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T 기술의 발달과 함께 현대사회는 너무나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사회를 구성하고 있는 각 세대들은 그들만의 특징을 가지며 서로 협력하기도 하고 대립하기도 하면서 사회의 일원으로 소명을 다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한때 광풍같은 인기를 끌었던 것이 욜로현상이 있었다. 욜로족은 자신의 행복을 가장 중요시하고 자신을 위해 소비하는 것을 중요시하는 그룹이다. 그들의 모토는 ‘인생은 한 번뿐이다’를 뜻하는 You Only Live Once의 앞 글자를 따서 YOLO라 불리운다. 자신의 미래나 타인을 위해 현재의 자신을 희생하지 않고 현재의 행복을 위해 소비하는 라이프스타일이다. YOLO족은 내 집 마련이나 노후 준비보다 현재의 삶의 질을 높여줄 수 있는 취미생활, 자기개발 등에 더 많이 투자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들의 가치관은 인생은 한번뿐이니 지금 이 순간을 즐기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Z세대를 중심으로 유행했으며 현재는 그 유행정도가 줄어든 것 같다. 이들 YOLO족을 뒤이어 나타난 그룹이 파이어 족이다. 현재까지 유행처럼 파이어족 용여가 쓰이고 있다. 이들은 30대 말이나 늦어도 40대 초반까지는 조기 은퇴하겠다는 것을 목표로 한다. 파이어족은 '경제적 자립(Financial Independence)'을 이루어서 자발적인 '조기 은퇴(Retire Early)'를 하겠다는 것이다. 기존 세대가 은퇴 나이인 60대까지 회사를 다니거나 일을 하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했으나, 이들은 가치관 자체가 바뀌고 있는 것이다. 연구 결과에 의하면 부모 세대인 베이비붐 세대가 은퇴 후에도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모습을 지켜본 밀레니얼 세대가 은퇴보다 재정적 자립에 중점을 두고 불필요한 소비에서 벗어나 자신이 중요하게 여기는 것에 집중을 한다는 가치관을 형성한 것이다. 절약하며 재정적으로 부를 쌓아 조기에 안정적인 삶을 사는 것을 중요하게 여기는 그룹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들은 ICT 기술의 발달과 함께, 기존 세대와는 달리 노동을 통해 월급을 받는 것 이외에 비트코인이나 주식, 채권 등 여러가지의 방안을 통해서 부를 쌓을 수 있는 방안이 많아졌기 떄문에 가능한 것이다. 이들을 보면서 모두들 부를 쌓는 것에 대해서 진심인 것 같다. 이들을 생각하니, 나는 무엇을 준비하고 있는가 걱정이다... 나의 은퇴 계획은 있는가... 걱정이다. 다행히 이와 관련한 연구와 분석을 통해 서적을 낸 신동국님의 <반은퇴>를 읽었다. 늦었다고 생각하는 이 시점이 늦지 않은 시점으로 은퇴 이후를 고민하고 준비해야할 것 같다. 책을 심각하게 읽어본다.
책의 목차는 다음과 같다. 서문_ 은퇴 후 자산 관리 설계는 필수입니다 은퇴 자산 관리 자가 진단표 1장. 은퇴 준비를 왜 해야 하는 걸까? 2장. 은퇴자를 위한 100일 플랜, 진단편 3장. 은퇴자를 위한 100일 플랜, 계획편 4장. 은퇴자를 위한 100일 플랜, 실행편 5장. 은퇴자를 위한 100일 플랜, 점검편 6장. 은퇴자를 위한 100일 플러스 플랜 신동국의 책 <반은퇴>는 현대 사회에서의 은퇴 준비와 은퇴 이후의 삶을 체계적으로 다루는 가이드북이라 할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은 은퇴 후에도 계속해서 일해야 하는 '반은퇴' 시대의 도래를 강조하며, 재무 관리뿐만 아니라 건강, 인간관계, 여가 등 은퇴 후의 삶 전반을 준비하는 데 필요한 실질적인 조언을 제공해 준다. 행복한 노후를 위한 100일 플랜을 제시하는 것이다. 저자는 은퇴를 현명하게 준비하는 방법과 은퇴자를 위한 자산 관리, 생활 설계로 안정적인 미래를 향해 첫걸음을 내디뎌야 한다고 강조한다. ![]()
세상은 많이 변했습니다. 우리는 이제 100세 시대를 살고 있으며, 직장인들의 평균 퇴직 연령은 49세까지 내려왔다고 한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은퇴의 의미도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파이어족’이나 '경제적 자유’와 같은 달콤한 미래를 꿈꾸지만 실제로 그것이 가능한 사람들은 얼마나 될까? 대부분의 현실은 은퇴 후에도 일을 계속하는 '반은퇴’의 시대를 경험하고 있다. 저자는 이러한 시대적 변화를 제대로 인식하고, 은퇴 후의 삶을 체계적으로 관리해야 한다고 말한다. ‘진짜 현실적으로’ 그리고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것 두 가지에 초점을 맞춰서 쓰인 책이라 할 수 있을 것 같다. 책을 읽으면서, 이 책에 나와 있는 '은퇴자를 위한 100일 플랜’을 통해 어떤 계획을 세워야 하고 무엇을 미리 체크해야 하는지 시기별로 자세히 알 수 있어서 좋았다. 예금, 적금, 부동산, 연금, 보험 등 자신의 재산을 제대로 파악하는 법은 물론이고, 세금과 부채를 줄일 수 있는 방법, 은퇴 후 지출 계획, 가족 부양 계획 등이 담겨 있다. 또한 이 책에서 제시하는 '황금 배분율’은 은퇴자들이 효율적으로 자산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
