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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앤 롤링 리더십, 큰 꿈을 펼쳐라!] 실패가 없는 사람이 실패자. ‘큰 꿈을 펼쳐라!’라는 문구가 가슴에 와 닿았다. 당신은 얼마나 큰 꿈을 자기고 있는가. 요즘 사람들은 편하고 오래 일할 수 있는 직장을 선호한다. 그래서 공무원, 대기업 사원 같은 획일된 목표를 가지고 사는 듯하다. 그러니 큰 꿈을 가지기 어려워졌다. 공무원, 대기업 사원으로 성공할 수 없다는 의미는 아니다. 문제는 다른 꿈을 가지면 더 성장할 수 있는 사람들도 모두 획일된 목표로 자신의 인생을 낭비하고 있다는 말이다. 조앤 롤링은 <해리포터>를 통해 인생역전을 이룬 인물이다. 그녀의 전기를 통해 느낀 것은 자신이 진정 무엇을 좋아하는지 귀 기울여야 한다는 것. 그녀는 어렸을 적부터 상상, 공상 등을 좋아했다. 이런 사람들의 특징은? 이야기를 만들기 좋아하고 상상을 통해 기쁨을 누린다. 어렸을 적 자신의 동생에게 이야기를 만들어 들려주길 좋아했고 어른이 돼 사무직 사원을 할 때도 소설 공상을 하도 자주해서 ‘그냥 그만두고 소설가를 하는 게 어떠냐’는 비아냥도 들어야 했다. 자신의 어렸을 적 모습을 보면 자신의 가능성을 엿볼 수 있게 된다. 조앤 롤링도 비서, 사무직 사원, 영어 교사 등의 직업에서 실패하며 결국 작가의 길에 들어서게 됐다. 어찌보면 남들이 편하다고 생각하는 직장보다 어려운 길이었지만 자신만이 할 수 있는 큰 꿈을 찾은 것이다. ‘실패는 삶에서 불필요한 것들을 모두 벗겨내 버린다.’ 그녀는 실패를 통해 자신의 인생이 업그레이드 됐음을 고백했다. 기자와 결혼했지만 딸만 남기고 이혼을 선택한 그녀. 생활고를 겪으면서도 그녀는 삶의 희망을 놓지 않는다. 직업적으로도 여러 번 실패한 그녀는 절망할 수 있는 상황에서 오히려 희망의 사다리를 잡게 된다. 실패를 겪다보니 진정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할 수 있게 된 것이다. 동네 찻집을 찾아가 작은 테이블에서 타자기를 두들기며 자신의 꿈에 접근하게 된다. <해리포터> 시리즈도 여러 출판사의 거절 끝에 어렵게 나온 책이었다. 인생은 결국 그녀의 편을 들어줬다. 뭐하나 순탄치 않은 길이었지만 그녀는 <해리포터> 시리즈를 통해 명예와 부를 거머쥐게 됐으니 말이다. ‘실패가 없는 사람이 실패한 것이다.’ 그녀는 실패가 두려워 시도조차 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경고한다. 실패가 있어야 성공도 있다고. 물론 실패의 순간이 참을만하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러나 실패를 딛고 일어나고 나면 큰 기쁨을 맛볼 수 있다. 그녀는 딸 아이의 미래를 생각하며 자신의 재능의 역치를 최대한으로 끌어올렸다. 비서로, 사무직 사원으로 성공했다면 작가로서의 명예와 부는 상상도 못할 일이었을 것이다. 그녀의 인생을 통해 실패도 성공의 좋은 밑거름이 될 수 있음을 보게 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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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의 미소가 아름답고 자신감 돋보이며, 매력적인 우리시대의 여성 조앤 K. 롤링이다. 제목부터 마음을 확 사로잡는다. 큰 꿈을 펼쳐라! Spread out Big Dream 앞으로 세상에 나아가 우리나라를 책임질 청소년들에게 큰 소리로 전해주고 싶은 말이다. 