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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중요한나이, 여자의 건강은 지금부터 지켜라
"40 중요한나이, 여자의 건강은 지금부터 지켜라 " 내용보기
그날에 출혈량이 많으면 빈혈이 오기도 한다. 나또한 선근증, 자궁내막용종으로 출혈량이 많았고 결국 미레나를 하게 되었다. 이 시점에서 읽게된 마흔이 되기전에 몸을 챙겨라  메시지를 담은  이 책을 진지하게 읽을수 있었다. 40이라는 나이는 중요하다 지금 이 시기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폐경이후에 여성호르몬이 급감하더라도 갱년기가 오더라도  미리 대비할 수가 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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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날에 출혈량이 많으면 빈혈이 오기도 한다. 

나또한 선근증, 자궁내막용종으로 출혈량이 많았고 결국 미레나를 하게 되었다. 

이 시점에서 읽게된 마흔이 되기전에 몸을 챙겨라 

 메시지를 담은  이 책을 진지하게 읽을수 있었다. 

40이라는 나이는 중요하다 지금 이 시기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폐경이후에 

여성호르몬이 급감하더라도 

갱년기가 오더라도  미리 대비할 수가 있다. 

그런 의미에서 나는 이 책을 읽을수 있어서 행운이었다.


24.4.30 출간 되는 건강도서 추천드려요


이 책을 읽으면 좋은 대상 


  1. 1. 30대 현재 건강상태를 점검하고 , 잘못된점을 인지하고 지금부터라도 

  2. 건강한 생활, 음식, 정신, 운동습관을 장착하고싶으신분들  


2.40대 폐경을 앞두고 전반적으로 무엇이 문제인지, 

그리고 무엇을 준비해야할지 막막한 분들 


3.50대 폐경,폐경그이후 , 갱년기를 준비하며 

건강을 돌보고 싶으신분들 

혹은, 자녀를 위한 선물 로도 좋겠다.


YES마니아 : 로얄 r*******a 2024.04.30.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흔 달라진 몸을 되돌릴 때를 읽고
"마흔 달라진 몸을 되돌릴 때를 읽고" 내용보기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마흔, 달라진 몸을 되돌릴 때》 책을 더퀘스트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2024. 4. 26. 금. PM 4:46. <마흔, 달라진 몸을 되돌릴 때>를 읽고 기록지음더퀘스트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남편도 이제 마흔이 됐고, 나도 마흔이 멀지 않았다. 그래서 <<마흔, 달라진 몸을 되돌릴 때>> 책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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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 달라진 몸을 되돌릴 때》 책을 더퀘스트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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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4. 26. 금. PM 4:46. 

<마흔, 달라진 몸을 되돌릴 때>
를 읽고 기록

지음

더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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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도 이제 마흔이 됐고, 나도 마흔이 멀지 않았다. 그래서 <<마흔, 달라진 몸을 되돌릴 때>> 책 제목을 보고 꼭 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책이 도착했고, 매일 조금씩 읽으면서 지난 날들 동안 경험한 건강 기억들을 떠올렸다.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건강을 관리해서 남은 인생을 살아가야 할지 다짐했다. 나는 그동안 나이가 젊었음에도 꾸준히 아팠고, 힘들었기 때문에 나이가 젊다고 건강을 자부할 수 없다는 걸 잘 안다. 

1. 이제는 관리를 시작할 때. (정, 기, 신에 대한 생각)

[한의학에서는 신체 내 수분과 점액 그리고 영양분과 면역물질들을 '진액'이라고 합니다. 노화로 인해 몸 안의 수분이 빠지면 세포 속에 머물고 있던 점액이 줄어들어 몸이 건조해지고 쭈글쭈글해지는 현상을 진액이 고갈했다고 합니다. 진액 고갈은 생물학적 노화를 빠르게 촉진시키는 중요한 요인입니다. 정, 기, 신의 균형이 무너지면 진액이 고갈하는 속도가 빨라집니다. <동의보감> 1권 <내경> 편에서는 인간의 생명을 이루는 요소를 정, 기, 신 세 가지로 나눕니다. '정'은 구조적인 몸. '기'는 몸과 정신 사이에서 생명을 유지하는 에너지와 마음, 감정, '신'은 정신, 영혼, 초자아를 말합니다. 사람을 촛불에 비유하면 양초는 정, 촛불은 기, 빛은 신에 해당합니다. - 17쪽]

마흔 무렵의 건강이 평생을 좌우한다는 생각에 마음이 급해졌다. 책을 받고 매일 꾸준히 머리에 입력하듯 읽었다. 평소 건강에 관심이 많은 덕분에 저자가 적은 글들이 잘 이해됐다. 그리고 복잡하게 엉켜있던 것들이 한 번에 정리되는 기분을 느꼈다. 저자는 몸과 마음, 정신으로 카테고리를 나눠 설명한다. 우리는 나이가 들어갈수록 몸 건강, 마음 건강, 정신 건강(영혼)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몸을 위해 좋은 음식을 먹고, 마음을 위해 스트레스 근원으로부터 벗어나고, 치유해야 하며, 마음을 위해 건강한 먹거리를 챙겨 먹어야 한다. 그리고 정신을 위해 명상을 하는 등의 노력을 통해 총체적인 건강을 유지해야 한다. 

