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되게 신선한 에세이였다. 아직 나는 유언과는 상관없는 사람이라 여겨왔었는데 생각해보면 사람의 끝은 누구도 모르는 일 아닌가. 모든 일이든 마무리가 아름다워야 한다는 말이 있다. 그 점에서 써보는 유언장은 나의 삶을 돌아보게 하고 남은 시간 동안의 우선순위를 정해볼 수 있게 해주었다. 뜻 깊은 시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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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 저자의 <건강할 때 유언장을 쓴 이유: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한 최고의 액션 플랜> 구매해서 읽어봤습니다. 저도 항상 죽을 준비를 하며 사는 사람이긴 한데요, 유언장 쓸 정도로 진지하게 생각해본 적은 없어서 이 책 가볍게 읽어봤어요. 성공한 사람들의 삶의 태도와 더불어 생각이 흐름을 알려줌으로 유언장을 써보는 것이 좀 더 나은 삶을 위한 실천임을 알려주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