100세 시대에 대비하여 은퇴 준비의 중요성을 강조되는 시점이다. 저자의 말대로 은퇴 후에도 경제적 자립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개인연금, 퇴직연금 등의 체계적인 준비가 필요할 것이다. 특히 현재와 같은 초인플레이션으로 인한 자산 가치 감소 및 이에 따른 실질적인 자산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이제는 실질적으로 은퇴 후 자산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구성하느냐는 정말 현실적인 문제로 다가온다. “저자가 상세하게 설명해 주는 부동산, 연금, 보험 등 다양한 금융 상품의 활용법을 다시한번 읽어보면서 정리해서 두고두고 읽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를 통해 안정적인 노후를 위한 구체적인 재무 계획을 상세하게 세울 수 있을 것 같다. “건강을 잃으면 부는 아무 소용이 없다”는 이야기를 많이 한다. 맞는 말인 것 같다. 은퇴 후의 노후 대비를 위한 재무 관리 외에도 저자는 건강 관리와 사회적 관계 유지, 여가 활동 등 은퇴 후 삶의 질을 높이는 데 필요한 다양한 조언을 제공해 준다. 우리는 은퇴 후에도 건강하고 의미 있는 삶을 살기 위해 필요한 모든 측면을 고민하고 대비하고 준비해야 할 것이다. 은퇴를 앞둔 사람들은 대부분 불안해한다. 저자의 조언을 꼼꼼하게 읽고 정리하고 준비하여, 재정 적인 면 뿐만 아니라, 은퇴 후 자신의 삶을 진정 가치 있게 만드는 방법을 알 수 있을 것 같다. 우리는 노년의 의미와 중요성을 탐구하고, 노년을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는지에 대한 깊은 통찰을 해야 할 것 같다. 은퇴는 인생의 새로운 시작을 상징하는 것 일 것 같다. 젊은 시절에 우리가 배우고 경험한 것들은 노년의 지혜와 통찰력의 기초가 될 것이다. 이 시기에 우리는 열정과 에너지를 바탕으로 미래를 위한 기반을 다진다. 이후 은퇴와 함께 찾아오는 노년은 인생의 겨울과 같아, 우리는 젊은 시절에 쌓아온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삶을 반추하고, 남은 시간을 의미 있게 보낼 방법을 모색해야 할 것이다. 은퇴 이후의 삶을 대비하고 준비하여, 노년의 지혜와 경험을 바탕으로 삶의 질을 높이고, 의미 있는 삶을 영위해야 할 것이다. 노년의 삶은 우리가 어떻게 준비하고, 성장하며, 수확하고, 반성하는지에 달려 있다. 노년의 삶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지속적으로 성장하고자 하는 태도가 노년을 더욱 풍요롭고 의미 있는 시기로 만들 수 있다고 생각된다. 책에서 저자는 보다 많은 조언과 당부를 해 준다. 멋진 노년을 보내고 있는 저자의 선물과 같다. ![]()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경제적, 시간적 자유를 이루고 조기 은퇴하는 'FIRE'족이 되기를 희망하지만, 막상 현실은 은퇴를 경제적, 심리적으로든 아직 준비가 안되고 막연하다는 생각에 조바심만 나기도 합니다. 최근 경제적 자립이 가능한 일부를 제외하고 대다수는 일을 계속해야 하는 '반은퇴' 시대로 접어들기도 했고, 회사에서 진급 등에 밀리거나 한직으로 가는 등 원치 않는 수세에 몰리더라도 불경기와 불확실한 미래에 미리 나가는 사람들은 없이 존버하는 추세입니다. 어떤 분들은 경제적 자립을 위한 준비가 되었지만 사회에 기여하고 사회적인 관계를 이어나가기 위해서 반은퇴, 미니 은퇴 개념으로 일하는 시간을 줄여서 소속되어 일하든 사업을 하기도 합니다. 언젠가는 은퇴할 날이 얼마 남지 않은 그날을 위해서 보다 실제적이고 유용한 정보를 얻고 준비하고 싶었는데 저자의 연륜과 금융 분야에서의 근무하면서의 인사이트와 노하우를 압축해서 전달해 주어서 유익합니다. 책 서두에 '은퇴 자산 관리 자가 진단표'를 셀프 체크하면서, 은퇴준비를 위한 진단부터 계획 수립, 실행, 점검까지 퍼스널 조언을 주듯이 친절하게 알려줍니다. 고령화 인플레이션 시대에 나와 우리 가정을 지킬 수 있도록 자산을 진단하기 위해 금융 자산과 부채를 파악하고 부동산, 연금, 보험, 예적금, 세금 등 각 금융 분야별로 은퇴 후 준비를 위한 포트폴리오 수립과 활용 방법부터 유형별로 자산 관리 수립 방법에 대한 방법까지 제안해 줍니다.은퇴자가 퇴직 후 건강보험 연장 가능한 법, 72법칙과 시간 가치 사례를 통한 미래 돈의 흐름, 투자 손실과 원금 흐름 등의 수치화된 분석을 통해 자본주의의 기본적인 인플레이션 헤지를 하면서 자산을 키우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새삼 각성하게 되네요. 은퇴 이후 뿐만 아니라, 현재도 법정 화폐의 가치가 하락하는 인플레이션 리스크를 헤지 할 수 있는 자산을 포함하기 위해 전체 자산의 물량이 제한된 자산으로 미국 우량 주식, 부동산, 비트코인 등을 후보로 운영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위험 자산을 포함한 다양한 자산군의 포트폴리오 운영 역량과 요동치는 변동성을 피해서 살아남는 투자자가 되기 위해서 더욱 노력하고 준비하길 다짐해봅니다. #반은퇴 #신동국 #처음북스 #행복한노후를위한100일플랜 #미니은퇴 #은퇴계획 #은퇴전략 #현실적인은퇴준비 #은퇴준비 #은퇴자 #주택연금 #퇴직금 #컬처블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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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정한 사회생활을 경험했거나 연륜이 있다면 자신의 노후나 미래, 그리고 퇴직과 은퇴 이후의 삶에 대해 고려하기 마련이다. 이에 책에서는 퇴직과 퇴직금, 퇴직연금 등을 중심으로 한 키워드를 통해 어떤 형태의 준비과정이나 대응관리 등이 필요한지를 자세히 전하는 책으로 현실과 일상에서도 충분히 배우며 활용이 가능하다는 점에서도 긍정적으로 다가오는 가이드북일 것이다. <반은퇴> 준비되지 않은 은퇴나 퇴직의 경우 삶에 대한 의욕을 잃거나 부정적 결과를 낳을 수 있다는 점에서도 철저한 준비와 대응전략이 필요할 것이다. 이에 책에서도 어떤 형태의 경제적 관리나 자유, 혹은 준비 등을 거쳐야 하는지, 또한 거의 모든 직무와 영역에서도 적용하며 판단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도 구체적인 계산법이나 가이드라인을 통해 주도적인 퇴직이나 은퇴관리가 가능하다는 점에서도 현실적인 정보와 방식이 돋보이는 책일 것이다. 이는 해당되는 세대나 나이대의 사람들부터 미리 자신의 노후나 미래에 대해 관심있는 모든 분들에게도 긍정의 방식과 전략 등을 함께 표현하고 있어서 참고할 만한 부분도 많을 것이다. ![]() 시대 변화의 속도가 매우 빠른 요즘 현실에서 결국 개인 단위에서의 미래 및 노후관리가 대단히 중요해진 느낌일 것이다. 