나는 지난 몇 년 동안 몸과 마음이 굉장히 아팠던 사람이었기 때문에 마음과 정신이 건강하지 않으면 아무리 몸이 건강해도 침몰하는 배처럼 가라앉을 수밖에 없다는 걸 안다. 신체를 배에 비유한다면 배에 실어놓은 무거운 짐들과 썩어가는 것들을 버리지 않으면 폭풍우 속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 배가 아무리 튼튼하고 좋아도 실은 짐들이 너무 무겁고 썩어가고 있다면 결국 배도 부식될 수밖에 없다. 그러니 우리는 튼튼한 배를 계속 유지하기 위해 끊임없이 보수하고, 필요 없는 짐들은 버려야 하고, 쥐가 있는 건 아닌지, 벌레가 생긴 건 아닌지 잘 살펴야 한다. 마흔의 건강이 남은 평생의 건강을 좌우한다니 경각심이 들었다. 지금의 건강으로 남은 60년을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면 얼마나 아찔한가. 현재 몸 상태가 좋지 않은 사람이라면 남은 평생을 지금 상태로 살아야 한다는 말일 수 있다. 경각심을 주며 책은 우리에게 기쁜 소식을 전한다. 지금 건강을 되돌릴 수 있다고 말이다. 그래서 지금 되돌린 건강으로 남은 60-70년을 젊어 보이는 보이는 것뿐 아니라 실제 젊은 사람으로 살 수 있다고 말한다. 저자의 글을 읽으면서 사는 날 동안 건강하게 살기 위해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몸이 앓는 우울증에 대해서도 깊게 고민해 봤다. 

2.GMO에 대한

요즘 나는 건강하기 위해 집에서 소소하게 표고버섯과 콩나물과 상추를 키운다. 거실에서 키우기 때문에 그리 많진 않아도 남편과 둘이 먹기엔 충분하다. 직접 기르고, 먹으면서 입에 들어가는 식재료들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됐다. 키우면서 알게 된 건 어쩔 수 없이 농약과 같은 약품을 사용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발생한다는 걸 알게 된다. 벌레가 생기고, 원인을 알 수 없는 병에 걸리기 때문에 수확량을 늘리기 위해서는 다양한 제품들을 사용하게 된다. 그리고 그걸 인간이 먹어도 괜찮은 건지생각하게 된다. 직접 키우면서 나처럼 어떤 모양새를 갖추든지 상관없는 사람에겐 수확양도 모양도 문제없겠지만 키워서 파는 분들에겐 어쩔 수 없는 선택을 하게 된다는 것도 이해하게 됐다. 식물을 키우고부터 밖에서 식재료를 살 때 다양한 요소들을 더 많이 고려하게 됐다. 그리고 책을 읽고부터 GMO 표기를 더 자세히 보게 됐다.

저자가 글을 통해 좋은 에너지를 얻으려면 좋은 음식을 먹어야 한다며 GMO에 대해 알려준다. 그동안 나는 GMO가 얼마나 위험한지 몰랐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다양한 자료들을 찾아봤고, GMO 식재료를 먹은 쥐와 다른 동물들이 독성을 얻고 죽거나 암에 걸렸다는 걸 알았다. 얼마나 놀랐는지 모른다. 왜 사람들이 콩나물도, 두부도 국내산으로 키운 콩으로 만든 것인지를 먼저 확인하는 이유를 이제야 알았다. 좋은 에너지를 가지지 못하는 건 먹는 것에서부터 문제가 있었다는 것도 깨닫고 받아들였다. 그래서 이 책을 만나고 난 후 주방에서 사용하는 양념들도 모두 국내산으로 바꿨다. 외국산 제품들은 GMO가 들어갔거나, 들어갔더라도 표기되지 않은 경우가 많다는 것이 충격적이었다. 실제로 요즘 직접 키운 표고버섯과 콩나물을 먹으면서 건강이 정말 좋아졌다. 좋은 음식을 먹으면 에너지가 좋아진다는 걸 매일 경험을 통해 더 깊게 느낀다. 

[지금까지 관련 연구를 통해 GMO의 변형된 단백질을 섭취하면 신체 면역반응이 일어난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아토피, 알레르기, 알츠하이머병, 장내 유산균 파괴, 자폐증, 암을 포함한 각종 종양, 여성암 중에서도 유방암 등의 발병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것입니다. - 131쪽]
 
3. 무엇을 먹어야 할까

저자는 어떤 음식을 먹어야 좋을지 몸에 좋은 식재료들을 구체적으로 하나 하나 알려준다. 나물 중에 어떤 나물이 좋고, 어떤 쌀을 먹고, 어떤 뿌리채소를 먹어야 할지 친절하게 알려준다. 책에 적힌 기를 살려주는 식재료들을 건강하게 먹는다면 몸과 마음 모두를 챙기며 젊은 몸을 갖게 될 거라는 믿음이 생긴다. 그리고 마음의 병이 건강을 망가트리기 전에 해야 할 것들도 나와 있으니 이 책은 건강 기본서로서 보기에 아주 좋다. 무엇보다 잘 읽히고, 쉽게 이해되고, 매우 가벼워서 들고 다니면서 읽기 좋다. 책에 적혀 있는 좋은 식재료들을 맛있게 먹으면 나이가 들수록 더 젊어 보이는 외모와 젊은 몸과 마음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그러니 이제 마흔이 됐거나 마흔 주변 부에 머물러 있는 분들이라면 이 책을 읽고 생활 전반에 변화를 주면 좋을 거라고 생각한다. 이제 우리는 100세를 사는 세대이기 때문에 마흔이 훨씬 넘어 50대 60대 분들이라도 달라진 몸을 되돌릴 수 있는 참고 내용들이 많으니 나이 상관없이 보면 좋을 책이다. 무엇보다 여성 건강을 위한 내용이 많아서 여성분들은 꼭 읽어보셨으면 좋겠다. 

4. 나이가 들어도 젊어 보이는 사람이 되고 싶다.

마흔이 가까워진 나도 이제는 예쁜 것보다 젊어 보이는 사람이 되고 싶다. 보이는 외관뿐 아니라 에너지가 넘치고, 활력이 느껴지는 몸과 마음을 갖고 싶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도 천천히 마흔을 준비한다. 오늘의 건강이 내일로 이어지고, 그 내일과 내일이 될 것이라는 걸 알기 때문이다. 책을 읽으면서 새롭게 알게 된 것도 있고, 기존에 알고 있던 걸 최종 정리한 것들도 있다. 우리는 정보가 쏟아지는 정보 세상에 살고 있기 때문에 어디서든 쉽게 건강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다만, 그 정보가 정확한 것인지는 판단하기 어렵다. 정보를 습득하고 나누고 정보를 생활에 반영하기 전 이 책을 먼저 기본서로 읽어보면 좋을 것이라는 생각을 했다. 즐겁게 읽었고 도움을 많이 받았다. 앞으로도 책에서 말한 내용대로 꾸준히 실행해 볼 생각이다. 