큰 꿈을 펼치라고----- 실패는 결코 좌절이 아님을 이 책을 읽으면서 처음부터 끝까지 공감하며 내 마음을 사로잡았다. 순간, 가만이 나의 청춘이었던 젊은 시절을 되새겨본다. 나는 과연 어떠한 마음가짐으로 세상을 대하며 살아왔던가? 너무나 쉽게 좌절하고 좁은 시야로 우물안 개구리처럼 살아온건 아니었던가??? 그 결과 이것도 저것도 되지못하고 어정쩡하게 살아온게 아닌가??? 많은 반성이 된다. 좀더 노력했었더라면... 좀더 자각하며 되고싶었던 거에 열정을 쏟으며 진심을 담아 열심히 해 볼걸 ....하는 아쉬움도 강하게 들기도 한다. 그런데,,,, 우리 동 시대에 사는 저 먼 영국 땅에서 태어난 조앤 K,롤링은 어려움과 고통과 좌절을 그저 포기하지않고 굳세게 성공의 신화 창조에 승리자가 되었다. 지구촌에서 가장 많은 독자를 거느린 한 권의 책 [해리 포터]의 책으로 일약 세계적인 대 작가가 된 것이다. 결혼을 하고 딸을 낳았으나 이혼을 하고 혼자서 어려운 생계를 책임져야 했던 절망적인 시절도 자신의 굳센 의지로 상상의 날개를 펼치며 쓰고 싶었던 글에 매진했던 것이다. 조앤 롤링의 성공 비결을 다시 한번 새겨보고 싶다. 첫째, 하고 싶은 일을 하라. 열정을 갖고 좋아하는 일에 몰두 한다는 것처럼 소중한게 어디 있으랴.... 둘째, 언제나 하는 일에 몰두하라! 재능도 중요하지만 거기에 노력이라는 소중한 단어를 뺀다면 그 어떤것을 이룰수 있으리오... 셋째, 배고픔을 알아야 한다! 풍요의 일상에서 귀하고 감사함을 잃어버리며 사는건 아닌지...반성해 볼일이다. 남의 처지나 환경, 마음을 헤아리며 같이 살고 나눌줄 아는 여유가 필요하다. 넷째, 적극적으로 알려라. 소극적, 내향적이 장점일 때도 있으리라. 하지만 내가 자신과 확신에 찬 일을 찾았다면, 또 그 일을 이루었다면 다른 사람들에게도 적극적으로 알릴 필요도 있겠다. 다섯째,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라! 구슬도 꿰어야 보배라는 속담이 있다. 상상을 끄집어 내어서 화가라면 그림으로, 작가라면 책으로, 공부하는 학생이라면 실력으로, 주부라면 안정된 가정을 이루는 일로....우리는 뭔가를 이룰수 있으리라.... 여섯째, 미래를 갖자! 지나간 과거에 연연하지말고 현실에 감사하며 노력하며 성실하게 살다보면....분명 멋진 결과가 우리를 행복으로 이끌어 나가리라....생각된다. 아름답고 매력적인 저자의 글을 읽으며 느낀점이 있다면,,,, 평상시 생각없이 무덤덤하게 살며 어제가 오늘이고 오늘이 그저 그런 내일인 일상에서---- 나날을 보낼것이 아니라 뭔가 해볼만한 것을 찾아볼 수 있는 희망과 용기가 솟아오른다. 문제는 용기이고 실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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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다니던 시절 해리포터라는 마법사가 주인공인 책인 이슈가 되고 여기저기 해리포터 시리즈를 들고 다니고 읽고 하던 때 저도 남들이 다 보는 책이니 한번 읽어보자는 마음으로 읽기 시작했는데 어쩜 이렇게 기발한 생각을 했을까 감탄하며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환타지물은 좋아하지 않던 터라 기대도 하지 않았는데 해리포터는 약간 어리숙하면서도 순수하고 마법의 힘은 강한, 그렇지만 자신이 마법사인지도 모르는 고아 소년. 해리포터가 마법학교에 입학하며 저도 마법학교에 입학한 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흡입력이 있던 소설이었네요.