기존의 방식이나 관점에서 장점의 경우 살리는 방향으로 나아가면 되겠지만, 아무래도 이런 보장 자체가 불확실 하다는 점에서도 책을 통해 자신이 속한 영역이나 분야에 맞는 형태로의 구체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는 점도 생각해 보게 된다. <반은퇴> 이는 법적인 영역에 대한 이해가 요구되기도 하며 이론적인 부분과 실무적인 영역에서 오는 차이점도 발생할 수 있다는 점도 참고하면 좋을 것이다. <반은퇴> 더 나은 미래와 노후, 삶의 긍정의 효과와 결과에도 일정한 영향을 미치는 퇴직 및 은퇴관리, 이 책이 갖는 핵심가치이자 키워드일 것이며 책의 저자는 어떤 관점에서의 준비, 관리, 대응 등이 필요하다고 하는지도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자. 늦기 전에 시작하는 은퇴 준비와 관리, 관련한 핵심 정보와 필요한 투자 및 재테크의 방식에 있어서도 배우거나 참고할 만한 영역이 많다는 점에서도 해당 주제와 분야에 대해 고민이 있거나 관심이 있다면 이 책을 통해 접하며 판단해 볼 것을 권하고 싶다. 함께 접하며 이를 실무와 일상의 영역에서도 함께 판단해 보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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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시대에 은퇴 연령은 오히려 내려간다는 보도가 있었다. 우리나라에서는 한창 일할 나이인 4~50대에 자녀 교육비에 지출이 큰 경우가 많아 은퇴 후 수십년간을 어떻게 살아갈지에 대한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지침서가 바로 도서 [반은퇴]다. 반은퇴는 경제적인 면먼이 아니라 생활면에서도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즐길 수 있도록, 운동과 취미생활과 사교 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이 글은 초대권을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반은퇴 #신동국 #처음북스 #반은퇴 #퇴직준비 #노후준비 #퇴직금계산기 #퇴직금지급기준 #퇴직연금 #퇴직금계산 #퇴직금지급기한 #퇴직연금수령방법 #퇴직금중간정산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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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이후 삶의 위기를 대비하기
책을 선택한 이유 은퇴는 젊은 층에게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일정 연령에 따라 퇴직을 강제한 것으로 비스마르크의 사회보장제도에 기인한다. 고령화 사회가 진행되면서 은퇴에 대한 개념은 변화가 불가피하다. 은퇴 문제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반은퇴"를 선택한다.
"반은퇴"는 1장 은퇴 준비를 왜 해야 하는 걸까? 2장 은퇴자를 위한 100일 플랜, 진단편 3장 은퇴자를 위한 100일 플랜, 계획편 4장 은퇴자를 위한 100일 플랜, 실행편 5장 은퇴자를 위한 100일 플랜, 점검편 6장 은퇴자를 위한 100일 플러스 플랜 로 구성되었다.
1장 은퇴 준비를 왜 해야 하는 걸까? 에서는 유병장수는 백세 시대의 가장 큰 위험이다. 평균 수명이 길어지면서 은퇴 생활에 대한 철저한 준비가 중요하다. 디지털 약자는 생활하기 어려운 세상이며, 정보를 찾기도 어렵고, 소외와 경제적 부담 증가에 직면한다. 최저 임금을 받으며 주 20시간씩 일해야 하는 반은퇴 세상으로 바뀐다. 은퇴자는 건강과 자산을 설계하고, 가족과 취미를 공유하며, 디지털 환경에도 적용해야 한다. 자산의 가치는 인플레이션 을 고려한 실질 가치에 의해 결정된다. 인플레이션 은 중산층에게 직접적 영향을 미친다. 연금은 물가 상승률을 반영하지 못해 가치가 줄어들며, 물가가 오르면 부채의 실질 가치는 하락한다. 한국은 정부의 지원을 요구하면서, 세금을 덜 내려 하므로, 추가 화폐 발행을 야기한다. 고령화와 저출산은 정부 정책과 자산 가치에 영향을 미친다. 국민연금은 폰지 다. 저출산은 폰지 의 핵심적이고 기본적 가정을 부정한다. 인구 구조의 변화는 산업 활동 인구에 변화를 가져온다. 의미 있는 경제 활동 가능 연령은 75세로 설정하는 것이 타당하며, 은퇴 후에도 여전히 산업 활동 인구로 활동해야 한다. 인구 감소와 핵개인화, 고령화는 부동산 수요에 영향을 미치고, 공적 연금 개혁, 금융자산 투자 전략 등에 영향을 미친다.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돈을 버는 것이다. 건강 관련 지출과 자산 관리는 높은 관련성이 있지만, 건강에 대한 투자가 건강을 장담할 수는 없다. 실손 보험료 상승, 건강 관리 비용에 대해 설명한다. 저성장 사회에서 정부의 역할은 중요하다. 은퇴자, 고령자를 위한 정부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지난 30년간 세상은 상상조차 할 수 없게 변화했고, 향후 30년도 어떤 모습일지 예상하기 어렵다. 가능한 한 최선을 다해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 은퇴 생활 계획을 세우고, 노후 준비 가정을 생각해야 한다. 2장 은퇴자를 위한 100일 플랜, 진단편 에서는 은퇴자의 자산은 유동화할 수 있어야 진정한 가치를 지닌다. 처분 가능성, 수익 창출 자산 여부를 파악해야 한다. 은퇴자의 자산 포트폴리오, 금융 자산 파악, 대출 내역 파악, 지출 현황 파악, 지출 원칙 수립을 살펴본다. 은퇴자는 유동성 문제를 최소화하기 위해 만기를 다양화하고, 금융 기관에 분산 예치해야 한다. 금융자산의 현재 가치는 미래의 현금 흐름을 현재 가치로 환산한 것이다. 순자산은 자산에서 부채를 제외한 금액이다. 보험은 은퇴자에게 중요한 자산이다. 보험에 가입하면 평균적으로 손실을 보게 되며, 수익을 얻는 투자 상품이 아니라 위험을 대비한다. 보험 관련 점검 요인, 보험의 특성을 말한다. 