좋은 책을 보내주신 더퀘스트 출판사에 감사를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더퀘스트
#마흔달라진몸을되돌릴때
#정이안
#젊어보이는사람은무엇이다른가
#건강하게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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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 2024.04.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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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 달라진 몸을 되돌릴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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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늙지 않는 시대가 도래할 거라 예고한다. 과학적 힘을 빌려 외모만 어려지는 것이 아니라 진정으로 노화를 더디게 하는 방법은 없을까? 《마흔, 달라진 몸을 되돌릴 때》에서 저자는 면역력을 높이며 노화 속도를  늦추는 방법을 소개한다. 몸이 아픈 것은 마음의 병이 깊다는 뜻이고, 몸이 빨리 늙는 것은 마음이 이미 많이 늙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몸이 아프다면 마음의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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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늙지 않는 시대가 도래할 거라 예고한다. 과학적 힘을 빌려 외모만 어려지는 것이 아니라 진정으로 노화를 더디게 하는 방법은 없을까? 《마흔, 달라진 몸을 되돌릴 때》에서 저자는 면역력을 높이며 노화 속도를  늦추는 방법을 소개한다. 


몸이 아픈 것은 마음의 병이 깊다는 뜻이고, 몸이 빨리 늙는 것은 마음이 이미 많이 늙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몸이 아프다면 마음의 병을 먼저 살펴야 하고, 노화를 늦추기 위해서는 마음의 활력을 먼저 돌아봐야 합니다. 정, 기, 신이 제대로 회복할 수 있도록 습관을 바로잡고 심신을 수양해야 달라진 몸을 건강하게 되돌릴 수 있습니다.


마흔, 달라진 몸을 되돌릴 때 中 p.22

저자는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고 면역력을 높이며 정신적으로 활력을 유지하는 것이 노화의 진행 속도를 늦추는 최선의 방법이라며, 이를 위해 소식 小食, 운동, 체온조절을 최고의 처방으로 꼽는다. 



노화를 지연시키기 위해서는 과격한 운동을 지양하고 '많이 움직이기'를 실천해야 한다. 전신을 동시에 움직이는 동시에 근력이 좋아지면서 오래 할 수 있는 저강도 운동을 해야 노화를 늦출 수 있다. 이 조건들을 충족시키는 운동은 바로 '걷기'다. 다양한 걷기 방식 중에서도 맨발로 흙길을 걷는 '어싱'을 추천한다. 



어싱을 노화를 늦추는 방법으로 꼽는 이유는 인간은 본디 맨발로 흙을 밟으며 진화해왔는데, 신발을 신으면서 접지 과정이 사라졌다는 것이다. 그래서 맨발로 흙길을 걸으면 원래 인간이 해왔던 접지 과정으로 다시 돌아가는 가장 쉬운 방법이라고 설명하며 매일 한 시간씩 맨발로 걷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라고 덧붙인다. 



또한 잠이 부족하면 림프계가 수축되고 교감신경이 항진된다며 충분히 잠을 자라고 강조한다. 충분히 자는 것이야말로 면역력을 높이고 몸을 따뜻하게 만드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기 때문이다.



이외에도 만성피로를 해소하기 위해 비타민을 지속적으로 섭취하고, 통곡물과 식이섬유 섭취 등 일상생활에서 노화를 줄이는 팁들이 수록되어 있으니 노화를 최대한 지연시키고 싶은 독자라면, 《마흔, 달라진 몸을 되돌릴 때》 일독을 권한다. 


p******2 2024.04.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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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 달라진 몸을 되돌릴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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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 달라진 몸을 되돌릴 때】정이안책 제목을 보고 관심이 갔다.요즘, 아니 몇년전부터 여기저기 아프고 소화도 안되서 걱정스러웠고 뭘 해야 하나 하던차였다.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적게 먹고, 많이 움직이고, 적정 체온을 유지하라는 것이다.한의학 전공의 작가는 '정(精) - 구조적인 몸, 기(氣) - 몸과 정신 사이에서 생명을 유지하는 에너지와 마음, 감정, 신(神) - 정신, 영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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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 달라진 몸을 되돌릴 때】정이안

책 제목을 보고 관심이 갔다.
요즘, 아니 몇년전부터 여기저기 아프고 소화도 안되서 걱정스러웠고 뭘 해야 하나 하던차였다.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적게 먹고, 많이 움직이고, 적정 체온을 유지하라는 것이다.

한의학 전공의 작가는 '정(精) - 구조적인 몸, 기(氣) - 몸과 정신 사이에서 생명을 유지하는 에너지와 마음, 감정, 신(神) - 정신, 영혼, 초자아'의 균형을 잘 유지해야 한다고 말한다.

나도 모르게 진행되는 노화를 늦추기 위해 귀찮고 불편하더라도 하나하나 실천하며 생활해야겠다.

특히 '건강을 위한 제철밥상' 코너는 입맛 다시게 만드는 음식들이 소개 있었다.
봄에는 자연산 비타민 달래, 열을 내리는 미나리, 서화를 돕는 미나리 등 나물로 몸을 지킨다.
여름에는 제철 식재료로 만든 보양식과 비름나물, 가지, 감자, 옥수수, 참외, 고추 등을 먹는다.
가을에는 배추나 무, 마, 당근 등을 섭취한다.
겨울에는 면역력 유지를 위해 대구, 명태, 굴, 시금치, 우엉, 더덕 등을 먹는다.

자극적인 음식의 유혹에서 벗어나 제철음식으로 보양하고(나뿐아니라 가족 모두를 위해) 엉덩이 붙일 틈없이 움직여야 겠다.