그리고 계속해서 시리즈가 출판되고, 영화로도 제작되어 오랜시간 사랑받은 작품 해리포터 시리즈의 작가에 대한 이야기가 여기저기 들려왔을때 더욱 놀라웠답니다. 어린 딸아이와 함께 단칸방에서 국가보조금으로 근근히 생활하면서 이런 책을 썼다는 것이 작가의 뛰어난 능력일까? 운일까? 여러가지 생각을 하며 막연히 부러워했고, '나도 한번 써볼까?'라는 허황된 꿈도 가졌었던 때가 있었네요.
그렇게 조앤K.롤링에게 어느정도의 호기심을 가지고 있던 나는 평소에 즐겨보던 리더십 시리즈에서 조앤 K. 롤링의 리더십을 접하게 되었고, 단숨에 읽어내려가게 되었답니다. <해리포터와 현자의 돌>이라는 이름에서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로 이름을 바꾸게 된 것. 12군데 출판사에서 툇자를 맞고 좋지 않은 조건으로 첫 출판을 하게 된 것. 뜻밖의 사람의 눈에 띄어 대박이 난 소설. 그 뒤를 이어 7편까지 시리즈를 냈다는 것. 어려움 속에서도 글쓰기를 포기하지 않고, 출판사에서 툇자를 맞아도 포기하지 않았던 끈기와 노력에서 그녀의 리더십을 엿볼 수 있었답니다.
조앤 롤링에게 상상의 날개를 펄럭이게 해 주고 상상력을 심어준 어머니가 동맥경화로 세상을 떠나고 냉엄한 현실속에서 그녀는 맨체스터 상공회의소, 영어과외, 런던 국제사면위원회 본부 연구부 비서 등등의 일을 거치면서도 상상하고 글을 쓰는 일을 계속했던 것. 어린시절부터 환타지 소설 읽기를 좋아했고 상상하기를 좋아했던 그녀는 어려움 앞에서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한 끝에 해리포터 시리즈를 비롯해 캐주얼 베이컨시, 더 쿠쿠스 콜링 등 대박을 터트리는 소설을 연이어 출간하게 되었나봅니다.
조앤롤링의 성공비결은 첫째:하고 싶은 일을 하라. 둘째:언제나 하는 일에 몰두하라. 셋째:배고픔을 알아야 한다. 넷째:적극적으로 알려라. 다섯째:상상을 현실로 만들어라. 여섯째:미래를 갖자!
조앤롤링의 성공비결 중 <배고픔을 알아야 한다>가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결핍에서 오는 절실함과 간절함. 그리고 끈기와 노력으로 이뤄낸 결실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이 책을 통해 그저 책 한권 써서 세계에서 손꼽히는 부자가 된 그녀의 단편적인 모습을 부러워 하지 말고 나도 글을 써서 세계 최고가 되겠다는 생각도 하지 말고, 지금 하고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즐기고 중독되도록 사랑하고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한우리 북카페 서평단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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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앤롤링의 이야기는 많은 사람들에게 도전과 희망을 선사해준다. 그는 무명시절에 실업자에 이혼녀였고, 정부 보조금으로 살아가는 실패자의 길을 걷고 있는 신세였지만 자신의 삶을 비관하지 않았다는 것을 읽으면서 어떤 마음을 갖느냐가 중요한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조앤롤링 리더십의 이야기인 큰 꿈을 펼쳐라는 자신과 맞는 꿈을 찾는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고 있다. 그는 유년기와 청소년 시기에 끊임없이 책을 읽고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문학소녀였고, 글을 읽고 쓰는것이 생활의 전부였다할 정도였다. 그런 그가 상상의 나래를 펼칠수 있는 글을 쓰는 것이 아닌 다른 일에 만족하지 못하고 나락으로 떨어지기고 있을때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동화쓰기로 마음먹고 자신의 꿈을 향해서 달려 나간것이 그의 삶을 바꾸어 놓았다. 그는 직장을 다닐때에도 공상에 빠져있을 정도로 순간순간 떠오르는 기발한 생각들을 그냥 흘려 버리지 안으려고 애를 썼었다. 일상생활속의 이런 계발들이 해리포터 시리즈의 신기원을 이룰수 있는 비결이었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한는 것, 어머니가 어린시절에 자신에게 상상의 나래를 펼칠수 있도록 꿈을 심어준 것이 오늘의 그를 만들어 낸 것이다.
