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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인기작이라고 생각되는 즉사치트가 너무 최강이라 이세계의 녀석들이 전혀 상대가 되지 않습니다만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시료인과 주인공이 엄청난 먼치킨이라고 그런지 픽픽 쓰러지더군요. 그래서 더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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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인기작이라고 생각되는 즉사치트가 너무 최강이라 이세계의 녀석들이 전혀 상대가 되지 않습니다만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시료인과 주인공이 엄청난 먼치킨이라고 그런지 픽픽 쓰러지더군요. 그래서 더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d********2 2024.09.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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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즉사치트가 너무 최강이라 이세계 녀석들이 전혀 상대가 되지 않습니다만. 13권 리뷰
"[스포주의] 즉사치트가 너무 최강이라 이세계 녀석들이 전혀 상대가 되지 않습니다만. 13권 리뷰" 내용보기
중급 스포일러. 개인적인 해석 주의'그러니까 왜 주인공을 이세계로 불러들여서 떼죽음 당하게 하는가'가 이번 13권의 주된 이야기입니다. 주인공은 어릴 때부터 가정 교육을 잘 받아서 예의 바르게 잘 자랐죠. 타인과 원만한 관계를 맺어갈 수 있게 되었고, 평범하게 학교도 다니게 되었습니다만. 특별부록 외전에 의하면 안타깝게도 지구는 이세계만큼 이세계틱한 세상이었고, 특출한
"[스포주의] 즉사치트가 너무 최강이라 이세계 녀석들이 전혀 상대가 되지 않습니다만. 13권 리뷰" 내용보기

중급 스포일러. 개인적인 해석 주의






'그러니까 왜 주인공을 이세계로 불러들여서 떼죽음 당하게 하는가'가 이번 13권의 주된 이야기입니다. 주인공은 어릴 때부터 가정 교육을 잘 받아서 예의 바르게 잘 자랐죠. 타인과 원만한 관계를 맺어갈 수 있게 되었고, 평범하게 학교도 다니게 되었습니다만. 특별부록 외전에 의하면 안타깝게도 지구는 이세계만큼 이세계틱한 세상이었고, 특출한 능력(즉사)을 지구에 살 때부터 가지고 있었던 주인공은 무언가로부터 늘 신변 위협에 시달렸죠. 그의 입장에서는 사실 현재의 상황은 이세계나 지구나 별반 다르지는 않았을 겁니다. 지구에 있을 때도 자신에게 살의를 보내오는 존재가 무엇이든 간에 조건반사적으로 즉사치트가 발동되고, 그렇게 몸을 지켜 왔으니 이세계에서도 그게 달라지진 않겠죠. 그렇게 1~12권까지 이세계에서 주인공에 의해 죽은 사람만 6천만 명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대현자에 의해 세계가 리셋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되살아 났지만 주인공에 의해 죽은 사람은 부활하지 못했죠. 주인공이 가진 즉사 스킬은 상대를 근원적인, 존재 자체를 지워버림으로써 부활, 윤회(환생)도 원천적으로 되지 않는 아주 무시무시한 능력이거든요.



어쨌거나 현자 '반'에 의해 지저 퀘스트에 참여한 주인공 일행은 현자의 돌을 받기 위해 퀘스트 최종 보스가 있는 곳으로 출발은 했는데, 필자가 봐도 좀 지리멸렬한 이야기만 펼쳐지더군요. 그래서 작가는 마침 독자의 마음을 읽을 것처럼 아주 재미있는 설정을 넣습니다. 바로 주인공의 악행(?)을 까발려서 공공의 적이 되게 하는 것.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주인공으로 인해 죽은 사람만 6천만 명이거든요. 그러니 가족, 친구 등을 잃은 사람도 많을 거란 말이죠? 대현자가 리셋하며 다른 사람들은 다 살렸는데 주인공으로 인해 죽은 사람은 대현자도 부활 시키지 못했고, 마침 현자 '반'에 의해 진행 중인 지저 퀘스트가 재미없어서 참견하려고 주인공의 만행을 까발리며 그를 죽이면 그로 인해 죽은 사람을 부활 시켜 주겠다고 합니다. 누가 대현자가요. 거기에 강제력까지 걸어버리니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될까. 이제 퀘스트고 나발이고, 사람들은 최종 보스를 클리어해서 매일 뭐같이 내는 세금을 리셋 시키는 것에서 이제 주인공 때려잡는 퀘스트로 바뀌고 주인공은 쫓기는 신세가 되죠. 현자들은 이세계 운영에 센스가 없어서 안 그래도 개판이 되어 가는데 이젠 난장판이 되어 갑니다. 어찌어찌 지저 퀘스트 최종 보스 구역까진 오긴 했는데 잡으라는 보스는 안 잡고 사람들이...