마흔의 건강수업을 충실히 들었으니 실천하는 하루를 보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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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달라진몸을되돌릴때 #더퀘스트 #여성건강 #건강책 #건강도서
#서평단 #서평 #도서협찬 #협찬도서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독서기록 #독서기록장 
#독서스타그램 #독서 

e****2 2024.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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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 달라진 몸을 되돌릴 때>(정이안, 더 퀘스트, 2024>_서평
"<마흔, 달라진 몸을 되돌릴 때>(정이안, 더 퀘스트, 2024>_서평" 내용보기
몸을 되돌리고 싶은가? 나이가 들어도 젊어 보이는 사람이 되고 싶은가? 건강한 노후를 맞이하고 싶은가?30년 동안의 습관 처방해온 한의사 정이안 저자의 신간 <<마흔, 달라진 되돌릴 때>(더 퀘스트, 2024)를 추천한다. 그럼 이제부터 책의 목차부터 하나씩 살펴볼게요.저자는 삶의 질을 높이는 건강 원칙을 세우고, 몸속부터 바로 세우고, 느리게 나이 들기 위한 최적의 에너지 시스
"<마흔, 달라진 몸을 되돌릴 때>(정이안, 더 퀘스트, 2024>_서평" 내용보기
몸을 되돌리고 싶은가? 나이가 들어도 젊어 보이는 사람이 되고 싶은가? 건강한 노후를 맞이하고 싶은가?
30년 동안의 습관 처방해온 한의사 정이안 저자의 신간 <<마흔, 달라진 되돌릴 때>(더 퀘스트, 2024)를 추천한다. 

그럼 이제부터 책의 목차부터 하나씩 살펴볼게요.
저자는 삶의 질을 높이는 건강 원칙을 세우고, 몸속부터 바로 세우고, 느리게 나이 들기 위한 최적의 에너지 시스템을 만들어, 마흔부터는 느리게, 일흔에도 나답게 살 수 있기를 바라면서 글을 써 내려갔다.

1장 마흔, 삶의 질을 높이는 건강 원칙
건강한 노화라는 말이 참 마음에 든다. 나이 드는 것은 막을 수 없지만, 느리게 건강하게 나이 드는 것은 미리 준비하면 될 수 있다는 작가의 말에 공감하며 1장을 읽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정(精), 기(氣), 신(神)의 균형을 이루는 것이라고 한다. 여기서 "'정'은 구조적인 몸, '기'는 몸과 정신 사이에서 생명을 유지하는 에너지와 마음, 감정, '신'은 정신, 영혼, 초자아를 말한다(17쪽)"고 한다. 
저자는 몸을 되돌리기 위한 근본적인 노력을 하고 있는지부터 묻는다. 신체를 튼튼하게 하는 보약과 규칙적인 운동으로 생체리듬을 바로잡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특히 달라진 몸을 되돌리는 3가지 원칙으로 소식(小食), 운동, 체온조절을 꼽았다.


정, 기, 신이 제대로 회복할 수 있도록 습관을 바로잡고 심신을 수양해야 달라진 몸을 건강하게 되돌릴 수 있습니다. 22쪽

완경 이후의 노화 속도를 결정하는 요인으로는 30~40대 시절의 식습관 외에도 적은 운동량, 뒤바뀐 밤낮, 음주, 흡연, 부족한 수분 섭취, 비타민D 부족, 불규칙한 수면 등이 있습니다. 32~33쪽

줄일수록 좋은 것은 식사량, 인스턴트식품, 미세플라스틱, 식품첨가물, 글루텐, 유전자조작 식품, 집착과 걱정입니다. 늘릴수록 좋은 것은 발효식품, 장내 유산균, 면역력, 수면시간, 근력, 뇌력, 운동, 좋은 유대관계를 맺고 있는 주변 사람들입니다. 41쪽


2장 정精, 몸속부터 바로 세워라
저자는 몸의 겉과 속 모두 건강하게 유지해야 아프지 않은 노년을 보낼 수 있다고 말한다. 중요한 것은 물을 많이 마시고, 생체리듬을 유지하고 에너지가 고갈되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라고 한다.
마흔에 필요한 운동은 어떤 것인가도 참고할만하다. 유산소운동과 근력운동을 적절히 하고, '걷기' 특히 '맨발로 걷기'가 좋다고 한다.

한의학적 관점에서 노화를 지연시키기 위한 위해 첫째, 전신을 동시에 움직여야 한다; 둘째, 오래 할 수 있는 저강도 운동이 좋다; 셋째, 근력이 좋아져야 한다. 89쪽

3장 기氣, 느리게 나이 들기 위한 최적의 에너지 시스템

저자는 에너지를 좋게 하려면 굶거나 편향된 식사보다는 피하고 불편한 식사를 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러면 무엇을 어떻게 먹어야 좋을까라는 질문 아래 저자는 비타민을 제대로 알고 먹고, 정제되지 않은 곡물을 먹고, 식이섬유를 먹어 스트레스는 줄이고, 현미, 기장, 귀리 등이 들어간 쌀로 선호하고, 칼슘으로 마음에 평화를 되찾는 등 여러 가지 생활습관을 바꿔보는 것은 권하였다. 
가장 중요한 것은 혈관 노화를 늦추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한다고 하였다. 사과, 메밀, 청국장, 바나나, 토마토, 표고버섯, 송이버섯, 현미 등이 현관에 노화 방지에 좋다고 한다. 

4장 신信, 마흔부터 느리게, 일흔에도 나답게

저자는 삶의 태도를 비롯해 운동과 식단만큼이나 건강과 직결되는 '정신건강'을 살펴야 마흔부터 느리게, 일흔에도 나답게 살 수 있다고 하였다. 특히 "인생 후반을 나답게 살 수 있도록 이끌어줄 건강한 몸을 만드는 것"중요하다. 그리고 감정 청소을 위해, 복식호흡을 하거나, 멍 때리기, 식물 키우기가 좋다. 