연금은 현금 흐름을 만들어주는 은퇴자의 핵심 소득이다. 부동산 대출 여부, 부동산의 수익성, 부동산 세금, 기타 자산, 수익 자산과 무수익 자산을 설명한다. 부채는 다이너마이트 다. 매우 유용하지만 위험하다. 위험을 잘 관리하고 필요할 때 적절히 사용해야 한다. 대출 내역 확인, 할부 구입과 렌탈, 부양 부채를 설명한다. 은퇴자는 필요 이상의 소비를 피하며, 절약과 투자에 더욱 집중해야 한다. 지출 기준, 지출 항목과 지출 가능 금액, 지출 항목, 문화 활동, 취미, 건강 관련 지출, 반려동물 지출, 평균 지출액을 살펴본다. 자산 관리는 주관적 기대감이 아니라 객관적 현실에 기반한 실질적 계획과 전략을 세워야 한다. 미래의 소득이나 지출은 보수적으로 분석해야 한다. 부동산 가격, 주식, 현금성 안전 자산, 암호 자산, 연금, 보험, 은퇴자의 미래 소득과 미래 지출을 생각해 본다. 지출은 소비다. 은퇴자는 지출 원칙을 세우고 꾸준히 지켜야 한다. 지출을 줄이기 위해 적용할 수 있는 원칙, 은퇴자의 연금 사용, 자산과 지출의 효율적 관리를 설명한다. 3장 은퇴자를 위한 100일 플랜, 계획편 에서는 은퇴자 자산의 대부분은 집이다. 부동산 시장의 전망과 건강 상태에 따라, 은퇴 이후의 주택 소유와 주택 연금 가입 여부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주택, 전세 보증금은 은퇴 자산 관리의 출발이다. 모든 주택의 가격이 상승할지, 일부 주택만 상승할지에 따라 양극화가 확대될 수 있다. 취득세, 재산세, 종합 부동산세, 양도세 등 부동산 세금을 알아본다. 주택 연금은 은퇴자가 사망할 때까지 주거를 보장받으면서, 현금 흐름을 만들 수 있다. 은퇴자는 주택 연금과 주택을 매각한 돈으로 연금 구조를 만드는 방법을 비교해야 한다. 주택 연금의 담보 제공 방식, 주택 연금 수령 방식, 주택 연금 시장 규모 및 대안, 주택 다운사이징을 알아본다. 연금은 은퇴자 생활비의 핵심이다. 은퇴 시점에 대출은 가급적 빠르게 상환하는 것이 좋다. 관리할 수 있는 대출, 적절한 포트폴리오 구축이 필요하다. 기초 연금, 공적 연금과 공적 연금 연계 제도, 퇴직 연금, 개인연금, 부동산 담보 연금을 설명한다. 보험은 사고가 발생했을 때 손실을 지원하여 안정적인 생활을 돕는다. 보험의 종류, 보험의 성격, 보험 회사의 연금, 보험 클리닉, 지역 건강 보험료를 알아본다. 예금과 적금은 안정성을 바탕으로 하는 명목 화폐 기준의 상품이다. 은퇴자의 투자는 수익이 목적이다. 매매보다는 투자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 은퇴자 자산 관리에서 유념할 사항, 은퇴자 투자 방법, 금융 상품으로 현금 흐름 생성하기, 투자 위험 대처를 알아본다. 은퇴자의 소득과 자산에 대한 절세 전략은 중요하다. 연금에 대한 소득세, 증여세, 상속세, 종합부동산세, 금융 소득 종합 과세, 양도세에 대해 설명한다. 부모, 자녀 부양은 선택의 여지가 없다. 부양은 시간과 돈을 요구하며, 간호, 간병 문제에 현명하게 대처해야 한다. 4장 은퇴자를 위한 100일 플랜, 실행편 에서는 은퇴자는 자산 상태를 정확히 이해하고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부동산, 부채, 유동성 자산, 투자자산, 보험, 정부 정책, 기타 유형에 맞는 최적의 접근 방법으로 은퇴 후의 생활을 안정적이고 풍요롭게 만들어야 한다. 은퇴자는 부동산 자산의 비중이 높다. 보유 주택의 활용, 주택 연금의 선택, 미래의 부동산 가격 전망에 따른 의사 결정을 말한다. 은퇴자의 부채 관리가 중요하다. 부채는 규모와 차입 시기가 중요하다. 은퇴 시점에 부채가 남아 있는지 알아본다. 금융의 기본은 차입과 운용에서 수익을 창출하는 것이다. 대출을 멀리하는 것은 자산 취득 및 축적을 포기하는 것이다. 차입을 할 때는 투자 후 기대할 수 있는 수익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것이 중요하다. Carry Tradiing 기법, DTI, DSR을 설명한다. 은퇴자의 효과적 자산 관리는 돈의 구분에서 시작한다. 큰 금액의 자금과 퇴직금은 세금을 고려하여 관리한다. 유동성 자금과 투자 자금, 비과세 금융상품, 은퇴자 평균 자산 현황, 은퇴자 기대 여명, 퇴직금과 퇴직 연금, 퇴직금으로 하지 말아야 할 선택, 은퇴 자산 운용 및 관리에 대해 이야기 한다. 은퇴자는 자산 가치를 보호하고 증식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를 구성해야 한다. 은퇴자는 기본적인 금융 지식을 습득하고, 명목 금액과 자산 가치를 지켜야 한다. 은퇴자가 자산 가치를 지키기 위해서는 인플레이션 위험을 헤지 해야 한다. 은퇴 생활을 위한 투자 전략, 자산 포트폴리오 구성, 은퇴 자산 황금 배분율을 설명한다. 은퇴자 사이에서는 공유하기 어려운 부양 관련 지출도 부담이 된다. 은퇴자 입장에서 보험의 가치를 재해석 해야 하며, 보험은 경제적으로 이익을 얻으려는 투자 상품이 아니다. 보험 가치는 은퇴자의 건강 상황을 보고 결정해야 한다. 고령자 보험 제도, 건강 보험료, 실손 보험을 알아본다. 은퇴자는 정부 정책과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한다. 정부 정책은 사회의 다양한 요구와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계속해서 발전하고 있다. 정부 지원 프로그램 정보 확인, 금전적 지원 및 주거 정책, 일자리 제공, 문화 및 인프라 관련 지원을 소개한다. 은퇴자는 자신만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건강 관리, 가족 화목, 취미에 대해 이야기 한다. 5장 은퇴자를 위한 100일 플랜, 점검편 에서는 은퇴자가 부동산과 금융 자산이 많고 경제적 여유가 있는 경우 안정적 자산 포트폴리오로 인플레이션을 헤지한다. 은퇴자의 자산이 대부분 부동산인 경우, 부동산 전망에 따른 의사 결정이 중요하다. 은퇴자가 자산이 부족한 경우에는 정부 정책을 활용해 소득을 올리고 지출을 줄여야 한다. 자산 관리는 재정적 측면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은퇴자의 자산 관리는 자산을 늘리는 투자와, 감당해야 하는 지출을 포함한다. 은퇴자는 무리한 수익을 추구하는 대신 평균의 성과를 추구해야 한다. 