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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마음 훈훈해지는 예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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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훈훈해지는 정말 예쁜 책이에요. 사진 속의 아이들도 사랑스럽고 또 그 아이들을 돌보는 선교사 부부의 삶도 그리고 그들을 바라보는 작가의 시선도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바쁘고 분주한 일상 속에서 삶의 의미를 되새겨 보게 만드는 책이 너무 좋아서, 사진을 좋아하는 지인에게 선물하려고 한 권 더 구매합니다. 정말 “그래서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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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훈훈해지는 정말 예쁜 책이에요. 사진 속의 아이들도 사랑스럽고 또 그 아이들을 돌보는 선교사 부부의 삶도 그리고 그들을 바라보는 작가의 시선도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바쁘고 분주한 일상 속에서 삶의 의미를 되새겨 보게 만드는 책이 너무 좋아서, 사진을 좋아하는 지인에게 선물하려고 한 권 더 구매합니다. 정말 “그래서 행복합니다!”

g********k 2014.05.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래서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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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는 존재는 참으로 작은 존재구나 라는걸 뼈저리게 느끼게 되었다.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참다운 삶이 무엇인지 되돌아 보게 해준 책 한권. 고맙다. 정말.. 아이들의 웃음을 보니 내 입가에도 미소가^^ 지금 처럼 나라가 기운없고 힘 빠져 있을 때 나보다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해보며 감사하는 건 어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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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는 존재는 참으로 작은 존재구나 라는걸 뼈저리게 느끼게 되었다.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참다운 삶이 무엇인지 되돌아 보게 해준 책 한권. 고맙다. 정말..

아이들의 웃음을 보니 내 입가에도 미소가^^

지금 처럼 나라가 기운없고 힘 빠져 있을 때 나보다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해보며 감사하는 건 어떤지

d******8 2014.04.2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을 덮으며 행복감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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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더 많이 가지려고, 더 많이 누리려고 했던 내 자신이 그저 부끄럽기만 하네요. 에이즈로 부모를 잃고 자신들도 에이즈에 걸린 아이들이 어떻게 이렇게 해맑은 미소를 보여줄 수 있을까요? 그 비밀을 책을 읽으면서 묻기 시작했고, 책을 덮으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수만리 먼 곳에 있는 아이들이 마치 지척에 있는 아이들처럼 느껴집니다. 그리고 내가 오랫동안 알고 있었던 아이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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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더 많이 가지려고, 더 많이 누리려고 했던 내 자신이 그저 부끄럽기만 하네요. 

에이즈로 부모를 잃고 자신들도 에이즈에 걸린 아이들이 어떻게 이렇게 해맑은 미소를 보여줄 수 있을까요? 그 비밀을 책을 읽으면서 묻기 시작했고, 책을 덮으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수만리 먼 곳에 있는 아이들이 마치 지척에 있는 아이들처럼 느껴집니다. 그리고 내가 오랫동안 알고 있었던 아이들처럼 느껴지구요. 저자의 친근하고 쉬운 스토리텔링 방식을 통해서 나는 아이들과 친구가 됨을 느낍니다. 

다른 분들과 나누고 싶은 책입니다. 


d******1 2014.04.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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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돌아볼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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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행복합니다~~  삼가 이 작은 자 중의 하나도 업신여기지 말라  너희에게 말하노니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서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항상 뵈옵느니라(마태복음18:10) 이 말씀에 순종하여 아프리카로 떠나신 작가님에겐 그래서 행복하시지 않으셨을까? 하나님의 얼굴을 항상 뵙는 천사들을 만나러 순종하며 떠나는 그에게 하나님이 행복을 선물  하신거 같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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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행복합니다~~

 삼가 이 작은 자 중의 하나도 업신여기지 말라

 너희에게 말하노니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서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항상 뵈옵느니라(마태복음18:10)

이 말씀에 순종하여 아프리카로 떠나신 작가님에겐 그래서 행복하시지 않으셨을까?

하나님의 얼굴을 항상 뵙는 천사들을 만나러 순종하며 떠나는 그에게 하나님이 행복을 선물 

하신거 같다

그 선물을 우리에게 같이 주시는 책인듯하다

우리는 일상에서 내 뜻대로 안되는 일을 만날 때마다 투정과 불평과 원망을 쏟아내는데..

아이들은 웃음과 하나님과의 만남을 기뻐하니..부끄럽다

그런 그들에게 하나님이 치유의 선물과 행복을 더하시는듯~~

j******4 2014.04.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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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으로 행복한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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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의 에이즈 고아라는 가장 어려운 환경 안에서도 한국인 선교사 부부가 전하는 예수님의 따뜻한 사랑으로 회복된 아이들의 이야기가 너무나도 정겹게 담겨 있는 책입니다. 재정적 지원이 전부가 아니라 바로 주님의 사랑으로만 행복해질 수 있다는 가장 중요한 진리를 다시 한번 깨닫게 해줍니다. 사진은 사진대로, 글은 글대로 알차고 재미있지만 이 두 가지가 결합되면서 엄청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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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의 에이즈 고아라는 가장 어려운 환경 안에서도 한국인 선교사 부부가 전하는 예수님의 따뜻한 사랑으로 회복된 아이들의 이야기가 너무나도 정겹게 담겨 있는 책입니다. 재정적 지원이 전부가 아니라 바로 주님의 사랑으로만 행복해질 수 있다는 가장 중요한 진리를 다시 한번 깨닫게 해줍니다. 사진은 사진대로, 글은 글대로 알차고 재미있지만 이 두 가지가 결합되면서 엄청난 힘을 발휘합니다. 페이지를 넘기면서 더해지는 감동은 바로 글과 사진의 시너지 효과가 아닐까 싶습니다. 신앙인이든, 비신앙이든 누구에게나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d******8 2014.04.1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말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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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내내 너무 감동이 밀려와 흐르는 눈물을 주체할 수 없었어요~ 내 삶의 감사와 희망이 가득차 오르네요~  참 행복을 알게 해주는 책이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읽었으면 좋겠어요~ 지금도 아이들의 표정 하나하나가 계속해서 기억에 남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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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내내 너무 감동이 밀려와 흐르는 눈물을 주체할 수 없었어요~