40대는 습관을 고치기 어려운 나이이지만, 노년기에 발생하는 각종 만성질환이 나타나니 시작하는 시기인 만큼 다른 질병을 위해서라도 생활습관 전반을 점검해야 합니다. 196쪽

정이안 작가는 실제 사례를 통한, 전문적인 지식으로 마흔 이후부터는 건강한 나이 듦을 위한 습관 처방을 책에 설득력 있게 풀어냈다. 
이 책을 건강에 관심이 많고, 마흔 이후의 삶을 건강하게 그리고 느리게 나이 들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완독하고 쓴 솔직 서평입니다.
https://blog.naver.com/reading-star100/223428347292

r*************0 2024.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굉장히 추천하는 책. 흥미롭고 도움되는 책.
"굉장히 추천하는 책. 흥미롭고 도움되는 책. " 내용보기
상당히 재미있게 읽었어요. 한의학적 접근은 더욱 흥미롭고 도움이 되고 또한 각 상황들이 다 맞아 떨어지는 느낌이라신기하기도 하네요. 마흔이라는 나이가 적지 않은 나이이지만이전의 관리로 이후의 건강이 어느 정도 갈리는게 맞는것 같아요. 각 식재료별 성질을 알려 주는것도 굉장히 재미있었어요. 궁합이 맞지 않는 음식도 몇가지 알려주시니그런것들도 참고해서 살아야 겠다는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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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재미있게 읽었어요.
한의학적 접근은 더욱 흥미롭고 도움이 되고
또한 각 상황들이 다 맞아 떨어지는 느낌이라
신기하기도 하네요.

마흔이라는 나이가 적지 않은 나이이지만
이전의 관리로 이후의 건강이 어느 정도 갈리는게 맞는것 같아요.

각 식재료별 성질을 알려 주는것도 굉장히 재미있었어요.
궁합이 맞지 않는 음식도 몇가지 알려주시니
그런것들도 참고해서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구요.

어렵지 않게,
tv 건강프로그램을 보는것 처럼 생동감 있게 읽혀져요.

가장 중요한것은 마음이라는 말이 맞는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c******r 2024.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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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 달라진 몸을 되돌릴 때 / 한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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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동안 정이안한의원에서 한의사가 환자들을 진료하면서 느낀 것들과 사회적 분위기까지도 살피면서 한국 사회의 마흔을 어떻게 바라보고 받아들여야 하는지 조목조목 들려주는 건강도서이다. 특히 여성을 많이 집중해서 들려주는 내용글들이 많다고 느낀 내용들이다. 한국 사회에서 40대는 변곡점이다. 30대처럼 달릴 수도 없고 속도를 늦출 수도 없는 40대이다. 이 시기를 어떤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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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동안 정이안한의원에서 한의사가 환자들을 진료하면서 느낀 것들과 사회적 분위기까지도 살피면서 한국 사회의 마흔을 어떻게 바라보고 받아들여야 하는지 조목조목 들려주는 건강도서이다. 특히 여성을 많이 집중해서 들려주는 내용글들이 많다고 느낀 내용들이다. 


한국 사회에서 40대는 변곡점이다. 30대처럼 달릴 수도 없고 속도를 늦출 수도 없는 40대이다. 이 시기를 어떤 마음으로 살아내는냐에 따라 인생 후반기가 달라진다. 40대 후반기, 50대가 되면 갱년기 증후군에도 노출되는 여성들이 많아진다. 갱년기를 미리 준비하고 어떻게 대처하면서 살아가면 좋을지도 알려준다. 어떤 갱년기 증후군 증세도 없다 보니 행운이라고 느끼면서 살고 있지만 무엇보다도 식단과 운동습관, 마음공부가 적잖은 영향을 주었다고 믿게 된다. 


소식하기, 운동하기, 체온조절을 최고의 처방이라고 강조하는 3 가지 원칙이 전해진다. 세 가지 요소를 중심으로 삶의 태도를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지, 생활 습관을 바로잡도록 안내해 준다. 더불어 봄, 여름, 가을, 겨울 제철 음식에 대해서도 효능까지도 알려준다. 어떻게 조리해서 먹고 마시는 것이 좋은지도 증세에 맞게 설명된다. 줄일수록 좋은 것들과 늘릴수록 좋은 것들이 열거된다. 줄여야 하는 것들을 계속 무방비 상태로 생활하다가 중증 질병까지 걸릴 수도 있는 원인이 된다는 사실도 설명된다. 


식사량, 인스턴트식품, 미세플라스틱, 식품 첨가물, 글루텐, 유전자 조작 식품 GMO, 집착과 걱정은 줄여야 한다. 특히 생수, 쌀, 채소, 소금, 공기, 클렌징 스크럽 제품, 일회용 마스크 필터, 일회용 컵, 일회용 포장용기, 비닐봉지에 있는 미세플라스틱에 대해 경각심을 심어준다. 신생아 태변에서 검출된 미세플라스틱은 여성의 자궁과 생식기에도 적잖은 축척이 되었음을 인지하게 된다. 자궁근종, 난소암, 자궁암 등 여성 중증 질병이 증가하는 현대사회에 누구도 예외가 없다는 사실에 경각심을 가지면서 미역과 다시마를 어떻게 세척하여야 좋은지도 저자는 설명하면서 미세플라스틱을 섭취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하는 이유들이 소개된다. 


체온은 면역력과도 밀접하다. 수족냉증에 좋은 족욕법과 효과가 좋은 생활습관까지도 소개된다. 체온을 올리기 위해 어떤 생활 동작을 하면 좋은지도 알려준다. 작은 습관들이 체온을 올려주면서 면역력을 생성시킨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하게 된다. 겨울에는 다른 계절보다 수면시간을 조금 늘려도 좋다는 것도 권하고 있다. 


근육과 기초대사량의 관계, 몸을 따뜻하게 하는 음식과 약차도 소개된다. 단맛을 절제해야 하는 이유도 설명된다. 내장지방 관리에 도움되는 식재료들도 소개된다. 한 번에 세 개 도시락을 만들어서 출근하는 저자의 노하우도 설명된다. 도시락에 들어가는 자연식 재료들도 소개된다. 어렵지 않은 도시락 준비법이다. 일주일에 두 번만 준비하면 되는 자연식 도시락이다. 