맺으며: 거의 클라이맥스에 진입했습니다. 이세계 전이의 원흉인 대현자도 모습을 드러냈고, 온갖 치트가 난무하는데 복제가 있어도 이상하지 않다는 것처럼 현자의 돌도 무한 증식 시키면서 그동안의 고생이 뭐였나 싶을 정도로 황당한 흐름을 보이는데, 이런 흐름이야 원래 이 작품의 아이덴티티죠. 여전히 주인공의 능력을 얕잡아 보고 가볍게 덤볐다 무겁게 퇴장하는 등장인물들은 하나하나가 주옥같은 주인공급이지만 주인공에게 걸리면 엑스트라인 건 여전 합니다. 그래도 6천만 명쯤 죽으니까 사람들이 어떻게 대처하는지쯤은 학습하게 되는군요. 그중에는 절대 관여하지 않겠다는 사람부터, 포획(?) 할 때 살의만 보내지 않으면 되는 거 아냐?라는 안까지 나왔고 거의 성공 직전까지 가는데, 아쉽게도 14권이 완결이라서 빛을 보는 일은 없을 듯하군요. 그러고 보니 이번 13권은 현실적인 물음을 던지는데요. 사람을 죽였으면 죄책감을 가져야 되는 거 아닌가? 등장인물들은 주인공에게 이런 질문을 던지려 하는데요. 사실 주인공은 가만히 있다 공격받은 피해자이고, 살기 위해 반격한 것뿐임에도 가해자가 되어 있는 부조리라 할 수 있는데, 이게 법이나 감정적으로 좀 어렵단 말이죠. 한마디로 정당방위의 범위가 어디까지일까를 논해야 하니까요. 


YES마니아 : 로얄 s***9 2024.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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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최종권까지 앞으로 한 권 남았다.
"이제 최종권까지 앞으로 한 권 남았다." 내용보기
라이트 노벨 <즉사 치트가 너무 최강이라 이세계 녀석들이 전혀 상대가 되지 않습니다만> 시리즈가 빠르게 정식 발매되면서 이제 최종권까지 앞으로 한 권을 남겨두게 되었다. 지난해까지는 이 작품의 후속권이 언제 발매될지 알 수 없었는데, 2023년 말부터 시작해서 2024년 초부터 정말 빠르게 후속권이 발매되면서 13권까지 이르렀다. 오늘 읽은 <즉사 치트가 너무 최강이라 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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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 노벨 <즉사 치트가 너무 최강이라 이세계 녀석들이 전혀 상대가 되지 않습니다만> 시리즈가 빠르게 정식 발매되면서 이제 최종권까지 앞으로 한 권을 남겨두게 되었다. 지난해까지는 이 작품의 후속권이 언제 발매될지 알 수 없었는데, 2023년 말부터 시작해서 2024년 초부터 정말 빠르게 후속권이 발매되면서 13권까지 이르렀다.

 오늘 읽은 <즉사 치트가 너무 최강이라 이세계 녀석들이 전혀 상대가 되지 않습니다만 13권>은 여전히 지저 세계에서 퀘스트를 수행하는 타카토 일행과 모두의 이야기를 적절히 그리고 있었다. 단, 여기서 생각지 못한 문제라고 할 수 있는 동시에, 원래 세계로 돌아가기 위해 반드시 한 번은 만나야 할 적인 대현자가 이 퀘스트에 개입을 한다.

 그는 타카토를 제외한 모두에게 강제력이 깃든 언령으로 타카토 요기리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모든 인류가 도전해 타카토 요기리를 이기라고 말한다. 사실상 "타카토 요기리를 죽여라."라고 노골적으로 명령한 것과 다름 없었는데, 이미 리셋되기 전에 타카토를 만났던 사람들은 대현자의 말이 얼마나 얼토당토않은 말인지 알고 있었다.

 하지만 그 사실을 알지 못하는 이들은 차례차례 타카토의 목숨을 노리고 다가오게 된다. 덕분에 이번에도 많은 인물이 안타까운 목숨을 잃는 이야기를 <즉사 치트가 너무 최강이라 이세계 녀석들이 전혀 상대가 되지 않습니다만 13권>에서 읽어볼 수 있었다. 물론, 타카토를 공력하려고 한 시점에서 유죄이기 때문에 당연한 인과응보였다.

 <즉사 치트가 너무 최강이라 이세계 녀석들이 전혀 상대가 되지 않습니다만 13권>은 그렇게 대현자가 게임에 개입할 듯한 의사를 살짝 내비치면서 완결편 14권에서 어떤 전개가 그려질지 대충 예상해볼 수 있었다. 자세한 건 직접 책을 읽어볼 수 있도록 하자. 이번에도 많은 인물의 시점을 번갈아 가면서 그리기는 했지만… 나름 재미있었다.

 과연 타카토 일행은 어떻게 될까?
YES마니아 : 플래티넘 o*****s 2024.04.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