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17일부터 홋카이도 15일간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프렌즈 홋카이도와 이 책을 2권 구매했습니다. YES24와 교보문고에서 출간일, 평점, 판매수를 고려하여 가장 TOP에 있는 2권의 책을 구매한 것입니다. 2권의 책을 읽고 8일은 하코다테, 7일을 삿뽀로에서 지냈습니다. 책자에 의하면 날씨는 -5 ~ 2도 정도 사이, 겨울에는 눈이 있다해서 신발은 경등산화를 신었습니다. -5도가 별로 춥지 않다고 생각했었는데, 바람이 서울보다는 세고, 15:30분 정도가 되면 해가지면서 -5도지만 체감온도는 더 떨어져 감기로 하루는 호텔에서 쉬었고, 돌아온 후로는 면역력 저하로 대상포진까지 발생했습니다. 선택한 2권의 책이 다른 각도에서 정보를 제공하고 있어 모두 도움이 됬습니다. 2권의 책 모두 3번정도 읽고 갔도, 여행하면서도 배낭 안에 넣고 수시로 참고했습니다. |
| 홋카이도에 가보고 싶어서 구입한 책이다. 홋카이도를 소개한 책들이 몇권이나 나와 있지만 가벼운 책은 내용이 빈약하고 두꺼운 책은 너무 번잡스러워 적당한 분량의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여행준비하기부터 숙소선택. 식당선택에 이르기까지 이 책만 있으면 혼자라도 떠날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