내 몸을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인생 후반부의 삶은 달라진다. 그것을 지금도 경험하고 있기에 건강관리는 좋은 습관이 된다. 좋은 식재료들로 직접 차려서 먹는 집밥의 위대함에 매일 감사하게 된다. 책 내용은 매우 유익하다. 진료한 환자들의 사례들을 무시하면 안 된다. 성공한 삶 이면에 건강하지 못한 생활습관으로 젊은 나이에도 호소하는 증세들을 예의주시하게 된다. 


갱년기 증후군의 초기, 중기, 후기 증세에 대해서도 설명된다. 세분화되어 비교하다 보니 무시하면 안 되는 갱년기 증후군 증세들이다. 난소와 자궁을 적출한 여성은 알츠하이머병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는 사실도 설명된다. 왜 자연식을 하여야 하는지, 근육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동시에 해야 하는지, 체온을 올려야 하는지, 소식을 해야 하는지 포괄적으로 이해하게 된다. 


발효식품, 장내 유익균, 면역력, 수면시간, 근력, 뇌력, 운동, 좋은 유대관계를 맺고 있는 주변 사람들을 늘려야 하는 이유도 설명된다. 스트레스를 관리해야 하는 이유와 햇볕 요법과 흙과 자연을 친밀하게 생활하여야 하는 이유들도 설명된다. 불편함이 주는 이로움을 보게 하는 내용들이 즐비하다. 편리함이 우리를 얼마나 아프게 하고 있는지도 알게 된다. 


단맛을 절제하라고 한다. 배변 습관까지도 중요해지는 이유들이 설명된다. 배변에 좋은 음식들도 소개된다. 장 건강도 매우 중요하다. 소개되는 다양한 식재료들을 기억하며 메모하게 된다. 아프지 않기 위해 무엇을 노력하여야 하는지 다양하게 설명해 주는 건강도서이다. 특히 여성에게 추천하는 내용이 된다. 


 불편할수록 우리는 건강해진다 45


g*****0 2024.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흔, 달리진 몸을 되돌릴 때 건강에세이 책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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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몸이 아플 때가 가장 서글픈 순간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게다가 나이가 들면서 아프다면 서글픈 마음은 더할 것이다. 30년 동안 습관의 변화로 10만 명의 인생을 바꿔준 정이안 원장이 이번에 마흔을 위한 건강 에세이인 <마흔, 달라진 몸을 되돌릴 때>를 출간했다.우리 몸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자연스럽게 노화가 진행된다. 정이안 원장은 건강 도서인 <마흔, 달라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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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몸이 아플 때가 가장 서글픈 순간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게다가 나이가 들면서 아프다면 서글픈 마음은 더할 것이다. 

30년 동안 습관의 변화로 10만 명의 인생을 바꿔준 정이안 원장이 이번에 마흔을 위한 건강 에세이인 <마흔, 달라진 몸을 되돌릴 때>를 출간했다.

우리 몸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자연스럽게 노화가 진행된다. 정이안 원장은 건강 도서인 <마흔, 달라진 몸을 되돌릴 때>에서 우리의 몸을 잘 챙기는 방법과 생활 습관에 대한 내용을 자세히 소개한다.

마흔이라는 숫자보다는 개인적으로 예전과 다른 몸 상태라면 지금부터라도 신경을 써야 한다. 사실 건강 이상 신화가 오기 전에 미리 예방하고 건강한 생활을 해나가면 좋은 텐데 막상 그렇지 못한 것이 현실인 거 같아요.

다행히 책 제목처럼 '마흔, 달라진 몸을 되돌릴 때'라 한 것처럼 지금부터라도 건강을 챙기기 시작한다면 백세시대에 덜 아프고 즐겁게 살아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많은 사람들이 경험을 했겠지만 몸이 아프면 마음도 힘들어지고 마음이 불편하면 몸도 편치가 않다. 특히 마흔 전후의 여성이라면 경우에 따라 갱년기라는 시기와 맞물려 몸의 이상을 서서히 느끼기도 한다. 

어느 순간 타임머신을 탄 듯이 돌아보니 내 나이가 오십이란 숫자에 도착해있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말로 위로를 하고 싶지만 몸의 변화가 있다는 건 확실하게 느낀다. 다만 아직 건강 이상 신호가 없어서 다행이라지만 어느 순간 어떻게 될지 모르는 일이니 생활 습관에 대한 관심은 늘 가지고 있다.

주변에서 건강 정보를 알려준다면 귀가 솔깃한 것이 이미 노화는 시작되었다는 것을 몸이 말해주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다만 지금 내 경우엔 마음 건강을 좀 더 중요하게 생각하며 지내고 있다.

여성의 경우 건강이 한 번 악화되기 시작하면 남성보다는 회복 속도가 더디다고 한다. 만성적으로 불편함이 지속된다면 전문가의 도움과 함께 생활 습관을 바로잡아야 함을 강조합니다.


몸을 따뜻하게 하는 음식 재료와 약차

계피, 찹쌀, 대추, 강황, 쑥, 생강차, 인삼차, 오수유차 등 


마흔 이후의 삶의 질을 높이는 건강 원칙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마음가짐, 음식 (계절별 식재료 소개), 운동 등 건강한 생활 습관들에 대해 다양하게 담겨있다. 특히, 마흔 이후에 나타나는 신체 변화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건강 개선을 위한 방법 또한 자세히 설명하고 있어 많은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한다.


나이가 들면서 다가오는 노화를 최대한 늦추는 방법과 오히려 예전보다 더 건강하고 젊게 사는 방법을 저자의 진료 사례와 함께 알게 되니 더욱 공감이 된다.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상세한 설명이라 충분히 활용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건강 에세이인 <마흔, 달라진 몸을 되돌릴 때>에서는 후회하는 인생 후반이 아닌 후회 없는 인생 후반기를 보내고 싶다면 지금부터 건강을 잘 챙기는 것이 가장 빠른 때라고 말합니다.


백세시대를 생각하면 마흔은 아직 절반도 못 온 나이이다. 마흔 정도면 많은 사람들이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제대로 된 건강 정보가 절실하게 필요한 시기이기도 합니다. 