원금을 유지하는 것은 소극적 자산 유지다. 적극적 자산 유지는 소득을 창출해야 한다. 은퇴자의 자산 관리는 인플레이션의 이해에서 출발한다. 화폐 가치 하락은 인플레이션으로 나타날 가능성이 커 보인다. 자산 관리의 핵심은 적절한 자산의 선택과 결정한 포트폴리오를 일관되게 유지하고 적절하게 조정하는 능력이다. 자산 시장은 게임 이론으로 보아야 하며, 자신의 포트폴리오에 대한 깊은 이해와 확신을 가지고 일관되게 관리하는 과정이다. 다양성은 불확실한 미래에 대비하는 방법이다. 은퇴자는 시장의 변동을 주시하면서 포트폴리오 구성을 자주 바꾸지 않고 장기적 추세를 보는 안목이 필요하다. 금리는 돈의 기회비용을 알려준다. 은퇴 자산 관리 전략은 경제적, 사회적 변화를 유연하게 반영하여 조정될 필요가 있다. 유연한 자산 관리 전략은 부동산을 포함한 자산의 효율적 관리를 통해 재정적 안정성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주식은 현금화하기 좋은 자산이다. 수익을 추구할 것인지, 연금을 보완할 것인지 선택해야 한다. 환율은 각국 통화의 교환 비율이며, 투자 성과에 영향을 준다. 해외 자산을 일부 편입한 포트폴리오로 자산 가치를 관리하는 것이 바람직한다. 암호자산은 법정 화폐의 가치 하락을 헤지하는 수단이다. 각국 정부는 양적 완화를 해 왔고, 명분이 있으면 양적 완화를 할 가능성이 높다. 저성장 시대에서 정부 역할 확대는 매우 중요하다. 정부 부채는 정부의 재정 균형과 관련이 있다. 유동성 공급은 양적 완화를 의미한다. 인플레이션은 물가가 상승하는 것이다. 정상 시장은 통계적 분석으로 설명이 가능한 시장이다. 금리, 부동산, 주가, 환율, 비트코인에 대해 이야기 한다. 비정상 상황에 완전히 대비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가능성을 이해하고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춰야 한다. 개인적인 비정상 상황, 국내 경제의 비정상 상황, 글로벌 위기, 지정학, 국제 정세에 대해 생각해 본다. 은퇴 자산 관리에서는 세계가 우리의 예상을 벗어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포함해야 한다. 자산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때는 시장의 상황이 중심이 되어야 한다. 인플레이션, 투자 가정, 자산관리 방향성을 살펴본다. 6장 은퇴자를 위한 100일 플러스 플랜 에서는 은퇴자는 돈의 시간 가치를 이해해야 한다. 72법칙은 명목 금액이 두 배가 되는 기간을 말한다. 미래 연금과 예상 인플레이션을 반영하면, 현재 가치에 대하여 감을 잡을 수 있다. 창업 과 현금 흐름, 투자 손실과 원금 회복, 은퇴자의 연금 설계를 살펴본다. 매매, 투자, 자산 포트폴리오의 구성을 명확히 구분하고 적절히 활용하는 전략이 중요하다. 증여 자산, 증여 이후 자금 관리, 매매, 투자, 자산 포트폴리오에 대해 이야기 한다. 60년 가까이 사용한 몸이 아픈 곳이 없다면 신기한 일이다. 은퇴자는 노화, 모호한 질병이 발생한다. 건강 관리는 소득이고 투자다. 치료비와 간병비 전략을 알아본다. 은퇴 후 생활의 질을 높여야 한다. 가족관계, 소외, 자산 관리에 대해 이야기 한다. 일본은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력이 부족하게 되면서, 정년이 지난 직원을 70세까지 재고용하는 움직임이 늘어나고, 고령자 기준을 기존 65세에서 70세로 올리려 하고 있다. 한국은 일본과 유사한 상황에 처한 상황이지만, 고령화 사회에 대한 별다른 조치가 없다. 은퇴 이후의 삶은 오로지 은퇴자가 의 몫이므로, 은퇴 후의 삶을 예측하고 준비해야만 한다. "반은퇴"는 은퇴 준비를 해야 하는 이유, 자산 진단, 은퇴 계획, 자산 포트폴리오, 자산 관리, 은퇴 후의 삶을 살아가는 전략을 다룬다. 평균 수명이 길어지면서 은퇴 생활에 대한 철저한 준비가 중요하다. 최저 임금을 받으며 주 20시간씩 일해야 하는 반은퇴 세상으로 바뀐다. 인플레이션 은 중산층에게 직접적 영향을 미친다. 연금은 물가 상승률을 반영하지 못해 가치가 줄어들며, 물가가 오르면 부채의 실질 가치는 하락한다. 국민연금은 폰지 다. 저출산은 폰지 의 핵심적이고 기본적 가정을 부정한다. 의미 있는 경제 활동 가능 연령은 75세로 설정하는 것이 타당하며, 은퇴 후에도 여전히 산업 활동 인구로 활동해야 한다.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돈을 버는 것이다. 건강 관련 지출과 자산 관리는 높은 관련성이 있지만, 건강에 대한 투자가 건강을 장담할 수는 없다. 향후 30년이 어떤 모습일지 예상하기 어렵다. 가능한 한 최선을 다해 미래를 준비해야 하며, 은퇴 생활 계획을 세우고, 노후 준비 가정을 생각해야 한다. 은퇴자의 자산은 유동화할 수 있어야 진정한 가치를 지닌다. 은퇴자는 유동성 문제를 최소화하기 위해 만기를 다양화하고, 금융 기관에 분산 예치해야 한다. 보험은 은퇴자에게 중요한 자산이다. 보험에 가입하면 평균적으로 손실을 보게 되며, 수익을 얻는 투자 상품이 아니라 위험을 대비한다. 연금은 현금 흐름을 만들어주는 은퇴자의 핵심 소득이다. 부채는 매우 유용하지만 위험하다. 위험을 잘 관리하고 필요할 때 적절히 사용해야 한다. 자산 관리는 주관적 기대감이 아니라 객관적 현실에 기반한 실질적 계획과 전략을 세워야 한다. 지출은 소비다. 지출을 줄이는 원칙을 세우고 꾸준히 지켜야 하며, 자산과 지출을 효율적으로 관리해야 한다. 주택, 전세 보증금은 은퇴 자산 관리의 출발이다. 주택 연금은 은퇴자가 사망할 때까지 주거를 보장받으면서, 현금 흐름을 만들 수 있다. 은퇴자는 주택 연금과 주택을 매각한 돈으로 연금 구조를 만드는 방법을 비교해야 한다. 연금은 은퇴자 생활비의 핵심이다. 은퇴 시점에 대출은 가급적 빠르게 상환하는 것이 좋다. 관리할 수 있는 대출, 적절한 포트폴리오 구축이 필요하다. 보험은 사고가 발생했을 때 손실을 지원하여 안정적인 생활을 돕는다. 예금과 적금은 안정성을 바탕으로 하는 명목 화폐 기준의 상품이다. 은퇴자의 투자는 수익이 목적이다. 매매보다는 투자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 은퇴자의 소득과 자산에 대한 절세 전략은 중요하다. 