조앤롤링은 탁월한 상상력을 지닌 작가로, 12번이나 되는 거절을 받고도 포기하지 않았다. 만약 그녀가 그전에 포기해 버리고, 자신의 작품에 대한 확신을 버려버렸다고 한다면 해리포터는 세상에 나오지 못했을 것이다. 이런 조앤롤링의 모습을 보면서 과연 나는 이런 과정들을 극복해 냈을까를 생각해 보면 확신이 들지 않는다. 임계점이라는 말이 있지 않는가? 해리포터의 임계점이 12번 이었나보다. 물이 100도시에서 끓듯이 무언가 성취하고 이루려고 하면 그 한계가 있는가 보다. 스스로의 노력으로 자신에게 다가온 운명을 극복하고 30대에 어두운 현실을 이겨내고, 자신의 인생을 찾아 대박을 이룩한 집념의 연인이 되었다. 조앤롤링에게 힘든 시간들속에서 상상의 시간이 없었다면 삶이 피폐해지는 것은 물론이고, 자신을 위해 준비된 인생의 길을 걸어갈수 없었을것이고, 지금같은 시간들도 누리지 못했을 것이다.
사람들이 실패하면 포기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조앤롤링은 실패한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였고, 자신이 가진 열정을 그가 가진 가장 소중한것에 쏟아 부었다. 그것이 바로 해리포터라는 판타지소설이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것, 낙서처럼 메모해 놓은 아이디어들, 그리고 새로운 세계에 대한 도전의 모습들은 그의 진가를 보게하는 대목이다. 그가 판타지 소설을 쓴 것도, 추리소설을 쓴것도 결국 남을 위한 봉사에 최선을 다하는 것임을 보여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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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하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너무도 많은 인기의 판타지 소설이다. 나는 소설책을 통해 해리포터를 알지 못하고 영화를 통해 '해리포터'를 안 사람중 1인이다. 판타지 소설, 판타지 영화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라, 8편의 영화를 빠짐없이 보진 못했다. 그렇기에, '조앤K롤링'이라는 작가도 처음 알게 되었다. 너무도 유명하고 재미와 흥미를 보여준 '해리포터' '해리포터'를 쓴 작가가 들려주는 '큰 꿈을 펼쳐라!' 어떤 꿈을 어떻게 펼쳤을까? 무척 궁금하여 책을 받자마자 바로 읽기 시작했다. 책속의 줄거리는? 조앤K.롤링의 해리포터를 쓰기전의 절박했던 시절을 보여주고, 해리포터소설의 간략한 소개, 조앤K.롤링의 해리포터소설이 대박남과 동시에 부와 명예를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그녀의 해리포터가 나올 수 있었던 과정과 노력들을 보여준다. 반복되는 이야기로 책을 끝맺음 지으며, 그녀의 성공비결을 여섯가지로 간추려 알려주고 있다. 조앤K.롤링작가가 말하는 성공 비결은? 첫째-하고 싶은 일을 해라. 두째-언제나 하는일에 몰두하라! 셋째-배고품을 알아야 한다! 넷째-적극적으로 알려라. 다섯째-상상을 현실로 만들어라! 여섯째-미래를 갖자! →어린 시절의 나는 상상력이 풍부하고 이야기 만들기를 좋아했던 소녀였다. 문학소녀로 작가의 꿈을 안고 자랐다. 그래서 해리포터가 탄생할 수 있었던 것이다. →나를 가리켜 타고난 이야기꾼이라고들 말한다. 하지만, 그런 재능에다가 노력을 보탰다. 현실의 어려움과는 별도로 언제나 자신의 상상력의 문을 두드렸고 또 열어놓고 있다.