건강한 노화란 늙지 않는 것이 아니라 건강을 미리 예방하고 질병을 잘 관리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마흔, 달라진 몸을 되돌릴 때>은 건강한 노화에 대한 관심이 많고, 인생 중반을 향해 가거나 지나고 계신 분들이라면 그 길을 잘 걸을 수 있게 해주는 안내서가 될 것입니다.




더퀘스트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했습니다.

#마흔달라진몸을되돌릴때  #여성건강  #건강책  #건강도서  #더퀘스트



이달의 사락 t*****m 2024.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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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 이전의 건강한 습관이 일생을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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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부쩍 체력이 예전 같지 않다는 걸 깨닫는데, 건강한 삶의 중요성을 다시 일깨워주는 좋은 책을 한 권 소개합니다. 이 책의 저자는 30년 동안 습관을 처방해온 한의사로 다양한 분야의 사람을 만나면서 한 가지 진리를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바로, 강력한 보약과 약침을 처방해도 환자 본인이 건강한 생활습관을 갖추지 못한다면 어떠한 증상도 쉽게 회복되지 않는다는 사실과 아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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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부쩍 체력이 예전 같지 않다는 걸 깨닫는데, 건강한 삶의 중요성을 다시 일깨워주는 좋은 책을 한 권 소개합니다. 이 책의 저자는 30년 동안 습관을 처방해온 한의사로 다양한 분야의 사람을 만나면서 한 가지 진리를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바로, 강력한 보약과 약침을 처방해도 환자 본인이 건강한 생활습관을 갖추지 못한다면 어떠한 증상도 쉽게 회복되지 않는다는 사실과 아무리 사회적으로 성공하고 돈이 많아도 본인이 건강의 중요성을 깨닫지 못하고 스스로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노력을 하지 않는다면 아픈 몸을 회복하기 힘들다는 점입니다.


책 초반의 저자의 말에서 머리를 한대 쾅 맞은 것 같았어요. 마치 저한테 하는 말 같았거든요.  저도 몸의 변화가 조금씩 느껴지기 시작했는데 '아직 젊으니까 괜찮아.'하며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넘기기가 일쑤였어요. 다른 무엇보다도 건강이 중요하다는 걸 간과하면 안되겠다고 생각하며 책을 읽기 시작했어요. 

이 책은 특히 가정과 직장을 다니느라 미처 자신을 돌보지 못하고 건강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3040여성들을 위한 책입니다. 저 역시 이 나이대의 여성이라 더 집중해서 책을 읽었습니다.


WHO는 일주일에 150분 이상의 중강도 신체활동 또는 75분 이상의 고강도 신체활동을 권장하고 있는데, 실제 바쁜 생활 속에서 이를 지키기란 쉽지가 않지요. 각종 첨가물이 들어간 고칼로리 식사보다 건강한 채소와 제철 음식을 즐겨야 한다는 것도, 영양제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건강한 식습관과 운동 습관을 가지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는 것도 알고 있지만 실천이 생각보다 쉽지 않았어요. 퇴근하면 누워서 일단 쉬거나 영상 등을 보던 제 모습을 떠올리니 부끄러웠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자각하게 된 것 중 하나는 바로 여성 호르몬입니다. 여성 호르몬은 폐경으로 갈수록 점차 줄어드는데 너무 적게 분비되어도, 너무 많이 분비되어도 병이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과도한 스트레스, 과체중(특히 임신과 출산 후의 급격한 체중 변화), 환경 호르몬, 밤낮이 바뀐 생활, 무리한 다이어트, 과도한 음주와 흡연 등은 여성 호르몬의 균형을 깨뜨린다고 합니다. 골밀도도 여성 호르몬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30대부터 골밀도 감소에 대비해야 한다는 내용을 읽을 때는 지금부터라도 건강을 잘 챙겨야겠다고 다짐했어요.


이 책에서는 유용한 건강 습관들과 한의학적 관점에서 정-기-신의 조화에 관하여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정이란 신체, 기란 에너지, 신은 정신을 뜻하는 말입니다. 좀 더 자세히 살펴볼까요?


겉으로 보기에는 멀쩡해도 속으로 아플 수 있으니, 몸의 겉과 속 모두를 건강하게 하는 것이 '정'입니다. 저자는 수승화강(상체는 시원하고 하체는 따뜻하게 조화를 이룰 것)의 원리에 따라 물을 많이 마시고, 생체리듬을 유지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이라고 조언합니다. 


현대 여성들에게 흔히 볼 수 있는 자궁근종도 노화의 결과라고 해요. 자궁은 단순히 임신과 출산을 위한 생식기관이 아니라 여성의 건강을 나타내는 바로미터라는 것이지요. 저자가 진료실에서 만나본 자궁근종 환자들은 정신적, 육체적으로 무척 지쳐있었다고 합니다. 에너지가 고갈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이고 건강한 일상 루틴을 만드는 것의 중요성을 지속적으로 강조합니다.


느리게 나이 들기 위한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 건강한 식사를 하여 에너지를 채우는 것이 '기'입니다. 수족 냉온욕(손발을 냉온수에 번갈아 약 3분 동안 5회 정도 담그되, 냉수에서 시작해서 냉수로 끝내기), 모관 운동(누워서 손발을 탈탈 털어주기), 혈관 노화를 막는 음식 등을 먹는 것에 관해 자세히 알 수 있었습니다.


노화를 막는 데 있어서 정신도 빠질 수 없지요. 우리의 정신을 '신'이라고 합니다. 이 책을 읽을 때 가장 인상 깊은 챕터이기도 했는데, 우리의 정신을 건강하게 하려면 느리게 살아도 괜찮다는 것을 받아들인다는 점이었습니다. 저는 시간을 쪼개서 빈틈없이 꽉꽉 채워서 일을 하는 것과 멀티로 무언가를 해내면 뿌듯하고 하루를 잘 살아낸 것 같았는데, 그게 어쩌면 나의 노화를 앞당겼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니 아찔했어요. '조금씩은 느려도 됨'을 받아들이고 허용해야겠습니다. 이제껏 노력해왔던 것은 없어지지 않을테니, 그래, 좀 더 느리게 살아도 괜찮겠지요!