부모, 자녀 부양은 선택의 여지가 없다. 부양은 시간과 돈을 요구하며, 간호, 간병 문제에 현명하게 대처해야 한다. 은퇴자는 자산 상태를 정확히 이해하고 파악하며, 부채를 관리해야 한다. 금융의 기본은 차입과 운용에서 수익을 창출하는 것이다. 차입을 할 때는 투자 후 기대할 수 있는 수익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것이 중요하며, 대출을 멀리하는 것은 자산 취득 및 축적을 포기하는 것이다. 은퇴자는 자산 가치를 보호하고 증식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를 구성해야 한다. 은퇴자가 자산 가치를 지키기 위해서는 인플레이션 위험을 헤지해야 한다. 보험은 경제적으로 이익을 얻으려는 투자 상품이 아니다. 보험 가치는 은퇴자의 건강 상황을 보고 결정해야 한다. 은퇴자는 정부 정책과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한다. 은퇴자가 부동산과 금융 자산이 많고 경제적 여유가 있는 경우 안정적 자산 포트폴리오로 인플레이션을 헤지한다. 은퇴자의 자산이 대부분 부동산인 경우, 부동산 전망에 따른 의사 결정이 중요하다. 은퇴자가 자산이 부족한 경우에는 정부 정책을 활용해 소득을 올리고 지출을 줄여야 한다. 은퇴자는 무리한 수익을 추구하는 대신 평균의 성과를 추구해야 한다. 은퇴자의 자산 관리는 인플레이션의 이해에서 출발한다. 자산 관리의 핵심은 적절한 자산의 선택과 결정한 포트폴리오를 일관되게 유지하고 적절하게 조정하는 능력이다. 은퇴자는 시장의 변동을 주시하면서 포트폴리오 구성을 자주 바꾸지 않고 장기적 추세를 보는 안목이 필요하다. 은퇴 자산 관리 전략은 경제적, 사회적 변화를 유연하게 반영하여 조정될 필요가 있다. 유연한 자산 관리 전략은 부동산을 포함한 자산의 효율적 관리를 통해 재정적 안정성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정상 시장은 통계적 분석으로 설명이 가능한 시장이다. 금리, 부동산, 주가, 환율, 비트코인에 대해 이야기 한다. 비정상 상황에 완전히 대비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가능성을 이해하고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춰야 한다. 자산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때는 시장의 상황이 중심이 되어야 한다. 은퇴자는 돈의 시간 가치를 이해해야 한다. 매매, 투자, 자산 포트폴리오의 구성을 명확히 구분하고 적절히 활용하는 전략이 중요하다. 건강 관리는 소득이고 투자다. 은퇴 후 생활의 질을 높이기 위한 가족관계, 소외, 자산 관리에 대해 이야기 한다. 한국 사회는 고령화 사회로 변화하가 있지만 고령자 증가에 대한 별다른 대책이 없다. 고도성장이 이루어지고 평균 수명이 짧았던 시대에 만들어진 은퇴 제도는 심각한 사회문제를 야기한다. 은퇴 이후에도 오랜 기대여명이 남아 있는 상황에서, 사회적 경제 활동을 어렵게 하는 은퇴 제도를 고수한다면 은퇴자는 경제적 위기에 처하게 된다. 한국 사회가 은퇴 이후의 삶에 대한 현실적 해결책을 내놓지 않으면서 은퇴를 강제하는 상황에서, 은퇴자는 스스로 자신을 지켜야 한다. "반은퇴"는 은퇴자의 자산 및 세금 관리, 부양 문제, 건강과 의료 문제 등을 살펴보면서, 효과적으로 자산을 구성하고 리스크를 헤지하면서, 노후에 발생하는 다양한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은퇴자는 열심히 일한 대가로 대우를 받아야 하지만 한국은 은퇴자에게 지나치게 가혹한 나라다. 은퇴하면 각종 세금과 건강보험료 등 폭탄을 맞고, 가난해지고 몰락하도록 법과 제도가 마련되었다. 안정적 경제 활동을 하거나 충분한 연금 소득도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은퇴자는 냉혹한 한국의 상황에 위기 의식을 느끼고, 은퇴 이후의 삶을 위해 스스로를 지켜야 한다. "반은퇴"는 은퇴후에 맞이하게 되는 상황을 이해하고, 노후를 위한 자산 포트폴리오 구성, 정부 정책 활용, 건강관리, 가족 관계 등 주요 이슈를 살펴보면서, 은퇴자가 안정적 노후를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생각하게 한다. 처음북스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반은퇴"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처음북스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반은퇴 #신동국 #반은퇴 #퇴직준비 #노후준비 #퇴직금계산기 #퇴직금지급기준 #퇴직연금 #퇴직금계산 #퇴직금지급기한 #퇴직연금수령방법 #퇴직금중간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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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은퇴가 멀게만 느껴지는가? .젊음이 영원할 것 같지만, 세월이 빠르게 간다는 것이 실감나고 있다. 우리가 어렸을 때는 60대가 완전 '노인'이었지만, 지금의 60대는 그때와 다르다. 우리나라의 평균 수명이 80대를 넘기면서 일할 수 있는 나이도 점점 늘어나고 있다. 병이 들거나 사고가 나지 않으면, 지금의 50~60대는 100세까지 살 수 있다는 이야기가 종종 들린다. 그렇다면 50~60의 나이에 은퇴하고 남은 30~50년을 더 살 수 있는 준비가 되었는가? 건강하게 나이들어야 하고, 자식이나 손주들에게 용돈도 주면서, 해외여행이나 취미생활도 하면서 여유있게 보내고 싶다면 미리 준비하자. . 아직도 내 일이 아닌 것같아서 은퇴 준비를 미뤄두고 있지는 않는가? . 일본에서는 현장에서 가장 많이 일하는 나이가 60대라고 한다. 우리나라에서도 23년 자료에 따르면 산업현장에서 60대가 20대를 앞질렀다고. . . 당신은 은퇴후 30년 이상 경제적 자립이 가능한가? 은퇴후 경제적 자립이 가능한 일부를 제외하고 대다수가 일을 해야 하는 '반은퇴'시대로 접어들었다고 봐야 한다. 이제는 은퇴가 직장을 그만두는 것이지 직업, 즉 일을 그만두는 것이 아니라는 말이다. 