→나는 늘 몽상에 빠져 있었다. 직자에서도, 길을 걸어가면서도 생각에 잠겼다.그래서 직장에서 쫒겨났고 설상가상으로 이혼을 당했다. 그때 나에게는 갓난 딸이 나의 전부였다. →나는<해리포터>1편의 원고를 무려 열두곳에서 퇴짜를 맞았다. 모든 출판사에서 거절당했다. 책을 낼 수 없는 것 아닌가하는 절망감으로 빠져들 즈음 마침내 한 출판사에서 관심을 갖고 내 뜻을 받아들였다. 무쳑 형편없는 조건을 달면서 출판하자고 했다. 나는 기꺼이 응했다. 만일 그때 망설였다면<해리포터>는 나오지 못했을지도 모른다. →나는 상상속의 세계를 글이라는 도구를 통해 현실 세계로 끄집어냈다. 나에게는 돈도,경력도, 후원자도 없었다. 어직 어린 딸 제사카와 상상속의 고아 소년<해리포터>뿐이었다.그 상상속의 세계를 글로 만들었을 뿐이다. →누구에게나 지나간 과거는 아름다움보다는 슬픈 추억이 더 많다. 그러나 아름다운 과거를 가져라.성공한 후에도 어려운 시절을 이겨낸 아름다운 과거를 생각하며 보다 넓은 세계로 나아가도록 꿈을 펼쳐라. 나는 많은 독자로부터 계속해서 커다란 상을 받고 있다. 조앤K.롤링 리더십-큰 꿈을 펼쳐라! 이책을 읽으며 중간중간 그녀의 큰꿈을 펼치기 위한 노력들을 자주 올라온다. 누구에게나 기회는 온다. 하지만, 그기회를 잡기란 쉽지 않을것이다. 그런 기회를 잡기위해 꾸준히 자신의 신념을 믿으며 그것에 몰두한다면 싱글맘으로 살던 조앤K.롤링가 100명 안에 드는 부귀와 명예를 얻는 기회는 잡을 수 있을거라 믿는다. 내가 좋아하고 자신있는 일을 한다는 것 이상으로 더 값진 일은 없을것이며, 그 일에 희망과 확신을 가지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없는것 같다. 조앤K.롤링은 글을 쓰는 일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사실 우리들은 어렸을 적에는 이런 저런 꿈을 갖는다. TV도 열심히 보고 게임도 즐기며 무언가 스스로 해 보고자 생각한다. 글도 써 보고 그림도 그려본다. 중얼중얼 노래도 부른다. 그러면서 소중한 감흥과 사색의 깊이를 차고차곡 쌓아간다. 이런 일들이 거듭되면서 감성도 자라고 교육지수도 자란다. 어릴 적에는 날마다 보고 느끼는 모든 것이 신기하고 새롭게 보인다. 그래서 호기심이 생기고 해보고 싶다는 자극이 일어난다. 이런 어린이들의 마음으로 돌아가 어린이들에게 좋은 글을 제공하여, 아름다운 추억을 갖게 해주는 일을 해보자는 것이 내가 글을 쓰는 주요한 이유이다." 아이들에게 좋은 글을 제공하면서 아이들의 꿈을 키워나가길 바라는 마음이란 생각을 해본다. 큰 꿈을 펼쳐라!를 읽으며 <어떤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것은 좋은 일이다. 그러나, 뚜렷한 목표도 제대로 설정하지 못한 채 왔다갔다한다면 그건 '목적 없는 방황'이다. 미래를 위해 꼭 필요한 방황을 해야한다.> 이 어록? 마음에 든다...한아이의 엄마로써 내 아이의 미래를 위한 목적없는 방황이 아닌 뚜렷한 방황을 하고 싶다. <한우리 서평단에서 제공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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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을 실현한 <<해리 포터>> 작가 조앤K. 롤링 리더십
큰 꿈을 펼쳐라!
