도있고 두사람이만날지도기대가된다 앞으로 얼마남지않은거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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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는 아직도 포위된 피렌체에 있는 레오의 이야기 로 시작된다 17권까지가 피렌체에 가기 위한 아르테의 여정을 다 루고 있다면, 18권에서는 레오의 이야기가 주를 이 룬다. 피렌체는 현재 황제군과 맞서 공성전을 펼치고 있다. 그 과정에서 황제군은 도시 주위를 포위했고, 성 안 에 있던 사람들은 바깥으로부터 식량을 얻지 못해 굶 어가고 있는 상황이었다. 그래서인지 거리 곳곳에 도둑질을 하는 사람들이 있 었고, 마침 레오는 먹을 걸 훔친 어린애를 보면서 자신의 어린 시절을 떠올린다. 과거 회상이 종료되면 19권정도에서 드디어 레오와 아르테의 만남이 성사되지않을까 하는 예상을 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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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쿠보 케이 작가님의 작품 아르테 18권을 구매해서 읽고 구매후기를 씁니다. 오랜만에 18권이 나와서 구매해서 읽어보고 이제서야 시간이 나 틈틈이 리뷰를 써보고 있네요. 아르테 애니메이션도 방송하고 해서 관심도가 많이 올라가 갔는지 궁금하네요. 저는 취향에 맞아서 구매해서 소장하고 있는데 잘 팔렸으면 좋겠네요. |
| 아르테 18권 드디어 만나는 두 사람? 인가 싶었는데 아쉽습니다. 아직 만나지 못한다. 하지만 슬슬 19권에서는 무조건 만날 떡밥을 깔아놨기 때문에 아마도 두 사람의 재회가 있을 법 하고, 그리고 완결도 가까워지지 않았나? 싶다. 아쉽다. |
| 아르테 18권 드디어 만나는 두 사람? 인가 싶었는데 아쉽습니다. 아직 만나지 못한다. 하지만 슬슬 19권에서는 무조건 만날 떡밥을 깔아놨기 때문에 아마도 두 사람의 재회가 있을 법 하고, 그리고 완결도 가까워지지 않았나? 싶다. 아쉽다. |
| 드디어 거의 1년 만에 아르테 신작을 받아 본다. 전쟁터가 된 피렌체. 그곳에서 생의 연인을 되찾기 위해 조우하려는 두 남녀. 레오와, 이름 기억 안 나는 주인공. 그들은 과연 감동적인 해후를 맞이할 수 있을 것인가! 마지막 순간까지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