이 책을 읽고, 지금의 내 상황을 점검하고, 다음 30년을 준비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사람은 누구나 늙는다. 멋진 노년을 맞이하기 위해서는 지금부터 공부하고 준비하자. . "긴 노후는 준비 된 사람에게는 축복이고, 준비 되지 않은 사람에게는 불행이다." . . #반은퇴 #신동국 #처음북스 좋아하는 일만 하는 #해피리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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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완전히 고령화시대에 접어들었다. 여기저기 다니다보면 젊은이가 절반이고 중장년이 절반인 곳이 많고, 어떤 곳은 오히려 중장년이 많이 보인다. 내가 다니는 회사에도 중장년이 많고, 내가 다니는 회사와 일하는 협력 회사들을 봐도 중장년이 많다. 의학기술의 발달로 수명은 나날이 증가하고, 인플레이션으로 돈의 가치는 계속 하락하는 상황에서 미리 적립해둔 연금은 이제 적게 느껴지고 그 적은 연금으로 생활하기는 쉽지 않다. 이제 은퇴 후 노후라는 개념이 사라지는 것 같다. 그래서 이 책이 말하는 것이 '반은퇴'이다. 절반의 은퇴를 한다는 것이고, 반은퇴는 결국 오랫기간 일한 업에서 은퇴를 하되 다시 일을 해야 하는 것을 말한다. 저자는 여러 금융회사에서 근무하며 자산 운용과 파생 상품을 취급했던 전문가이다. 고령화 시대에 어떻게 적응하며 모아둔 자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것인가를 제안하기 위해서 이 책을 썼다. 사람들은 이제 은퇴 후 이제 30여년을 더 보내야 한다. 그 기간 동안을 편안하고 평화롭게 보내기 위한 전략들을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다. 책은 은퇴 자산 관리 자가 진단표부터 시작을 해서 독자들이 자신의 상황을 판단해볼 수 있도록 했다. 객관식 설문지에 답변을 달아 점수를 합산하여 은퇴 후 노후 준비도를 측정하도록 했다. 기존 세대가 고금리, 고성장 시대에 은퇴를 누렸다면, 인제 반은퇴 세대는 저금리, 저성장 상황에 대응해야 한다. 고령화와 은퇴의 사회적 배경과 상황에 대해서 마치 연구보고서를 쓴 것처럼 잘 정리되어 있다. 내용이 많고 잘 정리되어 있어서 책 내용은 매우 설득력있게 다가왔다. 미래에 받게 될 150만원의 연금은 실제로는 30만원의 가치만을 가질 수 있음을 경고했다. 그래서 자산 관리를 잘 해서 화폐 가치 저하를 준비해야 한다. 자산관리만큼 중요한 것이 건강관리이다. 나이들수록 건강은 약해지는데,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돈을 버는 것이라고 말한다. 중장년에게 유익한 정부 지원 정책을 잘 활용을 추천했다. 국민내일배움카드를 설명해주고, 기초연금을 설명해주고, 문화 서비스를 설명해주었다. 은퇴자를 위한 100일 플랜을 진단, 계획, 실행, 점검으로 구분하여 설명해주었다. 단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가이드해주는 내용이다. 자산, 부채, 소득, 연금, 지출 등 반은퇴 세대의 경제생활을 항목별로 설명해주었다. 부채를 다이너마이트로 표현했다. 잘 사용하면 유용하지만, 잘못 사용하면 해로운 것이 부채이다. 부동산에 대한 내용도 있다. 여러 주제을 다루고 있기에 부동산 관리와 투자를 심도있게 다룬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반은퇴세대가 알아야 할 부동산 관리의 포인트는 잘 짚어주고 있다. 주택연금제도를 설명해주었고, 주택연금 사용의 시뮬레이션을 보여주면서 노년에 주택연금을 활용하는 것을 추천했다. 연금의 종류와 수령에 대해서도 설명을 해주었다. 은퇴자에게 보험의 의미와 필요성도 설명을 해주었다. 은퇴자의 자산 포트폴리오는 장기 투자 관점으로 할 것을 추천했다. 주식을 한다면 잘 아는 회사 10개 정도가 적절하고, 주식 개별 종목보다는 주가 지수에 투자할 것을 추천했다. ETF에 투자하는 것이 대표적으로 주가 지수에 투자하는 것이다. 개인 투자자로서 시장의 평균을 이길 수 있다는 가정은 위험하다고 경고하며, 개인 투자자는 시장의 평균 수익에 만족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은퇴자의 시장 경쟁력은 오히려 객관적으로 평균 이하라고까지 말했다. 은퇴자는 무리한 수익을 추구하는 대신 평균이 성과를 추구해서 자산을 안정적으로 유지해야 한다.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위험의 범위를 명확히 한 뒤 투자 원칙을 설정할 것을 추천했다. 건강을 위해서 트래킹 코스를 걷는 것을 추천했다. 큰 비용 없이 운동겸 취미활동을 하는 것이 트레킹 코스를 걷는 것이다. 서울 두드림길과 두루누비를 검색해보라고 했다. 은퇴자의 유형을 세 가지로 분류하여 거기에 맞는 반은퇴 전략을 제시하기도 했다. 보험에 대한 이야기도 있고, 반은퇴 세대의 멘탈 관리에 대한 내용도 있고, 국내외 경제 상황에 따른 대응책도 다루고 있어서 이 책이 참 많은 내용을 다루고 있음을 책에서 확인했다. 많은 분야를 다루고 있기에 깊이가 아주 깊은 것은 아니지만 여러 분야를 두루 다룬 점은 이 책의 장점이다. 이 책에서 말하는 주제들을 곰곰히 생각하며 반은퇴를 준비하고 실행한다면 노후를 더 건강하고 편안하게 보내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 은퇴 후 삶을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 있는 사람들에게 유익한 책이다. 나도 이 책을 다시 한번 천천히 정독하며 여러 생각과 실행을 해보며 반은퇴를 준비해야겠다. ※ 출판사에서 책만을 제공받아 읽은 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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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노후를 위한 100일 플랜 반은퇴 이 책의 저자 신동국님은 1967년생으로 이제 곧 정년퇴직을 앞두고 있습니다. 