청소년 멘토 시리즈 읽기에 즐거움을 느끼다. 상상력을 실현한 <<해리 포터>> 작가 조앤K. 롤링 리더십을 읽게 되었네요. 지금 십대이고 사춘기를 겪고 있는 우리 큰 아이를 위해서 함께 선택한 책이기도 했어요. 큰 녀석은 여자 아이랍니다. 제가 자랄 때와 또 다른 환경속에서 여성의 역할을 실현하면서 살아가겠지요. 그래서 우리 녀석이 좋아하는 여성 멘토 중에 한 사람으로 조앤K. 롤링을 소개하고 싶었어요. 책을 건내주자 와~~무척이나 만나보고 싶었던 눈치였어요. 물론 자신이 읽은 다양한 책속에서 그녀의 언급을 조금씩 만날때마다 그녀에 대한 궁금증이 더 심한 갈증으로 다가왔었나봐요.
물론 엄마인 저도 그랬어요. 평범하게 살아가는 것도 벅찬 이 빠른 세상에서 자신만의 상상 속 인물을 통해서 다양한 어린이와 어른들에게 꿈과 상상의 힘을 보여준 그녀였기에 충분한 용기와 희망의 에너지를 받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지요.
어릴적에 상상하기를 무척 좋아해서 이야기를 만들어서 비밀 노트에 적었던 적이 있었어요. 책을 읽는 순간 어릴적 기억으로 저를 데리고 갔어요. 그래서 더 흥미롭게 재미있게 그녀의 삶이 다가왔어요. 그녀 또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자신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서, 또한 자신의 딸을 지키기 위해서 더 폭발적인 힘을 발휘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그녀의 20대의 이혼과 회사에서의 퇴사 명령은 어쩜 그녀에게 불행의 얼굴을 한 기회였는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또한 그녀가 자신의 삶에서 최선을 다하고 그녀의 꿈을 지키는 모습이 감동적이였어요. 그녀의 책과 함께 더 그녀를 빛나게 해주고 있더라고요.
또한 자신의 어려웠던 시절을 통해서 나눔을 실천하는 모습, 세계적인 부자가 되었지만 여전히 그녀는 자신을 향한 노력을 멈추지 않고 겸손하게 실천하는 모습들이 기억에 남네요.
그녀의 명언 중에서 - 마법의 힘은 누구에게나 있다. 그 힘을 발휘하여 현실로 끌어내는 것이 더 중요하다. - 삶에는 성취보다 더 많은 실패와 상처가 존재한다. - 실패가 두려워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가장 큰 패배이다.
그녀의 상상력이 우리 아이들에게 살아 움직이기를 바랍니다.
-- 한우리 북카페에 지원을 받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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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the things you want to do! 하고 싶은 일을 하라!
영국의 싱글 맘 무명작가 조앤 K. 롤링은 어린이를 주 고객으로 쓴 아동도서 판타지 소설 <해리 포터>시리즈로 세계적인 스타 작가가 된 여성입니다. 조앤 롤링의 첫 판타지 소설 <해리 포터> 시리즈 소설은 어린이를 주 고객으로 쓴 아동도서 판타지 소설입니다.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동화 작품인데도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모든 연령대에 걸쳐 독자층을 형성하는 진기록을 세웠습니다. 어른들 독자가 많아지자 "어른들이 아이들 책을 읽는다는 것은 점잖지 못하다."라는 이야기가 퍼졌습니다. 그래도 어른들 독자가 줄어들지 않았습니다.
조앤 K. 롤링 어록 - <해리 포토>시리즈가 세상을 바꾸는 마법을 부렸다고들 말합니다. 하지만 세상을 바꾸는데 마법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우리 내면에 이미 그 힘은 존재합니다. 우리에겐 더 나은 세상을 상상할 수 있는 힘이 있습니다.