내 삶의 감사와 희망이 가득차 오르네요~ 

참 행복을 알게 해주는 책이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읽었으면 좋겠어요~

지금도 아이들의 표정 하나하나가 계속해서 기억에 남아요~

 

b********8 2014.04.0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그래서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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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가 불가능하다 여겨지는 에이즈라는 질병. 다른 나라들은 에이즈 확산율이 진정세를 보이고 있지만,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는 전체 흑인 인구의 30퍼센트를 육박할만큼 감염자가 많다고 한다. 그 중에서도 남아프키라공화국 내 작은 독립국 레소토의 경우 250만명의 인구 중 37퍼센트가 에이즈 감염자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50퍼센트 이상일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이 책은 유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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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가 불가능하다 여겨지는 에이즈라는 질병. 다른 나라들은 에이즈 확산율이 진정세를 보이고 있지만,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는 전체 흑인 인구의 30퍼센트를 육박할만큼 감염자가 많다고 한다. 그 중에서도 남아프키라공화국 내 작은 독립국 레소토의 경우 250만명의 인구 중 37퍼센트가 에이즈 감염자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50퍼센트 이상일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이 책은 유난히 감염률이 높은 레소토에 있는 노록수, 김은혜 선교사 부부가 운영 중인 엔젤스 홈에 머물고 있는 아이들을 만나고 온 이야기이다. 모두 11명의 아이들 모두 에이즈로 부모를 잃었고, 그 중 5명은 부모로부터 에이즈까지 물려받았다. 그런데 얼마 전, 5명 중 한명의 아이 '존'이 완치판정을 받았다고 한다. 정말 기쁜 일이다. 11명의 아이들 모두 유난히 밝고 맑은 웃음을 지니고 있었고, 사진을 보면서 아이들이 얼마나 사랑을 받으며 잘 자라고 있는지 알 수 있었다.

​

​엔젤스 홈에서 자라고 있는 아이들은 11명이지만, 남부 아프리카에 있는 에이즈 고아는 100만 명에 달한다고 한다. 대체 어떻게 이 많은 아이들이 에이즈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걸까. 남부 아프리카 정부에서는 에이즈에 대한 통제를 하고 있지 않는 걸까? 이러한 상황을 돕기 위해 클린턴의료재단에서 방대한 양의 돈을 지원하고 있지만, 그 돈은 대부분 콘돔 보급에 집중되고 있다고 한다. 문란한 성행위만 부추기고, 에이즈 문제에 대한 진정 효과는 떨어진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면서도.. 에이즈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 역시 에이즈 확산에 한몫을 한것으로 보인다. 이곳 사람들은 에이즈에 걸렸다는 것을 절대 안정하지 않는다고 한다. 이유인 즉슨, 아프리카인들에게 에이즈는 인정하고 싶지 않은 천형과 같은 질병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에이즈로 죽었다하더라도 그냥 아파서 죽었을 뿐이라고 한단다. 그렇다는 것은 결국 자신의 에이즈 감염을 숨기거나, 혹은 에이즈에 감염이 되었음에도 진료를 받지 않아 그 사실을 모르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는 얘기 아닐까? 이런 옳지 않은 선택으로 인해 남겨져 고통받아야 하는 아이들은 대체 무슨 죄란 말인가..

​

이야기를 읽고 있노라니 한숨이 절로 나왔다. 에이즈에 대한 인식 변화가 제일 시급해 보인다. 그래야 에이즈 때문에 고통받는 아이들이 줄어들 테니까. 엔젤스 홈의 아이들은 그 아이들 중에서 선택받은 아이들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다른 아이들의 현실은 잘 모르겠지만.. 노록수, 김은혜 선교사 부부의 보살핌으로 구김살 없이 밝은 모습을 보이는 아이들이 100만명 중 얼마나 될까..? 그 많은 아이들이 모두 이렇게 잘 지내고 있을 것 같지 않다는 생각에 마음이 아팠다. 가난 속에서도 자신들의 꿈을 키워나가는 11명의 아이들의 모습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밝은 미래가 보이는 것 같았다. 아이들 모두 자신의 꿈을 펼쳐나갈 수 있기를.. 존 뿐 아니라 다른 4명의 아이들도 서서히 에이즈에서 벗어나 완쾌되는 그 날이 오기를.. 나아가 100만명의 아이들 모두 행복해지기를 바래본다. 또한, 나라 전체에 에이즈에 대한 인식이 바뀌어 에이즈가 더는 확산되는 일이 없어지길 간절히 바래본다. 더는.. 정말 더는 에이즈로 인해 고통받는 이들이 없었으면 좋겠다. 작가의 애정과 따뜻함이 한껏 드러나는 책이었다.

 

 

[마음지기에서 도서를 지원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k******j 2015.07.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