저자는 금융기관에서 오랜기간 일하면서 고객 자산관리와 금융 산업 현장의 경험을 살려서 자산관리에 관해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반은퇴>는 저자와 비슷한 나이대에 은퇴를 앞둔 사람들을 위한 아주 현실적인 은퇴준비방법이 나와있습니다. 요즘은 백세시대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정년퇴직을 하는 나이는 이르고 국민연금을 받을수 있는 나이는 점점 미뤄지고 있습니다. 저출산과 고령화로 인해서 앞으로는 국민연금으로 받을수 있는 혜택도 줄어들수 밖에 없기 때문에 자신의 노후준비는 직접 해야합니다. 왜 은퇴후의 생활을 준비해야하는지부터 시작해서 자산관리와 대출관리, 집을 줄여야하는지와 생활비 예산 작성하는 법 등 세밀한 방법이 나와있습니다. 그리고 은퇴후에 활용할수 있는 여러가지 정부지원도 나와있어서 금전적으로 받을수 있는 도움과 일자리, 주거 환경 등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부모님 세대는 은퇴준비가 잘 되어있지 않는 경우가 많은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 은퇴후에 생활비를 줄이고 적게라도 일하면서 반은퇴 생활을 할수 있다는 생각을 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은퇴 후에 너무 무료한 생활을 하지 않고 즐기면서 살수 있을것 같습니다. 이 책은 행복한 노후를 꿈꾸는 50~60대가 읽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반은퇴 #퇴직준비 #노후준비 #퇴직금계산기 #퇴직금지급기준 #퇴직연금 #퇴직금계산 #퇴직금지급기한 #퇴직연금수령방법 #퇴직금중간정산 출판서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은퇴는 직장에서의 퇴직을 뜻하는 말이다. 그러한 직장에서의 은퇴 이후에 라고 일을 하지 않는가 하면 그건 또 아니다. 오늘의 나, 우리의 현실은 은퇴를 했다 해서 일하지 않고 모아 놓은 자산을 써가며 살 수 있는 상황을 보유한 사람들이 그리 많지 않다. 대부분의 사람들의 은퇴 후의 삶은 아직도 젊은 나이인데 더 일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갖고 있지만 사회적으로는 더이상의 생산가능 인구에 포함 되지 않는 인구로 들어선 사람들의 삶의 유형들이 적잖히 문제거리가 되고 있다. 물론 지금까지의 삶을 형성해 온 과정이 있고 사회적으로 기득권 세력이었지만 정작 그러한 나, 우리가 가진 노후를 위한 삶의 자산들은 서구나 OECD 회원국가 사람들의 노후와는 달라도 많이 다른 모습으로 비춰지고 있어 이는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말할 수 있다. 여전히 직장에서 은퇴를 했지만 또다른 곳에서의 직업을 갖고 일을 해 벌이를 해야 하는 반은퇴의 생활은 나, 우리가 감당해야 할 삶의 무게라 할 수 있다. 그러한 반은퇴의 시대를 살면서 지금보다 더 미래의 나, 우리를 생각해 보게 하는 행복한 노후를 위한 은퇴준비를 읽어본다. 이 책 "반은퇴" 는 오늘을 사는 나, 우리 모두는 은퇴라는 말을 모르는 사람이 없지만 은퇴가 문제가 아닌 은퇴후의 삶이 더더욱 문제가 되는 현실을 생각하고 은퇴후의 삶을 결정지을 노후자산에 대해 진단하고 앞으로 100세 시대를 살아갈 미래를 위해 무엇을 어떻게 준비하고 노력해야 하는지를 살펴볼 수 있는 책이다. 물론 현재의 자산관리를 진단하고 분석할 수 있는 자산관리 설문을 통해 나, 우리의 노후를 위한 자산관리 전반에 관한 이해를 더하고 있기에 현실적인 상황에서의 진실성을 담아 대답할 필요성이 있다. 정확한 분석을 하려면 진실에 기반한 Data가 필요하다. 20문항으로 짜여진 은퇴 자산관리 진단표를 통해 대략적인 나의 자산관리 수준을 이해하고 진짜 은퇴 이후의 삶을 새롭게 만들어 갈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기를 바래 본다. 지금까지는 되는대로 혹은 계획적인 삶을 살았을지 어땠을지 모르지만 이제 노후를 맞이한 은퇴 이후의 시간은 철저한 진단, 계획과 준비, 실행을 통해 나, 우리 삶의 올바른 방향을 위해 점검하고 개선하는 일련의 과정이 필수적이라 할 수 있다. 지금까지는 직장생활을 하는 직장인으로 살았기에 크게 두려움을 갖거나 부족함이 없었다고 말할 수 있다. 그에 따라 맞춰 사는 방식을 택했기에 무리가 없었지만 이제는 은퇴 후의 삶에 대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고민해야 한다. 은퇴와 반은퇴는 종이 한 장의 차이일지도 모르지만 일상에서 직접적으로 느껴야 할 은퇴자의 심리는 매우 격차가 크게 느껴질 수도 있는 부분이다. 저자는 은퇴 준비를 왜 해야 하는지에 대한 물음에서 시작해 은퇴자를 위한 100일 플랜을 위해 현재 삶에 대한, 자산수준에 대한 진단을 하고 그에 맞춰 적절한 계획을 꾸릴 수 있도록 하며 맞춤형 자산관리 실행전략을 통해 진짜 나, 우리가 바라마지 않는 은퇴 이후의 삶에 대한 실행력을 갖출 수 있게 해 준다. 은퇴 이후의 삶에 대해 단순하게 생각했을 수도 있지만 사실 이 책 뿐만이 아니라 은퇴를 논하는 많은 책들을 읽어보면 이렇게 많은 부분들을 신경쓰고 준비해야 하는 부분들이 많음을 깨닫게 되는 일은 비단 나만의 생각이라 말할 수는 없는 일이다. 할 일이 없다는 삶보다 무언가 사회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을 통해 나, 우리의 자존감을 드러내고 활동할 수 있는 노후가 되어야 한다. 빠르게 변하는 세상이라 은퇴자 생산이 더욱 빨라지겠지만 어쩃든 세상은 변화에 적응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개선하고 바꿔 나갈 수 있는 세상이 되리라는 것이다. 그러한 사실을 입증하는 일, 바로 나, 우리의 노후에 대한 인식과 삶에 대한 변화를 도모하는 시기가 도래하는 노후임을 생각하고 충실한 준비와 실행을 통해 완전한 은퇴가 아닌 반은퇴의 시장에서 활약할 수 있는 나, 우리가 되었으면 하는 생각을 전해본다. **네이버 카페 책콩나무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