- 실패가 두려워 아무런 시도도 하지 않는다면 실패한 것이 없어도 삶 자체가 실패입니다. 실패함으로써 나는 마음의 안정을 찾았습니다. 실패를 통해서 나 자신을 더 잘 알게 되었습니다. 실패를 겪고 나서 더 강인하고 현명해졌으며, 앞으로 어떤 일이 있어도 살아남을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 당장 꿈을 실현할 수 없는 조건이라 할지라도 꿈을 포기하지 말아야 합니다. 든든한 뒷받침을 해줄만한 아무런 배경이 없을지라도, 아무도 자신을 알아주지 않을지라도 더 나은 세상을 상상할 수 있는 힘을 가집시다! 우리의 내면에는 누구에게나 그런 힘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해리 포터> 시리즈는 누구라도 잘 알고 있는 판타지 소설인데요~ 해리 포터의 작가인 조앤 K.롤링의 리더십을 기록하고 있는 [큰 꿈을 펼쳐라!] 라는 이번 책에서는 그녀의 직장에서 소설 쓸 공상만 한다고 해고당한 뒤, 결혼에도 실패하고 싱글 맘으로 어린 딸을 품에 안고 가난하게 살면서 32세 때 우여곡절 천신만고 끝에 《해리 포터》 시리즈를 저술하면서 세계적 스타 작가가 된 조앤 롤링의 오뚝이 인생과, 불가사의한 마법의 판타지 소설 창작 신화의 스토리들을 더 자세히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조앤 롤링은 판타지 소설의 새 지평을 열었고, 추리소설의 오랜 아성을 단숨에 공략하는 놀라운 솜씨를 보여주었습니다. 그래서 21세기 창작의 여왕으로 신데렐라처럼 떠오른 스타 작가입니다.? 성공의 비결 또한 아이에게도 꼭 알려주고 싶네요.
<한우리북카페서평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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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포터>시리즈가 세상을 바꾸는 마법을 부렸다고들 말합니다.
세상을 바꾸는 데 마법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우리 내면에 이미 그 힘은 존재합니다.
우리에겐 더 나은 세상을 상상할 수 잇는 힘이 있습니다'
이것은 조앤 롤링의 유명한 어록들중 하나이다.
울 아이가 기존에 흔히 읽는 위인전보다 더 먼저 읽은 책이 바로 J. K. 롤링의 '해리포터'시리즈이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저자인 조앤 롤링의 이야기를 먼저 접하게 되었고 이번 <조앤 K.롤링 리더쉽, 큰 꿈을 펼쳐라> 이 책이 나오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싱글맘에서 34세의 나이에 일약 스타 작가로 탄생한 조앤 K.롤링 의 놀라운 저력은 과연 무엇일까? 그녀의 행보와 꿈을 이루게 되는 과정을 살펴보면서 우리 아이들의 꿈 키우기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으리라 기대가 컷다.
<조앤 K.롤링 리더쉽, 큰 꿈을 펼쳐라> 이 책은 북스타에서 나온 청소년 멘토시리즈 중 하나이다. 저자가 롤링 자신이 아니라 조앤 롤링의 이야기를 청소년기 아이들에게 들려줄 책으로 쓰이다 보니, 책의 앞부분에서는 <해리포터 >시리즈를 쓰고 세계 부자의 계열에 들어선 조앤 롤링의 이야기로 같은 내용이 반복이 되서 좀 지루한감이 있었다.
책의 중반 이후부터 나오는 내용들은 눈여겨 볼만 한 내용들이 많앗다.
하버드 대학졸업식때 초청연사로 초대 되어 연설할때 그녀는 '하고싶은 일을 하라!" 라고 이야기 한다. 현실적인 삶에서도 상상력을 잃지 말라는 그녀의 말에 이내 공감 되기도 했다.
스스로의 힘으로 가난에서 헤어 나오게 하는 것이자,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게 된다는 것이다.
실패는 단순히 삶에서 불필요한 것을 모두 벗겨 버리는 것이기에 실패한 자기 자신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에 모든 열정을 쏟으라고 이야기 한다.
<조앤 K.롤링 리더쉽, 큰 꿈을 펼쳐라> 이 책 속에는 자신의 상상력을 실현한 조앤 K.롤링의 뚜렷한 가치관을 들여다볼 수 있었고, 청소년기 아이들에게 자신의 꿈을 위해 세상과 당당히 맛서는 조앤 롤링의 모습에서 용기와 희망을 배울수 있게 해준다.
(한우리 북카페 서평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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