완경 이후에도 삶은 계속된다

사실 저는 저의 완경 이후의 삶을 생각해본 적이 아예 없었습니다. 위의 문장은 제 마음 속에 파고들었어요. 영원히 젊은 상태로 있을 수 없는데 막연히 '나는 남들처럼 저렇게는 안 늙겠지.'라는 근거 없는 자신감만 있었던 것 같아요. 다가올 인생 후반을 위해, 앞으로 나의 건강을 잘 설계해야겠습니다. 건강한 습관, 계절별로 먹으면 좋은 제철음식 등 유용한 정보들을 알고 싶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w*********9 2024.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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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부터 챙겨야 할 건강관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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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해야 할 것들이 늘어나면 피곤함이 배가됩니다. 하지만 삶의 질을 높이는 건강은 장기적으로 일상생활 전반에서 건강한 습관을 유지할 때 비로소 이뤄집니다. 60~70대이 건강한 생활은 30~40대부터 20~30년 넘게 관리한 결과인 것이지요. 그러니 의식적으로 미세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 생활방식 역시 습관으로 만들어봅시다. 20% 한의학적으로 수승화강, 다시 말해 우리 몸이 상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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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해야 할 것들이 늘어나면 피곤함이 배가됩니다. 하지만 삶의 질을 높이는 건강은 장기적으로 일상생활 전반에서 건강한 습관을 유지할 때 비로소 이뤄집니다. 60~70대이 건강한 생활은 30~40대부터 20~30년 넘게 관리한 결과인 것이지요. 그러니 의식적으로 미세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 생활방식 역시 습관으로 만들어봅시다. 

20%



 한의학적으로 수승화강, 다시 말해 우리 몸이 상체는 시원하고 하체는 따뜻하게 조화를 이루는 건강한 순환을 유지하도록 돕습니다. 또한 자율신경계 균형을 회복하는 한약과 약침을 처방합니다. 상열로 치받친 열은 내리고, 하한으로 가라앉은 냉기는 위로 올리는 것이 수승화강 치료의 기본 원리입니다.



  • 수승화강을 돕는 생활 습관


- 물을 많이 마셔야 합니다.

- 생체리듬을 유지해야 합니다.

- 에너지가 고갈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27~28%



  • 마흔에게 필요한 운동은 어떤 것일까


-근력 감소를 늦춰라. (스쾃, 플랭크, 브리지 등)

-계속 걷기 위해 걸어라

37~ 42%



 혈액순환, 체온조절, 면역력 향상 세 가지는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팔다리에 있는 모세혈관을 충분히 자극하는 모관운동은 간단하면서도 전신 기혈순환에 배우 좋은 방법입니다. 

 방바닥에 등을 대고 누워 손발을 위로 쭉 뻗습니다. 두 손바닥은 마주 보게 하고 발바닥이 천장을 향하게 합니다. 그리고는 팔다리를 굽히지 않고 손발을 가볍게 흔듭니다. 이 운동을 자기 전에 매일 1~2분씩 하면 팔다리가 가벼워지면서 숙면을 취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 몸을 따뜻하게 하는 음식 재료와 약차


 계피 / 찹쌀 / 대추 / 강황 / 쑥 / 생강차 / 인삼차 / 오수유차 

55~58%



  • 무엇을 어떻게 먹어야 할까


- 비타민은 만성피로를 해소하는 약

- 정제되지 않은 곡물을 먹으면 행복감이 두 배

- 스트레스를 줄이는 식이섬유

- 살 빼고 싶다면 쌀을 바꿔라 (흰쌀 → 현미, 기장, 귀리, 붉은 수수 등)

- 마음에 평화를 주는 칼슘

- 아침은 꼭 먹기 (신체리듬을 바로잡고 자율신경계 회복)

- 하루 한 끼는 자연식으로  



  • 혈관 노화를 늦추는 음식


고구마 / 사과 / 메밀 / 청국장 / 바나나 / 토마토 / 표고버섯 / 송이버섯 / 현미 

62~70%



  • 기 살려주는 식재료 


라벤더 / 카모마일 / 감자 / 호두 / 시금치 / 바나나 / 상추 / 셀러리 / 오미자 / 두릅

74~75%



정이안, <마흔, 달라진 몸을 되돌릴 때> 中



+) 한의사인 저자는 이 책에서 노년기 건강한 삶을 유지하기 위해 30~40대 건강관리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60~70대 건강한 삶을 살려면 30~40대부터 생활 방식과 식생활 습관 그리고 운동으로 건강을 관리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저자는 마흔쯤 되었을 때 몸이 우리에게 보내는 신호를 발견해 몸을 건강하게 유지하고자 노력하라고 언급한다. 육체적인 통증과 정신적인 고통 모두 진짜 원인을 찾아 몸을 바로잡아야 한다고 말한다. 그를 위해 우리 몸에 도움이 되는 것들을 행하라고 설명한다.


적게 먹고 많이 움직이며 적정 체온을 유지하는 것. 근력 감소를 위해 유산소 운동만큼 근력 운동에도 신경 써야 한다는 것. 햇볕과 흙 그리고 자연식 제철 식재료 등 자연과 밀접한 것이 좋다는 것. 몸속 에너지의 흐름에 신경 쓰며 수승화강을 원활하게 해야 한다는 것. 혈관 건강과 마음의 병에 주의를 기울이라는 것.


마흔 때쯤부터 오장육부의 노화가 시작된다고 저자는 이야기한다. 몸속 장기들을 원래대로 되돌리며 노화를 늦추기 위해 식생활 습관을 바꾸고 내 몸에 신경 쓰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막연하게 생각했던 몸속 장기의 노화에 대해 현실적이고 사실적으로 알게 되었다. 노년기의 통증이 40대부터 이미 시작된다고 들으니 스스로의 생활 패턴을 돌아보며 반성했다. 또 근력 운동의 필요성을 되새기며 일상생활의 작은 부분부터 고쳐나가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h******5 2024.08.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