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깊은 산골, 광산촌에서 학생시절을 함께 보낸 이영희 작가님!친구로서 학생시절 때 피아노 치는 모습을 많이 부러워했었는데.. 이렇게 그림을 그리고 시를 쓰는 작가가 되었다니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별과 사랑, 봄비, 가을 이야기 등.. 시를 읽으며 여러 추억들이 떠오릅니다. 어릴 때 밤하늘의 별을 보며 숨바꼭질하고 놀던 어린시절의 추억이 그리워지네요.앞으로도 계속 아
강원도 깊은 산골, 광산촌에서 학생시절을 함께 보낸 이영희 작가님! 친구로서 학생시절 때 피아노 치는 모습을 많이 부러워했었는데.. 이렇게 그림을 그리고 시를 쓰는 작가가 되었다니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별과 사랑, 봄비, 가을 이야기 등.. 시를 읽으며 여러 추억들이 떠오릅니다. 어릴 때 밤하늘의 별을 보며 숨바꼭질하고 놀던 어린시절의 추억이 그리워지네요. 앞으로도 계속 아름다운 시와 그림, 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